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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엠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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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0년대생K장녀.대기업 9년차 MD회사원-&amp;gt;퇴사원.MZ세대 자기계발러,에세이스트,기획자이자 마케터. 인문학 전공, 현재 미국살이 중인 주부(영어콘텐츠/해외생활/상품기획/커리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28: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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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생K장녀.대기업 9년차 MD회사원-&amp;gt;퇴사원.MZ세대 자기계발러,에세이스트,기획자이자 마케터. 인문학 전공, 현재 미국살이 중인 주부(영어콘텐츠/해외생활/상품기획/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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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시간 진통 끝, 텍사스에서 만난 첫아기-출산후기 - DAY16.&amp;nbsp;What&amp;rsquo;s your availab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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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 텍사스 사는 장엠디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도 무색할 정도로 어느덧 3월에 끝나갑니다. 그간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생에서 첫 출산을 하고 소중한 딸을 품에 안은 지 오늘이 28일째입니다-! 이런저런 이슈도 많고, 모유수유가 잘 되지 않아 밤이면 눈물이 날 것 같은 비몽사몽 한 나날들이지만 염치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GWg8dSHfibqVGzf-O6JzHaAzBd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0:11:20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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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중기 정밀초음파, 아기 심장에 하얀게 보인다.  - DAY15. That's a relif.</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23</link>
      <description>명절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찾아온 장엠디입니다. 한국이 황금연휴인 동안, 친정엄마와 여동생이 방문해주었습니다. 뉴욕도 잠깐 다녀오고, 집에서 엄마가 해주신 집밥(임신 내내 그토록 그리웠던)도 실컷 먹었답니다. 어느덧, 21주차 임산부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21주차 정밀초음파를 보는 날이었습니다. 오전 7시45분 예약이라 일찍 자야하는데, 걱정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Y11fJo8bLku-yJHQ-t46iz6Tsi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1:24:18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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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인 나에게 낯선 미국에서 엄마들이 다가왔다. - DAY14.Would Friday after 12 work?</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결혼을 하고, 이후 남편의 갑작스러운 미국 발령으로 9년간 몸담고 애정을 가지고 다니던 회사를 돌연 퇴사하게 되고, 그리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남편의 병마와 기적적인 완치, 미국 이사, 미국에서의 차량 도난 등.. 다사다난한 일들까지. 저의 2024년과 2025년은 뜻하지 않은 인생의 변화와 도전들로 가득했습니다.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3jZUju7CSivwOy4frLkVAPlve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3:17:52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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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다 어금니가 깨졌다-미국에서 치과는 얼마? - DAY13. this piece came off my molar.</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2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장엠디입니다. 그간 입덧이 정말 심해, 침대에 붙어있다시피 하는 나날들이었답니다. 이제 임신 12주 차, 그나마 조금은 나아진 컨디션 덕에 워싱턴에서 수업 일정이 있는 남편을 따라 잠시 일주일 정도 워싱턴 D.C에 왔습니다.  ---- 라고 써놓고, 임신 14주 차가 되는 오늘 8월 25일 겨우 브런치를 찾아왔습니다. 워싱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plQoc5aAlk-LWxAQWIKOE9YFO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22:44:17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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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병원가면 얼마 나올까?  - DAY12.&amp;nbsp;I feel like throwing up.</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20</link>
      <description>I feel like throwing up.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장엠디입니다. 그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독립 기념일 다음날 하늘이 무너질 듯, 집이 흔들릴 것처럼 폭우가 오던 텍사스의 나날들을 보내는 여름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상기온때문인건지, 뜻밖에 텍사스보다 한국이 더 덥다는 특이한 여름을 보내며 컨디션이 좋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ADLa5C9TB8aKna1JsArt5jFE9E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0:18:42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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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사스 우체통 안 카탈로그에서 얻는 소소한 즐거움&amp;nbsp; - DAY11.I'm having trouble focusing o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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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남편의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어찌 된 일인지 &amp;quot;집 콕&amp;quot;하고 있는 6월입니다. 이래저래 안팎으로 시끄러운 정세 때문인지, 잘 지내느냐 미국에서 괜찮으냐 질문도 종종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계획되었던 LA여행을 취소하였고, 텍사스 집콕 중입니다. 이곳 텍사스는 때로는 뜬금없이 허리케인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불다가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INZIjyZSlOH0_Z200qVtaL3PI7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21:44:14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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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체국 택배 부치러 왕복 7시간 댈러스 가는 미국살이  - Day 10. You can drop me off here.</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18</link>
      <description>You can drop me off here 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지난주는 한국으로 보내야 하는 택배가 있어 조금 바빴습니다. 모임에 계신 한인 분들께서 동네에 국제택배 보낼 곳들을 알려주셨는데, 서류 1장에 85불~140불이더라고요. 거의 30만 원... 저는 1kg가 넘는 책을 보내야 했기 때문에 눈앞에 깜깜해졌습니다. 동네 한인택배 하는 곳도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2jnBFbmz0LaXXOMnbpJPsNeTXS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7:44:49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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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t out of here 나가라는 뜻으로만 아신다면 - Day09. Get out of here!</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텍사스 사는 (무늬만) 주부 장엠디입니다. 어느덧 6월이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빠른 요즘입니다. 남편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컴퓨터 하고 티브이 보다가 2시가 되어야 잠들고, 12시에 느지막이 일어나는 찐 백수의 삶이 지속되다 보니 목표했던 영어공부도, 다이어트도 이루지 못한 것 같아 문득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작심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sivx-W9kZWcGCE7pjlP6bQn6f3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21:41:08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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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재외선거, 휴스턴까지 왕복 531km를 다녀오다 - Day08.It works if we show up</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16</link>
      <description>Democracy only works if we all show up. 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대통령 재외선거를 위해 휴스턴을 다녀왔습니다. 남편과 남편의 MBA 동문 두 분까지 총 4명이서 다녀왔어요. 오스틴에도 출장 투표소가 설치되었지만, 휴스턴 여행 겸 언제 또 &amp;quot;총영사관&amp;quot;을 다녀올까 싶어서 먼 길을 나섰어요. 편도 3시간, 왕복 6시간, 53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kelqX3kxHmv2gX3gLjJZPlmNgt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21:43:00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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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건축의 도시, 시카고에서의 2박 3일  - DAY07. Have a great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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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장엠디입니다. 드디어! 그토록 기다리던 여름방학 기간이 왔습니다. 남편의 방학에 맞춰 시카고로 2박 3일을 갔다가, 이후 뉴욕에서 시누(남편 여동생)를 만나 1박 2일을 보낸 뒤 다시 시누와 텍사스 저희 집에서 일주일을 보내는 휴가 일정이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가족도 만나고, 간만의 여행인지라 맘이 많이 설렜습니다. 35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lPDbAebWHnijivBIHAjpUkgyTD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1:31:22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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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여유로운 당일치기 댈러스 미술관 투어(댈러스여행) - DAY06.I'm on top of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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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장엠디입니다. 이전 브런치 글에서 댈러스 한식타운에서 감자탕 먹는 이야기를 올렸었습니다. https://brunch.co.kr/@jangmd/112  이때 포장해 간 것까지 어찌나 맛있게 먹었는지, 2주간 감자탕 앓이를 하다가 또 ;; 감자탕을 먹으러 댈러스로 향했습니다. 당일치기 왕복 7시간의 &amp;quot;감자탕 원정대&amp;quot;랄까요.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jgjtopq6O8DCTsDGzFVemoTDWQ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8:24:02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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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살이, 이번 주는 여기도 저기도 일이 많았다.  - Day 05. A lot has been going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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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이번 한 주는 참 뒤숭숭한 한 주였습니다.  미국 내부에서도 술렁일만한 일이 있었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듯한), 연이어서 국내 소식까지, 작년 미국에 와서 미 대선을 지켜본 이래로 매 달 크고 작은 일들이 참 많습니다.  현재 경제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학생 부부 신분으로 와 있다 보니, 환율에 무엇보다 민감한데요 앞으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qomQVRbu-ruXWnR7rRLpcn4ne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0:31:06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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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감자탕을 위해 왕복 700km, 7시간을 달리다 - DAY04.&amp;nbsp;I&amp;rsquo;m seriously craving it.</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앞선 브런치에서 지난 금요일 독서모임날 있던 에피소드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날의 메인은 따로 있었답니다. 독서모임이 끝나고 오후 2시쯤, 남편과 저 그리고 친구까지 총 셋이 댈러스로 떠났습니다. 당일치기 댈러스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 감자탕을 먹고 돌아오는 것! 저희 동네에는 없는 정~말 맛있는 감자탕 집이 있다는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KaR5G0yIsdE85_h2589v3Q_RL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3:31:07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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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행 전 꼭 알아야할 &amp;quot;팁&amp;quot;에 대한 단어,결제방법 - DAY.3 Gratuity is not included.</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텍사스 사는 장엠디입니다. 어제는 같은 지역 한인 분들과 진행하는 영어원서 읽기 모임, &amp;quot;금요 독서모임&amp;quot;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브런치를 먹으며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독서를 핑계로 매주 어떤 맛있는 걸 먹을까, 브런치 먹는 재미가 있기에 제가 손꼽아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3주에 걸쳐 읽은 &amp;quot;One thing(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2kn6f0s68sWVAF57gC2T6UC9EP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21:39:59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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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중순 그랜드캐니언에서 만난 뜻밖의 설경 - Day 2.&amp;nbsp;My fave part of the trip?</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브런치를 찾아오네요. 저는 3월 중순에 일주일 정도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특히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그랜드캐년과 데스밸리 투어를 다녀왔는데요, 이번 주 브런치는 저의 라스베이거스 여행기를 담아보겠습니다. [오늘의 문장] The Grand Canyon tour was my absolute f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HJGVl60Qs0XfpxwiStg68fdks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21:16:25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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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주부가 말하는 계란값이 치솟은 미국의 마트 풍경  - Day01. Egg prices are skyrocketing.</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0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로운 브런치 북으로 돌아온 장엠디입니다. 9년간 다닌 회사를 퇴사 후 갓 미국에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6개월이 지났더라고요. 미국생활 시즌2를 새롭게 연재해보고자 합니다. 저의 이전 브런치 북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konglish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d0ZrJV3bHjc1ZzOZnDcmHFZ2Mh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22:21:24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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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지말고 얼른 나아! 영어로 바로 떠오르시나요?  - Day 30.Take care and get well soon!</title>
      <link>https://brunch.co.kr/@@62TU/108</link>
      <description>&amp;quot;Get well soon!&amp;quot; 안녕하세요. 대학생 때 부터 친했던 친구들과 5박 6일의 캘리포니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텍사스로 돌아온 장엠디입니다. 친구의 연구실에도 방문하고, 친구가 해주는 맛있는 밥과 투어, 그리고 디즈니까지! 밤마다 수다 떨면서 셋이 여대생으로 돌아간 듯 참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저희들을 맞이하느라 친구가 참 많이 애썼지요. 다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K-uQLehuRcz9HJro0OiAO1NRo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7:39:01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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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국 심사에서 꼭 외워둘 영어문장패턴.  - Day29.I'm here for va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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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드디어 오늘 5박6일로&amp;nbsp;캘리포니아 여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합니다! 여행은 늘 즐겁지만, 국제선일 경우에는 항상 입국 심사가 있지요. 그 순간만큼은 늘 떨리는데요, 그래서 오늘의 문장은 &amp;nbsp;입국 심사에 유용한 문장들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무조건 입국 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기초 문장들입니다. 어차피 입국 심사의 목적은 &amp;quot; 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lPqZIgNHLkdXjttFWbY-kKh57l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6:08:13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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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라이트닝딜? 사무실에서 밤새던 인턴의 추억 - Day28.It was a deal I couldn't pass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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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was a deal I couldn't pass up. 안녕하세요. 장엠디입니다. 내일부터 아마 브런치를 잠깐 쉬고 휴가를 다녀올 것 같습니다.&amp;nbsp;바로 대학교 절친들과 캘리포니아 사는 친구 집에서 일주일 간 우정 여행 예정이거든요!&amp;nbsp;뜻밖에 미국에 아예 이민을 와서 교수로 자리를 잡은 친구, 그리고 잘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남편을 따라 나와있는 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5CfBFV5wk2UaRYTpaOcBUoryB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2:43:03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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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를 미루고 있어요.&amp;quot;미루다&amp;quot;는 영어로? - Day27.I always put off studying Engl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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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요일의 장엠디입니다. 우리 독자님들은 한국에서 월요일을 맞이하고 계시겠지요? 저는 밸런타인데이에 맛있는 텍사스 바비큐를 먹고, 자기 전에 나이퀼 감기약을 먹고 잤더니 몸살이 씻은 듯이 나았답니다.  2025년. 입에도 잘 붙지 않던 숫자였는데, 2025년이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고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어느덧 2월 중순인데요. 독자님들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TU%2Fimage%2FrBc952ppvjt_Z1Dj5pfiyN_odf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20:27:35 GMT</pubDate>
      <author>장엠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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