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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모델러</title>
    <link>https://brunch.co.kr/@@62h3</link>
    <description>모델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7:2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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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델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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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 대해 알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62h3/7</link>
      <description>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애한테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은 정말 피하고 싶지만 매번 애한테 짜증을 내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반성을 하게 되곤 한다.  이를 받아들이는 아이도 이제는 익숙하다는 듯이 울지도 않고 조금씩 신경질 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애가 먼저 와서 미안했다고 사과하고 엄마 아빠를 안아주고 끝이</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2:28:31 GMT</pubDate>
      <author>라이프 모델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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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잉 친절은 필요할까? - 친절과 무례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62h3/6</link>
      <description>홍콩에 살면서 한 가지 익숙해진 게 있다면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의 불친절함이다.  오늘 팀원들을 데리고 종종 가는 베트남 식당으로 향했다.  좀 일찍 갔기 때문에 자리 잡는데 여유가 있어 보였고, 점심을 다 먹고 나서도 음료를 머시면서 한참 동안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동시에 마음 한쪽에서는 조만간 종업원으로부터 알아듣지 못하는 광동어로 나가라는</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7:52:12 GMT</pubDate>
      <author>라이프 모델러</author>
      <guid>https://brunch.co.kr/@@62h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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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여름 - 무시무시한 홍콩의 더위</title>
      <link>https://brunch.co.kr/@@62h3/4</link>
      <description>홍콩에도 나름 4계절이 존재한다.  처음 홍콩에 올 때에는 마냥 한국보다 더울 테니 겨울을 보내는데 큰 문제가 없겠지 하고 생각했다가 스웨터를 껴입어도 옷틈 사이로 파고드는 습한 찬공기에 혼쭐이 난 적이 있었다.  그래도 나름 겨울이 12월부터 4월까지는 지속이 되기에 조금이나마 더운 날씨를 잊고 지낼 수 있는 곳이 홍콩이다.  겨울이 끝나갈 즈음 뉴스를</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6:21:15 GMT</pubDate>
      <author>라이프 모델러</author>
      <guid>https://brunch.co.kr/@@62h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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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살이 - 홍콩의 중국화</title>
      <link>https://brunch.co.kr/@@62h3/3</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한 길고 긴 고립??이 끝나고 국경이 열린 지 이제 6개월 정도 되어 가는데, 문득 주변의 환경이 굉장히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최근에 은행에서 받는 문자나 여러 커뮤니케이션 창구에서 영어가 사라지기 시작했음을 알게 된 이후이다. 최근에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 새로 신용카드를 신청한 적이 있는데, 발급 진행사항이</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1:22:34 GMT</pubDate>
      <author>라이프 모델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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