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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우아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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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5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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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올해는 《두 아이와 미국에서 살아보기》를 하며 인생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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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초등학교 1학년 수업시간에는 뭘 배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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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 아들이 한국에서 유치원을 다니다 초등학교 첫 입학을 미국에서 하게 되면서 나 역시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다. 미국 초등학교 1학년은 수업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ESL이나 ESOL 수업은 별도로 있는지 등등 말이다. 이제 아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고 나의 궁금증도 점점 해결되고 있으니, 하나하나 담아보도록 하겠다.  우선 미국 공립초등학교 1학년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mmTrU1-fhyS61Qv_6IKoMzFEg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22:04: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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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해야 영어가 빨리 늘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3sp/26</link>
      <description>미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 갑작스러운 미국행!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미국 공립 초등학교 3학년, 1학년으로 다니기 시작한 지 어느덧 4개월이 됐다. 아이들은 정말 신기하게도 학교에 간지 며칠 만에 금세 학교에 적응을 하고, 미국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미국 친구들을 많이 사귄 팁을 물어보니, 그 좋아하는 축구를 매일 Rece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FRdcfHp6iFqcwE-n_cPdYuHE_9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23:48:0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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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아들이 알려준, 미국학교에서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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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학교가 재미있다고? 드디어 막내아들이 스쿨버스를 타고 오후 4시에 집에 돌아왔다. 미국에서 첫 등교를, 그리고 아이 생애 첫 초등학교 등교를 미국에서 혼자 스쿨버스를 타고 한 것이다. 아이는 학교 놀이터도 좋고 런치도 좋다며 엄청 신이 나서 이야기를 해줬다. 무엇보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너무 좋다는데, 세상 감사하다. 워낙에 친구들을 좋아하고, 적극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KVBqbXc5SdUfdpM68D9eDJ8hQ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22:36:31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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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한마디 못하는 아들이 혼자 미국학교에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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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살 아들, 미국에서 1학년이 되다.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작스럽게 결정한 미국행. 그 당시 아이들이 다닐 미국 학교는 방학 시즌이라 미국에서 첫 3개월은 하루 24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했다. 그 기간은 나의 여러 능력, 예를 들자면, 영어, 요리, 운전 실력뿐 아니라, 인내력, 순발력, 적응력 등 을 테스트 당하는 기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F2Z3UgpxTS_F4B1cgGpAtVE1wu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2:33:34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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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초등학교 Open House가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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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애틀랜타 초등학교 개학 전 오픈하우스(Open House)에 가다  아이들과 미국에 온 지 벌써 몇 달이 됐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한 번도 미국 학교에 등교해보지 못했다. 왜냐? 이곳은 아직 두 달반정도의 긴 여름방학 중이다.  8월 초부터 새 학년이 시작되는데, 다행히 그전에 아이들이  다닐 초등학교에서 오픈하우스(Open House)를 연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1pRxq0z5cAEdNtRgp1vvhnRAw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0:41:3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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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머리국밥 좀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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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생활은요... 음... 신랑이 덜컥 미국 MBA에 합격을 했고, 난 많은 고민 끝에 미국행을 함께하기로 했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신랑과 나는 두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 왔다. 풀어야 할 많은 숙제를 뒤로 한 채, 겁 없는 '도전'을 시작했다. 난 한국에서 10년 동안 워킹맘을 했기에,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은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TWJw77NMBfefLEjiDAlT86hFN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0:01:4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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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미국에서 3개월 동안 밥만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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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일 놀지 않는 전업맘입니다만. 작년 봄, 갑작스럽게 아이 둘을 데리고 신랑과 미국에 입국했다. 미국 땅을 처음 밟은 그날, 기대되고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한가득이었다. 겁 없이 '도전'이라는 이름으로 미국행을 결정했지만, 사실 입국 준비 기간이 너무 짧아 미국에서 살 집도 정하지 못한 채, 무작정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입국했으니 말이다.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A6WzhwAyf9uC18uyJThzxPoQl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00:10: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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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가는 거야! 미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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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은 함께 하는 거야! 신랑이 덜컥 미국 MBA에 합격을 해버렸고, 합격 발표 후 미국 입국이 2달이 채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나와 아이들도 함께 미국에 갈 것인지, 신랑과 치열하게 고민을 했다.   내가 첫째 아이를 임신하고 막달이 될 무렵 신랑은 갑자기 지방 발령이 났다. 난 그대로 서울에서, 신랑은 지방에서, 그렇게 떨어져 지내며 난 출산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__uiv9qB9ndcCfORNBqAJyAjB7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0:38:10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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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굳이 미국에 가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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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런 사람이었다.  나는 한 때, 울림을 주는 강연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둘째를 출산하고 몇 개월 육아휴직을 쓰다 회사에 복직 신청을 했다. 운이 좋게도, 10년 넘게 다닌 회사에서 난 일반 업무뿐 아니라, 강사 역할도 맡게 됐다. 울림을 주는 강사가 되고 싶었기에 업무 이외의 시간을 쪼개 개인적으로 비싼 외부기관 교육도 받고, 주말에는 별도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_6qbcz5fp1b4H9JKrKboCZBTF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6:37: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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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미국 초등학교 행사 《ALL PRO DAD》  -  아이가 아빠와 함께 학교에서 아침식사를 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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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아이들과 부모들은 어떻게 소통하는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신랑이 아이들 학교에서 하는 '아빠와 함께 하는 아침식사 행사'에 다녀왔다. 학교에서 이런 행사를 기획하다니!!! 너무 재미있고 신선했다.    아이와 아빠랑 학교에서 아침식사 하기《ALL PRO DAD》    드디어 '아빠와 함께 하는 아침식사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둘째 아이와 신랑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9VKbMXdKWSDeEu8d3AzSybCxe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5:52:50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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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미국 부모와 아이들은 어떻게 소통할까? - '다 내 맘과 같지는 않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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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부부가 선택했던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 난 작년에 미국에 오기 전까지, 10년을 바쁜 워킹맘으로 살았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었고 그 부분이 항상 아쉬웠다. 그래도 10년 동안 나 스스로 꼭 지키겠다고 약속하고 매일 아이들과 한 일이 있었다. 그건 바로, 매일 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YXURd83ouZbAl9eOioZ98A_m3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4:13:2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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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미국에서, 영어 빨리 느는 방법 - 당장 움직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3sp/14</link>
      <description>미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 아이들이 미국 공립 초등학교 3학년, 1학년으로 다니기 시작한 지 어느덧 4개월이 됐다. 아이들은 학교에 간지 며칠 만에 적응을 완료했고, 미국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이들은 학교 Recess 시간에 자신들이 좋아하는 축구를 매일 미국 친구들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eZWWhmx2ai6DLi8eQu8ugQHXI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3:17:20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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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미국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 보쌈해주는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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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친구들, 고마운 인연 작년에 갑작스럽게 미국에 오게 되어, 아이들이 미국 생활에 잘 적응할지 사실 좀 걱정을 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미국 학교에 첫 등교하던 날, 이런 걱정은 나만의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내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도, 나도, 신랑도 정말 초고속으로 미국 생활에 적응하고 너무 잘 지내고 있다.   미국 학교 첫 등교 날부터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B2icc0y8m-d-NvZY5lTvU5qff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0:01:1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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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미국에서 좋은 친구를 만난다는 것! - 또 하나의 자극제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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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친구를 알게 되다 지나고 보니 작년에 미국에 와서 참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너무 고맙게도 좋은 인연이 참 많았다. 작년 가을 ESL 영어 수업 후에 짧은 티타임이 있었는데, 이 시간은 커피를 마시며 여러 나라의 친구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때 모두들 영어로 한 마디라도 더 해보려고 애쓰는 게 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9T8nioqGYICHXr8VtbBQfJlTF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08:58:3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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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영어가 안되는데, 미국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 나의 첫 번째 미국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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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가면 미국 친구가 생길까?  미국에 오기 전, 난 미국에 오면 미국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도 많고, 미국 친구도 많이 사귀고, 결국 영어도 많이 늘 거라고 생각했다. 어리석게도. 그런데 적어도 나의 경우에는, 그 모든 게 쉽지 않았다. 영어가 약하다 보니...  미국에서 몇 달을 지내보니, 우선 내가 어느 정도 영어가 돼야 미국 사람들과 이야길 나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Dn3ibTQGpkk2WyJJ1kSbULcmt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1:14:01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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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ESL 영어 수업에서 얻은 것. - 난 계속 성장하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63sp/2</link>
      <description>미국에서,무료 영어 ESL 클래스 등록했어요!  난 미국에 와서 3개 월내 내 하루 종일 가족들 밥만 하고 있었다. 물론 가족들 식사,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나에겐 내 시간이 너무 절실했다. '이렇게는 정말 안 되겠다!' 해서  새벽기상을 다시 시작하고 새벽에 혼자 영어 공부도 하고, 10년 워킹맘을 하다 처음으로 전업맘을 하면서 혼란스러운 나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W2GIcxopol_W4TZF8YKLxozN2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23:59:0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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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미국 ESL, '좌절을 극복하는 법' - 좌절'을 마주하는 순간, 우리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63sp/8</link>
      <description>Frustrated 단어를 배우던 날!   지난해 난 영어가 많이 부족한 채로, 갑작스럽게 미국에 왔다. 특히 처음 3개월은 너무 힘들었고, 자존감은 이미 바닥을 뚫고 들어갔고, 감정은 하루에도 수십 번 오르락내리락 요동을 쳤다.   바닥 치는 내 자존감을 찾기 위해 난 발버둥 치기 시작했다. 그 첫 번째 방법으로 집 근처 무료로 하는 ESL 수업을  등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nvwQC0NXDmhOMkFNNXtnCc2LI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02:27:4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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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아이들에게'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 I'm proud of my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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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난 아이에게'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드디어 막내아들이 스쿨버스를 타고 오후 4시에 집에 돌아왔다. 미국에서 첫 등교를, 그리고 아이 생애 첫 초등학교 등교를 미국에서 혼자 스쿨버스를 타고 한 것이다. 아이는 학교 놀이터도 좋고 런치도 좋다며 엄청 신이 나서 이야기를 해줬다. 무엇보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너무 좋다는데, 세상 감사하다. 워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t5Vep4Prc9UUrXOXjlZrJrCVR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21:04:52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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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영어를 모르는 아들이, - 미국학교 첫 등교하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63sp/9</link>
      <description>7살 아들내미, 미국에서 1학년이 되다.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작스럽게 결정한 미국행. 그 당시 아이들이 다닐 미국 학교는 방학 시즌이라 미국에서 첫 3개월은 하루 24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했다. 그 기간은 나의 여러 능력, 예를 들자면, 영어, 요리, 운전 실력뿐 아니라, 인내력, 순발력, 적응력 등 을 테스트 당하는 기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y1scW8BF9taBwRl3St7EW8iJp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23:29:4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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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엄마는 그렇게 엄마의 엄마가 됐다. - 엄마라는 이름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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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육아 사이.  나는 내 일을 무척 사랑했다. 내 일이 좋았다. 나의 회사도 좋았고, 직장 동료들도 하나같이 다 좋았다. 그렇게 난 15년 직장 생활을 했고, 그중 10년을 워킹맘으로 살았다. 그러나 회사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 보니 힘든 고비가 여러 번 찾아왔다. 그때마다 나의 에너지가 쓸데없는 고민으로 빠져나가는 느낌이었다. 언제부턴가 일도 육아도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sp%2Fimage%2Fxrr-U5fUGwhuoSREZwU-6OTpF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1:24:5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우아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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