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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ss</title>
    <link>https://brunch.co.kr/@@63wr</link>
    <description>30대 중반 브랜딩 디자이너. 스스로 걷는 방법을 알고 싶어 5년간 일하던 제약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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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 브랜딩 디자이너. 스스로 걷는 방법을 알고 싶어 5년간 일하던 제약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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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보다 운이 좋을 수 없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63wr/22</link>
      <description>디자인 사업자를 폐업하고 1년 반이 지난 지금 디자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작년엔 디자인을 왜 해야되는지 동기도 없었고 하기가 싫었기도 하고 나의 들쑥날쑥한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어서 도저히 할 자신이 없어서 폐업을 했던 반면  지금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꼈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일은 디자인 뿐이고 디자인으로 부터 사람이 모이고 돈을 벌었다</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2:21:38 GMT</pubDate>
      <author>j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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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 this moment</title>
      <link>https://brunch.co.kr/@@63wr/20</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도 얼마나 많은 감정에 휘둘렸는지 곰곰히 생각해본다.    나는 MBTI중에서 T가 70%라서 감정과는 거리가 꽤 먼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감정이 없어보여 로봇설이 돈다는 INTP이다.)    문뜩 갑자기 찾아오는 나의 요동치는 감정 때문에 일을 그르쳤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 감정이란, 슬픔, 질투, 화, 기대, 설렘,</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3:14:20 GMT</pubDate>
      <author>j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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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는 사업의 마인드 - 지방 업체들은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3wr/19</link>
      <description>200만원을 받고 일하는 나는 월급이 너무 적다고 생각하여 지인의 추천으로 2월달부터 식품 쇼핑몰 회사에 디자이너로 급작스럽게 취업하게 되었다. 이로 나는 지인들에게 고액연봉자 소리를 들었지만 3개월 근무한 지금으로써는 퇴사를 결심하고 있다. 그 이유를 얘기하려고 한다.   이 곳 역시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회사고, 나름 HACCP 제조공장까지 갖추고 있어</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02:24:20 GMT</pubDate>
      <author>j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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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그정도의 월급, 딱 그정도의 열정</title>
      <link>https://brunch.co.kr/@@63wr/17</link>
      <description>월 250만원의 월급을 받는 나는 초반에 일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그만둘 수가 없었다.   첫째는 돈이 없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밖에서 혼자서 영업할 용기가 없었기 때문이고 세번째는 내가 부지런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네번짼는 사실 나는 이렇다 할 열정이 없었기 때문이며 다섯번째는 나란 사람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이 살아갔기 때문이다.   그렇</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14:07:49 GMT</pubDate>
      <author>j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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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나의 스펙</title>
      <link>https://brunch.co.kr/@@63wr/16</link>
      <description>수도권 중상위권 대학 졸업(부과대, 우수학생 상장 수상) 경쟁률 400:1을 뚫고 제약회사 입사 제약회사 및 식품회사&amp;nbsp;디자인 경력 7년 화려한 포트폴리오. 쓸만한 능력. 직전연봉 4300만원   눈에 보이는 나의 스펙은 이러하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의 스펙은 이러하다.   일에 대한 재미 30% 일에 대한 애정 50% 일처리 능력 40% 일에 대한</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1:57:51 GMT</pubDate>
      <author>j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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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거, 그냥 내가 가지면 안될까? - 욕심과 완벽주의로부터 오는 에고를 경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3wr/15</link>
      <description>어릴적부터 나는 욕심이 정말 많았다. 부모님은 욕심이 없는 편이셨고, 오빠와 동생도 욕심이 없는 편인데 나만 욕심이 많은 성격이라면 이건 바로 내가 선천적으로 욕심이 많게 태어났다는 거일거다.  아직도 기억난다. 9살 무렵 겨울. 가족끼리 집 앞 문구점을 들렸다. 당시 티비에서 방영하는 일본 만화인 웨딩피치, 세일러문이 인기였는데 문구점 문 앞에서 웨딩피치</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4:00:21 GMT</pubDate>
      <author>jess</author>
      <guid>https://brunch.co.kr/@@63wr/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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