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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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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워킹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3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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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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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오고 싶다는 말에 좋았다. - 대전여행 이틀째(25.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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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살 배기 꼬마 아들이랑  둘이 다니는 엄마를 신경 써주신  호텔 조식 레스토랑 지배인님. 조식 먹을 때  풍선으로 푸들을 만들어 주셨다. 계속 관심을 주시더니  밥 잘 먹으면 선물을 한 개 더 주겠다는 약속을 하셨다. 이렇게 엄마의 수고를  덜어주시다니요.   국립중앙과학관 3D 우주여행이  얼마나 재밌었는지  여행 중 처음으로  떼를 부린 이찬이.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tvdZ_iqmlBNTvkYgk5w84EFBR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6:31:04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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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 아들이랑 엄마랑 여행 - 대전 1일 차(25.3.2일,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42b/85</link>
      <description>남편의 교대근무 시작으로 이찬이랑 주말을 단둘이  보낼 일이 많아졌다.  떠나자!  아들이 순둥이라 다행이다. 데이트가 가능하리라. 남편 없이 단둘이 떠나는  첫 여행이라 설렘반, 긴장반  하지만 왠지 해보고 싶은  둘만의 여행,  그리고 앞으로 둘만의 해외여행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KTX와 숙소를 예매했다.  생각지 못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N5doqwMpdjw5UnsBpWv37BlT8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5:02:30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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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보다 좋은 격려하는 방법 - '사랑받은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642b/80</link>
      <description>아이와 힘겨루기가 시작 될 때 읽어보면 좋은 책이겠다. 아이를 존중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있다. 먼저 가져야할 생각은 아이에게도 정서적 욕구가 있다는 사실이다. 생후 10개월된 이찬이가 한 번씩 짜증내며 울 때 생리적 욕구에 문제가 있는지만 생각했었다. 배가 고프거나 졸리는지 혹은 기저귀가 많이 젖었는지 말이다. 책을 보고서야 이찬이의 울음이 이해가 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ibUhDP7dr3MofTlnoJC6EStxv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03:38:46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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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하게 행동하기 - 과연 아이들에게만 기회가 많이 필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42b/83</link>
      <description>오늘 303일 된 초보맘 이야기   오랜만에 이찬이를 데리고 시댁으로 출발했다. 이찬이가 6개월 즈음에 한 번 방문한 뒤로 처음이었다. 집에서 약 2시간 반을 가야 하기 때문에 이찬이가 한창 잠든 새벽 4시쯤 출발했다. 이전에도 그렇게 해서 아이가 한 번도 깨지 않고 무사히 도착했었다.   잠든 이찬이를 납치하듯 차에 태우니까 카시트에서 다시 잠들었다.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131n_hV4nBY57oHDAOkQod4la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1:38:09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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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균형을 위한 선택, 복직 - 후회 없는 결정을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42b/79</link>
      <description>오늘 300일 된 초보맘 이야기  뭐든지 조심스러운 '첫째 맘'이라서 어린이집 빨리 보내기가 무서웠다. 내 품에서 커가는 모습을 매일 세밀하게 관찰하고 싶었다. 어린이집 가서 병치레할 일도 딱하고 선생님의 관심이 부족할까 걱정도 되었다.  복직은 이찬이가 15개월 이상된 뒤에 한다고 남편과 일찌감치 정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내 마음과 달랐다.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9hezuhST-ZVVUrHctkIxPAIvC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2:29:22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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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일관성이 중요하다던데 - 많이 컸다 싶었더니 자기주장 본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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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297일 된 초보맘 이야기 힘으로 안 되니까 오히려 눈물이 고였다. 내 뜻대로 안되니까 나도 눈물이 나네. 허 참. 우는 이찬이가 이제야 이해된다. 이찬이가 카시트를 강하게 거부하기는 처음이었다. 이제 힘도 제법 세져서 내 마음대로 하기가 만만치 않다. 카시트에 앉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 펴고 일어서면서 그대로 미끄러져 내려온다. 벨트를 채우기는커녕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mtSj9oykq5XCEcKOZG6_iD3G5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3:01:27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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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하려면 먼저 건강하기 - 엄마와 아들 모두 아팠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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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에 속이 좋지 않아서 자다가 깼다. 부대껴서 화장실로 달려가 오바이트를 했다. 나아지지를 않자 침대에 앉아서 쉬는데 이제 대변이 마렵다. 일을 보면서도 오바이트가 나온다. 이찬이가 깰까 봐 큰소리도 못 내고 조용히 해결했다. 좀 자면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아침에도 상태가 좋지 않았다. 다행히 토요일이라서 남편이 아기를 보고 나는 일찍 병원에 다녀왔다.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y9XobHQO83a_iip4JxpfEuDBQ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0:48:13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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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믿어주니까 더 편하다.  - 이찬이가 오늘 점심에는 그냥 밥 맛이 없었나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42b/69</link>
      <description>이찬이에게 사랑을 더 많이 표현해 주기로 마음먹은 뒤, 에너지가 더 생겼다. 이찬이를 대하는 목소리와 리액션이 커지고 말도 많아졌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배우나 보다. 갑자기 오늘 이찬이도 수다스럽게 옹알이를 해댄다. 서로 좋은 작용이 일어나니 즐겁다. 이전에는 문제 삼았을 일조차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생겼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 이유식을 이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gDDZvI9Z18h9nHoBfO4tHiBKN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7:51:03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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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바심이 나서 시작하는 훈육보다 사랑이 낫다. - 무엇보다 내 진심이 그게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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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하지 않기로 했다. 그저 조바심이 나서 시기에 맞춰 시작하는 훈육보다는 원하는 대로 사랑하려고 한다. 사랑하는 아들 이찬이. 전혀 문제가 없는 아이가 TV에 나오는 떼쓰는 아이처럼 될 까봐 벌써부터 힘들게 가르치는 건 섣부르다. 무엇보다 내 진심이 그게 안된다. 더 마음껏 사랑해주고 싶다.  육아의 세계란 참, 길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으니 부모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lShS0nA_I9G8oEu3-XK89xcAP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3:37:38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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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모드를 정한다는 게 - 엄격은 큰 틀에서, 자주 즐겁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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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금쪽같은 내 새끼&amp;rsquo; 등 아이의 문제행동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볼 때면 겁이 난다.  우리 아이가 나중에 저런 행동들을 하면 어떻게 할까 하는 걱정이 스쳐지나간다.  그런 생각들이 이제 9개월 된 이찬이를 엄격하게 바라보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어릴 때부터 훈육을 잘해야 아이가 바르게 클 것 같은 부담감은 며칠 새 육아를 더 어렵게 만들었다. 이제 이찬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wcVWl-gRHZjDWy0sGK6ins6i9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7:24:54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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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후 내 마음은 조금 아프다.  - 훈육, 이거 참 어렵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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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울음을 스스로 그칠 줄 알아야 자기조절능력이 생긴다고 한다. 이찬이가 요즈음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짜증내기가 일쑤다. 졸린데 잠에서 깨버려서 비몽사몽인 상태로 엄마 품에 더 안겨있고 싶어 한다. 내가 생각할 때는 충분히 안아주고 앉혀 놓는데도 울면서 나를 붙잡고 매달린다.  오늘은 더 충분히 안아주고 노래도 함께 불러주니 괜찮아졌다. 훈육은 옳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6Ns5w23DU0WeM7Ss3l4wcnnpd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3:29:36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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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배워내기를 바래 - 아들을 향한 내 마음 같았을 하나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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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 7시 즈음 잠들어서 아침 7시 즈음 일어나는 통 잠자는 이찬이다. 하지만 이주에 한두 번씩 새벽에 깨서 목이 터져라 운다. 아기의 좋은 수면습관을 위해서는 몇 분간 울게 내버려 두는 게 좋다고 한다. 계속 울면 안아서 등을 토닥여주면 다시 잠들곤 했는데, 요즈음에는 그 방법에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안아주면 잠잠했다가 눕혀놓으면 다시 운다.  &amp;ldquo;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1rWBDBrzStzYlfLMiXDIVWarQ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2:02:02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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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중에도 자기계발 해보기 - '아주 조금씩'을 잊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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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곱 시 즈음 시작해서 저녁 일곱 시 반즈음 퇴근하는 육아. 육아 중에 가질 수 있는 자유시간은 이찬이가 낮잠 자는 두 시간이 있다. 첫 번째 낮잠 한 시간 이십 분, 두 번째 낮잠 사십 분으로 나뉘다. 그리고 육아 퇴근 후 집안 정리를 마치고 8시 반정도부터 잠들기 전까지 약 2시간 반이 나를 위한 시간이다.    이찬이의 낮잠시간에는 머리를 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tRj2jNe2dQ62FnBRBzpJmuT5o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10:45:05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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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할 때는 '내 편'의 얘기 듣기 - 고생하면서도 아이에게 미안할 때가 있는 엄마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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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식을 만들며 부엌에 있는 시간은 약 20분 정도이다. 엄마와의 애착이 강해지는 9개월 즈음이라 그런지 이때마다 우는 소리를 내며 내 옆으로 기어 온다. 서랍에 있는 행주더미와 베이킹 틀을 가지고 노는 일도 지겨운지 내 유인에 반응하지 않는다. 새로운 놀잇감을 줄 새가 없는데 자꾸 놀아달라는 듯 떼를 쓰는 이찬이에게 경고를 한다.  &amp;quot;이찬아 엄마가 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42MTY93LlfT1xp68r_yiHGRQT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2:17:38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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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그러려니' - 전반적으로 행복한 엄마가 되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642b/66</link>
      <description>아기의 개월수에 따라 이앓이를 하며 잠을 안 자거나, 밥을 잘 안 먹는 시기가 있다. 때에 따라 수면시간, 분유량과 이유식량을 조절해줘야 한다. 8개월부터 아기가 조금씩 말귀를 알아듣기 때문에 훈육도 시작해야 한다. 때에 맞춰 공부를 하며 아기가 잘 클 수 있도록 나름 전략적인 육아를 하는 중이다. 이렇게 애쓰는 가운데, 아기가 불편해하거나 힘들어하는 구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To0Tnf5JuxGZpISjPqaoTM_Db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06:59:01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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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힘은 '함께' - 대구에서 홀로 육아 중인 친구가 광주에 놀러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42b/65</link>
      <description>9개월생 아기를 육아하면서 누릴 수 있는 일상의 낙은 무엇일까.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많이 가지면 좋을까 싶어서 아기보다 30-40분 일찍 일어나기를 해봤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아기가 깰까 봐 조용히 움직였다. 그렇지 않아도 비몽사몽 한 새벽기상 컨디션은 나아지지 못한 채 지나갔다.  한 번도 쳐본 적이 없던 남편의 기타를 들고 독학하겠다며 손가락에 굳은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UvEm6U8qSkw1VHTMNPzqioNyU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14:01:56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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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식, 그게 뭐길래 - 무리하지 않기를 다짐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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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의 꽃은 아무래도 잠과 밥이다. 아기가 어릴 때는 등 대고 눕혀 재우는 훈련을 시키는 잠이 육아 미션의 메인이었다. 클수록 분유에서 어른 밥을 먹기 위한 훈련을 하는데, 그 과정으로 이유식을 먹인다.  채소, 고기 등 다양한 식품군을 아기가 먹기 좋게 으깨거나 갈아서 만들어주면 된다. 이게 늘 육아는 말이 쉽지만 아기를 돌보면서 동시에 밥을 차린 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hqR4735zYsmU10APsH85fykXC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13:04:51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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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만에 브런치를 열었다. - 육아가 지칠 때 내 마음 먼저 챙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642b/62</link>
      <description>이제 9개월에 접어든 이찬이를 키운다는 건 어떤 걸까. 잠자기를 뺀 나머지는 모두 나와 남편 몫이다. 밥상을 차려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수시로 흘리는 침 닦아주고 로션 바르기, 똥오줌 기저귀 갈기, 놀아주기까지.  쉴 틈 없이 바쁘게 보내는 하루 속에 이찬이가 잘 먹고 잘 노는 날은 나의 할 일을 잘한 듯 뿌듯하다. 반면에 밥을 잘 먹지도 않고 찡그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wXe9S46xjxsQQU7ZcXgp_i__L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13:52:48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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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쥴러도 일기장도 던져버리고 보낸 일주일 - 손이 근질근질 vs 몰입은 굿</title>
      <link>https://brunch.co.kr/@@642b/61</link>
      <description>스케쥴러도 쓰지 않고 일기도 적지 않고 일주일을 보냈다. 정해진 할 일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그때마다  끌리는 일을 했다. 무작정 몰입할 수 있었고 덕분에 하룻밤에 아크릴화 1개씩 총 2개를 그려냈다. 밤 12시가 넘어서 잠들었고 다음날 출근시간이 다 되어서 일어났었다. 무언가 정돈되지 않은 하루를 보낸 느낌이 있었다. 반면에 성과는 스케줄대로 움직일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tVyWGs4Qw7Od-85HElUV3vDxT7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05:18:20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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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미움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 등)&amp;rsquo;를 읽고 - 어떻게 행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42b/60</link>
      <description>어찌보면 길고 어찌보면 짧은 인생, 어떻게 행복하게 살까? 불행은 남과 비교하면서 생긴다. &amp;lsquo;미움받을 용기&amp;rsquo;에서 행복은 타인과의 경쟁이 없으며, 인간관계에서 공헌감을 느낄 때 생긴다고 한다. 이게 가능한 일인지 의심이 들지만 책에서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amp;lsquo;미움받을 용기&amp;rsquo;는 &amp;lsquo;아들러 심리학&amp;rsquo;을 토대로 이야기하며, 타인과의 경쟁을 인정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2b%2Fimage%2FPyFSgyk5WXuDKXOXWPdE2I84C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16:08:35 GMT</pubDate>
      <author>여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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