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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디자이너 지미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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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 브랜딩, 마케팅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3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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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브랜딩, 마케팅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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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는 나쁜 사람이야? 아이의 질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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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요즘 삼국지에 푹 빠져있다.  아마 연초부터였던 것 같다.  딸내미가 아이스하키 훈련하는 아이스링크 장에서 어떤 분이 고전 중에 고전인 &amp;rsquo;이문열 삼국지&amp;lsquo;를 읽고 계셨다.  오앤만에 보는 노란색 표지에 어릴 적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보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몇 해 전에도 이문열 삼국지 전집을 구하려 했지만 상태 좋은 녀석을 구하기 쉽지 않았는데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7GaheIgU4hz1_LDK7DDzvX9UC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0:52:10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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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만 보이면 피어나는 꽃 (물과 햇빛도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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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이 저만치 가고 있고 봄과 여름이 스치듯 다가오는 며칠 전이었다.  문득 집 근처 주차장 바닥이 눈에 띄었다.  벽돌로 마감된 바닥 사이사이에 삐죽 튀어나온 새 생명들이 있다.   꽃 종류에 대해서 정말 무지한 필자이기에 저 보라색 꽃이 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너무나 아름답다.  진한 색감이 돋보이긴 하지만 화려하지도 않고 어찌 보면 초라하기까지 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R_mrgKnLSYygM7BOOpj4-XVn5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3:57:04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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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작을 회귀시킨 명품 (샤넬 25백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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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광화문 옥외광고를 통해 샤넬 광고를 봤다.  과장하나 안 보태고 2~3초 만에 옛날 기억이 떠오르면서 소름이 돋았다.  바로 아래 광고이다.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마고 로비가 여러 명 등장한다.   필자가 대학교 시절 교수님(영상디자인 교수님인지 광고 교수님인지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이 보여주샸던 작품이 바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pTKruB_wW4PRTguzRo7gOfzq_g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3:40:57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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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싸게 잘 팔면 자랑스러운 주인? 아리송한 엔카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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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엔카 광고를 본 건 몇 주 전이었다.  매력적인 배우 이도현 씨가 워낙 시선을 끌었고, &amp;rsquo;오~ 엔카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amp;lsquo;이구나 싶었다.  그런데 메시지가 좀 특이했다.   자랑할 만한 견적을 받아라   메인 카피인 &amp;lsquo;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amp;rsquo; (왜 반말이냐)  참, 광고 본 편 영상도 올린다.    아리송하다.  팔 때 높은 값을 받아야 자랑스러운 주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SCQ5i9wAsZgZdIvWxvV8wWGSuW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3:46:13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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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날드 공룡? 이것이 진정한 크리에이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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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스타를 둘러보던 중 맥도날드 캐나다 계정에서 흥미로운 피드를 봤다.  백문이 불여일견. 10초 남짓한 영상부터 보자.   쥬라기공원 혹은 쥬라기월드의 새로운 영화가 나오거나 예정된 행사가 있는진 모르겠다.  타이밍이야 어쨌든 맥도날드의 프렌치프라이와 맥너겟으로 만든 공룡들이 정말 기발하다.  케찹으로 찍어 만든 눈 디테일도 정말 말문이 막힌다.   어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MrXZ81W1cZBpMcVXdyRQxfDlsv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3:41:56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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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앞에 우상은 미래 목표의 동기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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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한국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과 에스토니아와의 친선전이 열렸다.  경기장 내 아나운서 소개를 통해 알았는데, 대표팀이 서울에서 경기를 펼치는 건 2007년 세계선수권 이후라서 무려 19년 만이라고 한다.  딸아이가 아이스하키에 진심으로 뛰어든지 약 3년 좀 넘은 것 같다. 아이스하키는 야구 농구 배구 등에 비하면 어쩔 수 없이 비인기 스포츠라 아쉬운데,</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3:25:52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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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 속 모든 게 (즐거움,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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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젠 코엑스에 다녀올 일이 있어 삼성역에서 직퇴를 했다.  전시를 다녀오면 당연하지만 많이 걷기에 발이 아프다. 저녁쯤 걸음걸이를 확인하니 1만 5천보가 넘었다.   퇴근 후 가족과 저녁도 먹고 집에 들어왔다. 일주일 간 쌓인 긴장이 풀려서일까. 안락한 집에서 금요일 밤을 푸욱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런데 아이스하키를 하는 딸아이가 드리블 연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iHCl8MtvnX7IFgo0REPW1ZPxZO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3:55:27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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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브랜드명에 새로운 의미 부여, Hy</title>
      <link>https://brunch.co.kr/@@6482/531</link>
      <description>한국야쿠르트.   우리 모두에게 익숙하고 친숙한 이름이다.   그런데 Hy한국야쿠르트로 Hy를 더하더니, 몇 년 전부터 한국야쿠르트는 사명에서 제외했다.  약 3~4년쯤 된 것 같아서 찾아보니 아래 중앙일보 기사로 보면 되겠다.   한국야쿠르트 아니 Hy의 변천사는 아래 이미지로 설명된다.    야쿠르트에 한정된 기업명을 벗어나 사업 다각화와 비전을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kW0UISiQHIu3u6qqQroEv0R-Aw8.g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47:05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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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증권-나무꾼? 플랫폼과 고객을 잇는 참신한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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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모 커뮤니티에 들어갔다가 팝업 광고를 봤다.  1초 만에 직관적으로 의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획이었다.   나무증권에서 나무꾼을 찾습니다.  살짝 채용공고처럼 오해될 수는 있지만, 나무증권을 이용하는 고객을 나무꾼으로 비유한 발상이 참 좋다.  카더가든 씨를 모델로 한 것을 보니 본 캠페인의 광고 영상도 있을 것 같아 찾아봤다.    역시 나무꾼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fh7k6bYUp7m32KaWb-i0GRKyjc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39:40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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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크 비주얼을 예술의 경지까지 (아웃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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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테이크 하우스하면 여전히 필자에게는 아웃백이 Top of mind 1등이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굴곡진 역사가 깊지만 아웃백만큼 정체성을 잘 유지하면서도 장수하는 브랜드가 몇이나 될까.  물론 브랜드 경험 상 예전의 호주 아웃백 특유의 와일드한 느낌은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한다. 작년 말과 신년 때 선보인 광고 캠페인은 분명 세련됐지만 필자가 좋아하는 아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sLSzkLh0Mg27YjHO5-XFaO7j0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4:23:01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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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도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ft. 민주당 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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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좀 재미없는 이야기지만 중요한(?) 부분을 짚어보고자 한다.  지난주 민주당에서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발표했던 모양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체성을 표현하는 상징체계를 선보였다.  그중 &amp;lsquo;오로라&amp;rsquo;라는 빛의 혁명을 상징하는 슬로건? 키워딩?에 대한 기사를 봤다.   기사 원문은 아래에서.   우선 컬러에 대한 의도와 전략은 충분히 이해된다.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JU7yMfyHwok5ADrd-4hoT1Hn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43:36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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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시선을 사로잡는 투썸. 이번엔 아일릿 원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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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썸은 광고를 잘 만든다고 생각한다.  그냥 잘 만드는 게 아닌 가장 대세가 된 혹은 대세가 될 연예인을 기가 막히게 픽하고, 제품 무드와 비주얼에 끝장내게 연출한다.  투썸의 화려한 라인업을 잠시 열거해 보면,  임지연 씨   비비 씨   고민시 씨   신예은 씨   박규영 씨    위에서 필자가 언급한 부분이 수긍되지 않는가?  그런 투썸이기에 항상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sM-_sTnD-sViPgyfk1fbwIdEYc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39:49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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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다시 경기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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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가 발목 통증으로 훈련과 대회를 쉰지 약 2개월이 다 되어가는 것 같다.  발목이 아직 완전치는 못하지만 이번 강릉대회부터 참가하기로 했다.  본인이 너무 뛰고 싶어 하고, 팀 스포츠인 만큼 경기에 거의 뛰지 못하더라도 동료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값진 시간과 의미가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일요일 아침 6시부터 온 가족이 다 같이 강릉으로 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zQDUoc5A4fGjgUPOMCXn3Mxf20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49:42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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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과 현실 사이 (청계천 Keep Swimm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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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 오후 4시쯤이었던가.  프로젝트로 팀원 전체가 골머리를 앓고 있을 때 마실 것 사들고 바람을 쐬기로 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자연스럽게 짝지어진 팀원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걷다 보니 청계천이다.  평일 오후라 그런지 외국인 관광이 참 많다. 마침 날씨도 맑고 기온도 딱 적당했다. 관광객분들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에 한국을 잘 찾아오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PhO0LZzpS6mR6e-jMw3pjyjJH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0:07:20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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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 &amp;lt;- 어쩌면 시선을 집중시키는 가장 탁월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482/524</link>
      <description>브랜드, 제품 광고에는 빠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모델, 카피라이팅, 제품 또는 서비스 등.  경중을 따질 순 없지만 그중에서도 필자는 카피라이팅, 즉 메시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멋지고 와닿는 한 줄 문구가 있더라도, 읽지 않거나 보지 않으면 전달이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 면에서 원초적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이목을 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JNv8RR4nkj3RXxu_9uKCzhlHWV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35:31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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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도 즐거운 게 진짜 좋아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482/523</link>
      <description>지난 주말, 아내가 미니 링크를 대관했다.  발목 부상으로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는 딸아이의 스케이팅, 운동력에 대한 상태 점검 차, 작은 링크지만 한 시간 반가량 우리 가족만 온전히 이용할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이었다.  나도 오랜만에 몇 년 간 잠들어있던 스케이트화를 꺼내서 같이 탔는데.. 발이 너무 아파서 10분 만에 포기 ^^;   오랜만에 타는 스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J1CXVi7xyMu3VM_4pxfWfqpFk6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06:20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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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재의 범위를 인류까지 넓힌 빅 스케일 (ft. 토스증</title>
      <link>https://brunch.co.kr/@@6482/522</link>
      <description>평소 필자는 토스증권을 애용한다.  주린이라서 그런 것 같지만 몇 년 전 접한 증권사들 앱에 있는 차트는 내게는 너무나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다.  반면 토스증권을 주로 사용하게 된 이유는 그냥 UI가 깔끔해서다. 물론 그래서 보기 편했다.   여러 증권사 앱을 두루 사용해 본 것은 아니지만, 디자이너인 필자에게는 토스증권만큼의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an0bHsbQPn6JhmyCmc3s5nEGwb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49:51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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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감을 전하는 아름다운 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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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최신 혹은 최근 트렌드, 마케팅, 디자인 관련 소식이 아니다. 아주 오래됐지만 필자가 생각할 때 브랜드란 이런 것 아닐까 하는 정석에 가까운 사례를 언급해 보려 한다.  바로 나사(NASA)의 로고.   위 사진은 오늘 출근길 집어 든 필자의 재킷이다.  자수로 멋들어지게 표현된 나사 로고 패치와 함께 왼쪽 어깨에는 큼지막한 미국 성조기까지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0VFmT6z_mXAUAsZPWAoZzizz3m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44:47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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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유니버스? 입이 떡 벌어지는 스케일.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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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하나금융그룹의 캐스팅 스케일은 국내 탑오브탑라고 생각해 봤다.  임영웅, 손흥민, 지드래곤, 안유진에 강호동 씨까지. 정말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한 분 한 분이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카드 등 지주사부터 전 계열사에 이르기까지 항상 일관된 브랜드 컬러 운영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근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ngquatbsOAzo0wStsjuxm3RCUg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50:21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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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평생 기억할 순간 (인생 첫 자전거)</title>
      <link>https://brunch.co.kr/@@6482/519</link>
      <description>이번 주 평생 기억할 추억이 있었다. 나와 아들내미 둘 모두에게.  초등 2학년인 둘째는 킥보드 타는 걸 참 좋아한다. 그런데 아직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 주진 못했다.  첫째 누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가르쳐 줬던 것으로 기억하니까 그에 비하면 둘째는 좀 늦은 편.  아이스하키를 하는 첫째 일정에 온 가족 스케줄이 맞춰져 있다 보니 가르쳐 줄 기회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82%2Fimage%2FADM7Di_-55CWtPmbeXq2Zw5ium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3:29:03 GMT</pubDate>
      <author>B디자이너 지미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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