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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d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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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 그 이상의 성취를 원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1:4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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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그 이상의 성취를 원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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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이끌리는 게 안 떠오를 때 - 퇴사 후 3개월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4Yl/8</link>
      <description>1월에 다니던 회사를 나왔다. 내 서비스를 만들고자 나왔지만,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명확했던 건 아니다. 더 늦기 전에 시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컸다.  그 후 3개월 동안 내가 뭘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남기지 않았다. 처음엔 바빠서였고, 나중엔 막막해서였다. 지금도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니지만, 그 막막함이 어디서 왔는지는 이제 조금 이해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Yl%2Fimage%2FigYt8GxEWFszjp89P70Vw4YrA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2:54:33 GMT</pubDate>
      <author>Chand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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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창업으로 지키고 싶은 것 - 삶의 소중함을 오래 전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4Yl/7</link>
      <description>나에게 있어 기업을 세운다면, 그 미션은 무엇일까  내가 기업을 세운다면, 그 미션은 분명하다. 사람들이 자기 삶의 소중함을 각자의 속도와 타이밍에 맞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amp;nbsp;그리고&amp;nbsp;이 가치를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오래 이어가는 것.  이 미션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아주 개인적인 감정에서 출발했다. 나는 인생이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Yl%2Fimage%2FUJctwYqBm6rPdxnDRzkCyckUK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5:47:37 GMT</pubDate>
      <author>Chand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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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방향을 발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4Yl/6</link>
      <description>나는 덕업일치를 꿈꿔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일. 교과서 같은 답이지만 단 한 번뿐인 인생을 더욱 더 가치 있게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스무 살 무렵 나에게 흔히 들려오는 직장생활은 납득할 수 없었다. 온통 퇴사하고 싶다는 말뿐으로 행복하다는 사람은 찾기가 힘들었다. 온갖 스트레스를 회사에서 받는 듯 했다.  나는 인생을 전체(1)로 보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Yl%2Fimage%2FDcFPIuMe60cEusVHHMrbS7hre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18:47:22 GMT</pubDate>
      <author>Chand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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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랭크의 적자전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4Yl/3</link>
      <description>지난달, 블랭크 코퍼레이션(이하 블랭크)과 무신사의 실적을 비교하는 기사를 접했다.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다. 블랭크의 지난해 매출은 1315억 원, 1년 전과 비교해 4% 성장에 그쳤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적자전환했다. 반면 무신사는 2197억 원의 매출로 105% 성장에 400억이 넘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했다. 차기 유니콘 기업으로 주목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Yl%2Fimage%2F74hPjiz3qR9c_nLMYfFsJOz4B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2:52:16 GMT</pubDate>
      <author>Chand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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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는 내 길이 아니라 생각했다 - 마케팅의 분야는 굉장히 넓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섣불리 판단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4Yl/1</link>
      <description>&amp;quot;제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싶습니다&amp;quot; 이 물음 하나로 남들보다 일찍 스타트업에 들어가 일을 했습니다. 당시 제게 있어서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죠. 맡은 역할에서 성과를 내니 다른 기회도 생겼습니다. 지역의 축제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리드하는 역할을 맡기도 했죠. 그러나 저는 선뜻 마케터라고 답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터는</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9 14:06:50 GMT</pubDate>
      <author>Chand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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