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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농낭</title>
    <link>https://brunch.co.kr/@@64jb</link>
    <description>농농낭낭은 큰 의미없이 말투 자체가 귀여워서 제가 자주 쓰는 말로 저의 필명이기도 합니다. 한국외대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지만 언어보다 심리학을 심리학보다 철학을 더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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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농낭낭은 큰 의미없이 말투 자체가 귀여워서 제가 자주 쓰는 말로 저의 필명이기도 합니다. 한국외대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지만 언어보다 심리학을 심리학보다 철학을 더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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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너무 한 거 아니오, 알베르 까뮈, 부조리한 세상 - 알베르 까뮈, 부조리한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64jb/5</link>
      <description>한국사회에서 가장 재밌을 때는 아무리 생각해도 20대 초반 일 것이다. 20대 때는 그야말로 해방감과 자유의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유후!) 사회에서 금지했던 대부분의 제한은&amp;nbsp;20살을 알리는 12시가 땡 하는 순간 무효로 돌아간다. 필자는 술, 담배를 고등학생 때 맛보지 않았고 pc방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터라 별 해방감은 없었다. 그럼에도 그냥 성인이</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5:37:32 GMT</pubDate>
      <author>농농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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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크라테스는 왜 그대는 &amp;quot;4대 성인&amp;quot;이 되었소?  - 위대한 4대성인 소크라테스</title>
      <link>https://brunch.co.kr/@@64jb/2</link>
      <description>테스형! 테스형!  전설적인 가수 나훈아가&amp;nbsp;외쳤던 그 이름 &amp;quot;소크라테스&amp;quot; 그는 수천 년 전 고대 그리스에서 살았던 현대의 한국과는 연고과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전설적인 가수의 노래에도 나올 만큼 유명한 사람이 되어있다.  소크라테스 하면 흔히 생각하는 이미지가 있다. 철학가, 고대 그리스 사람, 절대주의자, 플라톤의 스승, 주정뱅이, 불 같이 뜨</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5:36:42 GMT</pubDate>
      <author>농농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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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그 자체로서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64jb/9</link>
      <description>우리의 인생은 무엇일까, 삶은 무엇일까  삶은 무엇으로 정의될 수 있을까? 내가 아닌 누군가가 나의 삶을 정의해 줄 수 있을까? 누군가가 나타나서 너의 삶은 이러해야 하니 이러이러하게 살아라고 다 가르쳐줄 수 있을까? 아쉽게도 우리의 인생의 여정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태어난 것에는 아무런 목적도 없다고 그저 우리는 무의미가 가득한 세상에 내던져진 것 (</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5:35:51 GMT</pubDate>
      <author>농농낭</author>
      <guid>https://brunch.co.kr/@@64jb/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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