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가을</title>
    <link>https://brunch.co.kr/@@658J</link>
    <description>영어강사로 일하다 현재는 공무원이 된 30대 여성입니다. 저는 책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요즘엔 글쓰기에도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59: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영어강사로 일하다 현재는 공무원이 된 30대 여성입니다. 저는 책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요즘엔 글쓰기에도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pFGaykNy4TdEprCxDG8YySpJR9w</url>
      <link>https://brunch.co.kr/@@658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 이제 뭐 하고 살지? - #7. 늦깎이 직장병행 공시생</title>
      <link>https://brunch.co.kr/@@658J/33</link>
      <description>나 이제 뭐 하고 살지?  나는 평소에는 매우 계획적인 사람이다. 무엇을 살 때, 어디를 갈 때 등 일상적인 부분에는 다양한 사항들도 비교하고 결정을 내린다. 아이러니하게 나의 진로에 있어서는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나의 마음이 가는 대로 했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다.  내가 다녔던 어학원 마지막 출근 날, 미묘한 감정이 들었다. 나의 20,30대 가장</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23:17:36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33</guid>
    </item>
    <item>
      <title>포기할 수 있는 용기 - #6. 나는 학원강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8J/36</link>
      <description>내면에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  예전에는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사용하는 말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다. 요즘은 포기할 때도 용기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내가 투자한 시간, 돈, 노력이 아까워서 포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포기를 하려고 하면 주변 사람들의 시선들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    20대 중반 대학 졸업 후 임용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2hhXjCzHdSG2h3Y9qc5Q7UP7T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22:45:02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36</guid>
    </item>
    <item>
      <title>가르치는 것만 하면 안 되나요? - #5. 나는 학원강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8J/30</link>
      <description>강사는 가르치기만 하면 안 되나요?   강사의 기본적으로 잘 가르쳐야 한다. 많은 시간을 수업연구, 자료연구에 쏟아야 한다. 누구보다 잘 가르치는 강사가 되고 싶어서 대치동 학원가에 들어갔다. 잘 가르치기만 하면 무조건 승승장구할 줄 알았다. 들어가고 알았다. 가르치는 건 당연한 거고 그 외에도 중요한 요소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어떤 과목을 가르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3ME6rAdV8PV5dJ2RHYrr_ZuGi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22:10:08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30</guid>
    </item>
    <item>
      <title>나 이제 사랑하고 싶어. - #4. 나는 학원강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8J/29</link>
      <description>연애.. 참 어렵다.   모든 학원강사가 연애하기 어려운 건 절대 아니다. 나의 주관적인 의견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린다.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나는 '균형 잡힌 삶'을 살지 않았다. 연애도하고, 건강도 생각하고 일도 잘하는 사람들이 항상 부러웠다. 나는 하나에 몰입하면 다른 부분에는 신경을 전혀 못 쓰는 사람이다. 연애가 특히 나에게 그랬다. 신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pVFeEllsiCW_J_mkKCPbg8FoH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10:16:00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29</guid>
    </item>
    <item>
      <title>시험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 #3. 나는 학원 강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8J/27</link>
      <description>시험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학원 강사일을 아르바이트라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에 가장 중요한 시기는 '내신'기간이라는 것을  학원마다 내신대비를 하는 방법은 각각 다르다. 학교별로 묶어서 하는 경우도 있고, 교과서별로 하는 경우도 있고 학원 규모, 원장님의 성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한다.  내가 처음 다녔던 학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fi6wQX1rIy2xAJ6KdLBsbmYDg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3:01:21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27</guid>
    </item>
    <item>
      <title>가끔은 넘어질 거야. - 밤, 바다 -최유리</title>
      <link>https://brunch.co.kr/@@658J/37</link>
      <description>나의 유일한 취미는 혼자 카페 가서 노래 들으며   책을 읽는 것이다.  노래를 들을 때는  가사에 집중해서 듣는 편이다.  그때 나의 감정에 따라  내 마음에 와닿는 노래는 다르다.  요즘 내가 애정하는 노래는 최유리 님의 ' 밤, 바다'이다.   가끔은 넘어질 거야. 오늘은 괜찮을 거야. 내가 옆에 있을게. 넌 말없이 그냥 울어도 돼.   라는 말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UdrxrvbIcACJKzQ_HqFfyzEBg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4:34:07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37</guid>
    </item>
    <item>
      <title>준비된 어른 새로운 어른 - 이제는 새로운 어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658J/20</link>
      <description>준비된 어른 새로운 어른  어렸을 때는 항상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부모님의 간섭도 싫었고  어른들만 가질 수 있는 자유를 얼른 얻고 싶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  이상적인 어른의 모습을 정해놓았었다.  어른이 되면 나는 당연히 그 모습이 될 줄 알았다.  솔선수범하고, 이기적인 행동보다 이타적인 행동을 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JIRezvoIjHaBz3ePch7cgcuIV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3:29:26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20</guid>
    </item>
    <item>
      <title>첫 시작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 #2. 나는 학원강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8J/26</link>
      <description>누구에나 첫 시작은 있다.  학원강사의 생리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No pains, No gains'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만, 그만큼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한다. 첫 직장도 나름 그 동네에서 이름 있는 어학원이었지만, 더 규모가 있는 어학원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주변 동료 선생님에게 조언을 받고 C 어학원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규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adQfgwBwh85CJqsHLQCEOZ4j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21:07:01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26</guid>
    </item>
    <item>
      <title>소년이 어른이 되어 - 소년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658J/22</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인간관계 문제였던 것 같다.  일이 많아도 주변 동료 덕분에 이겨내기도 하고, 일이 많지 않아도  동료 때문에 힘들었었다.  작은 말 한마디에 상처받기도, 잠을 설치기도 했었다.   소년이 어른이 되는 시기는 아무래도 이러한 상처들도 결국엔  다 한 조각이 된다는 걸  깨달았을 때 아닐까?   최근에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pTo00jyDEJlExFnQ310gV3KDz_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0:56:00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22</guid>
    </item>
    <item>
      <title>나는 우주최강 학원강사가 될 거야. - #1. 나는 학원강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8J/25</link>
      <description>나는 지방거점국립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우리 과 사람들의 85% 이상은 보통 선생님이 되려고 임용고시를 본 후 지역 내에서 선생님이 된다. 현재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적어도 내가 대학 다닐 시절에는 그랬었다. 나 또한 4학년까지 학교 선생님이 나의 꿈이라고 믿으며  공부했다. 모두는 아니었을 수 있지만 4학년은 학교생활을 하느라 공부할 시간이 많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8J%2Fimage%2FeSG_AfsK3NYUu8sPEwhAT4hnU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0:45:39 GMT</pubDate>
      <author>유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658J/2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