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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회계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659g</link>
    <description>회계와 재무를 공부하는 학생과 취준생, 직장인, 주식투자자들에게 논리적 회계사고를 공유하고자 하는 철학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7:1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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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와 재무를 공부하는 학생과 취준생, 직장인, 주식투자자들에게 논리적 회계사고를 공유하고자 하는 철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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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로 등재</title>
      <link>https://brunch.co.kr/@@659g/76</link>
      <description>출간 첫날 교보 경영경제 분야 20위권에 등재 되면서 네이버 도서에 베스트셀러 신간으로 소개 되내요~  관심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9g%2Fimage%2FUZ1RAK9ts56wgu2qowG_qrEuu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13:14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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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11가지 산업&amp;quot; 도서 예약판매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59g/75</link>
      <description>재무제표를 공부했는데도 기업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많은 경우 재무제표를 &amp;lsquo;계정 설명&amp;rsquo; 중심으로 배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기업 분석에서는 숫자를 산업 구조와 기업의 전략 속에서 해석해야 합니다.금융기관에서 기업분석 업무를 하며 대기업&amp;middot;중견기업&amp;middot;인수금융 등을 검토했고, 금융연수원과 연기금, 은행 및 증권사 강의에서도 같은 질문을 반</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3:30:42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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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펼침이 나왔습니다 - 도서표지</title>
      <link>https://brunch.co.kr/@@659g/74</link>
      <description>도서의 표지가 나왔습니다. 교양도서가 아닌 전문도서로 카테고리가 정해져 다소 무거운 느낌은 드내요~ 도서는 3월 9일~10일 정도 부터 교보문고에서 검색은 가능하고 정식 출간일은 3월19일이랍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9g%2Fimage%2Fr_0iQnEdbZsykHcOcct_sKnoY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0:34:28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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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6 석유화학산업: 스프레드분석이 핵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9g/73</link>
      <description>4.7 건설산업: 수익인식 기준의 함정 4.8 조선산업: 계약부채가 답이다 4.9 제약바이오산업: 연구개발비가 미래를 만든다 4.10 렌탈산업: 렌탈수익만큼 중요한 중고차 판매원가  -중략-</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0:00:02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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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 2차전지산업: 결국 원재료 - 4.5.4 &amp;lsquo;에너지의 심장 2차전지&amp;rsquo;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 숫</title>
      <link>https://brunch.co.kr/@@659g/72</link>
      <description>2차전지 산업은 전기차와 ESS 확대의 핵심 동력으로 탈탄소 시대의 미래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단지 성장 전망만으로 이 산업을 설명할 수는 없다. 2차전지 산업의 경쟁력은 복잡한 밸류체인 구조와 각 단계별 수익성과 비용 구조, 그리고 기술 축적도라는 숫자 속에 숨어 있다. 2차전지 산업은 소재부터 셀 제조, 배터리 팩 조립, 전기차&amp;middot;ESS 등</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0:00:02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72</guid>
    </item>
    <item>
      <title>4.4 반도체 산업: 가격이 문제다 - 4.6.4 &amp;lsquo;지능의 엔진&amp;rsquo; SK하이닉스 숫자로 들여다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59g/71</link>
      <description>SK하이닉스는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데이터 센터, 스마트폰, PC 등 정보기술의 핵심 인프라에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며 &amp;lsquo;디지털 시대의 쌀&amp;rsquo;이라 불리는 반도체 시장에서 굳건한 위치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단지 기술력이나 시장점유율만으로 SK하이닉스를 설명할 수는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0:00:01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71</guid>
    </item>
    <item>
      <title>4.3 식품제조 산업: 일상의 맛에서 글로벌 경쟁까지 - 4.4.4 &amp;lsquo;라면의 절대강자&amp;rsquo; 농심, 숫자로 들여다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59g/70</link>
      <description>농심은 신라면이라는 국민 브랜드로 잘 알려진 식품제조 기업으로 국내 라면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단지 브랜드 파워만으로 농심을 설명할 수는 없다. 기업의 진짜 경쟁력은 숫자에 있다. 지금부터는 농심의 수익구조와 비용구조를 중심으로 회사의 재무적 특성과 산업 내 경쟁력을 살펴보자. 식품제조업은 소비재 산업 중에서도 반복 구매 빈도가</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0:00:00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70</guid>
    </item>
    <item>
      <title>4.2 생활용품 및 화장품 제조산업: 가격이 고정된 시 - 4.2.1 시장흐름으로 읽는 생활용품 및 화장품 산업</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9</link>
      <description>생활용품 및 화장품 산업은 반복적인 일상 소비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대표적인 소비재 산업이다.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밀접하게 연결된 특성으로 경기 변동에도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산업 전반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급화, 친환경화, 맞춤형 소비 흐름이 산업 구조에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산업은 소비자의 감성,</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0:00:02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9</guid>
    </item>
    <item>
      <title>PART 04 산업별 재무제표 특성: 투자전략의 비밀 - 4.1 업종분석의 시작: 위험, 비용 그리고 분석의 프레임워크</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8</link>
      <description>Part1에서 분석가는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 그리고 투자자가 주식에 투자하는 근본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살펴봤다. 투자자는 수익을 기대하며 주식에 투자하며 그 수익에는 반드시 위험이 수반된다. 따라서, 분석의 핵심은 기업이 안고 있는 위험을 어떻게 파악하고 해석할 수 있는가에 있다. 기업을 둘러싼 위험은 크게 두 가지. 즉, 사업위험과 재무위험으로 구분되</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0:00:01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8</guid>
    </item>
    <item>
      <title>3.10 관계기업투자자산: 지분율과 영업권에 숨겨진 함</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7</link>
      <description>3.1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보유목적이 결정하는 회계처리 3.1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보유목적이 결정하는 회계처리 3.13 리스: 보이지 않던 부채가 드러나다 3.14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 회계와 세법의 간극 3.15 자본: 주주와의 거래 그리고 그 안의 숨은 전략 -중략-</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00:03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7</guid>
    </item>
    <item>
      <title>3.9 충당부채: 보수적 회계인가, 위기의 징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6</link>
      <description>최근 몇 년 사이 대한민국의 건설업계는 연이은 악재로 여론의 중심에 섰다. 아파트 외벽 붕괴, 지하 주차장 붕괴, LH 아파트 사업장의 철근 누락 시공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며 시민들의 불안을 키웠고, 이는 곧바로 건설사의 신뢰도와 재무 건전성에 직격탄이 되었다. 이러한 사고 이후 건설사 관련 뉴스 제목에는 빠짐없이 다음과 같은 키워드가 등장한다. &amp;lsquo;신용등급</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0:00:03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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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8 차입원가의 자본화: 숨어 있는 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5</link>
      <description>차입원가의 자본화는 대학, 대학원, 금융기관, 공공기관, 연수원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빠지지 않고 다루는 핵심 회계 주제 중 하나다. 회계사, 세무사 등 자격시험에서도 매년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학원 강의와 교과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시험 문제로 익숙해진 개념이 실제 기업 분석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회계 지식과 투자</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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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 손상차손: 감춰진 자산가치의 붕괴</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4</link>
      <description>회계에서 유형자산은 취득 이후 단순히 방치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일정한 금액만큼 자산 가치를 감가상각하여 회계장부에 반영한다. 하지만, 기업 활동 과정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건이나 환경 변화로 인해 자산의 실제 가치가 급격히 하락할 수 있다. 이처럼 자산이 본래의 가치를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회계는 이를 손상차손으로 판단하고 해당 금액을 비용으</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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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개발비와 무형자산: 자산이냐 비용이냐의 경계선</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3</link>
      <description>기업은 반복적인 영업활동 이외에 신규제품 개발, 신약 연구, 신기술 확보 등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상당한 자금을 투입한다. 이를 통틀어 연구개발비라 부른다. 핵심은 어떤 항목이 비용으로 처리되고, 어떤 항목이 자산으로 계상되는가 이다. &amp;middo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연구단계에 사용된 지출은 대부분 실패 가능성이 높고, 미래 경제적 효익이 불확실하므로 경상개발비라는</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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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 자산 재평가: 숫자가 아닌 자본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2</link>
      <description>20X3년 말 (주)L개발의 자본총계는 2,825억 원으로 보고되었다. 그런데 이면을 들여다 보면 회계적 기법을 활용한 자본방어 전략이 숨어 있다. 해당 기업은 20X3년 중 대규모의 유형자산 재평가를 단행하였다. 20X1년 말 장부상 970억 원으로 기록되어 있던 토지의 가치가 재평가를 통해 무려 5,270억 원으로 상향 조정 되었다. 그 결과 4,300</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35:38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2</guid>
    </item>
    <item>
      <title>3.2 미청구공사대금(계약자산): 수익인가, 부실의 전</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0</link>
      <description>계약자산은 매출채권의 연장선상에 존재하는 또 다른 채권이다. 다만 회수가능성의 크기(위험의 크기)만 다를 뿐이다. 쉽게 말해, 매출채권이 곧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외상값라면 계약자산은 아직 청구할 수 없는 잠재적인 외상값이다. 좀 더 명확히 설명해보자. 매출채권은 수취채권과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제품을 인도하거나 용역을 제공한 후, 대금을 청구할</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33:49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0</guid>
    </item>
    <item>
      <title>3.3 재고자산: 비용의 자산화와 숨어 있는 리스크</title>
      <link>https://brunch.co.kr/@@659g/61</link>
      <description>재무제표를 분석할 때, 매출채권 다음으로 눈에 잘 띄는 항목이 바로 재고자산이다. 이름만 들어도 어렵지 않은 단어인 만큼 많은 독자들이 재고자산 항목을 단순하게 받아들이기 쉽다. 그러나 숫자 뒤에 숨은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의외의 위험 신호를 놓칠 수 있다. 실제로 주식시장에는 재고자산의 증가나 급변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 투자 손실로 이어진 사</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32:37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61</guid>
    </item>
    <item>
      <title>PART 03 숫자 속 숨겨진 투자 리스크와 기회: 회 - 3.1 매출채권: 회수위험과 자금 효율성</title>
      <link>https://brunch.co.kr/@@659g/59</link>
      <description>매출채권은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외상으로 판매한 뒤, 아직 회수하지 못한 대금에 대한 청구권을 의미한다. 이를 보다 직관적으로 설명하면 대학교 앞 호프집에서 학생증을 맡기고 외상으로 맥주를 마신 상황과 비슷하다. 이때 외상값을 받을 권리, 즉 사장님의 권리가 바로 매출채권이다. 호프집 사장님은 경험적으로 각 학년별로 외상 회수 확률을 알고 있다. 1학년</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31:33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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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 사업보고서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59g/58</link>
      <description>많은 투자자와 실무자들이 기업을 분석할 때 재무제표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숫자만으로는 기업의 진짜 모습을 모두 파악할 수 없다. 재무제표는 결과일 뿐, 그 숫자가 만들어진 배경과 맥락을 이해하려면 더 깊은 자료가 필요하다. 진짜 이야기는 숫자 너머에 숨어 있다. 그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사업보고서다. 사업보고서는 숫자의 근</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31:02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58</guid>
    </item>
    <item>
      <title>2.3 현금흐름표로 보는 기업의 생존력</title>
      <link>https://brunch.co.kr/@@659g/57</link>
      <description>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할 때, 현금흐름표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투자자는 얼마나 될까?&amp;nbsp;기업 분석에서 재무상태표 만큼 중요한 재무제표가 현금흐름표다. 그러나 해석이 어렵다는 이유로 현금흐름표를 제대로 읽지 않은 채 투자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흔하다.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 기준으로 기업이 보유한 자산과 자본 조달 내역을 보여준다.&amp;nbsp;하지만 자금의 흐름이 아니라 잔액</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30:03 GMT</pubDate>
      <author>논리회계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59g/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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