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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맘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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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 1도 모르는 15년 공연쟁이에서 하루 아침에 IR 담당자가 되어 버린, 프로 적응러이지만 아마추어 IPR담당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3:0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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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1도 모르는 15년 공연쟁이에서 하루 아침에 IR 담당자가 되어 버린, 프로 적응러이지만 아마추어 IPR담당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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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R을 한다는 것 #3 - 주담도 스토킹 당하는 감정노동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Ft/7</link>
      <description>주담의 업무  IR 업무와 주식 업무를 담당하고 가장 힘들었던 건 첫 해였다. 공연쟁이였던 내가 전혀 다른 업무를 하게 되어 어렵고 힘든 점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나를 피폐하게 만든 것은 주주 응대였다.  주식 업무를 담당한, 소위 '주담' 역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주주 응대이다. 물론 회사의 주식을 관리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자기주식 매입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Ft%2Fimage%2FzISW4hNk1we1NrdWOv-30KSzv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6:09:26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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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R을 한다는 것 #2 - 첫 번째 기관 투자자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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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임자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인해 IR 담담을 하라는 상사의 말을 듣고 주어진 시간은 한 달이었다. &amp;nbsp;아니, 한 달이라는 시간을 만들었다. &amp;nbsp;본 업무였던 공연이 한창 상연 중이라 공연장에서 살다시피 했기 때문에 새로운 업무를 파악할 시간이 부족했다. &amp;nbsp;기관 투자자가 미팅을 요청하는데 일정을 언제로 할지 전화로 물어 오는 팀원에게 무조건 한 달 뒤부터 하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Ft%2Fimage%2ForrIziOjcwR76KNWB3f5ko1L6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8:56:17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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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뮤지컬, &amp;lt;하데스타운&amp;gt; - 신화를 알고 가면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5Ft/4</link>
      <description>도착하기까지  초연작이나 신작이 오픈하면 되도록 초반에 관람을 했었다. &amp;nbsp;그러나 시국이 시국인지라 최초의 라이선스 공연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amp;lt;하데스타운&amp;gt;은 개막하고도 한 달여 만에 관람을 했다. &amp;nbsp;제목부터 낯선 &amp;lt;하데스타운&amp;gt;의 원하는 캐스팅으로는 계속 매진이라 티켓을 구하기도 쉽지 않았다. &amp;nbsp;인터파크의 애용하는 서비스 예매대기로 겨우 뒷자리 한 장을 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Ft%2Fimage%2FGSWfRh9ZYPc036r3QghCrucp-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8:42:33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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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R을 한다는 것 #1 - IR + PR = IPR</title>
      <link>https://brunch.co.kr/@@65Ft/3</link>
      <description>IR = Company Sales  회사의 주식과 정보를 공개('상장'이라고 한다) 한 회사들, 즉 상장한 기업들은 IR(Investor Relations)이라는 것을 통해 투자자들과 소통한다.&amp;nbsp;&amp;nbsp;그래서 IR 담당자들은 대부분 상장 기업들에 존재하고, 간혹 상장, IPO (Initial Public Offering)를 준비하는 비상장 회사들에도 존재한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Ft%2Fimage%2FRPGNGMggxcSlv295PeHY9MT60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08:52:14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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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급쟁이의 숙명 #2 - 주담은 전화받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65Ft/2</link>
      <description>맨땅에 헤딩 시작  엉겁결에 주담이, 또 혹은 IR 담당자가 되었다. 전임자가 불미스러운 일로 갑자기 퇴사를 했기 때문에 나를 가르쳐 줄 선임이나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 같은 건 없었다. 혼자 찾아내서 파악하고 혼자 터득하는 길 밖에는 없는,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나의 본 업무였던 공연이 아직 무대 위에서 상연 중이었고, 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Ft%2Fimage%2Fuh-4rwnNOp1nk7YZEQhcIN8yb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05:00:35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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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의 숙명 #1 - &amp;quot;싫어도 있으려면 해야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5Ft/1</link>
      <description>이렇게도 직무가 바뀐다  &amp;ldquo;C 과장이 퇴사하게 되었으니까 L 팀장이 앞으로 IR 업무도 담당해. 자세한 건 들어와서 얘기하자고.&amp;quot;  7년 전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공연장 로비를 뛰어다니고 있을 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amp;nbsp;직속 상사인 이사님이었다. &amp;nbsp;앞에서 나를 바라보며 기다리는 관객을 응대하기 위해 얼떨결에 &amp;lsquo;네&amp;rsquo;라고 대답했다.  공연이 좋아서 무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Ft%2Fimage%2FeubKhsjS3AoZ5bCZOb6oKu6tV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04:58:48 GMT</pubDate>
      <author>온맘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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