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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명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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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퍼펙트 세일즈 멘토 서명식의 글쓰기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4:5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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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펙트 세일즈 멘토 서명식의 글쓰기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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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어렵다. - 그러나 한 번 시작하면 누구가 계속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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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카톡!, 카톡!, 카톡, 카톡, 카톡!!!&amp;rsquo;  결혼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처음 맞이하는 큰 명절인 설날이었다. 핸드폰에서 단체 채팅 방 알림이 계속 울리기 시작했다. 평소 단체로 소속된 공간은 되도록이면 &amp;lsquo;알림 꺼두기&amp;rsquo; 기능을 활용하고 있어 의아해하며 핸드폰을 주머니에서 꺼냈다. 인원수 23명의 공간에 알고 있는 이름은 부인과 장모님, 장인어른, 처남,</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23:10:48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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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은 어렵다. 그렇지만 계속은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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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1월 첫 이직을 하게 되었다.&amp;nbsp;직장 위치가 바뀌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출퇴근을 하면 좋을지 며칠을 고민했다. 차량을 운전하며 다닐 할 수도 있고, 버스로 이동할 수 있고, 다른 방법으로는 지하철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었다. &amp;lsquo;그냥 아무거나 그때 상황에 맞게 타면 되지?&amp;rsquo; 하면서 별 것 아닌 고민처럼 보이지만 교통 수단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인 나에</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3:24:08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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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은 기본이다.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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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약속 늦는 친구 얼마나 기다릴 수 있나요?&amp;rsquo; 라는 재미있는 설문조사가 있다. 친구라는 특성이 있지만 30분 정도는 기다릴 수 있다는 응답이 33.3%로 가장 많았고 1시간 기다릴 수 있다는 응답도 무려 16.6%에 이르렀다. 흥미로운 부분은 5분 이하도 기다릴 수 없다는 응답률도 7%나 되었다. 특히 3.3%의 응답자들은 친구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약속이</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0:30:56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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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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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차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K-도서관 구현'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안 중의 한 내용으로, 4차산업시대 정보기술 동향을 반영한 이용환경 구축 및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정부는 촬영 등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하고 코로나 시대에 맞게 편리한 무인대출반납시스텝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 누구나 도서관 콘텐츠 활용 지원하는 스마트 지식정</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10:05:03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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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65WY/5</link>
      <description>글쓰기를 꽤 한다고 생각했었다.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일기를 써왔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일기를 &amp;nbsp;&amp;nbsp;쓰지 못하는 대신 다이어리를 통해서라도 내가 했었던 일들을 기록으로 남겨왔기 때문이다. 얼추 다시 세워보니 약 &amp;nbsp;20여 년이 넘는 시간을 하루라도 무엇인가를 쓰는데 중독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갑자기 &amp;nbsp;책을 쓰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서 겁도 없이 도전을 했었고</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1:45:39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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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쁘다. 서른 아홉 오셨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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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고로 아래 글은 지난 6월에 적은 글을 업데이트 하는 내용입니다. ^^  -----------------   많은 사람들이 1년의 중간인 6월이 되면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게 된다. 일년의 중간이기 때문에 대부분 비슷한 마음을 갖게 된다. 지난 반 년 어떻게 지냈는지 다시 돌아보고 남은 반 년 동안에는 나쁜 일은 모두 없어지고 좋은 일만 더욱 가득하길 바</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2:18:08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guid>https://brunch.co.kr/@@65W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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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0분 - 전화 영어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65WY/3</link>
      <description>꾸준함과 성실함이 직장인 외국어 능력의 기본이 된다.  &amp;ldquo;앗! 본사와 컨퍼런스 콜이 있는데, 어떻게 하지?&amp;rdquo; &amp;ldquo;서 대리가 카투사를 나와서 영어를 좀 한다고 들었습니다.&amp;rdquo; &amp;ldquo;그래? 그럼 이따 10분 이따 내 방에 들어와서 같이 미팅한다고 얘기해!&amp;rdquo;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팀장님과 차장님의 대화가 끝나자 마자, 나를 부르는 차장님의 호출이</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03:57:00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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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에 하나씩 하는 일이 더 낫다.</title>
      <link>https://brunch.co.kr/@@65WY/2</link>
      <description>회사를 옮기고 나서 생활 패턴을 바꿨다. 조금 피곤해도 웬만하면 일찍 일어나서 바로 출근을 하고 있다. 예전 직장만큼 고객을 만나기 위해 회사에 들르지 않고 바로 출근하는 이른바 &amp;lsquo;직출&amp;rsquo; 이 많이 줄었고, 출근 길이 조금만 늦어지면 차가 많이 막히는 구간이라 10~20분 정도만 일찍 집을 나서도 회사에 도착하는 시간은 엄청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나름</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01:42:05 GMT</pubDate>
      <author>서명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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