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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cono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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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일상이 누군가의 인사이트가 되길 바라며, 평소의 자극, 발견들을 에세이와 시로 풀어봅니다. 틈틈히 서평도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5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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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일상이 누군가의 인사이트가 되길 바라며, 평소의 자극, 발견들을 에세이와 시로 풀어봅니다. 틈틈히 서평도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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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iness Clear 맥주회사만 할 수 있는 CSR - 해외 캠페인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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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tuation  기네스는 세계적인 맥주 브랜드이자, 흑맥주 분야에서는 리딩 브랜드이다. 그리고 영국은 전 세계에서 맥주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하지만 가장 맥주 소비를 많이 하는 국가답게, 과음으로 인한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음주운전 사고, 과음으로 인한 각종 건강 질환 등. 그리고 이런 문제들은 많은 사회적 비용을 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J4JHN_vIrRjKXfhPAbzjOFDVM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11:33:04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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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을 내겠소 - 프레임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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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로 풀을 매지요  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이 프레임이라는 한 권의 책에서 다루는 내용을, 한 편의 시로 표현해 보라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시를 고르겠다. 필자가 책에서 말하는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yYKwqtfuVih5MuU7KMpWQl1Jnog.jpg" width="321"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51:11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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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변화가, 사소한 태도가 큰 생각이 되기까지 - 생각의 기쁨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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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건, 뜬구름 잡는 발상법에 관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필자는 진솔하게 평범했던 자신이 17년째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한 방법이 아니라, 생각에 대한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지금부터 이런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익숙한 공간에서는 익숙한 아이디어가 나온다   회의를 하고 아이디어를 내다보면, 늘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w7bXPi9t7EPLGzGAsm1QphHPf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50:40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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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없이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보통날 - 평소의 발견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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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읽고 나니 예전에 형이 나에게 해줬던 말이 생각난다.   언젠가 너와 함께 일하는 선배들이 틀에 박힌 생각으로만 일을 할 때 그들을 쫓지 말고 그들의 시선을 환기시켜줄 수 있는 후배가 되렴   틀에 갇힌 생각을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안고 집으로 갔었다. 그리고 늘 그렇듯 책이 그 답을 알려준다. 시작은 틀에 갇힌 생각의 시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lkWaArI_0HxaLOZDaZG1zl5tZ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50:00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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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 아날로그의 반격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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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겔은 변증법이라는 이론으로 현대 철학사에 한 획을 그었다. 변증법이란, 인식이나 사물이 정, 반, 합 이 3단계를 거쳐 전개가 된다는 주장을 전제로 한다. 여기서 정(正)이란, 그 자신 속에 실은 암암리에 모순을 가지고 있지만 모순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단계이고, 반(反)이란 그 모순이 자각되어 밖으로 나오는 단계. 그리고 이와 같은 모순에 부딪혀 제3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77y5jOx5Y1l5PkkKkg3I4fKXw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49:39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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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어야 볼 수 있는 나의 20대 - 지지 않는다는 말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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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이 책은 나의 예상과는 조금 많이 달랐던 책이었다. 보통 제목을 보고, 표지에 적혀 있는 글들을 보고 책의 내용을 예상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기에, 이 책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대도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에 기대했던 느낌은 내 유튜브 추천 영상에 꼭 한 두 개씩 구석에 박혀 있는 동기부여 영상 같은 느낌이었다. 물론 나빴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5kECgGON_exoWj0VSNb32gt8UKg.jpg" width="183"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49:03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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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 이야기 - 에세이 :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앞으로 나아갈 때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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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친구 관계에서도, 본인이 바쁘다는 이유로 도망치고 다른 사람의 진심에 상처 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최근, 정말 친한 친구에게 받은 메시지입니다. 그리고는 이 도망이라는 두 글자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게 됐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살면서 정말 많은 도망을 칩니다. 연인 앞에서, 선택 앞에서, 친구 앞에서, 도전 앞에서. 그리고 이 도망에는 정말</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41:40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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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선수생활 6년이 준 선물 - 에세이 : 수영을 통해 배운 것들, 그리고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661X/9</link>
      <description>위에 증거자료로 가져온 사진처럼, 중학교 때까지는 나름 잘 나가는 수영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글이라 티가 안 나겠지만 키가 171cm이라 수영을 더 이상 할 수가 없었어요. 생각해보면 수영선수 6년, 재수, 공무원 시험 2년 그리고 지금 광고기획 지망생. 뭔가 다양한 문을 열고 닫아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이 27살이 되기까지 많은 고난, 실패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4g8CINoyHFXS5Rd4ouvQ5IvMBrk.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41:03 GMT</pubDate>
      <author>leecono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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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가 왜 좋은지에 대한 20대의 생각 - 에세이 :소신에 대가가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Yes. 20대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661X/2</link>
      <description>영화 스물을 보면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옵니다.  &amp;quot;사람들이 좋을 때라 그러는데, 애매하게 뭐가 없어&amp;quot; - 김우빈&amp;quot;20대가 좋을 때라고 하는데 피부가 좋다는 거야?&amp;quot; - 강하늘 사실 저의 20대는 정말, 너무 바빴고 재미없었고, 힘들었습니다. 남들 다 가보는 교환학생 한번 가본 적 없고 제대로 된 여행 한번 가본 적이 없습니다. 20대의 시작인 20살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1X%2Fimage%2FQ7N_Sx5smvSPILMy_zhsUy6op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3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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