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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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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솜늄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도전기를 브런치에 공유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1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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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솜늄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도전기를 브런치에 공유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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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모든 걸 하기 위해서 결국 필요한 징검다리, 믿음 - FAITHT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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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어떤 일을 당해도,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이제 말해 보려 한다.  우리가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그게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려면 어떤 식으로 '행동'해야 할까? 생각해 보면 간단한 일이다. 들은 그 말을 기억하고, 내 삶에 자리 잡게 한다. 즉, 말을 믿고 실행해 보는 것이다. 가령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하자. &amp;quot;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uZRzqmHIxQdy6njU89Xsmz79V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1:10:30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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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구를 다루는 방법, 마음의 건강 - WELL BE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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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하다. 생기 있다. 생활력 있다. 이런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아니면 힘들어 보인다. 얼굴색이 안 좋다. 게으르다. 이런 소리를 듣는다면 어떤 모습일 거 같나요?  우리는 모두 건강한 모습을 알고 살아갑니다. 잘 자고, 잘 먹고, 할 일을 잘 끝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생활 습관임을 우리 모두가 너무 잘 알고 있죠. 하지만,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IR63w1z8pBGF9JX2nwtR4sejJ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8:51:21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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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사명, 나에게 주어진 소명 - calling&amp;nbsp; for mi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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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amp;quot;무슨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까?&amp;quot;라고 물었을 때, 외국 사람들의 답변이 단순히 직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말하는 것이 인상 깊다고 했다. 가령 이런 식인데, &amp;quot;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한다&amp;quot;, &amp;quot;사람들을 편하게 해 준다.&amp;quot;는 식이다.  하지만 우리는 회사 이름과 직책을 말한다.&amp;nbsp;우리가 일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KYK1nJTh1v2tiYSbnDsDMjt6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3:19:23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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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지고 있는 힘, 마음 - 마음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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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박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은 항상 문제를 외부에서 찾는다. 바빠서, 여건이 안 돼서, 환경이 안 돼서.. 등등 수많은 변명이 우리의 행동을 막는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가 과연 외부의 요인 때문에 많은 일이 계획대로 안 되는 것일까? 정답부터 말하자면 모든 문제는 복합적이다. 명료하게 정의가 되더라도, 흑백으로 따지기만 하면 해결이 쉽지 않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PxEGA-Flvqne7I4DyECBwwAQX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1:52:13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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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 인생의 치트키 - show me the mon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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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치트키가 있다면,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나요? 저는 있습니다. 그런 게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얻어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이 '치트키'를 찾으려고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교육을 받으면서, 마음 가는 대로 경험을 쌓으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의 생각을 인지하는 힘이 곧 우리 인생의 치트키라는 걸 알았습니다.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lgVMPHPbg7DCCEf4MH_mPNdox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4:55:12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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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이 쉽게 빠지는 착각 -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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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우주의 비밀을 캐내는 탐험가가 되고 싶었다. 내 상상 속 모습은 몸이 커갈수록 작아져만 갔다. 현실을 마주하고, 내 역량을 마주하면서 내 안의 빛은 그 밝기를 잃어갔다. 바다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기엔 상상 속 모습은 항상 멀기만 했다. 그 속에서 마주한건 이상이 되지 못해서 남긴 자책이었고, 현실의 벽 앞에 놓인 쓰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H5a9P6qG41W7HGIw1n6XlC0_T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4:45:46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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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방해물과 보이지 않는 장애물 - ob + sta(nd) +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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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에서 우리는 현대 사회의 도파민들을 이겨내고 결심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장애물에 대한 이야기도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를 막는 다양한 요소들을 이기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쇼츠, 유튜브, 영화, 만화, 미디어의 수많은 것들은 우리를 즐겁게 한다. 그리고 흥행한 미디어는 그것 자체로 사람들과의 윤활유로써&amp;nbsp;이야기 도마에 오르내린다. 이런 상황을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ONrYl9tHjayZh7l4VIpHU6exK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4:43:25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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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이 될 결심 - 이제 내가 되어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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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 쇼츠를 보면서 항상 '시간이 아깝다.'라고 느낀다. 분명히 재밌고, 즐거운데 왜 이런 기분이 들까? 우리는 이 기분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로 그냥 시간이 낭비되어서, 갓생을 살지 않은 거 같아서 그렇다고 속단하고 넘긴다. 나도 그런 적이 허다했다. 이런 내 모습도 있다고 어렴풋이 생각했을 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우리가 진정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yj8UyDgnXw_RH1-RvlxTrwbhMG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4:53:26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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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서의 함정,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 - 즐거울 락(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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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자기 계발서를 숱하게 읽어왔다. 그 속에서 다양한 가치와 뼈를 울리는 말, 뼈 때리는 말, 뼈에 새기고픈 말들이 있었지만, 지금 나는 그것들을 실제 삶에서 1%도 활용하고 있지 않다. 누군가는 나에게 이런 말을 할지 모른다. &amp;quot;네가 게을러서 그런 거 아니냐?&amp;quot; 하지만 이렇게 반문하고 싶다. &amp;quot;자기 계발서에서 말하는 방식이 정말 나에게 맞는 내용일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XoaDCNVY77iylDZgM7X_DyT3R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3:33:07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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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에 맞는 역할이 있다는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 - Only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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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친구와 함께 모여 카페에 갔었다. 각자 할 일을 하고,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말하고 있었다. 여러 이야기 중에 내 뇌리에 꽂힌 한 문장이 있다.&amp;quot;때에 맞는 역할, 시기에 맞는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amp;quot;는 친구의 말이었다. 자신이 느낀 올바른 이치를 나에게 아주 열심히 열변하던 친구는 자신의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rrT4nBvhm4iLWJ_TLaiCb-O_g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7:15:13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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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부터 시작하는 나의 글쓰기 도전기 - 브런치에서 베스트셀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6i2/3</link>
      <description>우리는 바야흐로 대 AI 시대에 살고 있다. &amp;quot;글쓰기마저 ai에게 끝장난 것이 아니냐&amp;quot;라는 흔히 들리는 경고와 함께 나의 작가 신고식이 이루어졌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되어 보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의 작은 고집이었다. 이룬 게 직장 말고는 없는 것 같았고, 그것마저 모래성에 불과해 보였다. 내 작은 깃발을 빼앗을 거대한 파도는 쓰나미가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i2%2Fimage%2Flc60TNUpb6KAWbIPxYlbHQYyN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14:56:05 GMT</pubDate>
      <author>솜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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