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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아보카도</title>
    <link>https://brunch.co.kr/@@66wK</link>
    <description>무사 아직도 '구독' 신청 안해수꽈? 제주에서 운동하고 글쓰는 일벌레 작가마씸. 2, 4번째 일요일 마트 쉬는 날 글로 인사드리겠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5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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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사 아직도 '구독' 신청 안해수꽈? 제주에서 운동하고 글쓰는 일벌레 작가마씸. 2, 4번째 일요일 마트 쉬는 날 글로 인사드리겠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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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性)`스러운 책 에로틱 조선 책리뷰 - 내가 책을 봐도 되는지 눈치가 보였다.. 나 19살 넘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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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 서른, 이성에 관심이 많을 나이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조선`이라는 나라의 명칭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나는 `선비`, `유교`, `예(例)`와 같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조선을 바라보는 시각은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내 교육과정으로 배운 조선은  조용한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 500년, 유교적 이상에 따라 통치되는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wK%2Fimage%2F8-_fzob_Am1SPsPMmzKNH_gT4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0:18:58 GMT</pubDate>
      <author>K아보카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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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눈치게임 - 제주도에도 나이키는 있다.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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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치게임. 하나!, 둘!, 셋! 학창시절 친구들끼리 또는 술자리에서 한번쯤은 해봤을 게임이다. 게임이 시작되면 다들 눈치를 보기시작하고 숫자를 외친다. 이러한 눈치게임은 친구들과의 내기, 술자리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직장생활에서도 눈치게임은 존재했다. 점심시간 누가 밥값을 계산하는가, 시계바늘이 가리키는 숫자가 6이 되었을 때 누가 퇴근을 먼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wK%2Fimage%2F3gmX-1Fu5YYHWzaio4dQw0-QT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1:14:36 GMT</pubDate>
      <author>K아보카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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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유일한 것 - 제주도에도 나이키는 있다.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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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문대 할망의 설화, 제주도에 사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아는 그 이야기. 내가 제주도에 처음와서 들은 설문대 할망의 설화는 한라산에 관련된 것이다. 한라산을 본 설문대 할망은 한라산 꼭대기가 뾰족한게 마음에 들지 않아 끝을 `꼭` 잘라 집어 던졌다. 그리고 한라산에 백록담이 생기고 던져버린 꼭대기는 서귀포에 박혀 산방산이 되었다고 한다. 이 설화를 듣고 &amp;ldquo;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wK%2Fimage%2FOScUNrfOrBVo1g6xESM9p7usl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4:01:56 GMT</pubDate>
      <author>K아보카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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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북쪽의 왕, 남쪽의 대통령 - 제주도에도 나이키는 있다. -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66wK/3</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점심식사 메뉴 정하셨나요?&amp;quot;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은 오늘 점심메뉴로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셨는지 궁금하다. 나는 점심메뉴 걱정이 적은 편이다. 이유는 일주일에 2~3번 먹는 고정된 점심메뉴가 있어 고민할 필요가 없다. 고정된 점심메뉴는 참깨빵 위에 고기패티,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들어있는 그 음식이다. 맞다 햄버거이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wK%2Fimage%2F9Shil1M6vZmYqqL_jVk6v8jEX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15:35:13 GMT</pubDate>
      <author>K아보카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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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 우린 여의도에 가지 않는다. - 제주도에도 나이키는 있다. -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66wK/5</link>
      <description>매년 봄이 다가오면, 음악차트의 상위권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노래가 하나 있다. &amp;ldquo;봄바람이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amp;rdquo; 바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다. 기상청보다 봄을 정확하게 알려준다는 이 음악이 차트에 올라가면 어느새 벚꽃이 만개되어있다. 보통 벚꽃 구경하면 어디가 생각나는가? 나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여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wK%2Fimage%2F6Y4xplrjWMC1ubnKFgKXrygFs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6:28:08 GMT</pubDate>
      <author>K아보카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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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도 나이키는 있다. - 제주도를 여행이 아닌 `일`하러 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6wK/2</link>
      <description>&amp;quot;제주도요?&amp;quot;       서른을 앞두고 있는 시기 제주도에서 새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제주도를 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면 열에 열은 같은 대답이었다.       &amp;ldquo;와!! 너무 부러워요 나도 제주에서 일해보고 싶다.&amp;rdquo;       이유인즉슨 아름다운 자연경관, 여유로움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그들은 부러워한 것이다. 나도 들뜬 마음으로 2019년 6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wK%2Fimage%2F6c2YPi1wvhWGI6-mHEwcQKk_b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22 15:04:34 GMT</pubDate>
      <author>K아보카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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