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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건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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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40대 평범한 월급쟁이 회사 안 : 월부장, 회사 밖 : 유튜버 (월급쟁이건물주),출간 작가, 건물주,사업가, 강사 등 프로 N잡러. &amp;lt; 직장과 자기계발 글을 써요.&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4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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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40대 평범한 월급쟁이 회사 안 : 월부장, 회사 밖 : 유튜버 (월급쟁이건물주),출간 작가, 건물주,사업가, 강사 등 프로 N잡러. &amp;lt; 직장과 자기계발 글을 써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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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위기 속, &amp;nbsp;영끌로 두 번째 건물 매입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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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코로나의 한복판. 1호기를 매입한 지 겨우 1년이 지났 다.  그때 세상은 마치 멈춘 듯했다. 자영업자들은 하루아침에 문을 닫았고,  명동과 강남의 상권조차 외국인 관광객이 끊기며 침체 됐다.  당시만 해도 누구도 상가 투자, 건물 투자를 추천하지 않았다. &amp;lsquo;망하는 지름길&amp;rsquo;이라고들 했다.  그런 혼돈 속, 한 부동산 사장님이 내게 연락이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JDZiBzhfpQO_38iJY-GWAokya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3:31:31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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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난 퇴사 없이 구독자 3.5만 유튜버가 되었다.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8</link>
      <description>2020년 어느 봄날,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3대 거짓말 중 하나가 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다.  &amp;quot;나, 진짜 회사 때려치고 유튜브나 할까?&amp;quot;  당시만 해도 유튜브로 돈을 번다는 건 먼 나라 이야기 같았지만, 우연히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올리면 '광고 수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평소 회사 밖의 삶을 열렬히 동경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cuSHBg_BySv81Xs6Xbth1h6de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32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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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건물, 5년 만에 25억 벌다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7</link>
      <description>건물주가 되기 전, 나는 막연히 이렇게 생각했다.  &amp;lsquo;그냥 월세 &amp;nbsp;통장만 확인하면 되겠지&amp;rsquo; 하지만 현실은, 상상과는 완전히 달랐다.  &amp;lsquo;통장에 꽂히는 월세&amp;rsquo;의 착시, 계약 갱신, 월세 수금, 은행 이자 납부. 청소비, 보험료, 전기료, 엘리베이터 관리비까지&amp;hellip;  한 층이라도 공실이 생기면? 그 달 이자는 내 월급에서 메워야 했다.  여름 장마에는 &amp;ldquo;물 새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x1Su3dBb5V0pCM_UdtTvA8_3L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2:42:17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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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금 30억이 공중분해 됐습니다. 강남 건물주의 눈물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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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 일곱, 이제는 거울 속 내 모습보다 퇴직금 명세서의 숫자가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나이입니다. ​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버티며 얻은 훈장은 늘어난 흰머리와, 언젠가 손에 쥘 퇴직금이라는 마지막 패 한 장이죠. ​ 그 종이 한 장에 내 남은 인생과 가족의 안녕이 모두 담겨 있기에, ​ 우리는 그 소중한 돈을 불려줄 '마지막 기회'를 찾아 절박하게 헤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JTacYME-CA53CcaLm2xtGHukL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05:18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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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밥 먹는 시간, 그 고독이 나를 건물주로 만들었다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5</link>
      <description>회사 생활 20년 차. 어느덧 사무실 공기만 맡아도 오늘 누가 기분이 안 좋은지, 어떤 칸막이 너머에서 뒷담화가 시작될지 눈에 훤하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동료들과 티타임을 가진다.  그 자리에선 늘 비슷한 메뉴가 상에 오른다.  시시콜콜한 어제의 일상, 어김없이 등장하는 상사 비판, 무의미한 연예계 뉴스, 그리고 서로의 처지를 비관하는 한탄과 걱정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u3_9PkKp-Vmc5XiEf2vZwIEu8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33:24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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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장. 건물주가 되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4</link>
      <description>친형과 나는 마침내 꼬마빌딩 두 채를 가진 &amp;lsquo;건물주&amp;rsquo;가 되었다.  지독했던 대출 심사의 긴장감과 잔금을 치르던 순간의 희열이 지나간 후, 우리 앞에는 어떤 화려한 삶이 펼쳐졌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우리는 여전히 아침이면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고 회사로 출근하는 월급쟁이다.  많은 이들이 &amp;lsquo;건물주&amp;rsquo; 하면 회사를 때려치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Nz3-Gr_EJbInyyDD-k0WH16rn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00:37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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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 드디어! &amp;nbsp;첫 건물주가 되다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3</link>
      <description>드디어 계약날이 왔다.  부동산 앞에 멈춰 선 순간, 건물주의 고급 외제 차가 눈에 먼저 들어왔다.  형과 나는 서로의 눈빛을 훑었다. &amp;ldquo;우리가 과연 감당할 수 있는 게임일까&amp;hellip;&amp;rdquo; 심호흡 한 번, 그리고 문을 열었다.  차원이 다른 계약서 건물을 계약하는 일은 아파트, 상가 계약과는 급이 달랐다.  층별 임차 월세, 관리비, 공과금, 건물 운영비&amp;hellip; 모든 항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UY0cMDUZPQtITsdo3s1QcZ2Up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1:03:04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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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 퇴직이 '시한부 선고'처럼 느껴진다는 선배의 눈물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2</link>
      <description>며칠 전, 퇴직을 불과 몇 년 앞둔 회사 대선배와 술잔을 기울였다.  그 선배로 말할 것 같으면 소위 '회사 인간'의 표본 같은 분이었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회사의 일이 곧 내 일이라 믿으며 사셨고,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며 청춘을 다 바치신 분이다.  임금피크제를 지나 이제 정년이라는 결승선이 보이기 시작한 어느 날, 선배는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KbakgPI7bax-75IB0ZEhtuZdt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56:48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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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대출은 기술이다: 월급쟁이가 건물을 사는 법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1</link>
      <description>그렇게 친형과 나는 경기도에 꼬마빌딩 두 채를 매입하며, 드디어 회사 밖 두 번째 명함 '건물주'를 거머쥐었다.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부지런히 개미처럼 일만 하던 우리에게, 이 변화는 기적과도 같았다.  돌이켜 보면,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우리가 감히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비결은 바로&amp;nbsp;'레버리지(Leverage,지렛대)', 즉 '대출'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Jpj1n-ug7djcIaL2bq-jbVC7Xkg.png" width="367"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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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도 &amp;nbsp;진짜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60</link>
      <description>월급쟁이도 진짜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1호기 건물과 마주한 순간,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조건은 그야 말로 완벽했다. 대부분의 층이 병원으로 꽉 채워진 &amp;lsquo;메디컬 건물&amp;rsquo;, 지하철역 도보 5분, 환상적인 역세권 코너는 아니지만, 옆에 주유 소가 있어 탁 트인 시야,  20년 된 건물이지만, 튼튼하고 깔끔하며 엘리베이터까지 완비되어 있었고, 주변 재개발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TUjf8-ZNYOmoMcHnm_jhEKfVNKI.png" width="363"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1:21:21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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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월급이 소리 없이 녹아내리는 이유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9</link>
      <description>중동발 전쟁 위기 소식에 원&amp;middot;달러 환율은 치솟고, 인플레이션의 파고는 낮아질 줄 모른다.  주유소 앞을 지날 때마다 매일같이 바뀌는 기름값 숫자를 보며 한숨 섞인 탄식이 터져 나오는 요란한 시절이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회사의 공기는 평온하다.  점심시간 식탁 위에는 국가 정세나 요동치는 경제 상황 대신,  여전히 어제 있었던 상사의 뒷담화나 인사고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0TzAqcF9s3Y-_lWIdB1WOhMJp5s.png" width="369"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0:29:33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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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다이어트, 망설임 끝에 '마운자로' 1주차 기록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8</link>
      <description>​마흔의 고개를 넘어서니  &amp;lsquo;건강&amp;rsquo;이라는 단어가  부쩍 무겁게 다가옵니다.   거울 속 활력 잃은 내 모습에  자존감까지 깎여나갈 때쯤,  변화가 절실했습니다. ​비용과 부작용 걱정에  몇 주를 망설였지만,  결국 병원을 찾아 '마운자로'  다이어트 1주 차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비용보다 값진 1주일의 변화  주사라는 거부감도 처음에 들었는데, ​주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Bmcu50gVZq3k0Ra1OVJf-oqLk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7:04:20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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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마흔, 회사 밖 두 번째 명함 '건물주' - 그래도 나는 오늘도&amp;nbsp;&amp;nbsp;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7</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6장) 나는 '회사'라는 울타리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던 평범한 과장이었다.  하지만 김부장님의 갑작스러운 퇴사를 목격하며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막연한 방황 끝에 붙잡은 건 글쓰기였다. 첫 책은 처참하게 망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글을 쓰는 과정은 나를 변화시켰다.  회사라는 간판 너머, 온전한 '나'로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QiZwAnXUbQhdiv3v7L-FQsvW6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00:34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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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헤딩, 운명의 첫 건물과의 만남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6</link>
      <description>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amp;rdquo; 첫 건물 투자의 문턱은 생각보다 높았다. 몇 년 전만 해도 건물투자 정보는 유튜브나 강의에서 쉽게 찾을 수 없었고,  그저 부자나 연예인, 혹은 &amp;lsquo;알 만한 사람들&amp;rsquo;만의 영역처럼 느껴졌다. 우리는 막 막함 속으로 무작정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두려움 속의 첫 발걸음  형과 나는 동네 부동산을 돌며 A부터 Z까지 배우려 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qrkzV5qfO4AG8Kyinu9H4GX3G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1:18:43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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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 탈락, 그건 '회사'가 매긴 점수일 뿐이다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5</link>
      <description>2월 말, 사무실 공기가 유난히 차갑고 팽팽하다. 승진자 발표가 임박했다는 신호다.  올해는 유독 더 그랬다. 회사가 어렵다는 소문이 돌았고, 예상대로 발표된 명단은 예년보다 짧았다.  기쁨의 축하보단, 안도의 한숨과 곳곳에서 느껴지는 무거운 침묵이 공존하는 오후였다.   나는 운이 좋았다. 몇 년 전, '월부장'으로 승진하며 남들이 말하는 '안정적인 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QkNLbXfWqQHiAdV15e3NpRG30k4.pn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9:14:40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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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직장인, '내 책' 갖는 법 - 그래도 나는 오늘도 출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4</link>
      <description>앞서 5장에서는 무작정 부딪쳐 펴낸 첫 책을 통해,  '회사 밖 첫 번째 명함'인 작가라는 호칭을 얻게 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간의 설렘 뒤에 이어진 차가운 현실을 맛봤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었다.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나'라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첫걸음, 그것이 바로 출간이었다.  혹시 당신도 마음 한구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XZAklsqji-EQpavDeBAzffSEt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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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 &amp;nbsp;건물주 되는 단 하나의 방법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3</link>
      <description>&amp;quot;드디어 올 게 왔네요. 하정우 주연의&amp;nbsp;&amp;lt;대한민국 건물주 되는 법&amp;gt;!   첫 방송 보는데 이거 완전 제 이야기 아닌가 싶어 무릎을 탁 쳤습니다.  사실 '건물주'라고 하면 다들 불로소득 꿀 빠는 상상부터 하시잖아요?  하지만 현실은... (말잇못) 세입자 연락에 가슴 철렁하고,  수리비 견적에 뒷목 잡는 우리네 '생계형 건물주'들의 짠내 나는 일상이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q_qseAQGlwstLAU5OkwBUxtjN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0:13:43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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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출판이라는 차가운 바다에 던져진 마흔의 첫 문장 - 2018년 10월, 드디어 내 이름이 박힌 첫 책이 세상에 나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2</link>
      <description>지난 2018년 10개월 동안 새벽 5시면 어김없이 눈을 떠 노트북을 켜고,  퇴근 후 좁은 딸아이 방에서 퀭한 눈으로 자판을 두드리던 시간의 결실이었다.  당시엔 지금처럼 초안을 잡아주거나 문장을 다듬어주는 편리한 AI 같은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나의 무딘 감각과 둔탁한 손가락, 그리고 끈질긴 엉덩이 싸움뿐이었다.  매일 아침, 흐릿한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YwlW6dD_ON38NEaPCPr0fbYEN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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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건물주 될 수 있을까?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1</link>
      <description>형과 나, 월급쟁이 형제가 건물주를 꿈꾸었지만,  곧 현실적인 &amp;nbsp;두 가지 고민이 앞을 가로막았다.  첫째, 월급 모아서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둘째, 투자 잘못했다가 집안 말아먹는 거 아니야?  아마&amp;nbsp;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월급으로 건물주가 가능할까? 종이에 숫자를 써 내려가 보았다.  내 월급, 저축률, 그리고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dCI26NoxMh37XrfZtHyvarLdA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0:43:36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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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10년, 예순의 새벽을 결정한다 -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7NK/250</link>
      <description>퇴근길 텅 빈 지하철 차창에 비친 내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본 적이 있습니다. ​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해왔지만, 문득 '이 속도와 방향이 정말 나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줄까' 하는 서늘한 의문이 스칠 때가 있습니다. ​ 최근 자산의 파이프라인을 고민하다가, 우리 40대 직장인들이 외면하고 싶은 서늘한 진실 하나를 마주했습니다. ​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NK%2Fimage%2FE7S1pNlDQmm5Q3SXyLKg0EaI9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1:53:02 GMT</pubDate>
      <author>월건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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