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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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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oulmark 안주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4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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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lmark 안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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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젯밤 꿈이 놓고 간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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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생각 패턴이나 행동은 90%가 무의식적으로 행해질 만큼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은 무의식에 의해 좌우된다.&amp;nbsp;아이에게 잔소리를 그만해야지 매번 결심하면서도 어느새 다시 잔소리를 하고 있거나 건강하지 않은 파트너와의 관계를 겨우 청산한 후에 또 비슷한 종류의 사람을 만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다. 나의 의지만으로는 쉽게 바뀌지 않는 이러한 패턴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L5jTlhnqbuBKuf35CmWTk8rDE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7:36:17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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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룹꿈투사 모임 - 우리들의 꿈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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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 세계의 문을 열어보고 그 안에서 노는 법을 알게 된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선물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다. 그 문의 반대쪽에 있던 꿈, 신화, 민담이라는 친구들과 놀며 그들이 사용하는 은유와 상징의 언어를 배워갈수록 내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살고 있는 세계의 사람들이 그들의 세계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yljnnF2DtEW8qVElf5g_v7TqG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6:47:46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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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중몽 (꿈 속의 꿈) - 꿈은 몇 단계까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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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인셉션&amp;gt;에서는 4단계의 꿈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가 나온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꿈을 수행의 도구로 삼은 여러 영성 전통에서 전해지는 기법들을 영화의 소재로 활용했는데, 몽중몽은 실제로 가능한 현상일까? 개인적으로 경험한 적은 없지만,&amp;nbsp;한 인류학자가 북미의 카위야 (Cahuilla) 인디언을 찾아가서 담아온 이야기를 통해 몽중몽의 세계를 엿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hGZxXGjofoHwaM3pij3J-do8a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1:06:49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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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몽 - 동시에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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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어떤 친구를 떠올렸는데 마침 전화가 오거나, 어떤 사람과 우연히 여러 번 마주치게 되어 말을 걸었는데 그 사람을 통해 가장 필요했던 정보를 얻게 되는 상황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이처럼 동시적으로 발생하는 의미 있는 일치를 사람들은 종종 경험한다. 이는 원인-결과라는 인과율의 원리와는 다른, '시간'과 '의미'로 연결된 무인과적인 원리도 함께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DU5_VB7BSI1-hHe8VJ80PLSGW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06:33:12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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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지몽 - 꿈을 현실에서 만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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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의 사건을 예견하는 꿈은 특별하게 여겨져 왔다. 그리고&amp;nbsp;이러한 꿈의 예지적 성격 때문에 고대부터 꿈의 메시지를 해석하려 했던 전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 이집트 파라오의 꿈을 해석하여 기근을 예언한 요셉의 이야기가 대표적이다.&amp;nbsp;꿈의 해석을 다룬 가장 오래된 기록은&amp;nbsp;체스터 비티 파피루스(Chester Beatty papyri II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N1Lp82ipqweypEq2iFkGkaACt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05:57:06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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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각몽 (루시드 드림) - 꿈속에서 자신을 연마하는 운동선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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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선수들은 이미지 트레이닝을 활용하여 평상시에도 자신들의 동작을 하나씩 이미지화하여 연습하는 경우가 많다. &amp;nbsp;스포츠 심리학에서는 실제의 상황에서 특정한 동작을 하는 것과 가상의 상황을 이미지화하여 동작을 할 때 정신이 보이는 반응이 유사하기에 이러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활용한다. 이는 단순한 긍정적 기대감과는 다른 것이고, 마치 동작 하나하나를 구체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CTnz-QFLM2ORY4QKKKIp7aZc1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13:08:09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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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 - 악몽의 포장 뜯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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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심한 두려움과 공포를 수반하는 악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하루가 지나면 떨쳐내 버릴 수 있는 악몽도 있지만, 어떠한 악몽은 반복되기도 한다. 악몽을 특별히 많이 꾸는 사람들이 따로 있을까?  터프트 의학대학원에서 악몽을 연구해오던 하트만 (Ernest Hartmann) 교수에 의하면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 일 년에 평균적으로 1~2회의 악몽을 꾸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I3_RFXoMNhb6Xxp8dtiJ8I4KY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8:52:23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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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 근대철학 탄생의 숨은 이야기 - 데카르트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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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구의 근대 합리주의 정신을 체계화한 대표적인 서양철학자를 한 명 꼽으면 르네 데카르트 (Ren&amp;eacute; Descartes)일 것이다. 그에게 있어서 진리는 감각적 경험이 아닌 순수이성을 통해서만 획득될 수 있는 것이었다. &amp;lt;제 1 철학에 관한 성찰&amp;gt; (Meditations on First Philosophy)에서 그는 이러한 주장을 꿈과 연관 지어 전개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FxxxnnEizAT8heMkGTC-y-RMO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6:53:27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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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통해 내 몸 알아가기 - 꿈이 질병에 대한 단서나 치료 방법을 제시해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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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중해 연안 곳곳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의술과 치료의 신으로 여겼던 아스클레피오스 (Asklepios)를 위한 신전들이 있었다. 특별히 에피다우로스 (Epidaurus)는 아스클레피오스 (Asklepios) 숭배의 중심지였던 곳으로, 현재까지도 그 유적이 남아있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이곳은 아스클레피오스를 숭배하는 신전일 뿐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8yFXbP4vcQ-egisR1Qi0_AkU6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5:30:50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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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연필은 글 쓰는 마술봉 - 꿈으로 글을 쓰는 작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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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통해 얻은 영감으로 글을 쓰는 작가들은 무척 많다. 꿈의 내용을 활용하여 그것을 문학 작품으로 완성시키는 것은 작가의 의식적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지킬과 하이드 (Jekyll and Hyde)로 잘 알려진 영국의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의 경험처럼 글쓰기의 절반은 자면서 이루어지고, 나머지 절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lDTqK1tiL3I20Hys78swSmAVw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4:38:54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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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들려주는 노래 - 꿈에서 들은 노래를 응용한 음악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67UU/14</link>
      <description>매일 밤 꾸는 꿈에서의 지배적인 감각 경험은 시각이다. 연구자들에 따라 구체적인 수치에는 차이가 있지만&amp;nbsp;음악을 듣는 경험이 수반되는 꿈은 대략 5~6%&amp;nbsp;정도이다. 그리고 이 같은 꿈에서 느끼는 정서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한다. 꿈은 꿈꾼이의 현실을 반영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작곡을 하거나 음악과 관련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음악이 수반되는 꿈을 꾸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xbva03xXbA0hAGrbZZzueXrt-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3:51:16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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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 멘델레예프, 케쿨레의 꿈일기 엿보기 - 꿈에서 탄생한 과학적 발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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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밤 꾸는 꿈 안에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디어들이 있다.&amp;nbsp;탈무드에서는 꿈을 매일 밤 신이 보내는 연애편지에 비유하는데, 우리들 대부분은 그 봉투를 열어보지도 않고 버린다. 그 봉투를 열어서 꿈언어를 읽어보길 시도했던 세 명의 과학자들의 꿈일기를 한번 엿보자.  아인슈타인의 꿈일기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DyUPLcLvA-BPnnTXFkyr1ukaP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3:10:53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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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들의 전쟁 - 테슬라와 에디슨의 이미지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67UU/12</link>
      <description>나의 뇌는 수신기와 같은 역할을 할 뿐이다.&amp;nbsp;우주에는 우리가 지식과 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원천이 있다.&amp;nbsp;&amp;nbsp;&amp;nbsp;-니콜로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와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은 동시대를 살았던 천재 과학자들이다. 에디슨에 대해서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반면, 테슬라는 100년 전에 모바일 통신과 인공지능을 실험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a4ZsVYixbIB9Sj0oPfVzi9_kP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0 02:22:55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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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관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꿈일기를 작성하는 이유 - 실리콘밸리 CEO들의 꿈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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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글의 공동창립자이자 알파벳의 CEO인 래리 페이지는 2009년 미시간 대학교에서 한 연설에서 구글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소개한 바가 있다.  &amp;quot;아주 선명한 꿈 때문에 한밤중에 일어나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침대 옆에 그 꿈을 바로 받아 적을 수 있는 연필과 수첩을 두지 않으면 다음 날 아침에는 그 꿈의 내용들이 기억에서 사라진다는 걸 아시죠?&amp;quot;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BWXJGfyYcehx4T0hUC-O0CWyU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14:49:10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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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도 예지몽을 꿀까? - 꿈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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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변에서 예지몽을 꾸었다고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종종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우리는 태몽 이야기를 자주 나누곤 한다.&amp;nbsp;그런데&amp;nbsp;동물도 예지몽을 꿀 수 있을까? 예지몽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어도 최소한 동물도&amp;nbsp;꿈을 통해 미래의 상황을 상상할 수는 있다고 짐작해볼 수 있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5년 영국의 런던대학교 UCL (Univer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XO9OR5BDQvPHoNORTqNaS699w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10:52:57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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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통해 노래하는 법을 배우는 새 - 어젯밤 꿈을 통해 학습하는 동물들</title>
      <link>https://brunch.co.kr/@@67UU/7</link>
      <description>동물에 관한 다수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눈꺼풀이 있는 모든 포유류는 꿈을 꾼다. 쥐와 고양이, 새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들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낮과 잠을 자는 밤에 뇌의 전기적, 화학적 신호를 비교분석한 결과, 동물들이 꿈을 꾸면서 낮에 했던 활동을 복습한다는 점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발견되었다.  1965년 신경생리학자인 미셸 주베 (Michel Jou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iIS7ODPYZXaEweNH9pczZoVhG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09:10:30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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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의 진화와 꿈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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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면과 꿈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하면, 꿈은 대부분 렘수면 (REM) 중에 일어난다. 이러한 꿈꾸기는 눈꺼풀이 있는 모든 포유류와 공유하는 경험이다. 반려견을 키우면서 이들이 밤에 자는 모습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동물도 꿈을 꾼다는 것을 짐작하고 있었을 것이다. 물고기와 파충류의 경우 잠을 잘 때 비렘수면과 비슷한 작용이 뇌에서 포착되지만 포유류에서 발견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N7w9EY-r0lq6SFSnL-A642HPq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07:48:35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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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잠든 사이 일해주고 가는 엘프는 누구일까? - 수면과 창의적 문제 해결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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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 형제가 수집한 민담 중에는 '엘프들과 구두장이' (Elves and the Shoemaker)라는 이야기가 있다. 국내에는 '꼬마 요정과 구두장이'로 번역되어 동화책으로 나와있다. 가난한 구두장이 할아버지가 잠든 사이에 발가벗은 엘프들이 나타나서 고급 구두를 만들어주어 부자가 되어가는 내용이다. 칼융은 동화와 민담에 등장하는 난쟁이, 작은 사람, 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52TuIEqdvO8Cpy4LMe9lI5n0e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04:56:48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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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에릭 aka Rixpoet&amp;nbsp; - Eric Onyango Otie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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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내 코 끝에 닿았던 케냐의 새벽 공기는 떨림으로 가득했다. 태양을 잉태한 채 밤새 기다려온 대지가 강렬한 생명을 마침내 세상에 내보내며 쏟아 내는 에너지는 아찔하도록 아름답다. 나이로비의 새벽 공기는 그러한 원색의 기운 그 자체였다. 접신한 마사이족의 춤, 태초의 질서에 따라 야성의 자유를 살아가는 동물들, 리듬을 뿜어내는 사람들의 발걸음.. 그 황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UU%2Fimage%2FDqec6WCBNXMhhsN4cA_yMbGvr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l 2018 05:02:43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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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꿈 세계로의 안내자 - 고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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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나를 힘겨워할 때가 있다. 가뭄으로 말라붙은 땅처럼 마음 밭에 선명한 균열이 이리저리 그어질 때가 있다. 풍요를 안겨주려고 의도했던 나의 말, 나의 손짓이 도리어 생명력을 빼앗아 가버릴 때가 있다. 마이더스의 손처럼.. 이렇게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었을 때, 인생에 또 하나의 숨겨진 축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축을 더듬더듬 짚어가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Jul 2018 05:01:55 GMT</pubDate>
      <author>Z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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