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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강</title>
    <link>https://brunch.co.kr/@@67rj</link>
    <description>나의 사적인 외부공간을 세상에 내놓고 싶어서, 때때로 글을 쓰는 카피라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0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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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적인 외부공간을 세상에 내놓고 싶어서, 때때로 글을 쓰는 카피라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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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촉한 초록의 도시, 방콕 - 손모아 상냥히 웃으며 코쿤캅을 나누는 곳, 방콕으로 떠난 여행(2019)</title>
      <link>https://brunch.co.kr/@@67rj/8</link>
      <description>방콕에는 산이 없다   산이 없는 도시에 초록이 이렇게 많을 수 있을까? 도시를 거닐며 어느 곳으로 고개를 돌려도 초록엔 빈틈이 없다. 그만큼 숨 쉴 구멍이 많은 도시라고 소개하고 싶은 여기는 방콕입니다        여름엔 여름의 공기가 어울리니까   들숨에 열기가 들어오고 날숨에 습기가 퍼진다. 어떻게 보면 도시 전체가 습식 한증막 같기도 한데, 어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rj%2Fimage%2FOv4wzxALvo-SXvfTyuQ9VeuHm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01:41:02 GMT</pubDate>
      <author>진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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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엄마는, 엄마의 생일을 잊었다. - 우리 엄마에게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올까봐 나는 너무 슬펐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rj/7</link>
      <description>&amp;lt;할머니는 엄마의 생일을 잊었다&amp;gt;  엄마의 생일은 오늘인데, 난 어젯밤 미역국을 끓이게 되었다. 본디 가족의 생일엔 거한 아침을 먹거나, 거한 저녁을 먹기 마련인데. 올해는 엄마 생일에 김장을 한다고 했다.&amp;nbsp;&amp;nbsp;일찍 나갈 수도 있다고. 그래서 아침이나 겨우 먹으려나 싶어서 미역국을 끓이던 나.  엄마랑 통화를 했다. 나) 할머니가 내일 엄마 생일인 건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rj%2Fimage%2Fa2f4u-8kWJCMJQzkoEaEB69jD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18 09:23:53 GMT</pubDate>
      <author>진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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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도심 속의 작은 숲 : 네즈미술관 카페 - 남다른 도쿄 여행, 여기에서 시작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7rj/5</link>
      <description>이 모든 건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인스타그램을 보며 #도쿄여행 #도쿄카페 를 열심히 검색 중이었다. 수십개의 썸네일 속에서도 내 취향은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만난 사진 한 장.  대략 이런 구도였다.   내가 생각한 고즈넉한 일본은 이런 곳이었기 때문에, 생애 첫 번째인 도쿄 여행에서 나는 이 곳을 꼭 가야만 했다.  이 곳은 네즈미술관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rj%2Fimage%2FDDuEBIdtDKcpG7nBQ3sPnDZjD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l 2018 13:24:02 GMT</pubDate>
      <author>진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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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근교에서 만난 충격적 아름다움 : '아원고택' - '한국이 이렇게 아름답다'고 천 번쯤 자랑하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rj/4</link>
      <description>한국이 이렇게 아름답다고천 번쯤 자랑하고 싶었다.공간을 접하면서이렇게 충격을 받을 일은정말 많지 않다.앞서 소개한 서울 성내동의&amp;lt;성내동 커피집, 온온&amp;gt;이 일상 안에서파괴력을 지닌 풍경을 보여줬다면이 곳은일상을 초월한그런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여기는전주 근교, 완주에 위치한 (차량으로 20분 내외)아원고택 &amp;amp; 갤러리전주/완주에 갈 일이 있거나전주/완주에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rj%2Fimage%2FTBIM_Wj0_2obEXfOnNdSdM55V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8 12:13:19 GMT</pubDate>
      <author>진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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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게으른 여행이 하고싶어서 - 전지적 게으른 여행자 시점 : 홍콩</title>
      <link>https://brunch.co.kr/@@67rj/3</link>
      <description>게으른 여행  여행이 일생에 한번뿐인 버킷리스트적 행사였던 어른들에게는 이 말은 감히 용서할 수 없는 속 좋은(혹은 없는) 소리.  &amp;quot;게으르고 싶으면 집에서 쉬지 뭐하러 비행기까지 타서는...!&amp;quot;   여행은 이제 Once in a lifetime event 가 아니다.  떠나고 싶다고 생각이 들 때, 내 주머니 사정에 맞는대로 그 계절에 마음이 끌리는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rj%2Fimage%2FSPG43kt6bNZNE_SYOeTwx4XVv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l 2018 07:12:11 GMT</pubDate>
      <author>진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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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째서 나는 여기에 오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왔을까 - 류블랴나를 아직 떠나지 않았을 때에도, 나는 이미 류블랴나가 그리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67rj/1</link>
      <description>&amp;quot;영민아, 우리 한겨울이지만 동유럽에 갈래?&amp;quot;&amp;quot;좋아요 언니! 근데 어디 쪽으로 갈까요?&amp;quot;  &amp;quot;어 우리 무난하게 헝가리, 체코랑, 그리고... 슬로베니아&amp;quot; &amp;quot;슬로베니아요? 음... 글쎄요?&amp;quot;&amp;quot;일단 가보면 좋아할 것 같아!&amp;rdquo;   2017년 1월. 태어나 처음으로 사회에 발을 디디기 불과 1달 전이다. 취업을 하면 꽤 오랜동안 긴 여행은 가지 못할 것이라고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rj%2Fimage%2F5RNWTBpNkLYjBcl3k7vEsyarz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l 2018 07:12:04 GMT</pubDate>
      <author>진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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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이 궁금한 카페가 있다는 건 - 따뜻하게, 아늑하게 계절을 만끽하는 곳 &amp;lt;성내동 커피집, 온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7rj/2</link>
      <description>카페투어를 일 년쯤 하다보면 사진을 찍기 위해 가는 것인지 커피를 마시기 위해 가는 것인지 디저트를 호사롭게 누리고 싶은 것인지 공간이 그냥 좋은 것인지 그냥 첫 눈에 알 수 있다.  좋은 카페란세 번 이상 가고싶은/갔던 카페.  이제 예쁜 카페와 좋은 공간은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카페투어 짬에서 나온 바이브)   하나의 카페가 성공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rj%2Fimage%2FwdFFrtcFHx9R7pXSx_x8zywI5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l 2018 07:11:48 GMT</pubDate>
      <author>진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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