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크짬</title>
    <link>https://brunch.co.kr/@@68Nt</link>
    <description>감성을 포기하고 솔직하게 보여주기로 한 '인생크림짬뽕'. 여러가지 주제가 만나 짬뽕과 같고, 외국인 친구들과의 교류로 크림이 더해졌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22:36: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감성을 포기하고 솔직하게 보여주기로 한 '인생크림짬뽕'. 여러가지 주제가 만나 짬뽕과 같고, 외국인 친구들과의 교류로 크림이 더해졌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Nt%2Fimage%2FNRxmiZLd6tHk6JMSJxpOE0Bu944.JPG</url>
      <link>https://brunch.co.kr/@@68N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손목에 남은 바시 끈, 그리고 깨지 않는 꿈 - 한 대학생의 라오스 봉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8Nt/7</link>
      <description>핸드폰 갤러리를 넘기다 우연히 라오스 아이들과의 해 맑은 사진을 마주쳤다. 유독 추운 요즘이라 그런지, 뜨거웠던 그해 여름, 라오스의 온기가 문득 그리워진다. 몇 년 전 나는 대학의 저는 국제봉사단 &amp;lsquo;뽀드득&amp;rsquo; 조의 조장으로 라오스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 다녀왔다. &amp;lsquo;뽀드득&amp;rsquo;이라는 팀명처럼 건강과 위생에 초점을 두어, 아이들의 손과 마음을 깨끗하고 밝게 닦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Nt%2Fimage%2FlmzI-K-D3_sf_1ZAPuZzT42kA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42:29 GMT</pubDate>
      <author>인크짬</author>
      <guid>https://brunch.co.kr/@@68Nt/7</guid>
    </item>
    <item>
      <title>인스타 중독  - 우리가 거스르기 힘든 거대한 흐름에 깔려 죽지 않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8Nt/6</link>
      <description>가끔은 우리가 바꾸기 어려운 세상의 큰 흐름이라는 게 있다. 어떠한 방식으로 저항하려 하지만, 거대한 파도같이 밀려오는 그것에 우리는 휩쓸려버린다. 미디어. 숏폼과 인스타그램.&amp;nbsp;숏츠, 틱톡 등등. 언제 세상은 이렇게 변했는가.  짧은 시간 안에 관심을 끌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들은 점점 정신없어지고 말초적 기쁨을 유발하는 것으로 변모한다.  이에 더해,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Nt%2Fimage%2FQ9JzOsIpOvSf6zSQrRaF8OlMZ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1:00:19 GMT</pubDate>
      <author>인크짬</author>
      <guid>https://brunch.co.kr/@@68Nt/6</guid>
    </item>
    <item>
      <title>스스로를 동기부여의 루프에 던지기 - 한 번 멈췄을 때 다시 시작하는 것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68Nt/5</link>
      <description>글을 안 쓴 지 꽤 오래되었다. 머리에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려 컴퓨터를 틀고 타자를 칠 때, 내 글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지 않아 쓰다가 그냥 그만둬버렸다.  인생에서 가장 쉬운데 동시에 너무나도 괴로운 것이 회피 아닌가? 그렇게 머릿속이 시끄럽고, 이런저런 글감이 생각나도 그냥 시끄러운 생각을 눌러버리기만 했다. 혹은 아주 잠깐 글을 적어보거나. 그렇게 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Nt%2Fimage%2FryG_WjbLVzzojtnXOr5PkUP6Y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9:45:39 GMT</pubDate>
      <author>인크짬</author>
      <guid>https://brunch.co.kr/@@68Nt/5</guid>
    </item>
    <item>
      <title>교환학생을 코앞에 두고(일주일 전)&amp;nbsp; - 이제야 실감이 나기 시작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68Nt/4</link>
      <description>일 년 전부터 준비했던 교환학생.  합격하고 기뻐한 몇 달 전이 지나고 . .  하라는 거 성실히 자료 보내고 (정말이지 내가 태어나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부터 증명해야 한다. ) . 돈 내고 (모든 절차에서 돈을 요구한다. 올랄라..) . .  끝없이 . . 비자 신청하고 (프랑스로 가는데.. 절차도 여러 개.. )  그렇게 여러 가지를 한 후에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Nt%2Fimage%2FgLEmYO4u-zu7q5qJQhUuI4yFL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14:26:39 GMT</pubDate>
      <author>인크짬</author>
      <guid>https://brunch.co.kr/@@68Nt/4</guid>
    </item>
    <item>
      <title>혼자 노는 게 이렇게 재밌는 거였다니 - 더운 여름날 대학생의 혼자 데이트, 외출하기까지의&amp;nbsp;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68Nt/3</link>
      <description>어젯밤에 나는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했다. 시간 많은 대학교 2학년의 방학. 한창 인생 고민을 많이 할 때이다. 나는 집에 있는 시간도 좋은데, 이왕이면 내 방이 예쁜 가게나 카페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갔다.  ​  내 방을 내가 무척 사랑하는 공간으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  내 취향 담은 예쁜 방</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00:01 GMT</pubDate>
      <author>인크짬</author>
      <guid>https://brunch.co.kr/@@68Nt/3</guid>
    </item>
    <item>
      <title>오늘 주문한 oo 뒤에는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 친절함은 무료니까&amp;nbsp;알바생에게 마음껏 나눠주세요 ( ◜‿◝ )*.✧</title>
      <link>https://brunch.co.kr/@@68Nt/2</link>
      <description>어서 오세요~  음료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손님이 오는 건 힘들지만, 미소의 힘을 알기에 힘차게 인사한다.   대학교에 와서 나는 처음으로 카페알바를 시작했다. ​ 알바를 하고 나서의 변화가 하나 있다. 모든 서비스의 뒤에는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물론 대부분 &amp;lsquo;사람들이 음식을 만들고 배달한다는 사실'은 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6:00:03 GMT</pubDate>
      <author>인크짬</author>
      <guid>https://brunch.co.kr/@@68Nt/2</guid>
    </item>
    <item>
      <title>나보다 어린 이의 마음을 다 이해할 수 있다는 오만.  - 나이를 앞세워 조언하는 것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68Nt/1</link>
      <description>최근 마라탕 집에 갔다. 평일이었고 점심시간이었다. 아담한 마라탕 집이었고 가게 안은 만석이었다. 재료를 담고 조금 기다리니, 자리가 나왔다. 같이 간 나와 아빠는 자리에 앉았다.  자리에 듬성듬성 학생들도 보였다.  그러다가 우리의 음식이 나오고, 먹기 시작한 순간, 초등학생들이 우르르 들어왔다.  야야 너 뭐 넣을 거야ㅏㅏ아ㅏ??    oo아~ 너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Nt%2Fimage%2FmkfYjStTP_aSo289USrujOeec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4:53:22 GMT</pubDate>
      <author>인크짬</author>
      <guid>https://brunch.co.kr/@@68Nt/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