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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솔로지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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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전이 두려울 때, 앤솔로지 클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1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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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이 두려울 때, 앤솔로지 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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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 Romance The Ordinary - 일상의 마법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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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고 있었다.  아침이면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무표정하게 샤워를 하고, 회사로 향하는 길을 걸었다.  그 길은 언제나 같았고,&amp;nbsp;하루도 언제나 같았다. 세상이 멈춘 듯한 반복적인 일상이었다. 오늘 날짜가 17일이든, 18일이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날, 평소처럼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서며 무심하게 현관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gE8vy8TkWNfdbtqBEprPvFfOQ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0:11:47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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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라픽의 여름을 가득 담아 보내요. - 올 여름 우리가 사랑했던 순간들을 전격 공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Vm/64</link>
      <description>곁에 있을 땐 너무도 덥고 힘든 여름이지만, 또 막상 끝나가는게 느껴지면 못내 아쉽기도 해요. 올 여름의 과일은 실컷 먹었는지, 얼마나 멋진 물놀이를 했었는지, 끝내주는 아이스크림은 많이 먹었는지 돌아보게 되기도 하구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가 가을같아 못내 아쉬운 요즘.&amp;nbsp;참 뜨겁고, 멋졌던 우리의 여름을 이 글에 가득 담아 보내려고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t6F_GyRvJF86a8W49e9zxprV0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10:09:00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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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라픽 장난수비대 대모집! - 어릴때부터 장난치는 걸 좋아했니? 그럼 넌 장난수비대야^.^</title>
      <link>https://brunch.co.kr/@@68Vm/62</link>
      <description>어딘가 수상한 하루다.  분명 토마토엔 가격표가 붙어있어야 하고, 전자레인지를 열면 음식이 나와야하는데... 화장실에서 급하게 휴지를 뜯었는데 모르고 썼다가 아찔한 일이 벌어질 뻔 했다.  어제 전세계적 노잼이슈가 발표된 이후로 장난수비대가 활동한다고 하는데... 혹시 장난수비대의 활동이었을까?  누가 했는지 몰라도 웃겨주니까 좋다... 나도 장난수비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uWJaJE2HhXYuQKmWwjDR-QlqoiM.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9:36:19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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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급속보] 지구에서 웃음 소멸 위기...전세계 노잼화 - 진짜로 그렇다니까요 이것은 절대 가짜뉴스가 맞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Vm/63</link>
      <description>[앵커] 긴급속보입니다! 세상에 웃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노잼화되고 있는 세상 직접 보시죠.  [리포터] 활짝 피었던 꽃들도 재미없어서 시들었다고 합니다. 웃음을 찾아 각성한 토끼도 출몰했습니다. &amp;quot;지구가 넘 노잼돼서 저라도 웃겨보려고요&amp;quot;  이렇게 노잼이슈가 불거진 가운데, 세계 장난수비대 본부는 웃음 긴급 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장난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fBLoK2H5ypazy1JBNbuGMzKKq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9:35:10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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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우라픽] 망원점 점주 배우 채연희님 인터뷰! - (feat. 무인사진관 창업, 진짜 해도 되는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8Vm/6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리지널 어안렌즈 포토부스 아우라픽입니다  오늘은 무인사진관 아우라픽 망원점 점주이시자, 배우로 활동하는 채연희님 인터뷰를 들고 왔어요.  사랑하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무인사진관 &amp;lsquo;아우라픽 망원점&amp;rsquo;을 창업한 배우 채연희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관객들은 때론 작품을 통해 타인의 삶, 저마다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우리 스스로의 삶을 확장시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W7BGh_4p6F6t8ysVZLWfob1G0Gg.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5:09:50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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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상반기 업무일지] 무의식의 힘을 믿으시나요? - 앤솔로지 클럽 2024년 상반기 업무일지 대공개!</title>
      <link>https://brunch.co.kr/@@68Vm/60</link>
      <description>여러분은 무의식의 힘을 믿으시나요?  무의식의 힘을 믿냐는 말이 어딘가 도를 믿냐고 물어보는 말처럼 들리는 것 같아 계속 첫 문장을 썼다 지우다를 반복했어요.  저희가 여러분께 도를 믿냐고 물어보려는 건 절대 아니고요. 상반기를 돌아보다가 문득 우리의 무의식은 우리 삶에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까 궁금해졌기에 진지하게 여쭤봅니다.  올 상반기에는 무의식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t8oZomlooSBMUakPptVzQ_KXwHg.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07:57:47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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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라픽으로 전하고 싶은 말들 - 더 많이 웃었으면 좋겠어, 더 가볍게 생각하면 좋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68Vm/5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amp;nbsp;앤솔로지 클럽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한 브랜드 '아우라픽'에 대한 소회를 들고 왔어요.  아우라픽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고객님들을 만나고, 마케팅을 하고, 가맹점을 내고, 협업을 하고...  저희가 처음 아우라픽을 낼 때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재밌는 경험들을 하며 많이 성장하고 배우고 울고 웃고 있는 과정을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_grp98REE8Swb7etYE8cLfH_5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1:38:04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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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솔로지 클럽 4분기 업무 일지 - 숨쉬듯이 일만했더니 벌써 12월인 건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8Vm/57</link>
      <description>눈코뜰새 없었던 4분기가 벌써 흘러가고 하반기 결산을 해야할 시점이 왔다. 정신없이 바빠서 오래도록 마음 속 밀린 숙제로 남았던 앤솔로지 클럽. 날이 갈수록&amp;nbsp;새롭고, 쉼없고, 처음보는 도전의 연속인 우리의 일상을 온전히 정리해보는 이 시간이 그리웠지만 나날의 숙제를 해내다보면 글을 쓸 여유 한 칸이 없었던 게 사실이다.&amp;nbsp;그래도 혼돈과 폭풍 속에서 멋지게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4KD_A81NuMLjfFJyD8iR0eZlY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08:41:43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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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최근 일주일 중에 가장 행복했던 때는 언제야?&amp;quot; - 여러분, 모든 일은 몰려온다는 것은 학계 정설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Vm/56</link>
      <description>무더웠던 8월, 어떻게 지내셨나요? 벌써 8월의 마지막 자락에 서있다니. 맹위를 떨치던 더위만큼이나 바빴던 계절이었어요. 살면서 이토록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시기가 있었나 싶어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  저희의 8월, 어떤 도전과 성취 그리고 과정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실래요?  첫번째, 드디어 부동산 계약을 하다 첫 번째 소식은 드디어 저희가 준비하는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vqjhGYQvBw-HJDlO9gH-wNSWX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2:22:45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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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에서 생존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아세요? - 돈? 명예? 끊임없는 외주? 체력? 우정과 사랑? 렛츠고</title>
      <link>https://brunch.co.kr/@@68Vm/55</link>
      <description>7월이 훌쩍 갔다. 7월에도 역시 회사 속에서 살아갈 때랑은 완전히 다른 속도로 시간이 간다.&amp;nbsp;회사를 다닐 땐 어떤 날은 루즈하게 흘러갈 때도 더러 있었고, 그럴 때 여유를 즐겼던 것 같은데 회사 밖에선 루즈한 날이 곧 불안함으로 치환되곤 한다.  공장의 사정으로 기계 개발이 2주 정도 딜레이가 되면서 업무 타임라인이 갑자기 여유로워 졌는데 그러자마자 우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e0sYdi24guFBXk6dBWeCn5BN4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4:38:51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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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솔로지 클럽 상반기 결산  - 상반기,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8Vm/54</link>
      <description>상반기 한줄 요약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벌써 퇴사를 하고 독립을 선언한 지 1년.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됐나 싶으면서도, 그 시간동안 우리가 했던 정말 많은 시도와 실패와 시도와 실패가 떠올라 눈가가 촉촉해지기도 했다...(아님)  이번주에 잠시나마 업무 빈틈이 생겨 우리가 진짜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돌아보고,&amp;nbsp;지난 발걸음이 어땠는지도 얘기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hQemrj5moPfx4CwTY-pKEE_Ho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5:23:03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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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7월 1주차 업무일지 - 부동산 투어/ 마케팅 기획/ 네컷사진 창업 준비/ SNS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68Vm/52</link>
      <description>월요일 : 건강관리..잘해.. 월요일 아침부터 나약했던 조이...밤새 기침을 하느라 한숨도 못 자는 바람에 월요일부터 컨디션 난조를 보일 수 밖에 없었다. 끊임없는 기침과 콧물, 미각상실 증상에 대한 병원의 진단은 코로나 부작용인것 같다는 단순한 대답. 여러분 여러모로 코로나는 참 아픕니다. 걸리지마세요 ㅠ  고요의 배려 덕분에 편히 병원에 다녀오면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m1EZ44IK4xPTQY9Pajfn7_8KW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6:36:38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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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5주차 주간 업무 일지 - 2분기 회고/3분기 OKR 세우기/ 네컷사진 브랜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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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요일 : 공장에서 보내는 진한 하루 월요일은 공장에 방문하는 날. 우리가 개발하고자하는 기기의 특성에 맞춰 곡률 부스 제작을 의뢰드렸는데 드리자마자 다음날 뚝딱 곡률 부스가 만들어져있었다.  새로 만들어진 부스에 배경지를 테스트하고, 사진이 잘 나오는 최적의 거리도 찾았다. 원시인처럼 손으로 재는 것 같지만줄자를 발견하고난&amp;nbsp;다음부턴 과학적으로 줄자를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dhct29zbZAFBTup0npk2V4MBQ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5:43:16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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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년 6월 4주차 주간 업무 일지 - 코로나의 습격/ 네컷 사진 브랜드 런칭 준비 ing...</title>
      <link>https://brunch.co.kr/@@68Vm/50</link>
      <description>월요일 : &amp;quot;조이, PM이라고 생각해!&amp;quot; 어김없이 밝은 월요일. 월요병이 없다는 건 축복같은 일이죠? 아침 비전 노트를 쓰다 문득 이런 환경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됐다. 창업해보자고 호기롭게 나온 1년 전 우리를 돌아보자면 참 많이 성장해 있었으니까.  월요일엔 오전부터 회사 소개서 2개 국어 번역본을 만드느라 바빴다. 일어/ 영어 번역본을 만들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RgkP1d1WjzbVx9bdQ8wsWDCyH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0:35:53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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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3주차 주간 업무 일지&amp;nbsp;&amp;nbsp; - 네컷사진 창업 준비 본격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고군분투</title>
      <link>https://brunch.co.kr/@@68Vm/48</link>
      <description>월요일 : 워드프레스 선생님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월요일은 마치...바이오 리듬이 최저를 찍다 못해 지하까지 뚫고 가는 온 우주가 돕지 않는 그런 날이었다. 아침부터 사무실이 시끌벅쩍 하던 것을 시작으로&amp;nbsp;갑작스레 잘 되고 있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가 '치명적인 오류'가 났다고 접근되지 않았다.  왜 치명적인건지 이유라도 알려주면 좋을텐데 영어로 길게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ei1o_GxnNA8VSN9j2USIsSmrV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7:54:31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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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1/2주차 주간 업무 일지 - 네컷사진 창업 준비/ 워드프레스 도메인 설정 오류/ 제조 업체 미팅</title>
      <link>https://brunch.co.kr/@@68Vm/47</link>
      <description>월요일 : 네컷사진 시장조사 끝장내기 월요일은 사무실이 아닌 합정으로 출근했다. 제조 공장의 제안으로 직접 네컷 사진 브랜드를 만들어 런칭할 기회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각종 네컷사진 브랜드가 모인 합정에 시장조사를 나왔다. 평소에는 그저 재밌게,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면 이번에는 디테일을 살피느라 애를 썼다.  그렇게 디테일에 집중해보니 리텐션 높은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7RtnOZWsIzc8CSauPBy0ERYZB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09:09:31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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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5월 월간 업무 일지 - 다시 돌아온 앤솔로지 클럽 : 서비스 기획/ MVP 구현/ 사이드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68Vm/46</link>
      <description>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앤솔로지 클럽입니다. 다음 글부터는 케르로 돌아오려고 했는데...(텅 빈 약속) 왜 여기로 돌아왔는지 궁금하신가요?  갑작스럽게 예상못한 알고리즘의 픽을 받아 앤솔로지 인스타가 치고 올라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극한직업의 통닭집이 잘 됐을 때 형사들끼리 했던 말, &amp;quot;왜 잘돼?&amp;quot;를 외치며 고요와 함께 기쁨에 겨워 의아해하는 6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PP9BiVJ48lSa6osIh360blZ0T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9:15:55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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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4월 4주차 업무 일지 - 사업계획서 작성, 프로토 타입 구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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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 앤솔로지클럽업무 일지의 마지막,4월 4주차!  고심끝에...앤솔로지 클럽과 케르 창구를 일원화해서 보여주어야 겠다는 결정을 했다. 앤솔로지 클럽을 시작할 때, 우리가 일하는 것과 이야기를 분리해서 보여주는게 더 깔끔할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우리 조차 업로드 일정을 챙기기 버거워지고 현업과 충돌하는 일이 발생했기에 욕심 부리지 않기로 했다.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diQUmPYGaZQVv_pJH_xGFkvF52U.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06:56:48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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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4월 3주차 업무 일지 - 서비스 디벨롭/ 정부 지원 사업 알아보기/ 홈페이지 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8Vm/44</link>
      <description>서비스에 몰두했던 한 주,불안할 땐 확신으로 바꾸기.   월요일 : 써라운딩, 세상에 나올 준비 월요일은 서비스에 몰두 하는 날. 모여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하려는 모델의 이름은 '써라운딩'이다. 처음 이 아이디어를 떠올렸던 건 우리들의 '엄마' 때문이었다. 우리에게 많은 걸 가르쳐줬던 엄마들이 이제 우리에게 많은 걸 묻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nJhGaTfaxaa4Qh0FLvg00nWMMEc.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23 07:37:26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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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사업할래?] 고요 : 우리의 여정이 행복하니?</title>
      <link>https://brunch.co.kr/@@68Vm/43</link>
      <description>우리의 여정이 행복하니?   고요 : 교환 일기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몇 일전에 우리가 예전에 주고받았던 편지들 찾는다고 편지함을 뒤져봤잖아, 거기에 네가 써준 편지 분량이 어마어마한거 아니? 학교 다니는 내내 너랑 쪽지며 편지며 낙서를 주고받았으니까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되게 감동적이더라.  손으로 쓴다는 행위는 시간이 들어가는 일이잖아. 특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Vm%2Fimage%2F_tiRuA9j5om-X0acK-iVXgP_8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04:10:36 GMT</pubDate>
      <author>앤솔로지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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