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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군의 탐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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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마치고 돌고돌아 벤처회사에서 근무하는 연구원의 사회생활 공부기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2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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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마치고 돌고돌아 벤처회사에서 근무하는 연구원의 사회생활 공부기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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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가 실력이다 - 하고자 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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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회사에서 신사업 진출을 위해 벤치마킹을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회사는 그 업을 해 본 적도 없고 해 본 사람도 없어 모든 걸 외부 정보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는데,  벤치마킹할 수 있는 회사들이 다 비상장사이고 정보가 없어 분석에 굉장히 애를 먹었다.  정보가 부족하다 보니 기존 프로젝트랑 비교해서도 보고서의 퀄리티가 낮아 스스로도 괴로</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3:25:42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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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주지 않는 일을 하는 이유 - 모든게 내공으로 쌓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16</link>
      <description>나는 주기적으로 글로벌 빅파마들의 거래 내역들을 엑셀에 기록한다. 거래규모, 모달리티, 임상 단계, 그 밖의 주요 사항들을 빠짐 없이 기록한다. 회사에서 어느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없다. 내가 처음에 이 작업을 시작 했던 이유는 빅파마의 거래내역을 Modality별로 분석 해주는 외부 보고서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6:32:05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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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도 기업가 정신이 가능할까?  - 그럼에도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15</link>
      <description>돌아보면 내 커리어의 강점은,  직원 30명도 안 되는 작은 조직과 수천 명이 일하는 대기업을 모두 경험해봤다는 점이다.  대기업에선 자주 이런 말을 듣는다.  &amp;ldquo;늘 혁신을 외치지만, 결국 안전한 길만 간다.&amp;rdquo;  누군가는 이런 상황을 보며 말한다.  &amp;ldquo;기업가 정신이 없다.&amp;rdquo;  정말 대기업엔 기업가 정신이 존재할 수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다. 그리</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22:38:20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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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을 과학만 한 사람이 비지니스를 이해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13</link>
      <description>- 과학을 하는 사람의 모두가 비지니스를 이해 할 필요는 없지만, 과학 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회사라면은 그런 사람이 몇 사람은 필요하다  - 하지만 평생을 한 우물만 판 사람이 비지니스를 바라보게 되면 도무지가 이해 안되는 다른 세상에 들어온 느낌이다  - 그럼에도 이해를 해야겠다면 어떻게든 비지니스, 특히 재무적 숫자를 다루는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3:53:34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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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의 창의력에 대한 오해 - 목적을 향한 강한 열망이 창의성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12</link>
      <description>1960년대 미국 기업인 ITT를 무려 58분기 연속 성장시킨 기업가 헤럴드 제닌은 창의력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mp;quot;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정직하고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필요한 일을 모두 다하는 것&amp;quot;  사람들은 창의성을 '내 마음대로  내 기준 하에서 일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래서 직장을, 시키는 일만 해야하는 창의성을 잃어버린 조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MrJGsNAhJyHLjLLwlWnh7KTmO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3:34:52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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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감이 올 수록 강하게 붙잡아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11</link>
      <description>일을 하다보면, 그것도 열심히 일을 할 때 일 수록 회의감이 찾아올 수 있다.  그 회의감은 바쁘고 정신 없을 때 오는게 아니라 일의 한 단계를 끝난 시점이 찾아온다.  심박수 한 껏 끌여올러진 때보다 안정을 찾아갈 때 생각할 여유 생기기 때문이다.  이럴 때 의욕은 잦아 들고 일의 의미를 생각 해보게 되고 두려움에 빠지게 된다.  작년 4~5월 즈음 이런</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2:18:08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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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에게 중요한 일이 주어지지 않아 고민일 때 - 1)나를 알리고 2)내일에 주인 의식을 가져라</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10</link>
      <description>- &amp;nbsp;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일의 일부만 맡거나 곁가지만 맡는 것 같아 고민일 때가 있다  - 보통 열정이나 욕심이 많은 경우, 사회 초년생이어도 이런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 나 또한 이런 생각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는데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생각의 방향을 정할 수 있었다  - 우선 일은 수주라는 관점에서 봐라봐야한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고객을</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0:51:33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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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구자 출신도 훌륭한 CEO가 될 수 있을까? - 노벨상 수상자도 &amp;quot;팔리는 제품&amp;quot;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9</link>
      <description>- 나는 개인적으로 &amp;quot;Science background&amp;quot;를 가진 사람도 훌륭한 경영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영의 본질은 영위하는 사업이 영속성을 갖게 하기 위해 현재의 사업에 계속해서 의심과 질문을 던지는 과정이다.  또한 꾸준한 성장을 위한 신사업을 위해 세상 모든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진출을 위한 논리적 구조를 탄탄히 만든다.  -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5LLtc_aD0S5ushNlhMf3cxgcj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9:50:13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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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운했지만 뿌듯했고 담담했던 어느 날 - 인내를 가지고 누구보다 노력하면 기회를 얻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8</link>
      <description>어제는 인생을 통틀어 가장 뇌리에 남을 만한 날이었는데 오전에는 실망감이 오후에는 스스로를 다독일만한 보상이 있던 날이기 때문이다.  실망의 순간 실망이란, 며칠 전 뜻밖의 굉장한 기회를 얻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가 있었지만 그 기회가 결국 다른 이에게 갔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사실 실망이라고 표현하기에 민망할 정도로 그 기회는 나에게는 뜻밖이었고 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7KK4DLpaEKpiawL_MLn2BYLft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14:50:05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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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찰하며 알아낸 일 잘하는 사람들의 태도 - 능력 보다는 태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7</link>
      <description>현 부서에서는 타부서와의 교류가 많아 다양한 &amp;nbsp;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특성이 &amp;nbsp;뚜렷이 드러났다. 그들을 겪어보고 &amp;nbsp;깨달은 것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amp;quot;일을 대하는 태도&amp;quot;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업무의 범위를 제한하는 사람 vs 업무를 영업하는 사람 일을 못하는 사람은 새로운 일을 맡겼을 때 &amp;quot;난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n1Qij5tbQCuSG0VgcSkqnIQqiEY.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17:17:09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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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 가야하는 이유 2 - 하나를 얻으면 하나의 대가를 지불해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6</link>
      <description>약 2년 전쯤에&amp;nbsp;대기업에 가야 하는 이유라는 글을 남겼었다.  그 글을 적었던 때는 내가 대기업에 다녀보고 얻은 경험이 있어서가 아니었다.  내 커리어에 필요한 자질을 파악하기 위해 벤처기업 임원들의 면모를 살펴보아 특징을 파악해 본적이 있었다. 그들 중 상당수는 이름을 알만한 기업의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결국 나도 그 경력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i3Wc0UMs7yPJ0HrEblSKZh9NHG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14:43:37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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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의 기준으로 일하지 말라 - 열심히 했는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5</link>
      <description>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회사 내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한지 반년이 넘어갔다. 지난달 초에 인바디 측정을 해서 내 몸 상태가 어느 즈음인지 확인을 &amp;nbsp;하였고 매달초에 &amp;nbsp;측정해서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매일매일 운동하였기에 꽤 큰 기대를 하고 이번달 초에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지방은 더 늘었고 근육은 더 빠졌다. 매일 운동했고 체중도 조금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usVV_c5ETQpuOOlA-mwXaRiuBRg.jfif"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21:39:53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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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비교하는게 나쁜것만은 아닌 이유 - 차승원이 말해주는 잘하는 사람고 있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4</link>
      <description>행복을 위해선 남들과 비교해선 안된다고 한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정제되고 미화된 삶이 가득한 요즘 그들의 삶과 비교된 우리의 삶은 우울감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교하는게 꼭 나쁜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나에게는 성장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까지도 들었다.   나쁜 비교와 좋은 비교   일을 잘하고 인정받으며 보상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IkUcowJ9Kjx1ft6UQ-Hkqoh7K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06:35:24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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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살 아이가 알려준 동기 부여 방법 - 업무에 현타가 올때 곱씹어야 할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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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아이가 자기전에 퇴근할 수 있어서 아이랑 오붓한 시간을 보냈었던 날이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가 엄마를 잘 도와 줬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껏 칭찬을 해 주었다.   나: 엄마를 이렇게 도와주다니 아주 멋진 사람이네  아들: 그런데 도와주는 거 사실 힘들어.   나: ???? (예상치 못한 말에 당황 했지만 말을 더 듣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Ya2b78mdo09BZ76CNtR_TJbH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21:36:38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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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이 재무 공부를 시작하는 이유 - 실험 데이터에서 회계 데이터로.</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2</link>
      <description>보통 직원들은 CFO출신 대표에 대해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경영철학의 중심에 &amp;quot;비용 절감&amp;quot;이 키워드로 불리울 때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회사 장래가 불투명할때 새로이 고용되는 CFO 출신 대표들이 각종 구조조정을 통해서 회사를 뜯어 고치는데 이때 직원들은 그 폭풍을 고스란히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amp;nbsp;나 역시 재무 전문가 출신들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TnzIKp0Irfe_gKcthODyx9OZU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15:16:04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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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구소에서 경영지원 센터로 - 직함에서 &amp;quot;사이언티스트&amp;ldquo;가 사라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1</link>
      <description>내가 전 직장에서 현 직장으로 이직을 하려 했을때 감사하게도 여러 분들께서 내가 남아주기를 바라셨다. 그 중에는 회사의 초창기 멤버를 모으고 초기 투자를 집행히신 투자사 대표님도 계셨다.  그 분이랑 꽤 긴 이야기를 나누었던것 같은데 내가 옮기고 싶은 이유를 말 했던것이 기억난다. &amp;ldquo;나의 장기 커리어를 생각해 볼때 경영에 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RAjeHl3Ix6yQ76fOYU0RNF85E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1:56:07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68XR/101</guid>
    </item>
    <item>
      <title>실패하지 않는 의사 결정 방법 - 이직과 주식</title>
      <link>https://brunch.co.kr/@@68XR/100</link>
      <description>내가 이직을 결심하고 회사에 알렸을 때 회사는 감사하게도 나를 붙잡기 위해 아주 많은 노력을 해주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당연히 뿌리쳐야했지만 그동안 좋은 경험을 했었던 직장이었고 또 머물렀을 때 보상으로 주어질 것들이 단순히 무시하기는 어려웠던 것이기 때문에 꽤 오랬동안 큰 고민을 했었다.  실패하지 않는 의사 결정은 최악을 가정하는데서 출발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tsvVcQ5S_wMWiIsVC5S82sWiyv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2:55:00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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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직 6개월 소회, 벤처에서 대기업으로  - (하)</title>
      <link>https://brunch.co.kr/@@68XR/99</link>
      <description>내가 쓸 수 있는 좋은 패를 가지는 기회 예전에 &amp;quot;대기업에 가야 하는 이유&amp;quot;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이 글에서 나는 &amp;quot;진짜 내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도구&amp;quot;를 그 이유로 들었다. 그렇게 말한 까닭은 내 커리어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대외 활동을 하는데 있어 회사의 크기와 역량이 곧 나의 역량과 일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XR%2Fimage%2FaO-CW0dKeQJMk6PM9WG3nNSG10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14:15:59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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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직 6개월 소회(벤처에서 대기업으로) - 2</title>
      <link>https://brunch.co.kr/@@68XR/97</link>
      <description>마음은 먹었지만 이직의 목적에 맞는 회사로 이직하는 것은 쉽지는 않았다. 거의 포기할 때쯤 참 우연히도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로 이직할 수 있었다. 부서도 연구직보다는 기획 쪽이었으니 경영과 매니지먼트를 경험해야겠다는 이직의 목적과도 부합했다. 이직 후 6개월, 나는 잘 가고 있었을까? 그리고 벤처랑은 무엇이 달랐을까?  로우 리스크 하이리턴 대기업과 벤처</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3:30:43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guid>https://brunch.co.kr/@@68XR/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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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6개월 소회 (벤처에서 대기업으로) -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68XR/96</link>
      <description>이직을 한 지 6개월이 되었다. 6개월은 긴 시간은 아니지만 새로운 곳에서 허니문 기간이 끝날즈음이기 때문에 한 번 복기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1. 대기업으로 옮긴 이유  난 벤처에서만 회사생활을 했었다. 그곳에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고 벤처라는 특성상 이일 저 일을 해야 하고 스스로 일을 찾는 성격상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21:15:44 GMT</pubDate>
      <author>박군의 탐구생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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