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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title>
    <link>https://brunch.co.kr/@@68sQ</link>
    <description>30년간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아왔고, 나이 값 제대로 하면서 사는 지를 점검하고 그렇게 살기 위해 삶의 쉼표를 찍고 있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33: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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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간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아왔고, 나이 값 제대로 하면서 사는 지를 점검하고 그렇게 살기 위해 삶의 쉼표를 찍고 있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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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in Durango, M&amp;eacute;xico 1편 - 조기 퇴임 후의 삶을 시작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68sQ/58</link>
      <description>3월 중순, 집안에는 아직 밤새 내려간 기온으로 냉기가 느껴지는데, 날이 밝아질수록 빠르게 기온이 올라가고, 창문으로 비치는 햇살은 따스하고 눈부시기까지 하다. 새벽에는 1~2도였던 기온이 한낮에는 27도를 훌쩍 넘어가고, 건기라 비 한방울 오지 않는 이 곳, 멕시코 중서부에 위치한 두랑고라는 작은 도시에서 남편과 단 둘이 살게 되었고, 지금 여기에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sQ%2Fimage%2FJFa5Z7p3bSRl_6teJMI_wGox3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18:21:31 GMT</pubDate>
      <author>J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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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했어, 이젠 쉬어도 돼.</title>
      <link>https://brunch.co.kr/@@68sQ/53</link>
      <description>직장생활 30년이 되던 해, 나는 휴직을 결심했다. 이젠 정말 쉬어야 한다고 내 몸이, 내 마음이 보내는 시그널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서였다. 최소한 1년 이상은 쉬어보자는 마음으로&amp;nbsp;회사에&amp;nbsp;휴직계를 제출했다. 한편으로는&amp;nbsp;휴직하는 동안에 정년 퇴임 후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찾아보기 위함도 있었다. 대학원을 졸업하자</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0:11:25 GMT</pubDate>
      <author>Jen</author>
      <guid>https://brunch.co.kr/@@68sQ/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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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하셨어요, 앞으로는 행복하기만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8sQ/19</link>
      <description>직장생활 30년 만에 어렵게 결심한 휴직. 휴직한 지 한 달 남짓 지난 시점에 왼쪽&amp;nbsp;어깨를 크게 다쳤다. 어깨 관절와순 봉합 수술을 하고 두 달 정도 지나니, 통증도 많이 없어지고, 아직은 빠르게 운전대를 왼쪽으로 돌리면 아프기는 하지만, 그럭저럭&amp;nbsp;운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휴직하면서 부모님과 여행도 자주 가려고 했는데 다치는 바람에 그렇게 하지 못해서 이내</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32:20 GMT</pubDate>
      <author>Jen</author>
      <guid>https://brunch.co.kr/@@68sQ/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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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라줘서 고맙고, 우리도 노력할께</title>
      <link>https://brunch.co.kr/@@68sQ/52</link>
      <description>아빠 : 오늘 저녁 금요 포차 하나요 ? 큰딸 : 네 해요~. 아빠 : 메뉴는 뭐니 ? 큰딸 : 뭐 드시고 싶으세요 ? 엄마 : 레드 와인이 좋을 것 같은데. 집에 새우랑 마늘 있으니 감바스 해 먹으면 될 것 같은데. 치즈도 좀 있으니 ? 작은딸 : ㅋㅋㅋ 좋아요~  금요일 오후 가족 단톡방이 잠시나마 시끄럽다.&amp;nbsp;우리 집에는 우리 부부와 성인이 된 두 딸이</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03:03 GMT</pubDate>
      <author>J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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