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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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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부림치는 삶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4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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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부림치는 삶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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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사건 : 브레튼우즈 체제의 붕괴 - 행동엔 책임이 따르지 않는다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698b/34</link>
      <description>[이전 글 읽기 ▼] ​ ​ ​ 인류 역사상 최초로 치러진 범지구적인 전쟁이었던 1차 세계대전은 전쟁이 끝난 후에도 내외적으로 수많은 문제들을 발생시켰다. 패전국의 해체, 특히 오스만 제국의 해체 후 이뤄진 영국의 팔레스타인 지역 위임통치는 유대민족과 아랍 민족의 갈등을 조장하여 70년이 지난 현재까지 진행 중인 중동전쟁의 원인이 되었으며, 1차 세계대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wCyoISJ9R_EdZ5NfCuwLTbN9y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0 07:48:21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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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공황과 금융규제의 시작 - 행동엔&amp;nbsp;책임이&amp;nbsp;따르지&amp;nbsp;않는다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698b/27</link>
      <description>대공황과 금융규제의 시작 앤드류 셩(중국은행규제위원회 수석고문) &amp;quot;금융전문가들은 왜 진짜 엔지니어들의 4배에서 많게는... 백 배 이상의 돈을 받죠? 엔지니어들은 다리를 만들고, 금융전문가는 꿈을 만들잖아요. 이런 꿈이 악몽이 될 때, 그 대가는 또 다른 사람이 지불하겠죠&amp;quot;  [원문] Andrew&amp;nbsp;Sheng &amp;quot;Why should a financial e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zAKYg8zvWU0Bb8fwsRxAlbyWor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0 11:12:07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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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타고라스, 음악이론의 싹을 틔우다 - Old man Jazz : ep. 0 [재즈의 탄생과 음악적관점 1/2]</title>
      <link>https://brunch.co.kr/@@698b/22</link>
      <description>Old man Jazz : ep. 0 [항구도시 뉴올리언스] &amp;lt;PC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amp;gt;  [이전 글 보러 가기 ▼] 재즈의 발생을 음악적인 시각에서 접근했을 때, 재즈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국내의 저명한 재즈평론가 남무성 님의 말을 빌리면 초기의 재즈는 아프리카계 미국 흑인들의 노동요 + 블루스 + 렉타임 + 행진곡의 요소들이 적절하게 결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dzD68NhbLZEcEoBCKlBj8Dpgs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8:26:08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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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KJ - ylang ylang</title>
      <link>https://brunch.co.kr/@@698b/33</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들을 때, 가장 처음의 감상이 선사해주는 미묘한 감정선은 항상 나의 안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채워준다. 몇년 전 FKJ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느꼇던 잊을 수 없는 야릇한 기분, 그때의 기분을 다시는 느낄 수 없을 것만 같아 음악을 이전처럼 듣지 못했는데, 30분전 유튜브에서 FKJ의 신곡이 공개되고 가만히 기다리다가 멍하니 듣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ZgEESDR2lpcjGGlcfSkLNBytv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19 15:31:27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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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이란 무엇일까 - 영상으로 음악을 완성시키다 1/2</title>
      <link>https://brunch.co.kr/@@698b/10</link>
      <description>이 글은 [이해의 시각예술, 공감의 청각 예술]과 이어지는, 본문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이 전의 글에선 시각예술과 청각 예술에 대한 특징을 굉장히 주관적이고, 인과적이며 일반화된 시각으로 이야기를 했었다. 간단하게 쓰고 싶긴 했지만 능력은 안되고, 성격상 간단히가 잘 안 되는 스타일이라 서론 치고는 이야기가 긴 편이다. 구태여 읽어야 하나 싶은 마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hoBxQa03Eyay5f7V7DHy6sLLh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08:26:40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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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감이 밀려올 때 - 빌리 홀리데이의 외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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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엘라 피츠 제럴드, 사라 본과 함께 20세기를 장식한 재즈 싱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로 평가받는 빌리 홀리데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재즈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마 빌리의 이름과 모습은 물론, 어쩌면 빌리의 음악조차 들어보지 못했을 수도 있다. 엘라 피츠제럴드의 Misty나 사라 본의 A Lover's Concerto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eEdeM8wNghUcrg1VgnukmYe72Ts.png" width="336"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14:40:05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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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의 '시각예술' 공감의 '청각예술' - 영상으로 음악을 완성시키다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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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이해의 편의를 위해 예외는 배제하고 일반적인 시각에서 쓰인 글입니다.시각예술과 청각예술예술은 크게 시각예술과 청각예술로 구분 지을 수 있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시각예술과 청각예술은 사용되는 감각에 의해 분류되는데, 시각예술은 회화, 조각, 건축처럼 인간의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예술을 칭하고 청각예술은 청각으로 감상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r-vQEVCwtO8KOkqKNKeTDyaqN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Sep 2018 07:31:47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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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의 도시 뉴올리언스, 그 안에서 현대음악이 태어나다 - Old man Jazz : ep. 0 [재즈의 탄생과 역사적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698b/8</link>
      <description>Old man &amp;ldquo;Jazz&amp;rdquo; : ep. 0 [항구도시 뉴올리언스]   일반 역사, 혹은 문학사에서 우린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시대를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구분한다. 음악도 마찬가지로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로 시대를 구분하지만 포괄적으로 중세부터 근대까지를 클래식 음악으로 구분짓는다. 차이점이라면 음악사는 역사적 사건보다는 사상의 흐름, 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1N3Ive0pocOuw1FIarnFftYzp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l 2018 11:06:08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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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d man &amp;quot;Jazz&amp;quot; : prologue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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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ld man &amp;quot;Jazz&amp;quot; : prologue  내 인생 처음으로 글이란 걸 써 본 지 어느덧 1년 하고도 9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다. 무슨 대단한 걸 이루겠다고 글을 쓰는 건 아니다. 그저 꿈도 열정도 욕심도 모두 사라지고 정말 '아무것도' 안 하면서 밥이나 축내고 부모님 등골이나 쪽쪽 빨던, 세상 제일 한심한 사람이었던 시기에 바닥을 찍은 나의 자존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p2tXkS5XHbVnrPP97CHwo-6w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l 2018 13:14:25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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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성과 대중성의 관계 - Jacob Coll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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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현대음악이 제작됨에 있어 음악성과 대중성의 적절한 타협은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다. 약 120년 전, 일부 교양인들의 문화였던 &amp;quot;악파&amp;quot;, &amp;quot;주의&amp;quot;의 근대음악은 흑인들이 의해 재즈가 태동함으로 일부 교양인들의 문화가 아닌 보다 넓은 계층, &amp;lsquo;대중&amp;rsquo;들의 음악이 되었고 변칙적이고 틀에서 벗어난 재즈의 특성으로 인해 리듬과 양식이 과거엔 볼 수 없던 다양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201yFtxapvcZ8mWXppts6n-p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l 2018 06:16:04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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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음악산업의 특이점에 대하여 - ghost like girlfriend, bonob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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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들을 노래들이 떨어져 가면 편의상 빌보드 차트, 아이튠즈 차트, 그래미 어워드, 브릿 어워드 음악사이트를 자주 이용한다.   이런 음원차트는 한눈에 최신 음악의 동향이라던가 트렌드를 손쉽게 찾아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점점 획일화되어가는 음악시장 속에서 전혀 색다른 음악은 찾기 힘들다는 단점 또한 있다. 현재 음악들의 흥행의 척도라고 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46X37iLd-kuqlkKm-epmRHza-Ds.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l 2018 10:01:54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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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 속에서 낭만을 노래하다 - Bill Eva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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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아노를 치고 있는 누군가에게 최고의 피아니스트를 꼽아달라고 한다면 아마 꽤 많은 사람들이 한 남성을 떠올릴 것이다. 반듯하게 빗은 올백머리에 뿔테 안경을 쓰고 담배를 문채 피아노를 치는 빌 에반스가 바로 오늘 이야기할 뮤지션이다.  아마 재즈를 모르는, 음악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이라 해도 어디에선가 빌 에반스의 이름을 듣거나, 그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CjhADnOS_K_zpfoXDBfGyCCe0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8 12:24:58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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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폐, 조락의 미학 - James Vincent Mcmorr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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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폐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무릇 퇴폐적이라는 말을 들으면문란하거나, 부도덕한 이미지를 떠올린다.뭐, 아예 관련이 없는 건 아니지만퇴폐의 본질은 혼란, 어지러움을 의미한다.국가의 몰락과 같은 역사적 과도기엔민중에 퇴폐적 성향이 짙게 띈 경우가 많았는데19세기 말, 이런 퇴폐적 성향의 문화와 유미주의가 결합하여데카당스라는 사상, 예술운동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8b%2Fimage%2FHaw5dfEZ4EPVwUrzNI7sP36sn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8 10:15:24 GMT</pubDate>
      <author>라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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