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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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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0:5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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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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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년에 한두 번은 미성숙한 나를 글로 남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69CF/96</link>
      <description>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았다. 평일 오후에 카페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다니. 느긋하고 사치롭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레드를 통해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을 비정기적으로 기록해 왔다. 출퇴근 버스 안에서, 누워서 잠들기 전에, 길을 걷다가 문득 스쳤던 파편화한 생각들. 짧게는 한 문장으로 그치기도 했다. 여과 없이 속으로 느끼는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J_5Zm12R5yrPrqDFReARgX1LR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7:28:06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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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는 처음이라 - 배려의 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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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부사수와 일한 지 한 달 반. PD 경력 5개월 정도인 내 부사수는 전 직장에서의 기억이 그렇게 좋지 않은 것 같다.  용기 내서 의견을 내면 그런 건 안 해도 된다, 필요 없다는 식의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이 직업이 자신에게 맞는지 의문이 들었다며 내게 덤덤히 말했다.  마음이 쓰였다. 같이 일하게 됐으니 기왕이면 좋은 기억만 남도록 해주고 싶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4:47:37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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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커피챗 - 졸음 쫓다가 미래 보고 옴</title>
      <link>https://brunch.co.kr/@@69CF/94</link>
      <description>&amp;ldquo;잠깐 얘기 좀 할까요?&amp;rdquo;  오후 2시 반. 대표님이 부르셨다. 졸음도 쫓을 겸 이사님과 셋이서 가볍게 커피챗을 하려던 터였다.  뭐 좋아하세요? 라고 이사님이 내게 물었고, 나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잠시 고민하다가 말했다. &amp;ldquo;저는 인문학을 좋아해요.&amp;rdquo; 내뱉고 보니 너무 거창한 말 같아서 서둘러 덧붙여 말했다. 행복이라든가 삶의 의미라든가, 그런 걸 얘기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vLJKvdeKTezURiNTZcujyeJ0F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23:43:23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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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 살려서 한 우물만 판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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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화영님은 어떻게 영상 쪽 일을 계속하셨어요?&amp;ldquo;  최근에 알게 된 두 분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다.   모든 게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다. 5분 내외 영상조차 끝까지 보지 못할 만큼 사람들은 지루한 걸 싫어한다. 쉽게 질리고, 대체되고, 퇴보하고, 사라지는 시대. 어떤 분야에서건 마찬가지다. 그러다 보니 인기 직종마저 신조어처럼 유행을 타다가 소리 소문</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4:04:55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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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 매너 - 공적인 자리에 늦는 사람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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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에 지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최근 채용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까지 총 6명을 만났고 그중 3명이 지각했다. 약속한 시간에서 10분~15분이 지나서야 만날 수 있었던 그들. 면접 자리에서 지각을 하는 일이 생각보다 흔한 것인가? 면접관으로서의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런지 내가 그려놓은 세계관이 살짝 흔들리더라.   내가 생각한 &amp;lsquo;면접&amp;rsquo;이</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17:42:53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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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가 만든 괴물, 내향인의 삶 - 오늘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내향인</title>
      <link>https://brunch.co.kr/@@69CF/90</link>
      <description>마음 같아서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나의 궁극적 삶의 목표는 하루종일 소파에 누워 넷플릭스와 쇼츠 영상 보며 낄낄거리기. 하지만 매일을 그렇게 살면 월 구독료 결제는&amp;nbsp;누가 해 주나. 결국 목표(=소파와 한 몸 되어 낄낄대기)를 위해 월요일이 아침이 되면 어김없이 출근한다.  집 밖을 나와 종종걸음을 하며 하품을 수시로 하고, 눈꺼풀의 약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uhX-gYteQHmZKxMnIH5Bg_2Lc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6:41:33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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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K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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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봄, 야외 녹화가 있던 날 K를 처음 만났다.  그날은 바람이 온연한 성품을 지닌 듯 따뜻했다. 날이 안 좋으면 어쩌나 싶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큐시트(방송이나 공연 따위의 연출 과정을 상세하게 적어 놓은 일정표를 말한다)를 확인하고 고이 접어 뒷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 다시 큐시트를&amp;nbsp;펼쳐 챙겨야 할 것들을 메모했다.  현장진행을 맡은 나는</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1:14:21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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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아직은 용기가 안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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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잘못으로 멀어진 친구가 있다.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였고 우리는 고2 겨울부터 각기 다른 친구들과 밥을 먹고, 쉬는 시간에 서로를 찾지 않았다. 인사도 하지 않았다.   대학교 1학년 때 우리는 다시 연락을 주고받았다. 6개월 간 가끔 만났고, 카톡도 주고받았다. 친구는 학교 기숙사로 편지를 보내주었고 나는 답장을 썼다.  어느 날부턴가 나는 더</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3:59:15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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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작은 거인의 장인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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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들은 장인 같다. 한 가지 기술에 통달하여 작은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멋지지 않은가? 어떤 식으로든 타인의 눈에 띄어 인정받기를 갈구하는 나와는 달리, 그들은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만족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보인다. 남들 눈에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그들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_fYjDrID_3kINr8Sy4g9t0CMK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13:11:35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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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일과 돈에 앞서, 사람이 좋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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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게 사람, 내가 할 업무의 생김새와 연봉은 그다음. 같이 일할 사람이 좋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Go 한다.  6~7군데 회사를 다니면서 근속연수가 최소 1년 이상인 내가 유일하게 3개월도 못 가 때려치운 회사가 있는데, 그곳의 가장 큰 특징이 사람이었다. 안타깝게도 본받고 싶은 점이 거의 없는 사람이 있는 회사.</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12:17:27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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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유쾌한 부고 -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에서 알게 된 사랑스러운 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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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쿠폰 수집가이자 수제 쿠키 장인, 위험한 운전자, 약자의 대변인, 무자비한 카드 플레이어이자 자칭 '퀸 비치(Queen Bitch)'였던 마거릿 매릴린 드애더(Margaret De Adder)가 2021년 1월 19일 화요일에 사망했다.제임스 R. 해거티,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p.130  2년 전 캐나다의 정치 만화가 마이클 드애더의 어머니가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CxUJcXac3Jir01_HNqMmW2STt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2:29:16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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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꼭 꿈이나 목표같은 게 있을 필요는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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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럼 다음주부터 출근해. 가능하지?&amp;quot;  면접 마지막에 들은 말.&amp;nbsp;내 사수였던 PD가 심드렁하게 물어보았다.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라고 즉답했다. 거절할 이유가 없었으므로.  2012년 1월, 한 케이블 방송국에 입사했다. 내 역할은 TV제작국의 계약직 조연출이었다.&amp;nbsp;대학교 졸업식을 한 달 앞두고 우연치 않게 들어간 회사였다. 내 나이 스물 넷. 드디어 나도</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9:08:37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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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언젠간 이것도 귀한 경험이 될 테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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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을 쓴다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실로 진귀한 경험이다. 단편소설과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의 세계와 다양한 인물들을 창조하고 그 안에서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경험이다. 자신만의 테마파크를 만들고 그 안에서 논다는 점에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윌리 웡카 같은 인물과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 장편소설을 일단 시작하고 나면, 그리고 그 세계가 자</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3:53:49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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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압박감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9CF/82</link>
      <description>마음이 붕 떠 있을 때에는 행동이 부산스럽다. 집중이 머리카락이 얼굴에 닿을 때마다 간지러워서 참지 못했다. 머리를 쓸고, 귀 뒤로 넘기고, 또 넘겼다. 이참에 숏커트를 해 볼까? 1초 만에 고개를 가로저었다. 머리를 묶으니 조금 나았다.  저녁이 되면 알아서 절반이 지워지는 화장의 마법이 조금 더 발전하길 바랐다. 기왕이면 100퍼센트 지워지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3:33:51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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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여행하는 데 왜 꼭 눈이 보여야만 하죠? - 별안간 나의 가슴을 때린 명쾌한 대답</title>
      <link>https://brunch.co.kr/@@69CF/81</link>
      <description>&amp;ldquo;지금까지 여행을 다니면서 &amp;quot;시각 장애인에게 여행은 너무 힘들어. 이번 여행은 포기해야겠어!&amp;quot;라고 말한 적이 있나요?  &amp;quot;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여행하는 데 왜 꼭 눈이 보여야만 하죠? 맞아요.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렇다고 여행을 그만둘 정도는 아니에요. 제가 여행 중에 포기했다면 놓쳤을 저 멋진 것들을 보세요. 시각 장애 때문에 제가 정말로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00YBkJwf2G0fzPy5SQO7PzERB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2:07:02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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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하루가 짧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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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가 짧았다. 잠에 휩싸인 하루였다. 오전 11시에 일어났다. 어젯밤 9시 45분에 잠들었으니 13시간 넘게 잔 셈이다. 피로가 풀리지 않았다.  불안감을 느낄 때, 그러니까 뭔가에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들 때 자주 꾸는 꿈이 있다. 학교에 가는 꿈, 지각하는 꿈, 교실을 찾지 못하고 복도를 헤매는 꿈. 늘 패턴이 비슷해서 익숙해질 만도 한데 꿈속에서 늘</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6:22:34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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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찌질한 경험이 주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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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요새 친구들이 진지함에 대한 거부감이 굉장히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중2병, 진지충, 설명충. 각 잡고 얘기하려고 하면 '설명충' 그러더라고요. '아무렇지도 않은 척해야지, 덜 진지하게 해야지'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자기를 밋밋하게 깎아가려는 것 같아요.   저는 안타까워요. 왜냐하면 그때 깎여 나가는 것들이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를 아직 모르고 있</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0:05:20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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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내가 매일 하는 10분 루틴 3가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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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shy1212/76 https://brunch.co.kr/@shy1212/77  (지난 글에 이어서)  3. 10분 독서 회사 분들과 독서 챌린지를 하고 있다. 일명 '1일1쪽 챌린지'. 하루 최소 한 페이지를 읽고, 인상 깊은 문장을 공유한다.  공부 습관을 들이려면 책상 앞에 앉는 게 가장 힘들다.&amp;nbsp;독서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6TWRgdOnJbIzi75i_Ng8qG4uOl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1:34:24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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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 내가 매일 하는 10분 루틴 3가지(2)</title>
      <link>https://brunch.co.kr/@@69CF/77</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shy1212/76  (지난 글에 이어서)  2. 10분 휴식  기록학자인 김익한 교수는 5분 또는 10분 간의 휴식을 의도적으로 하루 곳곳에 배치하라고 강조한다. 그 말을 듣고 하는 일 중간중간에 10분의 휴식을 끼워 넣었다. 실행에 옮긴 지 3개월 정도 지났다. 이것 역시 쉽지 않다. 이 대목에서 글을 읽는 분들은</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5:50:16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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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내가 매일 하는 10분 루틴 3가지(1) - 매일 10분으로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9CF/76</link>
      <description>&amp;quot;잠들기 전에 날마다 10분씩 배트를 휘둘렀다.고작 10분이지만, 1년 365일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했다.&amp;quot; 메이저리그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던 일본의 전설적인 야구선수 스즈키 이치로. 그가 고교 3년 시절을 회고하며 한 말이다. 매일 10분이 쌓이면 일 년에 3,650분으로, 60시간이 넘는다. 스즈키 이치로는 10분을 투자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CF%2Fimage%2FOZLwMmvgkYOglhc6mrE0JyaL2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5:44:47 GMT</pubDate>
      <author>송화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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