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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씨 와 B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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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엄마가 낯설다 _ 낯선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0:48: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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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엄마가 낯설다 _ 낯선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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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씨 와 B씨 - 떠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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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번 거 기획안 엎어지면&amp;nbsp;나 짤릴거 같아&amp;quot;  오랜만에 술을 거나하게 마시고 들어온 남편B씨가 말했다. 나.... A씨는 잠시 고민했다. 평소처럼 &amp;quot;뭐 그래서 어쩌라고?&amp;quot;를 물어 T발롬의 명맥을 이을지. 그래도 이런날은 &amp;quot;너무 걱정하지마&amp;quot;란 말로 다독이는 아내의 면모를 보일지.  어느 드라마에서 저런 질문은 시간제한이 있는 문제라 했다. 고민하는 사이 제한</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2:28:41 GMT</pubDate>
      <author>A씨 와 B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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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전 둘째낳기 프로젝트  - 미친 프로젝트는 시작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69Jz/5</link>
      <description>여자들이 즐겨 듣는 오지랖 3종 세트! - 결혼 언제하니? - 애는 언제 낳니? - 둘째는 안 낳니?  1.2 번에 떠밀려 산지 언 5년.  다행히 허니문 베이비로 복덩이를 만나 가시밭 육아기를 걷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참 편안했나보다.  그런 무서운 생각을 한것 보면!  마흔 전 둘째 낳기 프로젝트! 그 미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첫째 출산</description>
      <pubDate>Sat, 18 Aug 2018 15:19:19 GMT</pubDate>
      <author>A씨 와 B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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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엄마가 낯설다 _ 낯선엄마 - 아이가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69Jz/3</link>
      <description>그 엄마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죄인이 된다.눈에 다래끼가 난줄도 모르고 5일간 방치한 엄마.&amp;nbsp;심상치 않음을 느꼈을때, 공동양육자란 이름의 아빠는 근무지에 있고 sos를 치는 전화 목소리부터 무언가 잘못해 변명을 하는 어투로 변하기 마련이다.의사 선생님...원래 다래끼가 자주 나는 체질의 아이들이 있을 수 있고 손으로 옮는 병이니 손좀 깨끗이 해주란다.그</description>
      <pubDate>Sat, 28 Jul 2018 07:26:38 GMT</pubDate>
      <author>A씨 와 B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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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엄마가 낯설다 _ 낯선엄마 -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69Jz/4</link>
      <description>그 엄마  맛있지? 이거 내가 오늘 만든거다. 어때? 그치? 나 점점 장금이가 되가는 것 같지? 맛을 그릴 줄 아는 것 같아. 히히  근데, 오늘 집이 좀 깨끗해 보이지 않아? 어때? 그치? 내가 좀 깔끔하지~ 맞어. 당신 말대로 애 키우는데 이만큼 깔끔하게 유지하는거 쉽지않다~  짜잔~ 여길 보시라~ 이건 어때? 그치? 나 미적 감각이 좀 있는거 같지?</description>
      <pubDate>Fri, 27 Jul 2018 02:44:43 GMT</pubDate>
      <author>A씨 와 B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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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엄마가 낯설다 _ 낯선엄마 - 샤워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9Jz/1</link>
      <description>그 엄마  밤 10시가 되자 남편이 퇴근했다. 한 시간 동안 찡얼거리는 아이를 재우고, 젖병을 씻고 말려 소독기에 막 넣으려던 참에..  오자마자 옷을 갈아입는 남편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오늘 아이가 뭘 먹었고 무슨 놀이를 했는지 등등.. 거기엔 내가 이렇게 고된 하루를 보냈음을 알아달라는 신호였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 남자 씻는다며 속옷을 챙겨</description>
      <pubDate>Thu, 26 Jul 2018 01:35:42 GMT</pubDate>
      <author>A씨 와 B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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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씹는 작가 - 워킹맘은 무너질 시간도 없다- 화곡동 어린이집 사건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69Jz/2</link>
      <description>나는 스스로 생각하길.. 상위 10% 안에는 드는 팔자 좋은 워킹맘이다. 먼저, 나의 출퇴근 시간은 매우 이상적이다. 대략 1~2시쯤 출근해 4~5시면 퇴근하는! 때문에 아침이면 아이를 어린이집에 등원 시키고 내가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아이와 하원을 하고  놀이터 나들이까지 가능하다! 물론, 프리랜서 방송작가 이기 때문에  2주에 한번씩 있는 녹화날</description>
      <pubDate>Wed, 25 Jul 2018 03:39:34 GMT</pubDate>
      <author>A씨 와 B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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