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그로플 백종화</title>
    <link>https://brunch.co.kr/@@69YW</link>
    <description>성장과 성공을 돕는 리더십 코치 백종화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4:17: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성장과 성공을 돕는 리더십 코치 백종화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W%2Fimage%2FNXZGdbBuoo-76yvkxrgbDuuljhc</url>
      <link>https://brunch.co.kr/@@69Y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변화를 시작할 때 필요한 '긍정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46</link>
      <description>변화를 시도할 때 중요한 '긍정 경험'  한 리더와의 소통에서 새로운 회의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기존 방식인 과업 중심에서 서로의 고민과 정보, 의견을 주고 받는 공유 방식으로의 변화였죠.  &amp;quot;그럼 어떻게 해보실 계획이세요?&amp;quot; 제 질문에 리더는 '그냥 편하게 먼저 시도해 보려고요' 라고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저는 변화의 시작은 조금 더 구조화</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9:47:33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46</guid>
    </item>
    <item>
      <title>&amp;lsquo;CASE STUDY _ 테세이' 292th 뉴스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45</link>
      <description>[ CASE STUDY _ 일의 의미를 부여하는 기업 테세이 ] 백코치의 성장하는 사람들이 읽는 뉴스레터 2026년 17화 (292화) 292번째 뉴스레터 관점은 &amp;lsquo; CASE STUDY _ 일의 의미를 부여하는 기업 테세이 &amp;lsquo; 입니다.  (Intro) JR East Tessei (JR동일본 테세이)라 불리는 기업이 있습니다. 일의 의미와 본질, 구성원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W%2Fimage%2F8swU0QW9Lz0qcUw1MCl2jq2y_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0:35:58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45</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일에 대한 나의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44</link>
      <description>트레바리 시즌10, 첫번째 모임 (책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맑은 날씨의 토요일이라 중간에 결혼식을 가고, 가족 모임에 참석하는 멤버들이 있었던 오늘의 기억.  비슷한 생각이 기록되어 있는 책을 볼 때면 늘상 느끼는 거지만, '나는 이렇게 글을 쓰지 못해' 라는 질투를 하게 됩니다. 최인아 대표님의 글이 제게는 그런 글이더라고요.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W%2Fimage%2FC5Ox6q0BgBLO1aFYkR_UbdZko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3:42:21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44</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_ 피드백 순간, 예상하지 못한 격려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43</link>
      <description>사고친 팀원에게 해줄 수 있는 첫마디  종일 리더분들과 워크샵을 하다, 점심을 먹으며 교육 중에 사고가 난 사례를 듣게 되었습니다. 팀원이 사고를 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전에 배웠던 중립 질문을 사용해 보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때 하나의 TIP을 더 드렸습니다.  &amp;quot;팀장님. 팀원과 피드백은 언제 하실 계획이세요?&amp;quot; '지금 점심 먹고 나서 하려고요'</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1:49:19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43</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피드백의 두 얼굴</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42</link>
      <description>피드백의 두 얼굴  피드백은 중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피드백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극단적으로 나뉘더라고요.  누군가는 '성장하고 성공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이라고 말하지만, 반대로 '독약과 같이 평생 만나지 말아야 할 상황'이라고 여기기도 합니다. &amp;nbsp;이번주 내내 피드백이라는 주제로 리더분들과 워크샵을 하고, 임원 멘토링과 코칭을 하고, 또 팀장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W%2Fimage%2FTg9sHRgM6zL0IEz3ka9fzlrHg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12:05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42</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실행을 막는 3개의 패키지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41</link>
      <description>실행을 방해하는 3가지 패키지 표현 (부제 : 실행하지 않으면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amp;quot;그건 이론이잖아요.&amp;quot; &amp;quot;우리 상황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에요.&amp;quot; &amp;quot;다 해봤어요.&amp;quot;  1 워크샵을 하거나, 변화 관리를 할 때 자주 듣는 3가지 패키지 언어입니다. 그리고 아주 가끔 코칭을 할 때도 듣기도 하죠. 이 3가지를 패키지 언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런 표현을</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2:17:45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41</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성장을 위한 꾸준함</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40</link>
      <description>꾸준함은 &amp;lsquo;같은 수준의 반복&amp;rsquo;이 아니다 (부제 : 하기 싫을 때 하는 힘, 잘될 때 올리는 기준)  우리는 꾸준함을 오해합니다. &amp;ldquo;매일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 것&amp;rdquo;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매일 글을 하나씩 쓰고, 매일 줄넘기 100개를 하고, 매일 책을 읽고, 한달에 한번 북클럽에 참여하는 것을 꾸준함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꾸준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W%2Fimage%2FL0lvGUwIhTdpykQz_rvcM1bIb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3:38:47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40</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평가와 피드백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9</link>
      <description>평가와 피드백에 대해서  1분기가 지나는 시점. 매일 매일 즐겁고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주와 이번주는 거의 매일이 워크샵이고, 또 임원과 리더분들의 멘토링과 코칭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큰 주제는 '평가와 피드백' 이죠.  기사에서도 그렇고, 방송에서도 평가와 피드백보다 '보상'에 초점을 맞추는 콘텐츠들이 많습니다. 보상은 중요하죠.</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13:47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9</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내가 주인공이 아니어도....</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8</link>
      <description>내가 꼭 주인공이어야 하나?  아내로부터 자주 들었던 말은 '세상 모든 일을 다한다' 였습니다. 그만큼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좋아했던 저였더라고요. 한번은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궁금했거든요. 그때 찾은 답은 '일 못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였습니다. 일을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마음보다</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06:11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8</guid>
    </item>
    <item>
      <title>&amp;lsquo;거울 효과와 대리 경험' 291th 뉴스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7</link>
      <description>[거울 효과와 대리 경험으로 보는 리더십 ] 백코치의 성장하는 사람들이 읽는 뉴스레터 2026년 16화 (291화) 291번째 뉴스레터 관점은 &amp;lsquo; 거울 효과와 대리 경험으로 보는 리더십 &amp;lsquo; 입니다.  (Intro) 사람은 자신의 행동 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표정, 반응, 평가와 피드백, 보상과 처벌을 보면서 &amp;ldquo;나는 어떻게 보이는 사람인가?&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W%2Fimage%2F7htJ3ChFwpx-oT0u2tzabBZ1g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9:12:52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7</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피드백을 반사하는 팀원 피드백</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6</link>
      <description>'모든 피드백을 부정하고, 반사하는 팀원과의 피드백 대화'  피드백이 어려운 이유는 '리더가 아무리 좋은 의견과 정보를 주더라도, 피드백을 받는 팀원이 무시하거나 자신에게 반영하지 않으면 꽝이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피드백 시간과 리더의 노력, 진심이 담긴 시간과 정보 공유가 무의미해지는 시간이 되는 거죠. 이와 함께 리더의 동기도 떨어지게 될 수 밖에는</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8:48:58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6</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아티클, 책 그리고 영상 학습법</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5</link>
      <description>아티클, 책 그리고 영상 (나는 무엇으로 학습하는가?)  저는 매일 아티클과 책을 읽고, 영상을 봅니다. 숏츠는 거의 보지 않고 긴 영상을 주로 보는 편입니다. 어쩌면 영상을 보는게 아니라 영상을 듣는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운전을 하면서 소리로 듣는 시간이 더 많거든요. 아티클, 책 그리고 영상을 각각의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한 권의 책에는 기</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2:11:21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5</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빠른 성장은 수명을 단축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4</link>
      <description>'빠른 성장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회사에서 꼭 성장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한 리더가 해주셨던 답변이었습니다. 조별 토론을 할 때 지나가다 &amp;quot;응?&amp;quot; 이라는 제 반응과 함께 다시 한번 물어봤을 정도였죠. 제 첫 마디는 &amp;quot;와 ~ 너무 공감되는데요?&amp;quot; 였습니다.  직장에서 빠르게 성장한다는 말은 그 누구보다 이른 나이, 또는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어렵거</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05:17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4</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피드백을 이해하는 원칙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3</link>
      <description>피드백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 (부제 : 조금 더 고차원적인 피드백에 대한 이해)  피드백은 조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가장 이해하기도 어렵고, 사용하고 어려운 단어 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래서 매년 기업은 리더들에게 피드백을 어떻게 잘 사용하면 될지를 공유하고, 가르칩니다.  매년 피드백 교육을 받았던 회사의 리더분들과</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1:54:53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3</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그 안에서 OOO을 찾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2</link>
      <description>그 안에서 OOO을 찾는 사람  매일 매일 고민을 가진 사람들,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문득 깨닫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내 마음에 남아 있는 메시지는 '지금 이 어려움에 대처하는 모습'이더라고요.  세상에는 정말 힘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일이 힘들 때도 있고, 사람이 힘들 때도 있고, 준비되지 못한 상황에서 찾아오는 건</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57:06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2</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유재석&amp;amp;나영석이 보여주는 일잘러</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1</link>
      <description>점점 더 인성과 태도가 중요해지는 시대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에 '핑계고' '유퀴지' 가 있습니다. 잔잔하게 친한 사람들이 모여서 잔수다를 펼치는 그 모습이 제 성격과 잘 맞더라고요. 그런데 분위기 말고도 일정 수준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성장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아하눈 거더라고요.  오랫만에 과거에 봤었던 '나영석</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40:25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1</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30</link>
      <description>더 열심히 성장하고 성공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1 첫번째는 '법적으로 더 열심히 많은 일에 도전'하고 싶지만, 조직 안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제한이죠. 그러다 보니 우리는 정해진 시간이라는 틀 안에서 생산성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런데 시간에 비례해서 생산성이 정해지는 직무 외에도, 더 오랜 시간 깊이있</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5:05:23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30</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AI 시대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29</link>
      <description>AI가 도입되며, 결과물들이 빠르게 산출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책임자의 팀 리더십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요즘은 정말 질문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코칭은 질문으로 시작하기에 원래 많았지만 이제는 특강과 워크샵에서도 질문이 수없이 쏟아지더라고요. 질문의 수 만큼 제 생각도 확장되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구조를 가지고 답변하는 저만의 루</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57:31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29</guid>
    </item>
    <item>
      <title>'시간의 밀도' 290th 뉴스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28</link>
      <description>[ 시간의 밀도 ] 백코치의 성장하는 사람들이 읽는 뉴스레터 2026년 15화 (290화) 290번째 뉴스레터 관점은 '시간의 밀도' 입니다.  (Intro) 전 회사원으로 18년, 개인사업자로 6년차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나는 어떻게 시간을 사용했는지를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 시간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지금부터 사용하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W%2Fimage%2FF5v_wIriQBJGuUk0C5L7YOWX-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57:11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28</guid>
    </item>
    <item>
      <title>한 입 리더십 _ 서로를 싫어하는 두 명의 팀원 중재</title>
      <link>https://brunch.co.kr/@@69YW/2227</link>
      <description>필수 인력이고 기술력이 뛰어난 팀원 2명이 협업이 잘 되지 않아 팀 분위기를 해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둘이 싸운 것을 리더가 상담하고 에너지를 써서 해결해 줘야 할까요? 그 방법이 궁금합니다.  1 이 상황은 단순한 갈등이 아니라, 조직에 꼭 필요한 두 사람이 각자의 전문성과 역할은 수행하고 있지만 관계와 협업이 단절되어 팀 전체 성과와 분위기에 부정</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1:58:20 GMT</pubDate>
      <author>그로플 백종화</author>
      <guid>https://brunch.co.kr/@@69YW/222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