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진담대표컨설턴트</title>
    <link>https://brunch.co.kr/@@69bI</link>
    <description>브랜딩 에이전시 진담 대표 컨설턴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37: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브랜딩 에이전시 진담 대표 컨설턴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bI%2Fimage%2Fndgdooq_rad_AX45b1489g7vnjY.jpg</url>
      <link>https://brunch.co.kr/@@69b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부 브랜딩, 어떻게 하고 있나요? - 내부의 목소리가 곧 브랜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9bI/6</link>
      <description>브랜드는 밖으로 내는 목소리와 안으로 향하는 목소리가 일치해야 합니다. 외부 고객에게 '혁신'을 약속하면서 내부 직원들에게는 전통적 절차를 강요하는 조직, '고객 중심'을 외치지만 정작 직원들은 고객을 외면하는 회사. 이런 브랜드는 견고하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대다수 기업이 브랜딩을 전개하면서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구성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bI%2Fimage%2F31kqjkonibTOkN_cnUyAyoboL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9:35:03 GMT</pubDate>
      <author>진담대표컨설턴트</author>
      <guid>https://brunch.co.kr/@@69bI/6</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스토리의 역설 - 당신이 스타벅스를 갈 때 스토리를 생각하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9bI/5</link>
      <description>&amp;quot;너 그거 어디서 샀어?&amp;quot;  카페에서 친구가 묻습니다. 당신은 새로 산 가방을 자랑하고 싶어서 일부러 테이블 위에 올려놨죠. 이제 뭐라고 대답할 건가요? &amp;quot;음, 그게... 이 브랜드는 1985년에 창업자가 작은 공방에서 시작해서...&amp;quot; 이렇게 말할 건가요? 친구는 딴청 피울 겁니다. 아무도 그런 거 듣고 싶어 하지 않거든요. 대신 이렇게 말하겠죠. &amp;quot;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bI%2Fimage%2FMoQmfCg0EWRz2Mwj866sb5aJ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8:21:10 GMT</pubDate>
      <author>진담대표컨설턴트</author>
      <guid>https://brunch.co.kr/@@69bI/5</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회사소개서는 안녕하신가요? - 회사소개서에 감성을 입히면 이렇게 달라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9bI/4</link>
      <description>&amp;quot;2015년 설립, 직원 수 87명, 매출 320억 원, 특허 12건 보유...&amp;quot; 회의실 테이블 위에 놓인 회사소개서를 넘기던 투자자가 3페이지에서 멈췄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냥 덮었죠. &amp;quot;다음 미팅 잡을게요&amp;quot;라는 공손한 거절과 함께. 완벽한 레이아웃, 정확한 데이터, 화려한 디자인까지 갖췄는데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문제는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bI%2Fimage%2FBPkriALd9a5vbmEpqPaj4AR6n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3:38:39 GMT</pubDate>
      <author>진담대표컨설턴트</author>
      <guid>https://brunch.co.kr/@@69bI/4</guid>
    </item>
    <item>
      <title>ESG는 마케팅팀 일 아닌가요?(2/2) - 2. ESG가 곧 브랜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9bI/3</link>
      <description>ESG를 브랜드 DNA로 만드는 5단계 이제 실전입니다. ESG를 일회성 마케팅 캠페인이 아니라 브랜드 전략의 중심에 놓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많은 기업들의 경영과 브랜드 전략을 컨설팅하면서 정리한 5단계 프로세스를 공유합니다.  1단계: 경영진부터 바꿔라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은 ESG는 CEO 아젠다라는 사실입니다. 마케팅팀 이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bI%2Fimage%2FEQzjuE6Uq9itEhAcVH55_rRFQ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7:18:26 GMT</pubDate>
      <author>진담대표컨설턴트</author>
      <guid>https://brunch.co.kr/@@69bI/3</guid>
    </item>
    <item>
      <title>ESG는 마케팅팀 일 아닌가요?(1/2) - 1. 지속가능성이 브랜드 전략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9bI/2</link>
      <description>&amp;quot;ESG 담당자 채용합니다. 우대사항: 마케팅 경험...&amp;quot;  이런 채용공고를 볼 때마다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ESG를 여전히 '홍보할 거리'로만 보는 기업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브랜딩 회의 테이블에서 ESG가 빠지고, 경영 전략 회의에서도 '나중에' 처리할 항목으로 밀려나는 광경을 보면, 이 기업들이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기에 더욱 안타깝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bI%2Fimage%2FtTC8iz_dmoLaXHPdyom3ip1Jh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7:10:10 GMT</pubDate>
      <author>진담대표컨설턴트</author>
      <guid>https://brunch.co.kr/@@69bI/2</guid>
    </item>
    <item>
      <title>우리 브랜드, 지금 리브랜딩 해야 할까? - 14가지 체크리스트로 판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9bI/1</link>
      <description>&amp;quot;이번에 제대로 브랜딩을 해보려고요.&amp;quot;  연초가 되면 유독 많이 듣는 말입니다. 새해가 되면 개인도, 기업도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드나 봅니다. 특히 요즘처럼 시장 변화가 빠른 시대에는 더욱 그렇죠. 하지만 여기서 잠깐. 리브랜딩은 그저 &amp;quot;로고 좀 바꿔볼까?&amp;quot; 수준의 가벼운 결정이 아닙니다. 2025년 들어서만 해도 제규어가 90년 전통을 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bI%2Fimage%2F0fcRdQ1zBI3_P-gh4zcM44ROq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5:31:50 GMT</pubDate>
      <author>진담대표컨설턴트</author>
      <guid>https://brunch.co.kr/@@69bI/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