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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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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도 마음도 유연한, 요가하는 기획자. 책과 술을 사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6:3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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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도 마음도 유연한, 요가하는 기획자. 책과 술을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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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요가 연대기  - 돌고 돌아 이젠 부부요가도</title>
      <link>https://brunch.co.kr/@@6ADb/25</link>
      <description>1. 첫 시작은 대학시절이었다. 우연히 2학점짜리 교양수업을 찾다가, 당시 요가로 유명했던 원정혜 선생님의 요가 수업이 개설되어있는 걸 알게 되었고 예나 지금이나 남들 하는 것에 궁금증이 지대한 나는 고민 없이 바로 수강 신청. 원정혜 선생님 수업은 워낙에 유명해서 다른 강사분의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어머나. 이거 완전 내 스타일 수업이었던 것. 근육량 부</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11:01:19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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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의 &amp;lt;밀리의 서재&amp;gt;리딩북 후기 - 리딩북 써보겠다고 이리 쿵 저리 쿵</title>
      <link>https://brunch.co.kr/@@6ADb/20</link>
      <description>1시간 남짓 출근 시간에는 늘 e-book을 읽는다.  서로의 온기가 느껴질 정도로 사람들이 가득 찬 공간에서 내 몸도 제대로 못 가두며 종이책을 들고 서 있을 엄두가 나지 않아, 한 손으로 지하철 손잡이를 쟁취하고 나머지 한 손으로 아이폰 8을 겨우겨우 지탱하며 손가락을 톡톡 페이지를 넘긴다. 종이책과 달리 작은 페이지에 글씨가 가득하다 보니 종이책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b%2Fimage%2FdjVGndGXMaDOueWO-c-VVZffH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03:52:07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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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책에서 워라밸을 만나다 - &amp;lt;실리콘밸리의 팀장들&amp;gt; - 킴 스콧</title>
      <link>https://brunch.co.kr/@@6ADb/19</link>
      <description>1. 우리 집에는 두 명의 관리자가 산다. 둘 다 IT 회사에 다니지만 한 명은 개발 직군, 한 명은 기획 직군이고 한 명은 실장, 한 명은 CPO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그렇다 보니 둘은 경쟁하듯 조직관리 책이라든지 리더십 책을 사거나 읽거나 뭐 그러한데 그렇다 보니 베스트셀러는 종종 똑같은 책이 동시에 거실에서 발견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tMJJUZlBxHsQ2_MKPiarbGAv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7:43:12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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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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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나요? - &amp;lt;일하는 마음&amp;gt; - 제현주</title>
      <link>https://brunch.co.kr/@@6ADb/18</link>
      <description>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나요? 팀원의 퇴사 통보 후 이래저래 심란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그래 힘들었겠지' 싶은 마음에 제대로 조직관리를 못했구나 스스로를 책망하는 마음과 그래도 그런 식으로 퇴사 통보를 하다니 나름대로 '믿고' 있던 사람에 대한 아쉬움으로 양가적 감정이 갈팡질팡 더 힘들게 했다. 문득 좋아하는 제현주 님이 작년에 낸 책이 &amp;lt;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SxChD5LsyOr1qSo2Rw1lLB_q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7:09:44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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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재가 아닌 관리자에게 희망을 - &amp;lt;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amp;gt; - 대니얼 코일</title>
      <link>https://brunch.co.kr/@@6ADb/17</link>
      <description>&amp;lt;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amp;gt; - 대니얼 코일 &amp;quot;다른 책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라&amp;quot;  리뷰를 쓰려고 책 이미지를 캡처하다가 저 문장을 발견하곤 웃음이 났다. 대부분의 책을 이북으로 읽다 보니 표지나 띄지에 문장들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자신감에 찬 저 문장을 책 읽기 전에 보았다면 '뭥미' 싶었겠지만 다 읽고 심지어 읽자마자 인스타에 블로그에 추천글 올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zBCS2dXrnbNSOiWqaTsosmPW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6:42:58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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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작복작 아이 넷의 육아 이야기 - &amp;lt;어른은 어떻게 돼?&amp;gt; - 박철현</title>
      <link>https://brunch.co.kr/@@6ADb/10</link>
      <description>&amp;lt;어른은 어떻게 돼?&amp;gt; 박철현 1. 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 아등바등인데 둘째는 무슨 소리냐, 이건 계약 위반(?)이다 따위의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아왔다. (결혼 전에 아이는 하나로 서로 합의를 본;) 랄라를 키우면서 예쁘고 귀중한 시간들도 많았지만 어쨌든 대부분의 육아가 온전히 내 차지가 되어가는 걸 몸소 겪으며 '아무리 예뻐도 둘째는 안 되겠다' 다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b%2Fimage%2Fn_nJhWq6hHDjjZKmaqqQNOKRY1U"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19 03:37:43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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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돈 모아서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 아이에게 결핍, 어떻게 알려주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ADb/9</link>
      <description>1. 지난 주말 아이 친구네와 딸기밭 체험과 점심 후 카페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질 무렵, 친구와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랄라에게 한마디 건넸다. &amp;quot;랄라야, 랄라 스타킹 필요하니까 스타킹 사러 가자&amp;quot; 친구와 더 오래 놀지 못하는 게 아쉽긴 해도 그간 늘 사달라고 외쳐댔던 스타킹을 사준다는 엄마의 말에 이내 즐거워진 랄라. 쇼핑몰로 향하는 차 안에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l0Z5mXYMV3sZJO9Fio0262U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19 08:51:36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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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단지 받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 역삼역 3번 출구 출근길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6ADb/8</link>
      <description>1. 평소처럼 지하철 역을 나서자마자 전단지 나눠주시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보였다. 출근하는 내내 늘 보이던 분이었는데 어제 하루아침 안보이셔서 '딴 동네 가셨나, 무슨 일 생기셨나' 괜히 궁금해하며 출근을 했었더란다. '다시 나타나셔서 반가워요'라는 듯 힘찬 발걸음으로 주머니에서 손도 빼고 전단지 받을 만반의 태세로 아주머니께 다가섰다. 하마터면 웃으며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Db%2Fimage%2Fo3ZsWX3jvBxYFUD0ohUH492TW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03:56:21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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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왜 매일 같은 옷만 입어? - 옷부자 엄마의 단벌(?) 출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ADb/7</link>
      <description>1. 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이번 주는 평소보다 조금 더 바쁘다. 팀원 하나가 결혼 휴가 중이라 업무가 나에게 좀 더 가중되기도 했고, 때를 맞춰 남편 회사도 바빠서 아침 등원이 내 차지가 되기도 한다. 그 와중에 회사 대표님의 아이디어가 폭발하셔서 디데이가 촉박한 기획서도 열심히 쓰고 있다. 주말이 가까워올수록 너덜너덜해진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NdxVTe1VoTr4Q31THydv57IW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an 2019 03:24:30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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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가 신나는 사람은 없다 - 팀원에게 남편에게 지적질 3대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6ADb/5</link>
      <description>1. 아침 7시 반. 20대 팀원이 오늘은 공항에 다녀와야 하니 오후에 출근하겠다는 슬랙을 날렸다. 순간 이 슬랙이 과연 진정 오늘 아침에 온 것이 맞나 시간까지 재확인하고 나서야 한숨. 몸이 아파서 반차나 휴가를 쓰는 것이 아닌, 사전 고지가 가능한 근태 관련 사항을 전날도 아닌 아침에 메신저로 날린 것에 기분이 상했다. 안 그래도 팀원 하나가 결혼 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oWrqArrge3GTNsV8hi5sqDjN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19 03:13:40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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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뭘 어쨌다고 - 나는야 마흔이 즐거워</title>
      <link>https://brunch.co.kr/@@6ADb/4</link>
      <description>1. 평소처럼 예스 24 도서 리스트를 훑고 있을 때였다.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로 유명한 팀 페리스가 낸 책 &amp;lt;마흔이 되기 전에&amp;gt;가 눈에 띄는 게다. 안 그래도 넘쳐나는 마흔 타령 책 동네에 이 분도 한몫하시는구나 싶어 하며 부제를 슬쩍 보니 '젊은 독자를 위한 세계 최고들의 &amp;nbsp;인생 조언'이란다. 아, 마흔 직전까지도 젊은(!) 독자로 봐준 건가 싶어서 살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WYUqKHIKIwsJtpActbBCt6oL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19 00:28:20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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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건 가정이건) 말이 통하는 즐거움 - 이런 게 삶의 낙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6ADb/3</link>
      <description>1. 얼마 전 10년 전 같은 회사에 다녔던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점심 회동을 했다. 그 사이 우리는 결혼을 했고 아이도 낳았고 나이 앞자리도 바뀌어버렸지만 만나는 약속을 잡는 그 순간부터 10년 전이라는  그 젊은 시절의 감성으로 기분 좋게 시간 이동을 한 느낌이었다. 출근을 위해 새벽같이 눈을 뜨면서도 '오늘은 P와 만나는 날이었지!' 평소와 달리 옷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dxYsRxLcbZ12ZwefCxp1-ODH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00:14:47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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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있는 삶 - 인류애에 눈을 뜨다</title>
      <link>https://brunch.co.kr/@@6ADb/2</link>
      <description>1. 무서운 노동자의 습관은 주말에도 여지없이 발동된다. 눈을 떠보니 6시 44분. 평일에 늘 6시 반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다 보니 알람이 울리지 않아도 주말이 되어도 눈을 뜨면 늘 6시 반 안팎. (설마 나이 때문에 아침잠이 없어지고 있는 건 아니라고 믿고 싶 ㅋㅋㅋㅋ;;) 옆에서 아직 곤히 자고 있는 랄라 얼굴을 보며 빙긋 웃고, 이불을 곱게 덮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MEMCjnMUBuLKnAcXuTVqrw9z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08:28:57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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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관리자가 되고 싶어요 - 초보 팀장의 새해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6ADb/1</link>
      <description>1. 새해 목표는 바로 이것.  매년 새해가 가까워오면 계획을 세운다. 새해 목표를 세우는 것이야말로 새해의 묘미지. 어느 순간부터 지키는 것보다 세우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는 것 같아 아쉽기는 해도 그렇게 일주일 혹은 삼일만이라도 좀 더 의지 가득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도 괜찮다며 스스로를 위안하며 살아온 지 벌써 수십 년. 그런 나에게 내년에는 그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nTqp_thZd9xGnRSDi27BrzhN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8 02:09:03 GMT</pubDate>
      <author>뽀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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