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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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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치유하는 것들을 글과 영상에 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5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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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치유하는 것들을 글과 영상에 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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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는 변화하고 싶다면, 당신이 해야 할 단 한 가지 - 2년 동안 매일 감사일기를 쓰며 달라진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6AJx/67</link>
      <description>2년 전 나는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이라는 책을 읽었다. 우연인 듯 필연인 듯 그렇게 나는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새로운 도전은 어느새 나의 아침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그 후 나는 2년 동안 매일 아침 감사일기를 썼다. 감사일기를 쓰면서 어떤 것들이 변했을까?   감사일기, 어떻게 쓰는가?    감사일기는 아침에 쓸 수도, 일과 중에 쓸 수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W_bbmK__vWAdoVkO_S0FcB0XTlY"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1:59:36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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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 1년, 지속가능성을 위한 여정 - 시행착오와 타협을 거쳐 정착한 찐템들</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25</link>
      <description>제로 웨이스트를 1년 정도 실천하면서 다양한 시행착오들을 겪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의욕만 앞세워서는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때로는 시행착오도 겪고, 주어진 여건과 타협도 하면서 나에게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지속적인 실천을 위한 시작점이 될 수 있다.      어쩌면 무모했던 도전, 비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nDPVg-B24XY-QeHiE6TyUNmxOg8.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12:01:52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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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쓰지 않고 행복해지는 세 가지 방법 - 미니멀한 행복을 찾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21</link>
      <description>모든 사람에게는 공평하게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을 어떻게 채워가느냐는 오롯이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여러분은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우고 있는가? 여기 미니멀하지만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이 방법들은 돈 한 푼 들지 않는다.    아침을 귀하게 여기기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은 아침이다. 아침을 어떻게 보내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Jk8Akv9aspXUUNhibf1GwpJfh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12:15:25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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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은 더 가깝게 쓰레기는 더 적게, 제로웨이스트 캠핑 - 온전히 쉬다 오는 미니멀 감성캠핑</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20</link>
      <description>자연을 즐기러 왔으니,자연을 해치지 말자   요즘&amp;nbsp;캠핑인구가&amp;nbsp;많이&amp;nbsp;늘고&amp;nbsp;있다. 실내에서&amp;nbsp;즐길&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취미들은&amp;nbsp;한계가&amp;nbsp;있기에&amp;nbsp;사람&amp;nbsp;없는&amp;nbsp;자연을&amp;nbsp;더&amp;nbsp;많이&amp;nbsp;찾는&amp;nbsp;것&amp;nbsp;같다. 무더운&amp;nbsp;여름&amp;nbsp;끝에&amp;nbsp;만난&amp;nbsp;청명한&amp;nbsp;가을&amp;nbsp;날씨는&amp;nbsp;자연을&amp;nbsp;더까이&amp;nbsp;하고&amp;nbsp;싶게&amp;nbsp;만든다.   캠린이 제로 웨이스터는 뭘 챙겼을까?  평소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다가도 야외에 나왔다는 핑계로 더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YDgDsYwSmGWeiLQCz0LENQmkiZ4.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12:01:29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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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생각, 재활용을 넘어 새활용으로 - 종이 완충재, 유리물병, 스타벅스 캐리어의 재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19</link>
      <description>물건을 쉽게 쓰고 쉽게 버리는 라이프스타일은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든다. 다 쓰고 난 물건일지라도 활용방법을 한번 더 생각하면 다양한 곳에서 쓰임을 발견할 수 있다.    종이 완충재, 야채 보관할 때 쓰기  요즘 친환경 포장재로 많이 쓰이는 종이 완충재, 왠지 버리기 아까워서 모았더니 양이 꽤 된다. 요즘 주중에는 채식을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라서 다양한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5V9068s-iA_7IAP6pmuH85ofO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12:04:51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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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샵 제대로 이용하는 꿀팁 3가지 - 지구샵홈&amp;amp;베이커리 연남점을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18</link>
      <description>얼마 전&amp;nbsp;지구샵&amp;nbsp;담당자님으로부터&amp;nbsp;메일을&amp;nbsp;받았다. 지구샵의&amp;nbsp;두 번째&amp;nbsp;오프라인&amp;nbsp;매장이&amp;nbsp;새로&amp;nbsp;오픈했다는&amp;nbsp;소식과&amp;nbsp;함께&amp;nbsp;초대장이&amp;nbsp;담겨&amp;nbsp;있었다.  평소 지구샵의 제품들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고, 마침 필요한 제품들도 있던 터라, 시간을 조율해 방문해 보았다. 샵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제로 웨이스트 매장 방문 시 꿀팁 몇 가지를 소개한다.   꼭 사야 할 물건 리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yuD0j-DQY0tKUG7WccJH1L5EN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12:11:19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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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가 채식이랑 무슨 상관이야? - 나의 작은 채소 습관, 초간단 오이레몬수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17</link>
      <description>육식이 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가  최근 들어 지구의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유럽에서는 100년 만의 폭우가 쏟아지고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이 역대 최악의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기후 변화의 가장 큰 원인은 온실가스 배출이며 가장 심각한 분야 중 하나가 축산업이다. 2006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온실가스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wpSCoBoZIAix_tyY5BGPB4YlL6I.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22:24:09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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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집콕 생활을 위한 집순이의 미니멀한 취미 - 모네 덕후의 모네 피포 페인팅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10</link>
      <description>어느 때보다도 슬기로운 집콕 생활이 필요한 때다. 이번 여름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인 피포 페인팅을 해보았다. 피포 페인팅은 그려진 번호에 맞는 색을 칠하기만 하면 명화를 직접 그릴 수 있는 단순하지만 재밌는 취미다.   피포 페인팅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나 같은 경우 회사 다니면서 틈틈이 그리느라 완성하는데 한 달 정도 걸렸다. 직접 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FTb6ZZZjR63l6E30WG5nC4DNc1Q.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2:01:28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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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물건이 아닌 새로운 쓰임새 발견하기 - 작지만 큰 쓰임새,스텐고리집게 200%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14</link>
      <description>물건이&amp;nbsp;필요하다고&amp;nbsp;해서&amp;nbsp;바로&amp;nbsp;사지&amp;nbsp;않고&amp;nbsp;새로운&amp;nbsp;쓰임새를&amp;nbsp;찾아가는&amp;nbsp;것은&amp;nbsp;제로&amp;nbsp;웨이스트의&amp;nbsp;시작이&amp;nbsp;될&amp;nbsp;수&amp;nbsp;있다. 스텐고리집게는&amp;nbsp;제로&amp;nbsp;웨이스트를&amp;nbsp;실천하면서&amp;nbsp;사용하게&amp;nbsp;되었는데&amp;nbsp;쓰임새가&amp;nbsp;정말&amp;nbsp;많은&amp;nbsp;물건이다. 작지만&amp;nbsp;큰&amp;nbsp;쓰임새를&amp;nbsp;가진&amp;nbsp;스텐고리집게&amp;nbsp;활용법을&amp;nbsp;소개한다.   다회용 화장솜과 대나무칫솔 말리기  화장을 지울 때 다회용 화장솜을 사용하는데 매일 저녁마다 사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aw9v8YHidQtfX8xX6RFmB9BL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12:18:58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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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를 하면 일상이 치유되는 이유 - 인터뷰 답변을 위해 스스로에게 해보는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9</link>
      <description>6월 초, 제로 웨이스트를 주제로 졸업전시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에게서 인터뷰 제안을 받았다. 완벽한 제로 웨이스트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로우 웨이스트, 작지만 습관적인 실천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마음으로 기획된 &amp;lt;담백한 습관&amp;gt;이라는 전시였다.  사실 나보다 실천을 잘하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고, 완벽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durA3xZ_RCHLojZ9ZqfeF-gi1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12:13:28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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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에 이것만 있으면 제로 웨이스트 가능 - 왓츠인마이백_궁금한 제로 웨이스터의 가방 속</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8</link>
      <description>한때는 나도 여러 개의 가방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년 전쯤 가장 마음에 들고 자주 쓰는 딱 하나의 가방을 남겨두고 모두 처분했다. 가방이 많아도 어차피 자주 쓰는 건 정해져 있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건은 많이 가지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딱하나를 가지는 것이 자주 손이 가고 오래 쓰는 비결이다.   직접 만들어서 더욱 애정이 가는 에코백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2lq-vYx1fEyVfnM7fLxSvcRFWw8.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2:02:23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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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 쓰레기안 만드는도시락 싸기</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7</link>
      <description>아무래도 도시에 살고 있고, 회사를 다니다 보니 완벽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영상을 찍고 브런치에 글을 쓸 목적으로라도 하나씩 실천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의도가 먼저든, 콘텐츠가 먼저든, 환경을 위한 일을 실천한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닐까.    오월의 어느 날, 정말 오랜만에. 아니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휴가를 내고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TCEphK1O3sN0fUJ6CuNUaPtGMsk.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12:37:43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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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질을 높여주는 물건을 위주로 구매하라 - 집에서 커트하고 스타일링하는 미니멀한 헤어 관리법</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6</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미니멀 라이프는 무조건 안 쓰고 궁핍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사더라도 꼭 필요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물건을 사는 것이다. 나의 소비 철학은 물건을 살지 말지 오랫동안 여러번 고민한 뒤, 제대로 된 물건을 사고, 오랫동안 쓰는 것이다.   내가 미용실 가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  원래부터&amp;nbsp;미용실&amp;nbsp;가는&amp;nbsp;걸&amp;nbsp;좋아하지&amp;nbsp;않았다. 첫&amp;nbsp;번째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AwixKxhT6zx41m5Prt1ZLGH1XDY.JPG" width="39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8:11:15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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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회사원의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 쓰레기 만들지 않는 하루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5</link>
      <description>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있는지 아무 자각 없이 살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부터 내가 만드는 작은 쓰레기에도 죄책감이 들기 시작했다.  집에서는 어느 정도 친환경제품을 쓰고 쓰레기 줄이는 것이 가능했지만 사무실에서 실천하는 것은 조금 더 의지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래서 쓰레기 만들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Wb0b8O_EWANIsYaS-vrc43gOv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12:16:26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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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 제품은 정말 비쌀까? - 다이소에서 찾은 천 원 이하 친환경 제품들</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3</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한 언니와 공원을 산책하다가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언니가 말했다.   나도 친환경 제품 쓰고 싶긴 하지.근데 그런 제품은 아무데서나 사기도 힘들고, 대체로 더 비싸지 않아? 언니 말이 정말 맞을까?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고, 적은 금액으로 쇼핑할 수 있는 다이소에도 친환경 제품이 있다. 적은 금액으로 사서 잘쓰고 있는 아이템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IjuVjnE7FiyHCqRoH6ZKD4nQ4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12:18:03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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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제로 웨이스트 어디까지 가능할까? - 예쁜 쓰레기는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1</link>
      <description>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나서부터, 자연스레 화장품 제로 웨이스트에도 관심이 갔다. 대부분의 화장품에는 화학물질과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어 물로 흘려보낼 경우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만약 바다로 흘러갈 경우에는 바다 표면에 피막을 형성하고 빛과 산소공급을 차단해 해양생물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화장품 용기는 물로 씻지 말고, 쓰고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mpnIkCq99yy6b3jc9_-tHv1Ks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12:13:22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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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무엇을 할 때 살아있음을 느끼나요? - &amp;lt;인디 워커,&amp;nbsp;이제&amp;nbsp;나를&amp;nbsp;위해 일합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AJx/102</link>
      <description>&amp;lt;인디 워커, 이제 나를 위해 일합니다&amp;gt;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직장인을 위한 뻔한 자기 계발서 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꿈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는 내공 있는 책이었다. 저자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절대로 회사를 관두지 말고, 회사라는 시험터에서 세상을 향해 가볍게&amp;nbsp;꿈의 씨앗을 날리라고 말한다. 그렇게 오랜 시간에 걸쳐 몇백 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ZOsgtGTEy5ed_TXF1T1nI6vApJ8.JPG" width="269"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4:13:24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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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 이상 사지 않는 것들 - 비닐과 플라스틱을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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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리를 좋아하다 보니, 주방에서 다양한 물건을 사용하게 된다.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이 없을 때는 몰랐지만, 막상 관심을 가지고 보니 비닐 제품들을 쓰는데 죄책감이 들기 시작했다. 무심코 톡톡 뽑아 쓰는 비닐 지퍼백과 비닐랩, 그리고 알루미늄 포일은 한번 쓰고 나면 자연스럽게 휴지통으로 직행이다. 그리고 몇십 년 동안 땅속에서 썩지 않는다. 여러 번 &amp;nbsp;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xt_yGHU8sFW5bAz2Ks5fBvnIW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12:03:30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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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곰처럼 게을러지고 싶어 - 이치다 노리코 &amp;lt;어른이 되어 그만둔 것&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AJx/99</link>
      <description>봄햇살은 따스하고, 창밖으로 살랑살랑 봄바람이&amp;nbsp;불어온다. 점심을 먹으면 어김없이 졸음이 몰려온다. 상실의 시대에 나오는 '봄날의 곰'처럼 따뜻한 봄볕이 비추는 들판에서 뒹굴거리고만 싶다.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은 이 계절. 애쓰며 살지 않아도 된다는 자기 합리화가 필요했다. 그때 독서모임에서 운명 같은&amp;nbsp;책을 만났다. 바로 이치다 노리코의 &amp;lt;어린이 되어 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d8BhuhFTzEaecYHn7WaMB5p3Jik.JPG" width="252"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08:52:18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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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인스타, 유튜브 다하면서 디지털 미니멀리즘 - 나만의 디지털디톡스 방법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AJx/96</link>
      <description>디지털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하다  나는 원래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를 선호하는 편이다. 손편지 쓰는 걸 좋아하고, 손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 책도 종이책을 선호한다. 하지만 작년부터 유튜브와 브런치, 인스타를 시작하면서 어느새 나는 아날로그보다 디지털에 가까운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도 한몫한 것 같다. 이제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것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Jx%2Fimage%2F4wm0S163SOYWvMP7LvmYk1xXC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1:02:33 GMT</pubDate>
      <author>치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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