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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 이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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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대생에서 직장인으로 진화했습니다.  매일매일 자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좋은 생각과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2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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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에서 직장인으로 진화했습니다.  매일매일 자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좋은 생각과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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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6AP2/10</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나의 글을 쓰고, 그것을 손에 잡히는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막연한 욕심은 계속 있어왔다. 하루를 미루다 보면, 일주일을 미루게 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한 해를 정리하는 글을 부랴부랴 쓰고 있는 나를 심심치 않게 발견하게 될 때도 있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생생한 나의 시간들과, 생각들을 오롯이 담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6:32:19 GMT</pubDate>
      <author>공대생 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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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117 공감 - 삶과 죽음</title>
      <link>https://brunch.co.kr/@@6AP2/3</link>
      <description>한 남자의 눈을 봤다. 정말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젊은 남자의 눈을. 어린 딸을 바라보는 그는 어떤 생각이었을까.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그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의 눈은 외할아버지의 눈과 같았다. 어떤 생각을 미처 할 수 없는 그런 눈.  뒤에서는 딸이 색연필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녀는 엄마를 기억할까. 문득 그녀가 안타까워 끝까지</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4:22:54 GMT</pubDate>
      <author>공대생 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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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302 휴가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AP2/8</link>
      <description>두 달 가량의 아쉬웠던 인턴 생활을 마치고 정말정말 자유의 몸이 되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덕분에(?) 의도하지 않게 개강전에 2주 간의 휴가를 얻게 되었다.  물론 가택연금 신세지만.  항상 무언가를 바쁘게 해야 마음이 놓이고, 쉬는 것을 잘 못하는 나는, 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와야만 잠깐 손을 놓곤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15:58:33 GMT</pubDate>
      <author>공대생 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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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의 주니어스러운 일기 - 1 - 파고, 또 파자</title>
      <link>https://brunch.co.kr/@@6AP2/6</link>
      <description>재작년 하반기 ~ 작년 상반기의 나의 키워드를 말하라고 한다면 삼성 역량테스트일 것이다.  그렇게 준비를 하면서 얻은 것은 역테 등급과, 코드를 보는 눈이라고 생각했다.  그 별 거 아닌 실력에 내가 만족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번 주에 깨달았다.  뭔가를 분석하고 개선하기 위해 내가 코드를 읽었을 때 그렇게 쉽게 읽지 못하는구나, 흐름을 자꾸 놓치는구나</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0 01:58:27 GMT</pubDate>
      <author>공대생 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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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의 주니어스러운 일기 - Prologue - 내가 시니어가 되어서 이걸 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AP2/5</link>
      <description>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시니어가 되어서 지금의 나를 보면 어떨까?  매일 오류투성이인 코드를 만들어내고, 간단한 문제 하나도 잘 해결하지 못하는 지금의 나를 시니어가 된 내가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그래서 적어보기로 했다. 주니어의 주니어스러운 일기.  초등학교 때 억지로 하루의 일과를 서사적으로 적은 일기라도 어른</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02:11:31 GMT</pubDate>
      <author>공대생 이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AP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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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920 오늘의 한 포기 - 왜 힘들까?</title>
      <link>https://brunch.co.kr/@@6AP2/1</link>
      <description>요즘 부쩍 '힘들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취업을 해 나가는 형들을 보면서 이제 더 이상 남 얘기 같지 않다고 느낄 때도 많아지고 표정은 혼자 세상 다 힘든 사람처럼 캄캄하게 하고 다닌다. 부쩍 우울해진다. 되는 것도 많이 없고 공부를 해도 뭔가를 알아가는 즐거움보다는 치여서 하게 되는 일들이 잦아진다.  요즘 부쩍 '외롭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whX7kkv1LLEgQN5Jaibws0UA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9:54:09 GMT</pubDate>
      <author>공대생 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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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029 오늘의 한 포기 - 결국 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AP2/2</link>
      <description>거의 한 달만에 다시 키보드를 펼쳐냈다. 하고 있던 잘 안 되고 있기도 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담아낼 공간이 필요하기도 했다. 결국 글이다. 노래를 듣고, 대화를 해보고 다른 어떤 것을 해봐도, 결국 내 마음에 콱 박히는 것은 글이다.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고, 유연함이 있으며, 날카롭기까지 하다.  요즘 너무 할 일들이 많다. 하나가 끝나기 전에 두 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S3sNe-qnmxYcmRc4k0y1i-TC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9:53:46 GMT</pubDate>
      <author>공대생 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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