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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박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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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왕규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2:21: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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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왕규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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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열정의 첫사랑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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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적 처음 무엇인가를 해낸 후 아버지 또는 어머니, 혹은 다른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으러 기다려지는 시간 만큼 즐거운 적을 기억하는가?  누군가를 보며 가슴 뛰고 그 사람과 함께하는 상상속에서 세상의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았던 시간을 기억하는가?   이젠 어렴풋한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볼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17 05:24:05 GMT</pubDate>
      <author>독박육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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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변화(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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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ook &amp;amp; Me] &amp;nbsp;- 배르벨 바르데츠키 -  세상의 모든 불행은 자신에게 오고, 모든 행복은 다른이에게 간다.  살다보면 한번쯤은 저런 생각을 갖게되는듯 하다. 사람들의 시선을 보며 이렇게 해도 될까?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타인에 시선에 갇혀 정작 자신을 살펴볼 여유조차 없다. 누군가 아프면 돌봐주고 싶어하며 자신의 상처따위는 아무렇지 않은 듯 그렇</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15 02:01:52 GMT</pubDate>
      <author>독박육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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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 변화(1)</title>
      <link>https://brunch.co.kr/@@6Ac/2</link>
      <description>[Book &amp;amp; Me]'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등으로 유명한 김혜남님이 최근 출간한 읽으며 변화를 준비하다.어렸을때 부터 심리학이라는 것이 곧 독심술</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15 23:26:51 GMT</pubDate>
      <author>독박육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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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으로 산다는 것 - 소소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6Ac/5</link>
      <description>어른으로 산다는 건 웃는 일이 줄어든단 것청계천 돌다리를 건너는 아이를 본다.뭐가 그렇게도 즐거운지 한발짝 내딛고는 웃음이 끊기질 않는다.엄마와 둘이 돌다리를 전세 낸듯 오가는 동안 깔깔 웃으며 다리를 건너려는 사람들의 발길마저 멈추게 한다.아이를 바라보며 '언제 저렇게 웃어봤을까'라는 생각에 씁쓸함만 남는다.매일 똑같은 삶속에서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너무</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15 12:51:45 GMT</pubDate>
      <author>독박육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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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행 - 부부</title>
      <link>https://brunch.co.kr/@@6Ac/3</link>
      <description>입가와 눈가에 주름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웃고, 많이 웃고, 더 많이 웃었으면 좋겠습니다.훗날 서로 바라보면 하회탈을 하고 있더라도 이마가 아닌 눈가와 입가의 모습으로 오래도록 기</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15 03:01:29 GMT</pubDate>
      <author>독박육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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