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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e</title>
    <link>https://brunch.co.kr/@@6BHL</link>
    <description>법대 출신 마케터. 5년 간의 홍콩살이를 마치고 귀국, 30대 여자의 #사랑 #연애 그리고 #비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한국판 Sex and the city를 꿈꾸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4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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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대 출신 마케터. 5년 간의 홍콩살이를 마치고 귀국, 30대 여자의 #사랑 #연애 그리고 #비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한국판 Sex and the city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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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두번째 워홀 - 두 번째 워홀비자를 받기부터 입국승인을 받기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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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3월, 캐나다로 첫 번째 워홀비자로 와서 정신없이 일을 하고 살다보니.. 2025년 8월이 되었고, 약 반 년 후면 내 비자가 만료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이 없던 데다가 워낙 일처리가 늦은 캐나다였기에, 만약 비자가 늦게 나오면 일을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앞섰고, 2025년 8월 말, 뒤늦게나마 내 두 번째 워홀비자를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asepdoqp0hjC5PjxlRs1oOYlM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00:16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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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Anti-Social Century - 안티소셜의 시대. 타인과의 교류가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6BHL/22</link>
      <description>남자친구의 친구 (Thank you Preeti!)를 통해 The anti-social century 라는 흥미로운 기사를 읽게 되었다. 사회적 교류를 하지 않는 미국의 현 시대에 대한 고찰이다. 북미라는 지역특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도 있지만, 내가 살았던 아시아 (홍콩, 한국)도 큰 흐름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기사에 대한 요약과 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k5osQk0tPO4aQ_ELFWvWzT8AP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21:13:36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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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한끼] 비건 오레오 치즈케이크 레시피 - 이장금의 채식한끼. 남자친구의 최애 디저트 등극!</title>
      <link>https://brunch.co.kr/@@6BHL/21</link>
      <description>의도치않게 비건 간식인 우리의 친구 오레오 - 남자친구가 비건이 되기 전에 먹었던 오레오 치즈 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봤다.  비건 베이킹 코스를 들으면서 여러가지 지식을 얻었는데, 그 중 하나는 비건 크림을 만드는 게 유제품이 들어간 크림보다 훨씬 쉽다는 사실! 휘핑을 만들 때 과하게 될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비건 케이킹을 쉽게 만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ijFSr6xojjdCUHPXt27HKtZua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1:47:30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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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토론토 근교 -&amp;nbsp;브루스 페닌슐라 - The bruce peninsula 등산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BHL/20</link>
      <description>캐나다에 다시 돌아온지도 한 달이 지났다. 처음 파트너와 같이 살기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서로를 위해주고, 둘 다 그 때보다 훨씬 행복하고 평화로운 것 같다. 파트너가 연말 잔여 연차를 소진하기 위해 약 2주 동안 휴가를 냈고, 토론토 근교 (약 3시간 거리) 의 브루스 페닌슐라로 여행을 떠났다.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 우리 커플의 선택은 Lion's h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Uz3xMsDXwj01ZFCHTfqrXaVE1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2:20:05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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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한끼] 비건 피넛버터 초콜렛칩 쿠키 - 초코칩쿠키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쿠키, 내가 만든 쿠키 중 가장 만족!</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9</link>
      <description>피넛버터로 속을 채운 초콜렛칩 쿠키 -  100% 식물성 원재료로 베이킹을 하면서 단단하지 않고 부드러운 초코칩쿠키 느낌의 식감을 내고, 베이킹 완성품이 넓게 퍼지는 부드러운 쿠키를 만들기 참으로 어려웠는데, 이 쿠키는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식감만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쿠키이다.   이장금의 채식 레시피 02: 피넛버터 스터프드 초콜렛칩 쿠키 소요시간&amp;nbsp;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yYr7UfCqplDtYvjEpG9OHcNCQ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3:06:25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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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 Saudades da minha av&amp;oacute; - 긴 여정을 떠난 Vovo (할머니) 를 기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8</link>
      <description>캐나다에 온 지 한 달, 할머니를 떠나 보냈다. 내가 내 파트너를 처음 만났던 때부터 파트너의 할머니는 할머니였다. 거동이 불편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98세 노인. 집에서 24시간 할머니를 돌보는 파트너의 아버지와 고모를 도와, 내 파트너는 매주 토요일마다 간병을 도왔다. 지난 3월 캐나다에 오게 되면서, 약 3개월 간 할머니를 보러 가는 파트너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Y6vHPFCpTnSoQAvBH947eAyn5t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5:15:52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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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한끼] 비건 페퍼로니 피자 레시피 - 유러피안이 인정한 최애 피자 - 100% 식물성 식단으로 건강한 한끼!</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7</link>
      <description>우연히 숏폼으로 어린 남자아이가 피자 만드는 동영상을 보고 충동적으로 피자도우를 만들었다. 그렇게 난생처음 만들어본 피자는 유러피안 남자친구의 입맛에 딱 맞았다!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간단하고 가성비도 좋으니, 앞으로는 집에서 만들어먹기를 추천한다.   이장금의 채식 레시피 03: 100% 식물성 페퍼로니 피자   [소요시간] 총 2시간 30분 (도우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jubvAbYS0bxUWd_R-vLLwzXG8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1:01:24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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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한끼] 치폴레 타코 보울 레시피 -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는 부리또 보울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6</link>
      <description>집에서 키우기 시작한 고수를 먹기 위해 만들게된 레시피.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어 도시락으로도 좋다! 만드는 과정은 어렵진 않지만 여러가지 소메뉴를 조합해서 부리또 보울을 완성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간다. 그래서 아래 레시피 분량이나 그보다 더 많게 만들어서 밀프렙하길 추천한다.  이장금의 채식 레시피 02: 치폴레 스타일 부리또 보울   [소요시간] 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4yoXCnaLxgY4Il2WrFc0sTXFq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19:43:29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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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타이밍 - 애인의 이전 연애를 받아들이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5</link>
      <description>지옥같은 한 주였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전 연애사들을 우연치 않게 알게 되면서 내 세상이 무너져버렸다.&amp;nbsp;한 사람만 믿고 지구 반대편으로 건너온 나에게 의지할 사람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다는 것, 내가 오랫동안 지켜온 신념이 부정당하는 기분이었다는 것, 그리고 굳이 알지 않아도 될 사실들을 적나라하게 알게 됐다는 점이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성숙하</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13:37:07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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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한끼] 비건 글레이즈드 초코 먼치킨 레시피 - 이장금의 비건한끼</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4</link>
      <description>완벽한 채식주의자가 된 이후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비건으로 바꾼 이후) 처음으로 위기가 찾아왔다. 낯선 캐나다 땅에서 입이 터져버린 것..그리고 나는 꼭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그 음식을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데, 이 초콜렛 먼치킨이 꼭 먹고 싶었다. 상대적으로 비건으로 살기 좋은 토론토라고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비건 버전의 이 먼치킨은 구할 수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XbxVeRVF0pyXnFz7MmVZbGWSq6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3:56:23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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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산다는 것 - 캐나다에 온지 10일차,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3</link>
      <description>토론토에 온지 딱 열흘이 지났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열흘동안 살면서 겪어본 것중에 가장 큰 감정의 요동을 겪어왔다. 마냥 행복할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크고 작은 문제와 어려움들과 마주하면서, 한국에서의 편안했던 삶과 대조되어 더욱이 힘들었으리라 생각된다.  홍콩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지냈던 약 1년간의 삶은 한 마디로 부족함 없는 삶이었다. 돈 걱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tYQ6kri0lzXOWeUlWapjGLT0y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23:20:38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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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진 음식에 만족하는 삶 - 채식, 비건으로 살아가며 배운 안분지족 (安分知足)</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2</link>
      <description>완전한 채식생활을 한지 벌써 4개월이 지났다. 그 과정에서 단순한 식생활 뿐만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있어서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는 안분지족의 삶을 배웠다.  풍족하진 않지만 부족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랐던 나는 언제나 음식 귀한 줄 모르는 아이였다. 성인이 되어 돈을 벌게 된 이후에는 더욱이 그랬다. 내가 원하는 음식은 탐욕하고, 내가 원하지 않거나 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vxkjlLr6YwdjYrqUzKzu5obDM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7:12:01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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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 권하는 사회 - #비건 옵션으로 시켰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1</link>
      <description>내가 비건이 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amp;nbsp;부분 중 하나는 내가 비건이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겪을 지도 모르는 불편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건이 아닌 친구들과 만날 때는 완전 채식 식당 보다는 채식 옵션이 있는 식당을 더 선호하고, 내가 채식주의자라는 사실을 굳이 밝힐 필요가 없을 때는 따로 언급하지 않는다. (정말이다 - 내가 비건이라는 사실을 언급하기만 하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9RC5PQMtIu0Hg9i3qnb8Evn_E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2:49:54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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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룸메이트와의 시추에이션십(Situationship) -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6BHL/10</link>
      <description>'연애 읽어주는 여자'는 매주 월요일에 연재되는 연애 상담 블로그로,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의 실제 연애를 바탕으로한 고민상담 공간입니다. 비록 우리에게는 생소한 문화적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다양한 연애문화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Q. 뉴욕에 거주하는 직장인 여성 J 입니다. 남자, 여자 각각 1명의 룸메이트와 함께 지내던 중 남자 룸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v6SnHir2Kb8ZTM9pJ2c8JN9kdeM.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3:37:24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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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비건옵션] 대학로 알프(AL.F) - 단연컨대 노루궁뎅이를 한국에서 가장 맛있게 튀기는 맛집</title>
      <link>https://brunch.co.kr/@@6BHL/9</link>
      <description>비건으로 살면서 가장 힘든 점을 딱 하나 꼽으라면? 고기를 못 먹는 게 힘든 게 아니다. 내가 비건이라고 지인들에게 알리고, 함께 음식을 먹으러 갈 때 양해를 구하는 일이다. (여담이지만 신기하게도 내가 완전채식을 시작한 이후로 고기가 먹고 싶어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제대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dpPrmOrMnzpTVs_4h5TEgy7lc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0:34:11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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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변화를 맞이하는 자세 - 캐나다 로스쿨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HL/7</link>
      <description>나는 인생을 살며 몇 번의 전환점을 가져야 한다고 믿는다.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우리는 인생의 큰 전환점을 거치며 비로소 '나'로 거듭난다.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나에게 두 번의 큰 전환점이 있었다. 그리고 서른 두 살의 나는 또 한 번의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  어렸을 때의 나는 책을 좋아하는 수줍은 소녀였다. 학교 등하교 길에도 책을 읽을 정도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vFf436DCO-4PVF3ZE5YsOi2FF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1:30:15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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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비건 (Non-vegan)도 가볼만한 서울 비건 맛집 - 모르고 먹으면 비건인지 모를 맛!</title>
      <link>https://brunch.co.kr/@@6BHL/6</link>
      <description>비건을 시작하면서 즐거운 점 중 하나는 내가 그동안 다녀보지 않았던 맛집들을 찾아 다니는 일이다. 비건이 되기 전, 나는 꽤나 오랫동안 음식 자체를 즐기는 게 뭔지 잊고 살았었다. 어떤 음식을 먹어도 그냥 그랬고, 내가 음식을 먹는 건 그냥 배가 고프기 때문이었다. 직업특성상 여러 나라를 여행할 기회가 많았고, 유명한 레스토랑에 가볼 일이 많았지만 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y28XYYT7jLsJayvKfWYLTpBNVX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3:34:03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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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팅앱 범블(Bumble), 이루어질까? - 캐나다 남자, 그리고 한국 여자의 연애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HL/5</link>
      <description>한국으로 돌아온지 딱 반 년쯤 되었던 지난 늦여름 어느 날, 베이킹 클래스를 마치고 친구와 와인을 한 잔 하고 있었다. 재택 근무, 아침 수영, 그리고 베이킹 클래스 외에는 외출도 잘 하지 않던 나에게 있는 간만의 술자리였다. '영어나 까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데이팅 앱에서 외국인들과 종종 대화를 해왔던 나는 이 남자와도 역시 가볍게 몇 마디 대화를 나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uBWkIHAt0SPBbw0zV8KmNNUWD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12:39:59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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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밖에 없는 명품백을 당근에서 팔았다. - #비건 으로 거듭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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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명품이 딱 네 개 있다. 내가 취업을 하던 24살에 첫 월급으로 구매한 생로랑 클러치 (크로스백 끈까지 야무지게 달아 크로스백으로도, 클러치로도 유용하게 써왔다.), 홍콩에서 처음으로 워킹비자를 받았던 날 샀던 흰색 프라다 미니백, 그리고 프리랜서로 커리어를 전환하던 날을 기념해 샀던&amp;nbsp;디올 미니 스카프, 그리고 홍콩을 떠나며 나 스스로에게 선물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pefspJTS2Z5Ap4bVJCWJwjnSA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4:41:33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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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사랑일까? - 삼십대의 연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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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물 다섯이라는 늦은 나이에 연애를 시작했다. 여고, 여대 (중에서도 공부량이 많은 법대)를 나오고 화장품 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남자와는 거리를 두고 지냈다. 출장차 갔던 홍콩에서 첫 남자친구를 만났다. 내가 홍콩으로 직장을 구하면서 우리는 1년 간의 롱디를 끝냈고, 모든 짐을 싸서 홍콩으로 갔던 그 날 남자친구의 바람을 내 눈으로 직접 목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EgLwCmUH9zYNwKOudtzIDAU0z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0:54:30 GMT</pubDate>
      <author>Z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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