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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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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 그리고 무용. 발레 전공생이 택한 행정학과, 스타트업과 마케팅 에이전시. 그리고 이제는 문화예술행정가.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2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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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 그리고 무용. 발레 전공생이 택한 행정학과, 스타트업과 마케팅 에이전시. 그리고 이제는 문화예술행정가.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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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문화재단도 별 거 없더라 - #38 학교 다닐 때가 좋다는 것이 새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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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또또 퇴사한,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연수단원 6개월 차, 알면 알수록 어렵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9월이 되었다. 3월에 정말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9월이다.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변화 아닌 변화들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YPR0Tx7sy2SqwWZYfoEqJfZ9A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9:12:09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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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인트라넷과 메신저, 그리고 연락 - #37 연수단원과 뉴딜, 무슨 소용인가? 네트워킹도 일도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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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또또 퇴사한,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지금은 2021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으로, 하나 하나 느낀 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화재단에 연수단원으로 입사한 지 어언 한 달이 흘렀다. 한 달간 많이 우울하기도 했으며, 눈치보기도 바빴다. 아무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Huiow-OKd5E2UmWXtuH__D9av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03:04:22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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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연수단원의 3월 첫 주 - #36 남의 집에 놀러간 느낌이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BIq/39</link>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또또 퇴사한,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지금은 2021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으로, 하나 하나 느낀 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 날의 설레임 2021년 3월 첫 주. 설레이는 맘으로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긴장해서인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도착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8nM3Vrl7b36eh4vSwgT8z9QCv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2:55:41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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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35 4장의 편지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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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또또 퇴사한,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원래 지하철에서 글 쓰지 않는데, 오늘은 지금이 아니면 영영 쓰지 않을 것 같아 타자를 치고 있다.  짧지만 강렬한 또 하나의 여행이 끝이 났다. 1년 7개월 간의 세 번째 직장을 퇴사했다.  왠지 모를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0pRpU3rFvK98Paiml4meU6FIa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10:31:30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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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정규직에서 계약직이 되기까지 - #34 시행착오를 겪어 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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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또또 퇴사한,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얼마 전에 과도기라며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리고 현 회사를 떠날거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그리고 그렇게 나는 지금의 회사와 시원섭섭한 이별을 앞두고 있다. 사실 두려웠다. 고민도 많이 되었다. 안정적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IUvS7-AEg0T89d8uv9FY2kl1x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3:51:42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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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나'란 사람의 과도기 - #33 2020년과 2021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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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꼬리에 꼬리를 무는 2020년  내가 잘하는 게 뭘까? 내가 좋아하는 게 뭘까? 이 일을 계속하는 게 맞을까? 진정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은 무엇일까?  2020년은 혼돈의 카오스였다.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일뿐 아니라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VLP3nDUrcDL2XbDcMQ5UTp_7H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11:52:46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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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내가 겪은: 생계와 혐오, 블루, 앞으로는? - #32 불과 2주, 사건과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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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1. 매체 앞, 덜덜 떠는 우리, 그리고 캄캄한 미래  지난 주말, 중대본이 발표했다. &amp;quot;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amp;quot; 그리고 나는 예상했다. 한참 시끄럽게 울릴 내 핸드폰을.  그랬다. 나의 친구들은 프리랜서다. 무대에 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YDY21k6EEzTWH8CIYbnuBo9nz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01:58:12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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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사업을 위한 사업이 되지 않았으면 해요! - #31 문화누리카드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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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요새 SNS에서 종종 보이는 이벤트가 있다. 바로 '문화누리카드 소비촉진' 이벤트다. 이것을 보는 순간, 정말 뜨악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체육, 여행을 향유하는 데 있어서 소외되지 않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Bx3JlxM_XZHjkofhwFnaPoesW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7:49:38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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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업무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 #30 행정은 24시간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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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amp;ldquo;월화수목금 9 to 6&amp;rdquo; 이상적인 근무 시스템이자 미생들의 워너비 근무 시간이다.  물론 나처럼 문화예술행정을 담당하는 사람들 중에는 &amp;lsquo;화수목금토 8 to 5&amp;rsquo; 도 있다. (코로나 영향도 있고, 뭐 꿈다락 같은 사업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8mwWAAJNrM1ivzxtluF3zjb_b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14:03:17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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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온라인 완전 정복(feat. 실무진) - #29 앞으로 우린 이렇게 살아야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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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 것 같다. 아무래도 이제야 조금 숨통이 틔어서이겠지? (그&amp;nbsp;덕분에&amp;nbsp;내&amp;nbsp;브런치는&amp;nbsp;톤앤매너가&amp;nbsp;없다.) 어쨌든, 오늘&amp;nbsp;이&amp;nbsp;글을&amp;nbsp;쓰는&amp;nbsp;이유는&amp;nbsp;내가&amp;nbsp;&amp;quot;기억&amp;quot;하기&amp;nbsp;위함이다. 2020년 상반기 결산. 참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OsUF5CkRQzSHc0Mw_IlBL-m5V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07:45:31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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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공연의 영상화에 대한 이모저모 - #28 풀리지 않은 숙제, 기술과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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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몇 주전인가? 즐겁게 점심을 먹고 난 후에, 커피 한 잔씩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때였다. 때마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amp;lt;언택트 시대의 예술과 기술&amp;gt; 참가자 모집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한 번 해볼까?' 하며 이런 저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jKZVduJC7gXU_AfwuEAnPEpzm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0:23:02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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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문화예술교육 담당자의 현타 - #27 행정가 마인드가 뭐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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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바로 어제, 6월 26일 퇴근 직전에 일어난 일이다. 지난 #26 글에서 썼다시피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예정대로 사업이 운영되고 있지 못하다. 그 중 토요어린이문화예술교육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본래 5월 중에 예정되어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0j9SaXWFCVzsLiDyYutoOh2N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0 05:43:40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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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저도 처음이에요, 더뎌도 기다려주세요! - #26 문화예술행정, 어디까지 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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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2020년 1월, 세상에 듣도 보도 못한 질병이 발병되었다. 그건 바로&amp;nbsp;'코로나 19'.  처음엔 그저 지나갈 줄만 알았다. 아니 신경쓸 겨를이 없었을 지도 모른다. 2019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는 때였기에..  그런데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tEq0mWEZilcUH5fmngTeRb3uG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02:05:18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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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왜 이래 나도 먹고 살만 해 - #25 어느 날 한 장의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6BIq/27</link>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amp;quot;물감 살 돈이 없어 그림을 못그리겠다면...&amp;quot; 아마 5월이었던 것 같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출근 길에 끄적끄적 SNS을 하고 있던 그 때, 대박난 공익 광고라고 제목이 달린 한 장의 사진을 보았다. 그리고 그 순간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2dZCEziHA2LRvz8WjB9u838bQ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0 23:37:16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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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문화예술행정의 넋두리 - #24 호의가 계속되면 호잇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Iq/26</link>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2019 축제를 마무리하며 - 폭풍 같았던 축제 주간이 지나가고, 나와 사업팀에게 남은 건 &amp;nbsp;평가와 정산뿐. 나에게는 첫 축제였던 시간. 그래서인지 유독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기간이기도 했다. - 어린이 전문이 되어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3fV3bizjufPqIQhJVmiBTBAv0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09:04:14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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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예술가도 은퇴하겠죠? - #23 제2의 삶을 누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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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이제는 자치구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막내 사원,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은퇴', 시작인가. 끝인가. &amp;quot;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amp;quot; 참으로 듣기 좋은 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요 근래 무용과 친구들을 만나면 종종 나오는 이야기가 있죠. '우리 은퇴하면 뭐 먹고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mtUCaBchK4uAHULUgnEdctzL3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19 05:57:00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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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너만 예술가냐? 나도 예술가다! - #22 생활을 예술롭게 즐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BIq/24</link>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amp;quot;We're Artists!&amp;quot; 요 근래 아주 핫(Hot)한 드라마가 있습니다. KBS2 드라마 &amp;lt;단, 하나의 사랑&amp;gt;인데요, '발레'를 소재로 다뤄서 그런지 시청률도 꽤 높았습니다. 왜 '발레' 때문에 인기를 끌었다고 말하는지 궁금하시죠? 그 답은 지금 바로 필자와 확인해보시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YMB7Aa8enhOWFBufIwQ_ft62l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21:17:21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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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내가 좋아하는 예술에 &amp;quot;투자&amp;quot;하는 방법 - #21 아트를 펀딩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BIq/23</link>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amp;quot;문화예술에 투자하세요!&amp;quot;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들어보셨죠? 말 그대로 대중이 함께 만드는 기금입니다. SNS와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중심으로 소액을 모아 새로운 형태의 모금을 마련하는 것이죠! 음, 사실 대부분 개인 창작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1Zf8aDhBhHR0M0FCFFs6tUUCS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15:19:32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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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찾습니다! - #20 블랙 VS 화이트, 둘 다 필요없는 것 같은데?</title>
      <link>https://brunch.co.kr/@@6BIq/22</link>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amp;quot;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잊지 않으셨죠?&amp;quot; 오랜만입니다. 어느덧 7월이네요! 그래서인지 날이 너무 덥군요. 그간 저는 문화예술분야에 취업하고자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핑계일 수도...) 그래도 글을 들고 왔으니....!!!! 문화예술계 공공기관 준비를 하다 보니, 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S3QN_hNVN7u-V4qGPtmr7exRz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08:10:57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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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폭력이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고인물 - #19&amp;nbsp;윗 물이 정상이어야 아랫 물도 정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Iq/21</link>
      <description>결국 퇴사한 무용과 출신 마케터, 그리고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과 무용. &amp;quot;윗 물이 정상이어야 아랫 물도 정상이다&amp;quot; 빗방물이 뚝뚝 떨어지는 날입니다.  잔잔한 봄비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들어 새삼 기분을 좋게 만들죠. 반면 장대 같은 비는 축축하고 또 찝찝하게 만듭니다. 그뿐일까요? 엄청나게 많은 비는 한 순간에 한 지역을 집어삼키고 없애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Iq%2Fimage%2FAYKA7a4PxpAxKcLKizBZOrzA8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19 08:17:12 GMT</pubDate>
      <author>스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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