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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당 김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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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끈한 캘리그라퍼. 씀의 쓰임을 생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2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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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끈한 캘리그라퍼. 씀의 쓰임을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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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치인'의 필요 - 유권자의 31% 2030, 국회 만 39세 이하 13명, 겨우 4.3%</title>
      <link>https://brunch.co.kr/@@6BvC/15</link>
      <description>[도민시론] 젊치인의 필요  유권자의 31%가 2030이지만국회 만 39세 이하 단 13명,겨우 4.3% 차지에 불과젊은 세대 정치에 관심 갖고,직접 참여하도록 교육과훈련을 제공할 필요가 있어자기주도적으로 사회 개선할 수있는 능력과 권한 부여해야    4년에 1번만 열리는 경기가 있다. 큰 규모의 중요한 경기지만 관중석은 점점 비어가고 있다. 늘 똑같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A1ydQUASSdyeAVf4qe72TkjzQ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9:36:27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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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김소영 개인전 A-Z (먹의 정원) - 큐레이팅부터 철거까지 모든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6BvC/14</link>
      <description>전시를 하고 싶었다.  나에게 주어진 것은, 하잘것없는 작품과 붓 든 자신뿐.  초대를 기다리지 않았고 지원을 기다리지 않았다.  그렇게 개인전을 기획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이번에 느꼈는데 특히나 큐레이팅, 기획, 설치, 철거까지 모든 일을 개인 작가가 모두 한다고 했을 때 전시는 훨씬 더 복잡하고 지난하다. 다음에는 가능하다면 최대한 외부적인 일은 최소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ocZKPFYzvteItduLoN1-XeG4PZ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09:22:20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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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호캉스 - 낯섦과 편안함은 같이 갈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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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때문에 서울에 숙박하는 일이 많다. 당일로 오가면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오며가며 시간도 아까운 생각에 1박 한다. 보통은 야놀자로 근처 호텔을 잡는다.   다른 숙박 어플도 많은데 나는 야놀자가 만만하게 켜기 좋더라. 솔직히 대충 어디가 어딘지 이제 하도 많이 이용해보니 업소 대표사진 한 장만 봐도 감이온다. 내가 몸을 뉘일만한 곳인지 아닌지.  이번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7pBSe8_bAmx8wVoVBHER69j9P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23:05:08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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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뭐예요? - 감히 꿈 꿀 수 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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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내 책을 들이밀며 이 책의 내용이 진짜 사실이냐 물었다고 한다.  공장 노동자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캘리그라퍼를 꿈꾸는 자전적 일기를 엮은 내 책 &amp;lsquo;나 글씨 김소영&amp;rsquo;  길바닥에서 시작한 글씨, 믿을 수가 없나 보다. 자신을 엘리트라 믿고 우월하다 여기는 사람들은 본인이 겪지 않은 일에 대해 상상조차 못한다. 어쩌면 상상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자신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Wmzik21MEm9EMnTDenfV0DLoZ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23:41:54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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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을관계는 돌고 돈다 - 영원한 갑은 없다. 정말 일 잘 하는 갑은 을에게 잘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vC/11</link>
      <description>필자의 직업은 캘리그라퍼.&amp;nbsp;글씨 공연을 하다 보면 정말 갖가지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비가 오는 야외이거나 무대가 없다거나 관객이 없는 상태에서의 공연. 이보다 최악일 수는 없을 거야 같은 생각이 드는 곳에서 수많은 작품을 공연했다.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며 먹물과 빗물을 함께 범벅해 완성하고 바람이 거세게 불면 바람을 맞으며 바람의 방향대로 먹을 튀겨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e2IBoV5yzrG50brOP6buNTa_-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1:00:02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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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그거 돈이 됩니까? - 예술은 편리하지 않다. 빠르지도 않다. 그럼에도 우리는 예술을 해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vC/10</link>
      <description>유행하던 드라마에 나오는 명대사다. &amp;ldquo;그거 돈이 됩니까?&amp;rdquo;  예술이라는 분야는 활동 자체가 돈으로 직결되는 것이 아니다. 재능이 있거나 순수하게 좋아서 지속하는 것이기에 많은 예술가들이 딜레마에 빠지곤 한다. 생업에 뛰어들 것인가. 예술을 지속할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가는 이들을 우리는 예술가라 부른다.  요즘은 예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R02q_UY4C7ZamkynUViLARoZ1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7:50:45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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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 - 여행하는 삶은 언제나 새롭고 성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vC/9</link>
      <description>몇년간 힘들었던 해외여행이라 큰 맘 먹고 온 가족들이 쌈짓돈을 털어 2주에 걸쳐 로마&amp;middot;나폴리&amp;middot;피렌체&amp;middot;베네치아&amp;middot;밀라노까지 이탈리아를 여행했다.  고대 도시 로마, 항구 도시 나폴리, 중세도시 피렌체, 물의 도시 베니스, 현대 도시 밀라노를 오가며 몇 천년의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제대로 체험하며 하루하루 꿈과 생을 오갔다. 비수기라 사람도 많이 없고 날씨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hIL6Qi6EhbV4oQyRSKwpHA-YSS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7:50:23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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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력이 뭐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6BvC/8</link>
      <description>한국사회는 학력주의다. 열린 사회가 되어 모두에게 개방된 정보로 누구나 쉽게 정보를 취하고 다각화 된 성공의 방식으로 학력주의의 오만이 조금은 덜 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한국은 학력주의 사회다.&amp;lsquo;정의란 무엇인가&amp;rsquo;로 2010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마이클 샌델은 학력에 의한 차별이 공정하다는 믿음이 착각이라고 지적한다. 이는 능력의 폭정(이 책의 원제다. &amp;ls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1_y4XAos9-6WDSbWutkuHyPMg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7:49:53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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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지 않는 사회를 꿈꾼다. - 참는 것은 미덕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vC/7</link>
      <description>참는 것이 미덕인 시절이 있었다. 알아도 모르는 척, 불편해도 편한 척, 싫어도 좋은 척. 진심이 아닌 것을 그럴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나 모양이지만 으레 &amp;lsquo;척하는 것&amp;rsquo;을 미덕이라 여기던 시절이다. 하지만 참는 사람을 아름답고 갸륵하게 봐주는 것은 그야말로 쌍팔년도 클리셰다. 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구시대의 고리타분한 사라져야할 관습이다. 참고 넘긴 문제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6f1kgu9POa7GSZQaazvhw-Up-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7:49:11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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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나도 스테이 - 지방 소도시에 부는 스테이 열풍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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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명 스테이 열풍이다. 최근 2년 사이 강릉시 홍제동 인근에만 스테이 목적으로 수리된 공유 숙박 집이 여섯 채가 넘는다. 공유 숙박 집과 그 집을 빌려 머무는 것을 &amp;lsquo;스테이&amp;rsquo;라 말한다. 우선 우리나라에서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테이, 공유 숙박 자체는 합법이 아니다. 서울과 제주에서는 제한적으로 시범 운영을 한다고 하는데 어쨌든 현재 국내법상 외국인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vC%2Fimage%2Fr_5qlw3LLDgozhy4PM3fqFfjiT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7:48:12 GMT</pubDate>
      <author>글씨당 김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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