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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title>
    <link>https://brunch.co.kr/@@6C1S</link>
    <description>Not Yet, But Soon! 아직 이루어가는 중입니다. 청년들을 꿈 꾸게 하고 싶고, 그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돕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0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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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 Yet, But Soon! 아직 이루어가는 중입니다. 청년들을 꿈 꾸게 하고 싶고, 그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돕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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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왜 쓰려하는가 - 점점 더 뜨거워지는 AI 트렌드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개인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C1S/111</link>
      <description>100억이 생기면 뭘 하고 싶어요? 여러 사람에게 질문해 봤다. 기대했던 결의 답변을 준 사람은 많지 않았다. 가장 일반적인 답변은 재투자였다. 부동산을 사거나(건물주가 되겠다), 신뢰할 만한 종목에 투자하거나(ETF에 묻어두겠다), 그냥 은행에 저축하겠다는 답변도 있었다.  결국 모두 부를 어떻게 유지하거나 늘릴지에 대한 방법론이었다. 투자 성향의 차이일</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0:00:34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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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로 B2G 제안서 작성하기 - 2026년 AI 캠퍼스 1차 연도 사업 제안서 작성 작업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6C1S/110</link>
      <description>기록을 남기는 이유 AI라는 키워드가 뜨겁다. 너도 나도 AI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선두 무리는 에이전트(Agent)라는 키워드를 필두로 저만치 앞서가고 있다. AI 기술 발전이 빠르고 폭발적인 만큼 트렌드를 주도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이 붙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런 현상이 아직 상위 1%도 안 되는 사람들만의 유행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rzR7p6v293yjhxnilYr83efhF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1:09:24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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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 시행착오가 많았던 프리워커 1년 차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C1S/109</link>
      <description>시작하며 2024년 연말은 여러 고민과 걱정에 휩싸여 얼레벌레 마무리됐던 걸로 기억한다. 1년 전 내 일상은 많은 것이 무너져 내리고 부재한 상태였다. 내게 가장 필요했던 건 (여러 의미에서) 회복이었다. 그래서, 2025년 내 삶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재건(Rebuild)이었다.&amp;nbsp;나는 삶의 중요한 가치 중 여러 가지를 처음부터 다시 쌓아 올리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7bFUgKAy-ENLsgmZbZIrjm7Wm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2:40:15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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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에 맞는 좋은 교육이란? - 핵심은 좋은 문제 콘텐츠와 교수 전략의 변화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1S/108</link>
      <description>AI 시대에 맞춘 좋은 교육을 위해 필요한 건&amp;nbsp;좋은 문제다. 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고려하여 도전 의식을 자극할만한 양질의 문제를 제시하면, AI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AI 활용이 좀 더 일반화된 시대의 교수자의 역할은 강의가 아닌,&amp;nbsp;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조하는 것이다. 좋은 문제와 AI, 그리고 문제 해결</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2:55:21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108</guid>
    </item>
    <item>
      <title>IT&amp;nbsp;자영업자들을 위한 에이전시 - 두서없지만, 어떤 사업을 하려는 건지 일단 한 번 작성해 보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6C1S/106</link>
      <description>가슴 뛰는 일을 원하는 때에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서도 충분한 보상과 만족을 누리며 살 순 없을까? 그러한 삶의 모습을 IT 자영업자라는 단어로 정의 내려봤고, IT 자영업자가 되기 위한 몇 가지 기준을 잡아봤다.  메이커가 돼야 한다. 가치를 생산하고, 사용자에게 전달해서, 응당한 비용을 지불받을 수 있어야 한다. 생산하는 가치가 조직의 서포트 없이 독립</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7:34:37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106</guid>
    </item>
    <item>
      <title>아직은 아니지만, 이루어 가는 중 - 2025.06 - 2025.08 회고글</title>
      <link>https://brunch.co.kr/@@6C1S/105</link>
      <description>사업을 꿈꾼 솔직한 이유 직장 생활을 한 게 햇수로 8년이다.&amp;nbsp;힘든 일도 있었지만, 크고 작은 성취를 맛보기도 했다. 성취의 맛은 짜릿했다. 그 짜릿함에 취한 나머지, 벗어나고 싶은 인고의 굴레에 스스로를 계속 밀어 넣고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까지만'이라는 주문을 되뇌며&amp;nbsp;버텨봤지만, 결국 그 끝에 도달한 결론은 '나는 사회 부적응자이다'라는 자아 성찰이었</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6:19:53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1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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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 번째 퇴사 - 기억하기 위해 해두는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C1S/94</link>
      <description>커리어 네 번째 회사에서 퇴사했다.&amp;nbsp;최선을 다했던 만큼 배움이 크다.&amp;nbsp;기억하기 위해 몇 가지 기록해 둔다.  1.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 이루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간절함에 준하는 노력만 있다면&amp;nbsp;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amp;nbsp;남들보다&amp;nbsp;더 특별하기 위해 쏟았던 많은 노력과 그로 인해 만들어진 좋은 결과들이 증거다. 해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은 그</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8:32:22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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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그램과 프로그래밍 -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언어, 그리고 코딩</title>
      <link>https://brunch.co.kr/@@6C1S/91</link>
      <description>비&amp;nbsp;개발 직군의 사람으로서 IT 분야에 대해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저 나름대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지식이&amp;nbsp;부족해서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는데요,&amp;nbsp;혹시라도 틀린 내용이 보인다면&amp;nbsp;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컴퓨터가 무엇인지에 대해 정리해 본 이전 글을 참조합니다.  https://brunch.co.kr/@gogenius28/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Q1CreBU5Nn1aFy6x8K7mnKi3x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0:20:03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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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컴퓨터란? - 맨날 쓰는데 정작 그게 뭐냐고 물어보면 설명하기 난감한 거</title>
      <link>https://brunch.co.kr/@@6C1S/90</link>
      <description>비 개발 직군의 사람으로서 IT 분야에 대해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저 나름대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지식이 부족해서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는데요, 혹시라도 틀린 내용이 보인다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컴퓨터를 전혀 못 쓰는 사람을 최근엔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컴퓨터를 전혀 못하면 학교에서 과제도 제대로 하기 힘들고,</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10:39:36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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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고 얕게 IT 분야를 알아가려 합니다 - 앞으로 뭘 어떻게 공부하려고 하는지 그냥 기록해보고 싶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9</link>
      <description>비 개발 직군의 사람으로서 IT 분야에 대해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저 나름대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지식이&amp;nbsp;부족해서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는데요, 혹시라도 틀린 내용이 보인다면&amp;nbsp;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요새 개발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너무 많이 들리는데요. 왜 이렇게 '개발 개발'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 생각</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4:44:34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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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채용 시장에도 겨울이 올까요 - 개발자 채용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7</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씬에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고, 시장의 유동 자금이 줄면서, 스타트업으로 흘러가는 투자금이 말라가고 있습니다.&amp;nbsp;이런 흐름이 앞으로 얼마나 더&amp;nbsp;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단기에 끝날 거 같지는 않습니다.  투자 업계에서는&amp;nbsp;스타트업 씬의 혹한기가 2년 정도는 지속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는 향후 2년 안에 현존하는 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yQj7vWqNCNboHjZ9b9qRvPEni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09:37:58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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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창업을 하고 싶었다 - 강한 확신이 생길 때까지 노력하며 때를 기다리는 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6</link>
      <description>나는 창업을 하고 싶었다. 내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큰 임팩트를 주고 싶었다. 그런 마음의 기저에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욕망을 초월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오히려 명예욕, 또는 성장에 대한 욕구에 가까웠다. 나는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싶었고,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를 위한 수단으로 창업을 꿈꿨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yp7tjP5ddohki8iVLctBw798g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14:16:37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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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발자를 꿈꾸는 비전공자에게 - 비전공자도 정말 개발자가 될 수 있는 게 맞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5</link>
      <description>0. 들어가며 좋은 개발자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례해서, 개발자에 대한 처우 또한 가파르게 우상향 중입니다. 그에 따라 개발자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을 향해 쏟아지는 엄청난 관심이 하루가 다르게 커져가는걸&amp;nbsp;피부로 느끼는&amp;nbsp;요즘입니다.  방증으로, 근 몇 달 사이에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9mlAYaVVbEUWgNg_lNcg6D25L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15:22:46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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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 - 어떤 사람을 보고 일을 잘한다고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3</link>
      <description>최근에 이직을 위한 면접을 보던 중 이런 질문을 받았다.  어떤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시에야 이런저런 미사여구로 둘러대며 가까스로 넘겼지만,&amp;nbsp;한 번쯤 단단하게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일 잘하는 사람'의 상에 내가 더 가까워질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일 잘하는 사람에 대해 몇 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jTJKFYQQ3rCuy77tOfmfQ0U-q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23:31:50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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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 개별화 교육의 가능성 - 개별화 교육을 통한 완전 학습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2</link>
      <description>전통적인 일대다 교육에서의 학습 모델 일대다 교육 환경에서는 일반적으로 모든 학습자에게 동일한 학습 내용을 동일한 시간 동안 전달하는 방식의 교수법이 적용되어 왔다.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교수자의 인력 및 교육 시설, 공간 등 가용한 자원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학습을 위한 자원 투자를 상수로 두고 각 학습자의 학습 성취 수준을 변수로 두는 방식이 행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aaxuR00CVvm2UcdIVyRpDaoY3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13:36:07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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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미래 - Horizon report를 통해 살펴본 코로나 이후 교육의 트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1</link>
      <description>코로나는 사회 전반에 선 굵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변화의 물결은 자연스레 교육계로도 흘러 들어왔다. 학교를 나갈 수 없고, 면대면 교육을 할 수 없던 상황에서 변화는 불가피했다. 충분한 준비 없이&amp;nbsp;변화를 맞이한 탓에 성장통도 겪었지만, 보수적인 교육계에서 미래 교육으로의 혁신이 가속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도 사실이다.  코로나 이</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12:50:55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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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뽑을 개발자가 없어요 - 개발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렇게나 많은데, 뽑을 사람은 왜 없는 거죠?</title>
      <link>https://brunch.co.kr/@@6C1S/80</link>
      <description>개발자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오가며 만나는 개발자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예외 없이 나오는 말입니다. 중요 개발 프로젝트에 당장 투입할 인력이 없는데, 채용을 하려니 뽑을 사람도 도저히 없다는 겁니다. 손은 부족해 죽겠는데, 들어와야 할 개발자는 채용이 안되니, 오죽 답답하실까 싶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amp;nbsp;참 이상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 주변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TH9SuGjvfgMwRWTO5LjHMDica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1:41:49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6C1S/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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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둔감함과 예민함에 대하여 - 둔감의 동의어는 개성 없음이다. 예민의 동의어는&amp;nbsp;자기다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1S/79</link>
      <description>당신은 예민한 사람인가요, 둔감한 사람인가요?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내 대답은 확고했다.  저는 둔감한 사람입니다.     나는 딱히 싫은 게 없는 사람이었다. 'A가 좋아 B가 좋아?'라고 누가 묻는다면, 질문의 유형을 막론하고 내 대답은 항상&amp;nbsp;'다 좋아'였다. 입는 거, 먹는 거, 자는 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관계적 문제까지,&amp;nbsp;세상만사&amp;nbsp;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hV3qpAn6VYeCVv54yJf3DvgLc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2:31:06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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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열풍의 시대적 배경 - 왜 일반 사무직 직원의 월급은 동결되는데, 개발자 연봉만 치솟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C1S/74</link>
      <description>우리는 제조업의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18세기부터 진행된&amp;nbsp;산업혁명의 결과로 제조 역량이 크게 발전했습니다. 덕분에&amp;nbsp;싸고 좋은 제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대개는 기업들이 그 과정을 주도했죠. 그리고, 그렇게 생산된 제품들이 소비되는 과정에서&amp;nbsp;사회 시스템도 병렬적으로 함께 발전했습니다. 기업의 활동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말입니다. 제조 역량의 발전은 제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enRxEON4bwZQKxbxfTKlNwbCX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08:31:40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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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들의 소중함에 대하여 - 자가격리를 통해 깨달은, 당연한 것들의 소중함에 대해 끄적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6C1S/78</link>
      <description>뜻하지 않은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자가격리를 하게 됐었다. 멀쩡한 몸으로 방 안에만 24시간 틀어박혀 있어야 한다니, 여간 고문인 게 아니었다.  하릴없이 방 안에 머물다 보니 당연했던 것들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점심 먹고 카페에서 사 먹던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건대 호수 거닐며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하던 밤 산책도, 사랑하는 사람과 도란도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1S%2Fimage%2Fwg-F2Umzw4XAInRN-dPJMMgGS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4:56:21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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