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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title>
    <link>https://brunch.co.kr/@@6C55</link>
    <description>좋음을 쉽게 느끼고, 싫음에 빠르게 반응하고, 싫음을 좋음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덕스러운 삶. 이 재미진 삶을 나만 보기 아까워 글로 남기고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5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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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음을 쉽게 느끼고, 싫음에 빠르게 반응하고, 싫음을 좋음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덕스러운 삶. 이 재미진 삶을 나만 보기 아까워 글로 남기고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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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 바이 마이 스위트 홈 - 좁고 오래된 내 첫 자취방을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6C55/25</link>
      <description>대학교 1학년 1학기, 서울살이가 어쩜 그리 외롭던지, 나는 자주 숨죽여 울었다.   고등학교 때는 기숙사 복도에 친구들이 바글바글 와글와글했는데, 대학교 기숙사 복도는 쥐 죽은 듯 조용했다. 심지어 방문도 차갑고 무거운 철문이야. 재미진 일들이 일어나면 벌컥벌컥 열어젖혀 내 사소한 잡담을 나누던 고등학교 기숙사 방문의 가벼움과 대비되어, 저 철문이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55%2Fimage%2Fs6IK_Amg1R7Wrzo2NB4FxFFs6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6:43:44 GMT</pubDate>
      <author>다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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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 내가 사랑한 내 감정의 여정 - 덕질의 역사,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6C55/13</link>
      <description>작년 봄, 이화여대 총학생회가 아주 특별한 게스트를 축제에 섭외했다. 바로 성우 이용신 님! 90년대 생들과 함께 투니버스 전성기를 만들어낸, 옛날 옛적 추억의 만화 &amp;lsquo;달빛천사&amp;rsquo;의 &amp;lsquo;루나&amp;rsquo;와 &amp;lsquo;풀문&amp;rsquo; 목소리의 주인공인 바로 그분 말이다.   어릴 적 90년대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했던 풀문의 노래는 큰 감동을 불러일으켰고, 그 감동의 여파는 달빛천사 O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55%2Fimage%2F_sv6ewafyrCOYK0mHKckykPZL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13:04:14 GMT</pubDate>
      <author>다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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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나의 동반자 - 장기 연애의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6C55/20</link>
      <description>25살인 내가 5년째 한 사람과, 그것도 중간에 헤어진 적 없이 쭉 연애를 하고 있다는 건, 또래들 사이에선 굉장히 신기한 일로 여겨지곤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연애한 경우가 아니라면 나보다 오래 사귄 경우는 거의 없을 테니, 거의 대부분의 경우 우리 커플이 현존하는 최장수 커플인 셈이다.  애인과 내가 고등학교 동창이다 보니 사이에 아는 사람이 많이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vyvevGaA6zDQ9tGKRWQ48u4V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12:49:00 GMT</pubDate>
      <author>다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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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순간은 흩어지고 기억은 흐릿해진다 -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C55/9</link>
      <description>열일곱 봄에 만난 꼬마철학자와 꼬마망니니는 스무 살 1월에 연애를 시작했고, 스물다섯이 된 지금까지 여전히 연인이라는 이름 하에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스물, 그 특별함에 대하여 우리의 연애는 2015년 1월 18일 새벽, 각자의 스무 살 1월에 시작됐다.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과 스무 살이라는 시기는 갖가지 의미를 부여하기에 꽤나 좋은 조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mn5B77mrDQKQs_vjxY3ZavXp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12:27:09 GMT</pubDate>
      <author>다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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