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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품마</title>
    <link>https://brunch.co.kr/@@6CG0</link>
    <description>세계를 품는 마케터 (세.품.마.) - 전세계를 무대로 꾸준한 성장과 성숙을 추구하는 글로벌 마케터의 생각을 적습니다. 언젠가는 자체적으로 사업가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2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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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품는 마케터 (세.품.마.) - 전세계를 무대로 꾸준한 성장과 성숙을 추구하는 글로벌 마케터의 생각을 적습니다. 언젠가는 자체적으로 사업가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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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ios! Holland &amp;amp; 2023 - 떠나보내는 2023년, 네덜란드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6CG0/11</link>
      <description>한국에서 2024년 새해 카운트다운을 했지만, 웬지 캘린더가 넘어간 느낌이 아니었다. 아마도 2023년을 보내려면, 네덜란드 생활과 제대로 된 작별이 필요해서였을까. GMT+1 기준 아침 8시 (GMT+9 기준 오후 4시)가 되어서야, 작별할 마음의 준비가 비로소 된 것 같다. 싱숭생숭한 이 마음이 달아나기 전, 네덜란드 생활 작별기, 2023년 회고의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G0%2Fimage%2FrPoLeWOhbqn8ofgbOzbSwujLA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09:10:38 GMT</pubDate>
      <author>세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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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함께한 4년의 해외 주재 생활을 마무리하며 - 나는 왜 한국을 떠났고, 왜 한국으로 돌아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CG0/10</link>
      <description>싱가포르 2년, 네덜란드 2년 반. 우연치 않게 혹은 하필 코로나와 내내 함께한 해외 주재생활이 끝이 났다. 아마도 사회생활을 해외영업으로 시작하던 그 시점부터, 아니 그보다 한참 전 학창시절부터 난 언젠가는 해외에서 생활하게 될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던 것 같다.  Q. 왜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왔을까      - 동고동락을 하기로 한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G0%2Fimage%2FWs5TjpDW4jFaHz_reUiH5Q3dB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7:35:09 GMT</pubDate>
      <author>세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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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강제 휴가가 시작된 날의 기록 -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6CG0/7</link>
      <description>2022년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며, 대단한 New Year's resolution까진 아니어도 세 가지 다짐을 했었다.   하나, 큰 꿈/목표/계획의 달성보단, 하루 하루 충실하게 행복하게 살아낼 결정을 할 것. 둘, 어떤 상황/변화가 닥치더라도 적응하는 것도 좋지만, 안 겪어도 될 변화를 구분할 분별력을 기를 것 셋, 몸과 마음이 편한것을 최우선으로 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G0%2Fimage%2Fh4AcpAZOMuukUUjUWJGVJ2IKF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11:56:49 GMT</pubDate>
      <author>세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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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음의 가치 - 네덜란드 주재생활 적응기 M+4</title>
      <link>https://brunch.co.kr/@@6CG0/6</link>
      <description>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Are you settling well? 이란 질문에 꽤 자신있게 잘 적응 중이라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적응을 한 건지 못한 것인지 스스로 헛갈리는 시점이. 그리고 암스테르담 생활 적응의 관문이라는, 겨울이 시작된 바로 지금 말이다.  국가를 옮겨가며 적응하고 일한다는 것에는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데,  그러다보니 시간은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G0%2Fimage%2F9yv1ECle_B154xe-GKetjQ7e7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21:13:11 GMT</pubDate>
      <author>세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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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가져온 싱가포르 외노자 일상 - 모두가 살고있는 불확실한 시대의 평범하지만 비범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CG0/2</link>
      <description>30대 한 중간의 시간, 지금껏 성실하게, 열심히 달려온 삶의 1/3 지점(신이 나에게 100세의 건강한 삶을 허락한다면). 커리어와 삶의 단순한 발전을 넘어 좀 더 안정이라는 방향을 더 추구하게 되는 즈음에, 나는 나의 Comfort zone인 고국, 가족, 친구, 한국에서의 커리어환경을 모두 떠나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다. 다만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G0%2Fimage%2FUS56YqCOH5Lzu2ptu3yNuHf_A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15:09:38 GMT</pubDate>
      <author>세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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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이면 준전문가라는 선입견에 대해 - CE 마케터로 지낸 나의 10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6CG0/1</link>
      <description>작년 6월로써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만 10년을 찍었다. 3년, 6년, 9년의 고비를 지나 만 10년이라는 마의 숫자가 내 인생에 기록될 것이라 생각지도 못했다.   함께 일해오며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던 대선배들에 바하면, 불과 10년 밖에 안되는 시간에 대해 지나치게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내 인생에 포함</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15:09:04 GMT</pubDate>
      <author>세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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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의 집 찾기 조건 - 암스테르담에서 재택근무가 용이한 월세집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CG0/5</link>
      <description>암스테르담으로 온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고, 좀 더 중장기로 머물 집을 찾기 시작한 지는 3주를 꽉 채웠다.  현재까지는 암스테르담에 오래 산 친구의 소중한 공간을 빌릴 수 있던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 싱가포르-한국을 거쳐 네덜란드에서 정착하기 전에 몸과 마음의 피로를 잠시나마 내려둘 수 있는 공간에서 나름 편히 지내고 있음에 감사하다. 2020년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G0%2Fimage%2Fsg9imOhHOJ7YkeYTHZ1I2IY5S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15:05:50 GMT</pubDate>
      <author>세품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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