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변호사조민우</title>
    <link>https://brunch.co.kr/@@6Cf0</link>
    <description>변호사조민우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3:19: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변호사조민우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KAFKqOvgEfCmj1wt-r8yVNFp3o.jpg</url>
      <link>https://brunch.co.kr/@@6Cf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도 모릅니다. - 과연 확률은 얼마나 될까?ㅎㅎ</title>
      <link>https://brunch.co.kr/@@6Cf0/11</link>
      <description>승소할 수 있을까요? 무죄가 될까요? 몇년 형을 선고받을까요?  상담실에서 흔히 겪는 일이고, 어떻게 보면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하고 돈과 시간을 들여 법률전문가인 변호사를 찾는 이유입니다.  솔직히 저도 모릅니다. 그게 진실입니다. ㅎㅎ 그러면 매우 실망하는 표정을 짓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없는 변호사라 사건을 맡길 수 없다며 비난하기도 합니다.  변호사를</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2:00:46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11</guid>
    </item>
    <item>
      <title>내가 의사가 부러운 이유... - 법과 객관적 검증의 양립불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6Cf0/10</link>
      <description>승소할 수 있을까요? 무죄가 될까요? 몇년 형을 선고받을까요?  상담실에서 흔히 겪는 일이고, 어떻게 보면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한 부분일 것입니다.  그럴 때 마다&amp;nbsp;변호사인 나의&amp;nbsp;반복되는 대답은 &amp;quot;해 봐야 압니다.&amp;quot;, &amp;quot;좋은 결과를&amp;nbsp;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amp;quot;입니다.  그러면 대부분 &amp;quot;승소를 자신할 줄 알았는데 아쉽다.&amp;quot;, &amp;quot;유무죄를 알 수 없느냐.&amp;quo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5:44:13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10</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이 범죄의 피해자가 된다면? - - 변호사 본 그 안타까움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6Cf0/9</link>
      <description>여러분이 갑자기 범죄의 피해자가 된다면 상상해 보셨습니까?  평안한 일상을 본인의 아무런 잘못도 없이 오로지 타인의 잘못으로 생명에 신체에 재산에 피해를 본다는 것 그것은 형사전문변호사의 입장에서도 생각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끔찍한 일입니다.  비록 피해자가 아닌 피고인의 편에 서야하는 숙명인 변호인이기는 하나  변호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 기록을 통해</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06:08:09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9</guid>
    </item>
    <item>
      <title>우리 아이들의 코로나 추억은? - - 코로나는 어떻게 기억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Cf0/8</link>
      <description>아침에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딸에게 마스크를 씌워주며 묘한 생각이 듭니다.  동갑내기 와이프 사이에 세 명의 딸을 둔 아빠입니다.  같은 시대를 공유했고, 운 좋게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을 함께 했기에 가끔 와이프와 과거의 추억을 놓고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언제 든 영상을 즐기는 딸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릴 때 정해진 방송</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5:23:41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8</guid>
    </item>
    <item>
      <title>부검...죽음과의 대화 - - 변호사의 3D&amp;nbsp;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6Cf0/7</link>
      <description>변호사가 되고 처음 경험한 부검감정서의 내용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건에서 피해자가 횡단보도를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한 것인지, 아니면 자전거를 끌고 보행으로 건너다가 사망한 것인지가 쟁점인 사안이었다. 그에 따라 차대차 사고인지 차대보행자 사고인지로 달라지기에..  최초 충격부위가 어디인지를 중심으로 부검이 갖는 의미가 있</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22:35:52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7</guid>
    </item>
    <item>
      <title>솔직해지면 됩니다. - - 행복한 이혼에 이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Cf0/6</link>
      <description>'행복한 이혼'.. 무언가 모순되고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혼분야가 전문은 아니지만, 로펌의 사정상 가끔 이혼관련 사건을 맡게 됩니다.  솔직히 아직은 이혼을 경험하지 않았기에 그들의 심정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랑의 결실로 너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결혼했다가 이제는 남남이 되는 이혼과정... 그 과정에서도 치열한 소송을 이어가</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04:26:34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6</guid>
    </item>
    <item>
      <title>의뢰인이 법정구속 된다는 것 - - 오늘도 내 환자는 죽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f0/5</link>
      <description>로펌에서 형사담당 변호사로 근무한다는 것, 그것은 숙명적으로 의뢰인의 '법정구속'과 마주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법정구속' 판결의 선고와 동시에 구속되어 교도소에 수감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속...자유가 박탈되고, 사회적으로 격리되기에 저는 이것을 '사회적 사망선고'라고 정의합니다. 한 개인의 기본적인 사회활동이 모두 순간 정지되고, 아무것도 할 수</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22:12:09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5</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얼마나 아이에게 떳떳하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6Cf0/2</link>
      <description>변호사가 되면 많이 다루는 사건 중 하나가 바로 '이혼'사건입니다.  혼인이 많은만큼 이혼도 많지요.  저 또한 미혼이던 변호사활동 초창기 참 많은 이혼사건을 담당했습니다. 부부사이는 부부만 아는 것처럼 참 다사다난한 사연도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무거운 가정법정의 분위기, 그 속에서 서로의 대리인들은 각자 맡은바 역할</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07:49:23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2</guid>
    </item>
    <item>
      <title>나는 살인자를 변호하는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f0/1</link>
      <description>고향인 청주에서 운 좋게 로펌의 파트너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뢰를 받지만 그 중에서도 중고등학생의 진로관련 강의는 흔쾌히 감사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사무실을 떠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의 즐거움은 가뭄 끝의 단비와 같습니다.  변호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18 01:53:54 GMT</pubDate>
      <author>변호사조민우</author>
      <guid>https://brunch.co.kr/@@6Cf0/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