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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title>
    <link>https://brunch.co.kr/@@6D20</link>
    <description>중, 고등학생들의 해외 입시를 구제해보겠다는 사명감으로 뭉쳤다 모두가 윤택한 입시 생활을 통해 성공적으로 졸업하는 그날까지 &#x1f94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2:5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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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 고등학생들의 해외 입시를 구제해보겠다는 사명감으로 뭉쳤다 모두가 윤택한 입시 생활을 통해 성공적으로 졸업하는 그날까지 &#x1f9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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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 순위만 높으면 장땡? - 도대체 유학을 갈 때&amp;nbsp;&amp;nbsp;학교 선정은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D20/3</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은 입시를 앞두고 지원할 대학을 고를때에 순위를 기준으로 고르곤 한다. 무조건 상위 10%의 대학들, 또는 아이비리그. 물론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순위 또한 대학들을 나타낼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지표이니까. 그렇지만 다른 모든 요소들을 배제하고 오로지 순위만 고려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2-u35eSJRhBF-3NonS8XvaE-c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6:17:14 GMT</pubDate>
      <author>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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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plemental portfolio로&amp;nbsp;재능 뽐내기 - 원하는 대학에 나를 더 어필하고 싶지는 않았나요? 그렇다면 이게 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6D20/4</link>
      <description>Supplemental portfolio  &amp;gt; 포트폴리오, 전공자들만 내는거 아니었어?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재능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중에는 뛰어난 미술 실력, 또는 화려한 운동 능력 등이 포함되기도 한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재능의 소유자라면, 이 글을 놓치지 않고 다 읽기를 추천한다. 당신의 이러한 특별한 재능을 대학교에 생생하게 보여주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unTMR4x55bIEHD94DyJnbO0Pa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5:42:52 GMT</pubDate>
      <author>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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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 SAT를 혼자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소소한꿀팁 - 나만 AP, SAT 혼자 공부해...?</title>
      <link>https://brunch.co.kr/@@6D20/7</link>
      <description>&amp;gt; 1년에 AP 7개, 감당 가능? 고등학교에서의 마지막 1년, 나는 미쳐있었다.  졸업을 1년 앞둔 상황에서&amp;nbsp;7개의 AP 수업들을 듣게 되었는데, 이 수업들을 모두 감당하는 동시에 5월에 있을 시험을&amp;nbsp;혼자&amp;nbsp;준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었다.&amp;nbsp;당시의 나는 과거의 나를 미친 듯이 탓하며 열심히 발버둥 쳤고 다행히 AP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v0uyr3dzvY1JxwIirpOZ9dvNn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00:16:27 GMT</pubDate>
      <author>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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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먼앱은 나만 글 잘 써서 되는게 아니더라고 - 제 3자가 평가하는 나: 추천서 파해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20/5</link>
      <description>&amp;gt; 추천서&amp;hellip;? 도대체 왜 요구하는 거야  &amp;ldquo;얘는 어떤 친구야?&amp;rdquo; 우리가 흔히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때 묻는 말이다. 이미 이 사람을 잘 알고 함께 해본 사람의 대답을 통해서 어떠한 사람인지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이 관계를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대학교와 고등학교로 확장해보자. &amp;ldquo;이 학생은 어떤 학생인가요?&amp;rdquo;라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K6QwuugKjsLI5ceLKSC2arpPE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3:39:53 GMT</pubDate>
      <author>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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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 입시에 돈 많이 썼는데. 그러지 말걸. - 대학생이 되고 나서 알았다. 내 입시는 비효율의 끝판왕이었다는걸.</title>
      <link>https://brunch.co.kr/@@6D20/6</link>
      <description>SAT, AP, IB&amp;hellip; 정신없이 공부하고 스펙 쌓기를 반복하다 꿈에 그리던 대학에 들어간 후 가장 먼저 하게 된 생각은 이거였다.&amp;nbsp;&amp;ldquo;아, 우리 엄마 입시에 돈 많이 썼는데.&amp;rdquo;  수천만 원을 쏟아가면서 결국 대학에 입학했지만 지금 드는 생각은 하나다. 그러지 말걸.   &amp;gt; 그래서 우리가 뭘 할거냐면... 입시를 끝낸 지 1~2년도 안 된 나와 내 친구들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20%2Fimage%2FA0LaZQS1_abOrdOmpFTinrzP4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2:46:27 GMT</pubDate>
      <author>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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