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kelly</title>
    <link>https://brunch.co.kr/@@6D5u</link>
    <description>프로 중도하차러, 성인 ADHD, 박사수료생, 회사원, 자영업자 등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에 관심 많고 하고싶은게 많지만 지구력은 없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26: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프로 중도하차러, 성인 ADHD, 박사수료생, 회사원, 자영업자 등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에 관심 많고 하고싶은게 많지만 지구력은 없는 사람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5u%2Fimage%2FG6KPNvnXN7ypXjHlDuBFw69IjIA.jpeg</url>
      <link>https://brunch.co.kr/@@6D5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쩌다 여기까지 왔더라? - 정신차려보니 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5u/35</link>
      <description>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를 설명하려면 '여기'가 어디인지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다.  지금 나의 객관적인 상태는 성인 ADHD를 갖은 직장인이면서 박사수료생이면서 자영업을 하고있다. 어렸을 때부터 그냥 대부분의 것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 누가 뭘 한다고 하면 늘 나도 하고싶었고 그냥 무작정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자신감이 많았다기</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5:59:35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35</guid>
    </item>
    <item>
      <title>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 사고의 전환이 만들어준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6D5u/34</link>
      <description>방황의 시간을 겪었다.  이직 후 6개월만에 팀장님이 퇴사하시면서 팀이 폭파되었고 다른 팀으로 배치받았다. 업무에 대한 역할을 분배하다보니 원래 팀에 굵은 라인들은 내가 메인을 맡았기 때문에 원래 우리팀에 있었던 일을 모두 들고 현재 팀으로 옮기게 되었다. 내가 주로 하던 일은 해외사업기획, 신사업기획, 연구개발 등 당장 돈이되는 사업들은 아니었고 대부분</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4:57:46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34</guid>
    </item>
    <item>
      <title>사업전략팀은 뭐하는 팀이에요? - 저도 자세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6D5u/30</link>
      <description>사업전략팀에서 진행하는 업무는 다음과 같다.  1. 시장분석 시장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크게 해외 시장과 국내 시장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경쟁사의 제품, 서비스 내역, 가격 정책, 마케팅 전략, 시장점유율 등을 분석하여 현재 우리 회사의 위치는 어느 정도이며 경쟁 우위를 창출 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한다. 이때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다음 단계를 수월하게 진</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2:28:25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30</guid>
    </item>
    <item>
      <title>일단 가보자고-실행하는 삶을 사는 방법 - fast fail</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9</link>
      <description>무언가를 실행해야 할 때 내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 물론 내 방법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읽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실행 여부 판단]   실행 여부를 판단하는데 나에게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해서 후회 하는 것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 보다 나은 상황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이 경우 해보고 후회하는 상황에서 나에게 치명적인</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1:22:46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9</guid>
    </item>
    <item>
      <title>일 잘하는 방법 - 이 뭘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7</link>
      <description>나는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은 매우 주관적이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일을 맡겨두고 잊고 있어도 결과물을 가져오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일을 잘하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기술해보았다.     1. 하기 싫은 일 최대한 빨리 처리하기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 높은 확률로 그것은 어떤 방식</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0:12:08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7</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대학원생 그리고 사장님 - 역할마다 다른 나를 발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6</link>
      <description>내가 시간을 쓰는 주 카테고리는 총 3개이다.  먼저 직장인. 주간 일과시간동안은 여지없이 회사원이다. 특별하게 휴가를 쓰지 않는 이상 나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을 것이다. 하나 다행인건 내가 하는 일이 매일 똑같은 일을 하거나 반복적인 업무가 아니라는 점이다. 계속 신규 사업을 개발하고 개발한 신규 사업건을 발전시키는데에 초점을 두고 일을 하다보니 같은</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23:03:19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6</guid>
    </item>
    <item>
      <title>부수입을 위한 고민 - 아가리 회사싫어러</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5</link>
      <description>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 때 나는 사회에 폐를 끼치는 일이 아니고서야 일단 하고 본다. 왜냐하면 하고 후회하나 안하고 후회하나 후회는 할 것이고 하고 후회하면 데이터가 축적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단 추진하고 자세한 생각은 추후에 하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무언가를 하게되면 준비되어있는 사람에 비해서 결과물이 좋지 않더라도 일단 결과물</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23:40:32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5</guid>
    </item>
    <item>
      <title>나는야 ADHD N잡러 - input과 output 사이의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4</link>
      <description>평일 일과 시간에는 일을 하고 저녁에 퇴근해서는 부수입을 위한 일을 한다. 주말에는 대학원생으로 논문 주제 및 컨트리뷰션, 방법론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하고 컨펌받는다. 한 주가 바쁘다. 한 주가 바쁘니 한 달이, 계절이, 1년이 금방 지나가는 기분이다. 계속 시간은 지나가는데 졸업은 가까워지지 않고 근심만 쌓여간다. 벌써 박사 과정 8학기 차를 보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3:18:55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4</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겸 대학원생의 장, 단점 - 대학원생 여러분 일단 당근을 흔들어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3</link>
      <description>대학원생이면서 회사원일 때의 장단점을 말해보자  내가 느낀 대학원의 장점으로는 다음과 같다.  진취적인 사고방식   회사원으로서 안정적인 수입을 얻으며 대학원생으로서 자기 계발 및 발전을 위해 시간을 쓸 수 있다. 다행히 나는 회사 업무와 전공이 일치한다. 그래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행운이 따랐다.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돌고</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2:43:32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3</guid>
    </item>
    <item>
      <title>아 맞다. 나 대학원생이었지 - 돈은 벌지 못하는 나의 두번째 직업</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2</link>
      <description>나에게는 두 개의 직업이 있다. 하나는 회사원이고 하나는 대학원생이다. 잠깐동안 내가 대학원생이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최근 학회 참석건으로 연구실에 연락을 했고 오랜만에 연구실 사람들을 만났다. 내가 박사과정 풀타임으로 있었을 무렵 석사로 있던 사람들이 이제는 박사과정이 되어있었다. 그 말의 의미는.... 내가 그만큼의 시간을 대학원생으로 살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11:06:31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2</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약 팀장이라면 - 저 사람처럼은 되지 말아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1</link>
      <description>힘든게 질병으로 나타나면 그만둬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 전까지는 일이 많고 야근을 해도 피곤할 뿐 퇴근하면 낫는 수준이었는데 어느 날 답답해 가슴을 치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 숨을 몰아쉬는 것을 보고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었다. 대학원 시절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토할 것 같고 숨을 못쉬겠고 안절부절했던 경험이 있어 그냥 내가 긴장했나? 싶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23:45:29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1</guid>
    </item>
    <item>
      <title>전략기획이란 뭘까? - 역시 남의 돈 뺴먹기가 제일 어려워</title>
      <link>https://brunch.co.kr/@@6D5u/20</link>
      <description>전략기획이 뭘까? 회사를 옮기고 일의 스타일도 바뀌었다. 이직 후 사업전략팀으로 배치받았다. 원래 하던 일은 주어진 프로젝트에 대한 일이었다면 이번 일은 프로젝트를 만들어 주는 부서인 것 같다. 해야하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해야 할 일을 만들어주는 부서라고 생각한다. 이직한지 2주차동안 사업전략팀은 무슨 일을 하는 팀일까 고민하다가 얻은 결과이다. 사업전략</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6:18:44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20</guid>
    </item>
    <item>
      <title>이직한 회사에서의 한 주 - 적응하는데 오래걸리는거 아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5u/19</link>
      <description>전공의 특수성에 있어 내가 몸담았던 조직의 대부분은 성비율이 한 쪽으로 치우쳐있었다. 공대를 나와서 전공을 살려 취업했으니 당연하겠지만 지나쳐온 조직에 상당수에서 혼자 여직원이었고 그나마 회사 전체를 통틀어 보아도 10%가 되지 않는 조직들이었다. 또 평균연령이 30대 후반이었던 조직이 많았다. 막내까지는 아니지만 조직에서 어른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11:07:52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19</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 - 이직한 회사로 첫출근 전날의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6D5u/18</link>
      <description>한참 백수생활을 즐기느라 바쁜 일상을 보냈다. 그 간 취미였던 뜨개질, 뮤지컬관람, 밀린 독서들을 했으며 여행도 다녀와 아주 바쁜 백수생활을 보냈다. 백수생활을 보내는 동안 나는 나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소재, 기분 등을 알아가는 기간이었다. 그 백수기간이 오늘로서 끝이난다.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하지만 쉬는 동안 내가 일을</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8:21:04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18</guid>
    </item>
    <item>
      <title>퇴사로 인해 배운 가장 큰 교훈 - 자라나는 원동력</title>
      <link>https://brunch.co.kr/@@6D5u/16</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늘 나는 가면을 쓰고 있었다. 늘 허허실실 하고 장난도 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으로 나를 브랜딩 해왔다. 대부분의 여론이 나에게 호의적이었고 친절했다. 특히 대부분의 직원이 남성인 직장에서 몇 안 되는 여직원끼리는 어떤 연대감까지 느낄 정도였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도 원래 이런 분위기를 좋아한다. 모난 부분 없는 둥글둥글한 분</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0:46:46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16</guid>
    </item>
    <item>
      <title>대리랑 기싸움하는 이사의 정체 - 어른답지 못하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5u/15</link>
      <description>퇴사 전 사장님 면담 당시 나에게 사장님은 그런 고통을 이겨내야 성장하는 것이라고 했다. 병명을 콕 짚어서. 생각해보니 기분이 나빴다. 나한테는 다시는 안 볼사람도 아닌데 좋게 헤어지자고 해놓고 도대체 어디까지 사장님한테 전달한 건지 내 병명을 알고있는 사람이 몇 없는데 짐작이 갔다. 그리고 따졌다. 퇴사 사유도 서류에는&amp;nbsp;일신상의 이유라고 작성했고 표면적으</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7:24:57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15</guid>
    </item>
    <item>
      <title>얼렁뚱땅 면접? 이렇게 이직을? - 이렇게 다시 회사원??</title>
      <link>https://brunch.co.kr/@@6D5u/13</link>
      <description>퇴사를 생각하고 일단 구직 사이트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집중해서 본 것은 아니고 그냥 요즘 내 전공관련된 회사의 니즈는 어떤 부분인지 현황파악을 하기위해서 였는데 그 중 눈에 띄는 회사들이 있어 입사지원을 하게되었다. 이를 두고 친구들은 말한다. 너 솔직히 쉬고싶은거 거짓말이지 라고. 하지만 나는 정말 쉬고싶었고 그들과 함께 3월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3:29:59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13</guid>
    </item>
    <item>
      <title>재택근무라뇨.. 감사합니다. - 자유롭게 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5u/12</link>
      <description>원래 정석적으로는 2월말 퇴사이기때문에 2월 초까지 출근하고 연차소진하고 퇴사하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행적으로 1월에 인수인계를 완료했어야 했다. 그런데 본인들 사정으로 1월 중 인수인계가 불편하여 2월 중에도 연락은 자유롭게 하고싶다며 재택근무를 제안했다. 아니 이게 무슨 횡재람??? 눈에서 안보이면 일에서도 멀어지겠지 그리고 나는 이미 현재진행</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1:04:01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12</guid>
    </item>
    <item>
      <title>연차 쓰고 타 회사 면접가기 - 저도 살 길을 찾아야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5u/11</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어느정도 일에서 배제되고 나서 시간을 굳이 죽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여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고 그냥 눈에 보이는 괜찮은 회사에 입사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걸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너.. 쉰다며.. 쉬다가 일 하겠다면서... 라고 하였다. 내가 요즘 정신상태가 불안하여 걱정하는 친구들이다. 근데.. 나는 한 달 쉬는거면 만족하고 있는데 친구들은</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0:01:01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11</guid>
    </item>
    <item>
      <title>예? 충원이 없을 예정이라구요? - 팀장님 조금 제정신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D5u/8</link>
      <description>내가 나간 자리에 충원이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소식은 두가지 방향에서 기분이 나쁘다. 내가 나가도 남은 사람이 나눠가지면 쳐낼 수 있는 일을 가지고 그 간 그렇게 싸워댔다고 생각하나? 와 와...정말 내가 한 말 하나도 못알아 들었구나. 생각하기에 별거아닌 일인 것 같아 보여도 사전에 처리해야할 일들과 짜잘짜잘하게 확인해야하는 일 때문에 늘</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2:31:33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guid>https://brunch.co.kr/@@6D5u/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