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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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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이라는 주제로 레슨을 하고 강의를 하며 사업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6: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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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라는 주제로 레슨을 하고 강의를 하며 사업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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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_움직임, 생각보다 감각에 집중하기 - 자각(自覺), 알아차림을 위한 움직임</title>
      <link>https://brunch.co.kr/@@6D6D/37</link>
      <description>인간은 다른 동물에 비해 높은 지능을 가졌다. 높은 지능은 생태계의 최상위를 군림하도록 만들어 주었고 고도성장에도 가장 큰 근간이 되었다. 인간의 높은 지능은 뇌의 신피질(neocortex) 덕분인데, 신피질은 추상적인 사고와 합리적인 판단 그리고 고도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이것은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많은 동물들이 의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oUEKvf_Da_pLi4q2iykClwJUg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8:38:51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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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_근본적인 문제는 신체활동  - 힐링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6D/55</link>
      <description>국내 신체활동 실천율은 어느 정도 일까? 신체활동과 사회는 어떠한 연관이 있을까? 신체활동은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단어라 명확한 정의가 먼저 필요하다. 신체활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그 정의를 설명하긴 쉽지 않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신체활동을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  근골격계 수축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에너지의 소비량이 비활동 상태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ZX4tIIBRWKvMXY5jIsUlyUrWa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01:37:13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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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_일어서기, 최고의 엉덩이 소생 캠페인 - 아나토미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6D6D/48</link>
      <description>우리는 너무 많이 앉아 있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은 10시간에 가깝고, 한 번 앉으면 3~4시간 동안 일어나지 않는다. 오래 앉아 있는 것은 편하지만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의자가 먼저 보편화된 서양인들은 고관절과 발목관절이 뻣뻣한 경우가 많아 우리나라의 바닥 문화를 불편해한다. 특히 한국의 예전 변기(푸세식)는 그들에게 매우 곤욕일 것이다. 오래 앉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soXPruTFbeEomBts6t89DLaml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19 08:28:01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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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_만세하기, 최고의 어깨 이완 캠페인 - 아나토미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6D6D/50</link>
      <description>인간의 어깨는 다른 관절에 비해 많은 가동범위를 가지고 있다. 위-아래-안-밖-돌리기 같은 동작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큰 범위에 비해 평소 사용하는 가동범위는 매우 적다. 손끝이 땅을 향하는 위치부터 천장을 향하는 위치까지 180도나 되지만 손끝이 천장을 향할 정도의 어깨 관절을 자주 하고 있지 않다.  대부분의 물체는 사용하지 않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_XeOS2hfA0kHbJWS5iNNn4-nT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0:44:29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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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_질병치료에서 건강관리로 - 힐링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6D/46</link>
      <description>201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2.3세이다. 1970년과 비교하면 반 세기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약 20년 가까이 증가하였다. 이는 첨단과학의 엄청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급성장은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수명은 늘어났지만 삶의 질은 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역설적이게도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발전했지만 정작 사람들은 건강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aL0Dw6JX-B5RLRXonhy73kaP4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07:25:46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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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1_걸어보기, 최고의 발 교정 캠페인 - 아나토미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6D6D/47</link>
      <description>과거에 비해 인간의 신체활동은 급격하게 감소했다. 하루 10~20km 이상 걸었던 수렵 사회와 달리 현대 사회 활동량은 4~5km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활동의 변화는 신체활동을 감소시켰고 몸을 더욱 쇠퇴시키고 있다. 그중에서도 평발은 보편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흔하게 자리 잡고 있다. 평발은 과거 군 면제에도 포함될 만큼 큰 문제로 인식되었다.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Ipxn9Kgm1b0MAfUbo8J_N7DiE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19 13:51:16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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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_이해하고 존중하며 배려하는 &amp;lsquo;비니 요가&amp;rsquo; - 전지적 요가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6D6D/45</link>
      <description>운동 트레이닝 방법에는 5가지 이론이 있다. 과부하의 원리, 점진성의 원리, 반복성의 원리, 특이성의 원리 그리고 개별성의 원리. 이 이론들은 육체를 성장시키기 위한 방법을 체계적으로 구분한 것이며 체육 학계에서는 지도자가 알아야 할 필수지식으로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학창 시절 경험한 체육에서 이 이론을 체감하진 못했을 것이다. 집단 교육으로 형성된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qjy8VrEDrezww--qDjFo-1t1k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13:37:34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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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9_만성통증, 본래의 기능으로 치유하기 - 힐링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6D/44</link>
      <description>만성통증은&amp;nbsp;뇌에 깊게 각인되어 오랫동안 통증이 지속되는 질환이다. 만성통증은 통증을 처리하는 뇌에 침투하여 영역(뇌 피질)을 점점 넓혀가는 특징이 있다. 이것은 마치 19세기 후반 강대국들이 영토를 팽창해 나가는 제국주의와 닮아있다. 침략된 영토는 본래 정체성을 대부분 잃게 된다. 본래의 정체성은 그들(약소국)의 문화, 언어, 종교 그리고 삶의 방식으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rO60P2afvkl7Bu9BOfAoKZM-v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09:38:20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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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_움직임은 즐거운 놀이 - 성장(成長), 소홀히 여겼던 움직임의 위대함</title>
      <link>https://brunch.co.kr/@@6D6D/40</link>
      <description>네덜란드의 역사학자 요한 하위징아(1872~1945)는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의미로 인간을 '호모 루덴스(Homo Ludens)'라 칭하였다. 하위징아는 인간의 본질은 놀이를 하기 위함이며 이것은 단순한 놀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창조활동 그리고 학문과 예술에 발전을 기여하는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듯 생물학적으로도 놀이는 높은 차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Ocw-HqspihNBaEfFxA0P3hpQW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19 14:23:13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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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_엄격한 움직임으로 몰입하기 - 치유(治癒), 스스로 회복하는 움직임의 소중함</title>
      <link>https://brunch.co.kr/@@6D6D/41</link>
      <description>주의는 의식을 한 대상에게 집중하는 행위이다. 책을 읽을 때 내용에 집중하거나 영화를 볼 때 스토리를 이해하고 있다면 주의 집중이 잘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반면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주의 집중이 잘 되지 않은 것이며 정도에 따라 주의력 결핍 장애가 되기도 한다. 주의력은 마음의 선택과 집중적 행위이며 대상을 분명하게 인지할 수 있는 중요한 인식체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DuSO1KPoA_N6vEhE4so8edWm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14:12:13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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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_움직임은 몸으로 하는 독서 - 성장(成長), 소홀히 여겼던 움직임의 위대함</title>
      <link>https://brunch.co.kr/@@6D6D/36</link>
      <description>&amp;quot;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다.&amp;quot; 로마제국 정치가 마르크스 키케로는 책에 대해 이렇게 표현하였다. 책은 지식과 지혜를 주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고리가 된다. 누군가 오랫동안 노력해서 터득한 방법도 책을 통하면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다. 그래서 책은 인간의 지적 도구가 되고 독서는 인간의 오래된 지적 수행법 된다. 육체적 관점의 독서는 움직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3giMPRF408apTbqPgMMX0GlL0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09:17:31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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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_잊어버린 몸 사용법, 다시 배우기 - 힐링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6D/35</link>
      <description>휄든크라이스움직임연구소 창시자 프랭크 와일드만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amp;quot;삶의 최대 목표는 적은 노력으로 같은 양의 일을 성취하는 것&amp;quot;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일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은 신체에서 구별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신체의 각 부위는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되며 이는 좋은 움직임을 위한 시작될 수 있다.   &amp;quot;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dH7dsqkfu-eQ6Bh7sOpxyvNSy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19 07:53:40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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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1_나는 움직인다, 고로 존재한다 - 자각(自覺), 알아차림을 위한 움직임</title>
      <link>https://brunch.co.kr/@@6D6D/33</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간다는 건 정신으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살아가는 건 실체가 있어야 하고 그 실체는 바로 몸을 의미한다. 태초의 생명이 정신만 있던 건지 아니면 물질만 존재했던 건지 알 순 없지만 현재 우리는 몸이라는 프레임 속에 살아간다.  몸의 관점에서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움직임이다. &amp;nbsp;데카르트의 &amp;quot;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amp;quot;라는 말을 &amp;quot;나는 움직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9fDUosKYPXlWO8KAgwcowcMNI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19 07:28:54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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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_동양의 몸 vs 서양의 몸 - 힐링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6D/30</link>
      <description>세계를 구분하는 가장 큰 범주는 동양과 서양이다. 경계적으로 모호한 면이 있지만 동서양은 많은 차이가 있다. 인종, 환경, 문화, 종교 등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고 이러한 차이는 다른 가치관을 생성하게 한다. 동양은 전인적이고 서양은 분석적이다. 동양은 사물을 볼 때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균형과 전체를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서양은 사물을 볼 때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dGR2cn5x0N0Gsy6L5-kTYpUlX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22:55:16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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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_휴식으로 회복하는 '레스토레이티브 요가'  - 전지적 요가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6D6D/29</link>
      <description>레스토레이티브 요가는 회복 요가, 휴식 요가라고 알려진 정적 요가이다. 보편적으로 알려진 모던 요가와 달리 한 동작에서 오래 머무르는 게 특징이다. 이 요가 수업을 처음 본 사람은 쉬거나 마치 잠에 든 모습만 보여서 요가라고 생각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레스토레이티브 요가는 분명한 요가이다. 레스토레이티브 요가는 활동적 수행이 아닌 '수용적' 수행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4oDKwPM1A_SIeH8x4sLcWf0TF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19 08:13:07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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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_바른 자세보다 자주 움직이기 - 치유(治癒), 스스로 회복하는 움직임의 소중함</title>
      <link>https://brunch.co.kr/@@6D6D/28</link>
      <description>현대 사회는 발전을 거듭하면서 몸으로 하는 경제적 활동보다 머리로 하는 경제적 활동이 더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가 되었다. 힘을 쓰지 않고도 돈을 벌며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었고 이러한 사회 흐름은 인간이 의자에 오랫동안 앉게 되는 현상을 낳았다.&amp;nbsp;손가락 근육만 사용하는 일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신체활동은 줄어들게 되었고 이로 인한 각종 질병들도 나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El56IZlUrwTDde8T1IheU99vO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19 11:43:48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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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_반복적인 움직임을 지양(止揚)하라 - 성장(成長), 소홀히 여겼던 움직임의 위대함</title>
      <link>https://brunch.co.kr/@@6D6D/26</link>
      <description>반복적인 움직임 수련의 효과는 동작이 반복될수록 신경세포가 수초화가 되기 때문에 정보전달이 빨라진다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속도는 사고를 판단하는 것보다 감각적으로 반응해 신속한 행동을 보여준다. 때문에 목표하는 것을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효과가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속도를 줄이기는 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OpbYQcDSN3Suugpaj5ENsiXyL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9 08:08:41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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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_반복적인 움직임을 지향(志向)하라 - 성장(成長), 소홀히 여겼던 움직임의 위대함</title>
      <link>https://brunch.co.kr/@@6D6D/25</link>
      <description>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 20,000시간을 투자해야 된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전문가는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특히 몸으로 하는 영역은 연습과 훈련이 끝이 없다. 보지 않고 피아노를 치는 피아니스트, 확대경 없이 먼 거리에서 10점을 맞추는 양궁선수, 대단한 동작이 아닌데도 후광이 비치는 요가 고수의 아사나. 잠깐의 움직임만 보아도 그들이 얼마나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D-sw4hK8EpwUDDublXj9TD1nT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19 03:37:17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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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_현상보다 본질에 집중하기 - 힐링 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6D/20</link>
      <description>운동요법은 약해진 근력을 증가시켜 안정화하기 위해 사용되며 보편적으로 통증 부위에 직접적으로 처방된다. 특히 근골격계 통증은 근력이 약해 생기기도 하고, 통증으로 근력이 약해지기도 하기 때문에 통증 부위 집중하는 접근법은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이 접근법이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진 못한다. 오히려 통증 부위에 집중된 치료가 증상을 더 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usolU_x00G7Q_OWnTQRncZ-k_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9 03:08:53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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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_구석구석 움직이는 '하타 요가'  - 전지적 요가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6D6D/18</link>
      <description>초기 요가에서 몸 수련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파탄잘리의 요가수트라(요가 경전)에서도 몸을 이용한 요가 아사나는 불과 3구절만 등장한다. 그 당시 대부분의 요가는 육체가 아닌 다른 수행법(경전, 봉사, 명상 등)을 이용해 의식을 깨우고 자아실현을 했다. 반면 지금은 대다수가 몸으로 수련하는 요가 수행법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형태의 요가를 우리는 하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6D%2Fimage%2FmoSPzHDySwl52b5AphoTREoVx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19 03:13:24 GMT</pubDate>
      <author>김용암</author>
      <guid>https://brunch.co.kr/@@6D6D/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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