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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jin Kim</title>
    <link>https://brunch.co.kr/@@6DI9</link>
    <description>일하며 놀며, 놀며 영감받아 다시 일하는 사람. 누구나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Brand가 될 수 있게, 개인의 컨설팅부터 프리워커 간의 협업까지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5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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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며 놀며, 놀며 영감받아 다시 일하는 사람. 누구나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Brand가 될 수 있게, 개인의 컨설팅부터 프리워커 간의 협업까지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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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들의 2022년 키워드는? - 2022년 1월 워앤플 개더링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DI9/54</link>
      <description>2022년도 1월의 기록이자 추억 :) 매번 개더링에서는 지난 한달간의 성취나 이벤트를 나누었지만, 새로운 질문을 넣었다.  각자의 2022년 키워드가 뭐에요?  조금 이른 새벽녁에 산책을 나가서 '화살을 쏘듯, 그물을 던지듯' 그런 장면을 상상했다. 각자 순간적으로 생각나는 키워드 들을 던져달라고 말했다. 늘 그렇듯, 갑작스러운 질문은 평소 오래도록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U15Fdt-3qxYvy7pdTmx-GGxvr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15:00:55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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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앤플 크루들끼리 쓰는 유행어 - 그들의 세계관을 엿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DI9/41</link>
      <description>사람들과 케미가 잘 맞아 들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우리만의 언어가 만들어진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느새 하나 둘 크루들과 습관처럼 자주 쓰는 단어들이 늘어났다.  &amp;lt;툭&amp;gt; 하고 나오는 그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의 세계관을 담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몇 가지 떠오르는 대로 적어보기 시작했다.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각자의 세계가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K-7SFE6FHz6w2EGdkfJ4EzC-8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6:35:40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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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앤플 크루에게 소속감이란 - 무한의 우주에서 나를 잡아줄 산소 줄</title>
      <link>https://brunch.co.kr/@@6DI9/33</link>
      <description>&amp;ldquo;나 너무 좋아. 워앤플 소속이라고 하면 되니까!&amp;rdquo; 우리끼리이지만 크루들이 장난처럼 말했다.  처음엔 그냥 재미로 웃어넘겼다.   회사도 소속사도 커뮤니티도 아니었다.  그저 대학 때부터 노래를 불러온 바람을 담은 워크앤플레이그룹 이라는 회사 이름일 뿐인데 그 이름 아래 정체 모를 '소속' 되겠다고 했다.   그 후로도 같은 말이 몇 번 더 반복되면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UtgXExle5er-T_karJ2iSFWGJ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4:34:46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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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싸보다 아웃사이더 지향인들 - 나답게 존재하는 아웃사이더</title>
      <link>https://brunch.co.kr/@@6DI9/30</link>
      <description>우리는 트렌드에 민감한 채 살아왔다.  소위 핫한 것에 대한 레이더망을 갖고 있어야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었다.   그 덕분에 일하며 놀며 놀며 일하듯  해보고 싶은 일은 판을 벌리기도 하며  신명 나게 따로 또 같이 함께 해왔다.    각자의 판에서 누군가 뭔가를 하면  우르르 달려가 각자의 고퀄리티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놀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RBScHnpJC8lftFou0ld-cp5pR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15:33:40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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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월 말, 크루들과의 개더링 - 우리는 각자의 비즈니스를 한다. 하지만 월례회의는 함께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I9/32</link>
      <description>시작은 딱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2020년 연말을 정리하며 한 해를 정리한 것을 계기로 제안을 했던 것 같다. &amp;quot;우리도 월례회의 라는 거 해보자!&amp;quot;  조직이라는 틀 속에 있을 때에는 형식적으로 느꼈었다. 회의장에 앉아서도 급한 일들 생각이 가득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그 습관을 세우는 것이 곧  우리를 지키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T3DErkC-iZEnG8MnUH7gqZbmD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7:13:47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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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에게 삶이 배움의 여정이라면 - 볼 때마다 도움이 되고 깊이 다가오는 NLP전제 46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I9/23</link>
      <description>삶이 상황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가 변하면 나의 세계가 변한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 경험을 아주 쉽게 일상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였다.  그중에서 &amp;lt;46가지 NLP 전제 문구&amp;gt;는 배움을 위한 여정에서 유용한 도구가 되어주었다. NLP에서 가장 처음 배운 것이자, 지난 몇 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7fHXQMS4sn6BMnuIcjUwoGeWH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10:37:04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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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의 고민 &amp;quot;어떻게 살아야 하지?&amp;quot; - 좋아하고 잘하는 일과 먹고사니즘의 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6DI9/21</link>
      <description>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먹고사는 방법이 뭘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사람들이 내게 와 자꾸 물었다.  경력은 많다. 사회생활도 어느 정도 했다. 하지만 &amp;quot;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amp;quot;를 생각할 때면 누구나 막막해진다. 여기서의 '누구나'라 함은 사회인으로, 직장인으로, 혹은 전문가로 꽤나 큰 경험과 성취를 가진 사람들까지 모두가 포함된다는 의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RnFxeCA63AJ2fQwruHmjFASDB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16:25:20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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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퇴사를 결정했어요? - 프롤로그. 내가 꽤나 많이 받았던 그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6DI9/19</link>
      <description>'어떻게 퇴사를 결정했어요?' 종종 들어왔던 질문이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진짜 궁금한 포인트는 살짝 다른 게 아닐까? &amp;quot;도대체 어떤 이유이길래, 보통은 망설이는 그 결정을 내린 걸까? 궁금하네.&amp;quot; 그만큼 주위에 퇴사 혹은 삶의 새로운 변화를 마음에 품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인 것처럼 느껴졌다. 누구든 내 경험이 작은 계기라도 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YaNHZsjWNQYFo5x96cEGACrjQKY.jpg" width="448"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0:49:24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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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앤플레이란 뭘까? - 맨날 입에 달고 살다가 결국 회사 이름에도 넣었다는 이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6DI9/13</link>
      <description>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친해졌지? 절친에게 이렇게 물어본 적이 종종 있다.&amp;nbsp;때로는 삶에 다가온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가장 첫 순간을 기억하기가 쉽지 않다. 나에게는 &amp;lt;놀며 일하며 일하며 놀며&amp;gt; 라는 단어가 그렇다.&amp;nbsp;계속 노래를 흥얼거리듯 반복해서 말해왔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마도 대학생때부터였던 것 같다.  일과 놀이의 경계 &amp;quot;남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I9%2Fimage%2FtNPF89J4MpNDa6qJ6Y4-Wh6Pp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5:56:03 GMT</pubDate>
      <author>Sunji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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