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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봄</title>
    <link>https://brunch.co.kr/@@6DXe</link>
    <description>10년 다닌 대기업을 때려치우고, 로컬에서 나를 찾아가는 바(Bar), 낫 저스트드 링크를 운영중인 1인 사업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2:5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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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다닌 대기업을 때려치우고, 로컬에서 나를 찾아가는 바(Bar), 낫 저스트드 링크를 운영중인 1인 사업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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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지금은 뭐 하냐고?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7</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막연히 꾸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동네 작은 바에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망하면 미련 없이 때려치우고 다른 일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말한다. 현실과 이상 중 뭘 선택해야 하냐고.   사실 현실과 이상 중 뭘 선택해도 먹고는 산다. 그렇기에 나는 이상을 따르라 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비빌 만하다는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R0h2-IUOcUG6cpiITtZj1P2xw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1:31:46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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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퇴사, 별거 아니네.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6</link>
      <description>여느 날과 같이 8시에 출근해서 업무용 PC를 켜고 사내 메신저에 접속했다. 대화 상대에서 팀장님을 검색하고 대화창을 열었다. 그리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팀장님, 면담 신청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쓰고 엔터키를 냅다 눌렀다.       나 : 팀장님 퇴사하겠습니다.     그 : 더 좋은 곳으로 가니?     나 : 아니요.     그 : 사업하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0nGR2pXFcLITWvnrVKsPzrq_C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12:38:15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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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6년 차에 미생을 겪다.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5</link>
      <description>2년 뒤 그토록 원했던 교육팀으로 발령받게 되었다.  처음엔 그저 신났다.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교육팀에서 근무라니. 여기까지 오느라 그간 고생 많았다며 잘 버텨줘서 고맙다고 스스로를 칭찬했다. 그런데 여기서는 또 다른 난관이 있었다. 나에게 최악의 회사 생활을 뽑으라고 한다면 바로 이때를 선택할 것이다. 참으로 아이러니 한 상황이다. 그토록 원했던 업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vwGrMJvGK5wlVlanzG0UG-0Go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0:51:46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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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회사에 적응했냐고?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4</link>
      <description>구미에서 일은 잘 맞았냐고 물으면 나쁘진 않았다.   그러나 무언가 자꾸 아쉬움이 생겼다. 아무래도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니 일이 지겨워진 것도 있었고, 일에서 오는 만족감이 충족되지 않았다. 그냥 월급 받는 만큼 일하고 시키는 일 잘하는 사람이었으면 좋았을 건데 난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일에서 내적 만족감을 얻고 자아를 실현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ZjifRG1N0jEd8Ls0mfWc-nx6H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12:27:24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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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직장에 들어가면 끝인 줄 알았지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3</link>
      <description>결국 나는 전공을 살려 취업을 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굴지의 대기업에 말이다. 그간의 고생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비록 학창 시절 방황을 참 많이 했지만 결국은 좋은 결실을 맺는구나 생각했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축하해 주었다. 특히 우리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다. 그때의 기분은 글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차고 행복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gFy9NMVr-gXE_volpRwKkllbY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13:10:35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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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어디로 사라졌지?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2</link>
      <description>비록 그토록 원했던 신방과는 아니지만 나에게 주어진 환경 안에서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바로 교내 방송국 활동이었다. 교내 방송국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는 포스터를 보고 PD로 지원을 했고, 합격하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점심시간에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일을 했다. 학부 공부하기도 빠듯한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매일 프로그램 대본을 작성했다. 그리고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CgvrUD2N9nR_1CkQ-cpW_4Vtz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16:44:42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guid>https://brunch.co.kr/@@6DXe/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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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덫: 너 지금 잘하고 있어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1</link>
      <description>나에게 첫 전공 수업은 적잖이 충격이었다. 15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이 생생하다.   전공 교수님께서 컴퓨터 구조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인간의 몸에 빗대어 설명하는 게 아닌가? 인간의 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컴퓨터의 CPU라고 하는데, 나는 어떻게 사람과 기계를 동일시하게 생각할 수 있냐며 거부감을 가질 정도로 뼛속까지 문과 감성 충만한 사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wGzoEQOmYo5wAG5z8IUe-X7Mf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15:37:06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guid>https://brunch.co.kr/@@6DXe/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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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부터 꼬인걸까?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4</link>
      <description>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꿈이 참 많은 아이였다.   대통령, 가수, 과학자, 대학 교수, 선생님, 연예인 등 지금 기억 나는 것들만 해도 저만큼 된다. 그런 내가 하나의 꿈에 정착하게 되는데, 바로 &amp;lsquo;방송국 PD&amp;rsquo; 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글쓰기 학원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글 쓰는 재미를 알게 되었고, 학교 대표로 글짓기 대회를 나가서 상도 받으면서 자연스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03CDCI4mF4INeMc3yAxDPINAds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1:37:47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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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살, 그냥 퇴사했다. - 명문대와 대기업을 다니다 돌연 술집 차린다고 뛰쳐나온 여자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Xe/1</link>
      <description>22년 3월 29일.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을 아무런 계획도 없이 일단 퇴사했다.  퇴사 이유가 머냐고 묻는다면 재미없어서. 내 하루의 반을 투자하는 일이 재미가 없다는 것이야 말로 진짜 퇴사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퇴사가 마려울 때가 있다. 운동은 내 의지로 하는 것이지만, 오줌은 내 의지가 아니라 마려울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Xe%2Fimage%2FVfFV65ZsS5MhuA1rfVT8fnuuU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3:56:25 GMT</pubDate>
      <author>더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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