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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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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커피, 패션, 미드를 좋아하는 한국 변호사입니다. 그 중에서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향유할 수 있는 뉴욕을 사랑하고 있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5:2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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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커피, 패션, 미드를 좋아하는 한국 변호사입니다. 그 중에서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향유할 수 있는 뉴욕을 사랑하고 있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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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venly bodies &amp;ndash; The Met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박물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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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븐리 바디즈- 신이 내린 몸매?? Heavenly bodies는 2018년 여름에 만난 메트로폴리탄의 전시회 이름이다. 의상 전시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 전시회 관람은 재미난 농담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날은 다른 전시는 안 보고, 헤븐리 바디즈 전시만 보려고 했기에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1층에 들어가서 안내데스크로 갔다. 잠시 차례를 기다렸다가 중년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VubIWiU_CuVmjtMeO9PwXbSZ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13:12:24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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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iate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네 번째 먹거리 이야기. Part 3</title>
      <link>https://brunch.co.kr/@@6De4/25</link>
      <description>아시아떼는 두 번째 뉴욕 방문, 그러니까 2015년 가을 인턴십 시작 직전의 정말 꿀 휴가!! 였던 1주일의 기간에 처음 찾아갔던 레스토랑이다. 아시아떼는 콜럼버스 서클에 있는 만다린오리엔탈 호텔에 있다.  당시에도 아시아떼는 이미 유명했는데, 인스타그램이 더욱 보편적이 된 요즘은 센트럴 파크 뷰 맛집으로 더 유명해진 것 같다. 창밖의 멋진 뷰를 감상하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RVQSWdj-SmUEQfmvmKHhAhP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9:02:44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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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ver Cafe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네 번째 먹거리 이야기.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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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버 카페는 야경이 너무나 멋진 브루클린 브리지 근처에 있는 아메리칸 스타일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1 스타를 받은 곳이다. 특이한 점은 아침식사를 한다는 것이다. 아침식사 메뉴는 20~30불 사이인데 아보카도 토스트, 오믈렛 등등이 있다. 아보카도 토스트는 몇 년 전부터 한국에서도 많이 팔기 시작한 메뉴인데, 뉴욕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메뉴다. 아보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MOgJiXXGJPYiFPFV2XN-kUj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06:36:59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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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페이 인턴생활과 플랜틴(plantain)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6De4/24</link>
      <description>사법연수원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시기는 뉴욕 주 UN 대한민국 대표부 인턴을 했던 가을이었다. 여름의 끝자락이었던 9월 마지막 주, 뉴욕 JKF공항에 도착에서 우버를 타고 맨해튼에 있는 숙소로 향했다.   오전 10시쯤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오후에 바로 근처 동네를 돌아보기로 했다. 아직 여름의 기운이 남아 푸르른 나무가 울창했던 리버사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JeBuS1MMt5hyfTNkluXLq382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05:21:39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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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빈티지샵 Tokio 7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세 번째 쇼핑 이야기. Part 2</title>
      <link>https://brunch.co.kr/@@6De4/23</link>
      <description>빈티지 쇼핑의 세계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       뉴욕에서 인턴을 하던 시절 같이 일하던 동생들은 틈이 나면 샘플세일을 다니고 빈티지샵을 다니던 나를 보고, 장난 삼아 &amp;ldquo;언니는 쇼핑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아요&amp;rdquo;라곤 했다.        그렇다고 내가 쇼핑중독이거나 과소비를 하는 건 아니다(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난 합리적인 smart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I6IQMG8rlzoUcnyFTDZH1byB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0 05:09:19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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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cean Prime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네 번째 먹거리 이야기. Part 1</title>
      <link>https://brunch.co.kr/@@6De4/21</link>
      <description>오션 프라임은 5th Ave 근처 미드타운에 있는 해산물 위주의 레스토랑인데, 우연히 발견한 곳!  2015년 11월 말 인턴십을 끝내고 난 주말, 5th Ave에서 드디어 쇼핑을 했다. 사실 땡스기빙 데이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다 보니 정말 세일 폭이 커서 눈이 정말 돌아갈 지경. 정신줄을 잡고 있기 힘들었다. 블루밍데일스와 버그도프 굿맨에서도 신나게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SWvYOGonosfwhZOonfsxHTEt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14:59:29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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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먹거리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네 번째 먹거리 이야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De4/19</link>
      <description>맛집 찾기란 귀찮으면서도 즐거운 일!  맛집 탐방은 이제 전 국민의 취미가 된 지 오래됐다. 이제는 식상한 취미일 것도 같지만, 그래도 여행의 묘미는 현지 음식을 먹는 것이니까. 동선을 짜면서 항상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식사 장소가 될 수밖에 없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그 시작은 2010년 일본 오사카 여행이었다. 먹방 여행의 시작.  뉴욕은 당연히 먹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UWS2ME0aLs4nlSgS3L4ZqACZ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9 04:03:07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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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verside Park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첫 번째 공원 이야기. Part 8</title>
      <link>https://brunch.co.kr/@@6De4/18</link>
      <description>만약 단 며칠의 일정만으로 뉴욕을 간다면 당연히 가보기 어렵지만,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원한 강바람을 느낄 수 있는 공원은 바로 리버사이드 파크.   리버사이드 파크는 대략 WEST SIDE 135번가부터 72번가까지 이어져 있는데, 강변을 따라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산책은 꽤 했지만, 역시 아침 조깅을 해 본 적은 없다.  허드슨 강변을 따라 쭉 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z7eENT5yOnIQwWzwe5k8rx3C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19 01:53:00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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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h Line Park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첫 번째 공원 이야기. Part 7</title>
      <link>https://brunch.co.kr/@@6De4/22</link>
      <description>아마 뉴욕 여행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센트럴 파크와 함께 가장 많이 선택하는 여행코스일 것이다. 나 역시 뉴욕 첫 방문 때 필수 코스로 하이라인을 생각했지만, 지독한 감기에 걸려 하루 반을 날리는 바람에 첼시마켓만 살짝 보고 하이라인 파크를 가지 못했다.  그래서 처음 하이라인 파크를 가게 된 것은 인턴십 덕택에 하게 된 두 번째 뉴욕 방문 때였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lqC2cDojj94Pj85uiMFru7AO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9 12:33:54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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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보물 Sample Sale!!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세 번째 쇼핑 이야기. Part 1.</title>
      <link>https://brunch.co.kr/@@6De4/16</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바자회나 플리 마켓의 형식의 행사에서 샘플세일을 하는 경우는 꽤 보게 되지만, 뉴욕에서 하는 파격적인 샘플 세일은 도통 찾아볼 수가 없다. 물론 샘플 세일 자체가 흔하지 않기도 하다. 쇼핑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개탄스러운 일이다. 유통구조의 차이이려나. 문화의 차이이려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패션계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Hsjne0YUO762HZTtzOe3T3djt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9 14:16:29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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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Union Square Park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첫 번째 공원 이야기. Part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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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니온 스퀘어 파크 역시 맨해튼을 구경하다 보면 자주 지나가게 되는 공원이다. 14st Union Square Station 바로 앞에 있는 공원! 지하철 그린 라인과 옐로 라인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 동선상 지나는 일이 많았다.  유니온 스퀘어 파크는 브라이언 파크보다는 아래에, 워싱턴 스퀘어 파크보다 살짝 위에 위치해 있다. 분위기 좋은 그리니치 빌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BaC78GMX-wT4BrzoT3dG5fDX5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9 03:55:00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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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yant Park&amp;amp; NY Public Library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첫 번째 공원 이야기. Par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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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라이언 파크는 뉴욕에 머무르거나 여행을 갔을 때 가장 많이 갔던 공원이다. 맨해튼의 미드타운에 있고, 타임 스퀘어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도 가까워서 돌아다니다 보면 지나가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 밤늦게 숙소로 돌아갈 때에는 브라이언 파크 앞에서 M5 버스를 타면 바로 집 앞에 내릴 수 있어서 안전하기 때문에, 밤에 브라이언 파크를 가는 일이 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_PUhZ6_yptfaz8jqCLn9gqpYw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9 01:55:39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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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Washington Square Park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첫 번째 공원 이야기. Part 4</title>
      <link>https://brunch.co.kr/@@6De4/13</link>
      <description>워싱턴 스퀘어 공원은 5th Ave와 west 6st이 만나는 곳에 있다. 뉴욕대학교(NYU) 근처의 공원인데, 처음 이 공원에 갔던 날은 추운 1월 초였고, 하필 비도 추적추적 내린 날이어서 워싱턴 스퀘어 공원만이 가진 매력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여기서 청설모.. 구경 아닌 구경을 엄청 했었는데, 다람쥐와는 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몸집의 청설모들이 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rg7zwhzu4-8kw4upHKtNhnQir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08:22:14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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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Blue Bottle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두 번째 커피이야기. Part 5</title>
      <link>https://brunch.co.kr/@@6De4/12</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유명한 커피 브랜드이다. 블루 보틀의 상징인, 말 그대로 파란색 병 그림은 커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어디서 본 적이 있을 것 같다! 일본에는 이미 들어와 있고, 우리나라에는 2018년 봄에 들어온다는 소문이 파다했는데, 좀 늦어져서 올해 성수동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한다.   핫 플레이스가 된 지 좀 된 성수동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eCzK9OU4p3gRArXfrHgP-KiUd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9 14:39:44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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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Met Cloisters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첫 번째 공원 이야기. Part 3</title>
      <link>https://brunch.co.kr/@@6De4/11</link>
      <description>클로이스터는.. 엄밀히 말하면, 공원은 아니고 박물관인데, 공원으로서도 충분히 훌륭할 만큼 멋진 경관을 자랑한다! 정원이 참 아름답다. 클로이스터를 처음 가봤을 때만 해도 난 박물관과 매우 거리가 먼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곳은 나에게는 공원으로 뇌리에 남아 있다. 물론 박물관이니까 덩달아 멋진 전시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곳이고.  아마도 처음 뉴욕을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qEzjPyGrgyImJ_24n9VGWt8NE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19 01:45:42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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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Intelligentsia Coffee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두 번째 커피이야기. Part 4</title>
      <link>https://brunch.co.kr/@@6De4/10</link>
      <description>인텔리젠시아 커피를 처음 맛 본 곳은 뉴욕이 아니었다.   바로 2016년에 갔던 시카고였는데, 그때 묵었던 Free Hand라는 호텔 1층 로비에 있던 카페가 인텔리젠시아였다. 시카고에 도착한 날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어느 초가을 날이었다. 가져간 유심을 쓰려면 공항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연결을 해야 했는데, 공항 와이파이가 이상하게 잡히지 않았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3rO6NeItAsNZqJLfu9a8LDP7H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9 12:30:02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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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La Colombe Coffee Roasters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두 번째 커피이야기. Part 3</title>
      <link>https://brunch.co.kr/@@6De4/9</link>
      <description>라 콜롬브에는 라 콜롬브만의 독특한 메뉴가 있다. 바로 드래프트 라테 draft latte이다. 생맥주처럼 거품 가득한 커피인데, 생맥주통에서 생맥주를 따라주는 방식으로, 에스프레소에 질소를 주입하여 준다. 작년부터 우리나라에 많이 나온 니트로(Nitro) 콜드 브루와 비슷한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2015년에 처음 뉴욕에서 접했을 때는 당시만 해도 우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n8zUetc37VIx0NkwsFuCHyMj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18 08:25:06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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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Abraco 아브라쏘  - 뉴욕 .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두번째 커피 이야기. Part 2</title>
      <link>https://brunch.co.kr/@@6De4/8</link>
      <description>아브라쏘는 2018년 여름 휴가 때 처음 가본 곳이다. MJ언니의 강력 추천으로, 빈티지샵 나들이를 가는 길에 들러보았다. Abra&amp;ccedil;o는 포르투갈어로, 포옹(hug)을 뜻한다고 한다. (제목에 아브라쏘를 써넣고 싶었는데 포르투갈어 입력이 이상하게 안되어 불가피하게 Abraco가 되어버린...)  새로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인기 폭발이라 작던 가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4%2Fimage%2FuNsv9ildubL6JaFcWdcfihmP7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8 08:17:51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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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할로윈 이야기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특별편: Hallow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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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말에 뉴욕에 간다면 반드시 즐겨야 하는 것은 바로 할로윈 축제! 10월 31일에 열리는 뉴욕의 할로윈 행진을 함께 해본다면, 정말...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2015년 가을의 뉴욕을 만끽하던 중 가장 신났던 추억은 할로윈 행진과 파티였다. 당시 10월 31일이 토요일이었는데, 평일인 금요일 저녁에는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할로윈 파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JnPbS3oGQv8K869guUpfZDEG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Oct 2018 08:09:13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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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Stumptown Coffee Roasters - 뉴욕. 그 이름만으로 설레는 곳. 두 번째 커피 이야기.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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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의 커피 이야기 첫 번째는 바로 Stumptown Coffee Roasters! 스텀타운 커피이다.  뉴욕에서 제일 좋아하는 카페 중 하나인데, 커피 맛과 분위기 모두 투 썸즈 업. 처음 여행 갔을 때는 Blue Bottle이나 Toby's, third rail coffee라고 뉴욕대 근처 카페 외에는 잘 몰랐고, UN 인턴십으로 가게 된 두 번째 뉴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BMO6uFDi2IdNc78czvm9mfq7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Oct 2018 10:25:53 GMT</pubDate>
      <author>앨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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