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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태제</title>
    <link>https://brunch.co.kr/@@6Dml</link>
    <description>남태제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0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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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태제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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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 미군기지 오염 문제를 해결하려면 - 주한미군기지 환경 오염실상과 한국정부의 대응 실태 취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ml/16</link>
      <description>윤석열 정부가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고, 용산 미군기지 터를 조속히 시민공원으로 만들어 개방하겠다고 선언하는 뉴스를 보면서, 4년 전 미군기지 오염 실태를 취재해서 방송했던 일이 떠올랐다. 당시 취재했던 부산 하야리아 미군 기지의 졸속 오염 정화 사례가 생각났다. 용산 미군 기지 공원화 과정에서도 이런 일이 되풀이되겠구나 싶었다.  2018년은 부평</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2:29:40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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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댐 - 4대강의 비참한 그림자, 영주댐이 파괴한 내성천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ml/14</link>
      <description>2013년 3월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amp;lt;모래가 흐르는 강&amp;gt;은 환경지킴이 활동으로 잘 알려진 지율스님이 4대강 공사로 인해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낙동강 지류 &amp;lsquo;내성천&amp;rsquo;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여 기록한 영화다. 영화에 담겨진 내성천의 모습은 필자의 어린시절, 낙동강 변 모래사장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했다. 그 아름다운 강변의 모래톱이 우악스런 건설장비로 뒤집어지고 헤집</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46:59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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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돈 방출 라텍스 쇼크 - 생활용품 방사능에 피폭당하는 시민들을 국가는 왜 보호하지 못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6Dml/13</link>
      <description>2018년 5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대진침대의 매트리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었다고 발표하면서 온 나라가 라돈 공포에 휩싸였다. 곧이어 대진침대는 판매를 중지했고, 우체국 택배 망을 이용한 라돈 침대 수거 작전이 대대적으로 전개되었다. 라돈 침대 매트리스들은 충남 당진항으로 옮겨졌다. 그리고 라돈 매트리스를 사용한 피해자들은 대진침대</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39:34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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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O를 홍보하는 사람들 - 자칭 전문가들과 소비자운동가들의 GMO 홍보 실태 취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ml/12</link>
      <description>2016년과 2018년도에 유전자변형농산물인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에 대한 취재를 진행하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이 있다. GMO를 홍보하거나 옹호하는 식품 전문가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었다. 첫 번째 놀라운 경험은 2016년 당시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이사장과의 인터뷰였다. 그는 K대학교의 식품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기</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31:19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12</guid>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의 GMO 개발을 추적하라 - 유전자조작농산물 개발 실험의 진상을 파헤치는 한판 승부</title>
      <link>https://brunch.co.kr/@@6Dml/11</link>
      <description>2016년 이른 봄. 나는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즉 유전자조작농산물 문제에 꽂혀 있었다. 멀리 익산에서 들려온 GMO 벼 시험재배 소식이 발단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소식이 들려왔다기 보다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어떤 온라인 카페에 올라와 있는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은진 교수의 강연 후기를 통해 이 소식을</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6:52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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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전사고의 현장, 후쿠시마에서 얻은 것들 - 비현실적이고 극단적인 존재, 핵발전소</title>
      <link>https://brunch.co.kr/@@6Dml/10</link>
      <description>2018년 3월. 후쿠시마에 갔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특집 프로그램을 위해서 현지 취재를 진행하기로 했던 것이다. 빠듯한 제작 여건 상 사흘 만에 취재를 마무리해야 했다. 후쿠시마 피난민과의 피폭 현장 동행 인터뷰,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소장 인터뷰, 『관저의 100시간』의 저자 기무라 히데아키 기자와의 만남, 원자력정보자료실 방문 취재 등으로</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1:35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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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성의 눈물 - 핵발전소 인접 지역의 경제와 삶이 핵발전소에 예속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Dml/9</link>
      <description>영화 &amp;lt;월성&amp;gt;을 촬영하고 있을 때였다. 나는 월성 핵발전소에서 직선 거리로 950미터 떨어져 있는 원룸에 기거하면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 베란다 문을 열면 정면으로 월성핵발전소 4호기의 원자로 돔이 보이는 방이었다. 정확한 용어로 말하면 격납건물이다. 두터운 콘크리이트 벽 안에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등 핵심 설비가 들어있고 핵분열로 엄청난 열과 방사능이</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15:10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9</guid>
    </item>
    <item>
      <title>월성 할머니 - 황분희 할머니는 왜 탈핵 투사가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6Dml/8</link>
      <description>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황분희 할머니의 마당은 온갖 과일나무들과 옥수수의 숲, 산딸기 넝쿨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원이다. 집 앞 마당으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100년이 다 된 뽕나무가 휘영청 가지를 늘어뜨리고 있다. 할머니 내외분이 이 집을 구입했던 1986년에 이미 고목이었던 뽕나무는 지금도 여름이면 가지마다 한 가득 짙은 남보라빛 오디 열매를 품어</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09:42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8</guid>
    </item>
    <item>
      <title>핵재처리프로젝트 추적기&amp;nbsp; - 원자력연구원은 왜 파이로프로세싱에 사활을 걸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Dml/7</link>
      <description>2016년 겨울 서울에서 당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시위가 한창일 때, 대전 유성구의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근 배울사거리에서는 일군의 대전 시민들이 연일 또 다른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처음, 사용후핵연료 1,699봉을 주민들 몰래 원자력연구원에 반입하고 무단으로 보관하고 있는 데 항의하기 위해 시작된 이 시위는 어느 시점부터 다른 이슈로 변화되었다</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04:48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7</guid>
    </item>
    <item>
      <title>어이없는 기관, 원자력연구원 취재기&amp;nbsp;&amp;nbsp; - 탐사취재로 드러난 원자력연구원의 어이없는 핵폐기물 관리 실태</title>
      <link>https://brunch.co.kr/@@6Dml/6</link>
      <description>이번에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하면서 만난 가장 어이없는 사람들, 가장 어이없는 기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바로 한국원자력연구원이다.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 분야의 유일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그곳에는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을 주로 하는 실험용 원자로 &amp;lsquo;하나로&amp;rsquo;가 있고, 핵연료 성능 개선을 위한 여러 연구시설들이 있다. 위험</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03:00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6Dml/6</guid>
    </item>
    <item>
      <title>우리 마을에 핵발전소를 지어주소 - 신리마을 어부 할아버지의 슬픈 외침</title>
      <link>https://brunch.co.kr/@@6Dml/3</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는 분들은&amp;nbsp;2017년 가을의 '신고리 5,6호기 공론조사'를 기억할 것이다.&amp;nbsp;핵발전소 건설을 두고 벌어진 최초의 사회적 논란이었고,&amp;nbsp;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정책이 여론의 심판대에 올랐던 사건이었다. 당시 반핵과 찬핵 진영은 신고리5,6호기 공론화 과정을 핵발전의 지속 여부가 판가름나는 시험대로 간주하고 여론의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전을 벌였다.&amp;nbsp;그런</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00:40:26 GMT</pubDate>
      <author>남태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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