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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선</title>
    <link>https://brunch.co.kr/@@6Dnj</link>
    <description>1인 출판 &amp;lt;북샤인&amp;gt; 대표 / 크리스천 창작자를 위한 공동체 &amp;lt;텐메이커&amp;gt; 운영 /  창작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문화사역을 만들어 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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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 &amp;lt;북샤인&amp;gt; 대표 / 크리스천 창작자를 위한 공동체 &amp;lt;텐메이커&amp;gt; 운영 /  창작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문화사역을 만들어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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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싸우는 광야의 만나 생활 - 1년간의 무수익</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9</link>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결단했다고 인생이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는다. 출판사를 위한 넉넉한 자금이 생기거나, 출중한 능력이 갑자기 얻어지지 않았다. 나를 도와줄 키다리 아저씨 같은 존재도 오지 없었다. 결단은 시작일 뿐이다. 이제 성실한 청지기로서 믿음의 길을 계속 걸어가야 하는 과제가 부여됐을 뿐이다.  이직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고, 나 홀로 출판 공부에</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2:50:12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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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8장, 야곱같이 서원하다 - &amp;ldquo;말씀으로 주시는 변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8</link>
      <description>어떤 선택도 못한 채 3개월 지났다. 불편한 마음조차 무뎌지기 시작하여 이렇게 흘러가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을 무렵, 하나님은 결정타를 준비하고 계셨다.&amp;nbsp;여름이 되어 교회는 다양한 사역을 준비하는 바쁜 시기를 맞이했다. 나는 7일 정도 나가는 해외 단기 선교를 준비하면서 평일에 교회를 가는 날이 늘었다. 언젠가 1주일에 3번(수요일, 토요일, 일요일) 교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2:42:15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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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되지 않은 때의 부르심 - &amp;ldquo;나중에 순종하면 안될까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7</link>
      <description>2018년 4월경, 두 번째로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다. 출판사 디자이너로 이직을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달콤한 휴식을 누리던 때 불현듯 한 문장이 마음속에 떠올랐다.  &amp;ldquo;지금 출판사를 시작해라.&amp;rdquo;  터무니 없는 생각에 당황스러웠지만 잡념이라고 여겼다.&amp;nbsp;퇴사한 김에 떠오른 설레발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떠오른 그 문장은 며칠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3:21:11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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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판의 불꽃이 심어지다 - &amp;ldquo;책 만드는 일은 하지 말아야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5</link>
      <description>지금의 나는 어렸을 때 소원했던 일을 하고 있다. 회사에 얽매여 있지 않다. 창작과 모임 형성을 통해 창조적인 일을 한다. 사업을 기반으로 예술 사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다가 크리스천 창작자를 위해 문화 예배를 세우게 되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진심으로 좋아한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얼마 없다고 하</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3:06:53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guid>https://brunch.co.kr/@@6Dnj/105</guid>
    </item>
    <item>
      <title>&amp;lsquo;달리기를 말할 때...&amp;rsquo;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분석 - 작가를 위한 분석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4</link>
      <description>책을 읽기 까지 불현듯 '소설가의 에세이는 어떨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소설과 에세이를 다작한 현존하는 유명한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그의 에세이는 소설과 다르게 생소한 책이 많았다. 몇 권의 에세이 중에서 그래도 한국에서 평점이 괜찮은 &amp;lt;내가 달리기 말할 때 하고 싶은 이야기&amp;gt;로 정했다.   글의 구성 잘 짜인 구성  이 책을</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6:53:28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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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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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이란 고통의 길 - 보이지 않는 손이 머릿속을 헤집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2</link>
      <description>인생 선배와 대화를 나누는 중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창작은 고통인데, 왜 창작하려고 하세요?' 저는 몇 초간 생각을 정리하고 답했습니다. '그러게요. 창작은 정말로 고통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완성한 작품을 마주할 때 오는 기쁨이 더 크기 때문이에요.'  임신한 여인이 10달간 몸의 수고로움과 출산의 고통을 감내하는 까닭도 사랑하는 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M4U92JtcGjTbo8l34KTYeoi-Y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8:38:19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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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당신은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amp;rsquo; 에세이 인기 분석 - 작가를 위한 분석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1</link>
      <description>책을 읽기까지 지인이 힘든 일을 겪었을 때 누군가에게 이 책을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책을 읽고 힘을 얻었다는 감상평을 덧붙여 주었다.&amp;nbsp;예전부터 제목만큼은 기억에 남던 책이다. 지인의 추천을 듣고 왜 이 책은 선물에 용이할까, 어떤 매력이 있을까, 분석해 보기로 했다.   책의 느낌 인생 선배에게 상담받는 것 같은  책의 저자는 처음에 SNS에 글을</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2:01:08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guid>https://brunch.co.kr/@@6Dnj/101</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에세이 인기 분석 - 작가를 위한 분석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nj/100</link>
      <description>에세이 작가를 위한 분석 노트 책을 읽기까지 &amp;lt;300주 연속 베스트셀러, 최장기 스테디셀러 1위&amp;gt; 책을 홍보하는 수식어에 이런 문구가 적혀 있다. 서점에 갈 때면 에세이 베스트셀러에 오랫동안 이 책이 놓여있던 걸 보았던 터라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대중 심리 사람들의 시선에</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02:47:27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guid>https://brunch.co.kr/@@6Dnj/100</guid>
    </item>
    <item>
      <title>'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에세이 인기 분석 - 작가를 위한 분석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6Dnj/99</link>
      <description>책을 읽기까지 2018년 출간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첫 행보는 텀블벅이었다. 펀딩에서 책을 밀어주었던 독자들도 이 책이 이렇게까지 잘 되리라고는 아무도 (저자까지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창 이 책이 (책을 좀 읽는다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내리락 거릴 때도 나는 읽지 않았었다. 그 점에 대해 딱히 큰 이유는 없었다. 그때쯤 내가 독</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2:30:44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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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라지는 것들의 가치, 상실의 시대 - 상실을 통해 배우는 삶의 책임감</title>
      <link>https://brunch.co.kr/@@6Dnj/95</link>
      <description>어린시절 철 없던 생각으로 20살에 죽을 계획을 세워보곤 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늙어가는 부모님의 얼굴과 (자연의 흐름상) 앞선 순서인 부모님의 죽음을 보고 싶지 않아서다. 가장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 얼마나 큰 상실감을 줄지 두려웠다. 지극히도 이기적인 불효를 꿈꾼것이다. 그런데 살아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도 흘러가더라. 순식간에 20살이 되었고, 성큼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GbOQi0K9cVOBWRm8xbPuRo1yF8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2:50:23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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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별은 로맨스의 끝이지 사랑의 종지부는 아니다 - 30대에 다시 열린 라라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6Dnj/94</link>
      <description>사랑은 온전히 하나가 될 수 없는 두 사람의 접점을 만들어 낸 경이로운 마법의 순간이다. 밤에만 떠오르는 달이 낮에 모습을 드러내는 때가 있다. 달이 태양과 만나 하나의 구를 이루는 찰나의 시간, 세상은 어둠으로 뒤덮인다. 이렇듯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서로의 빛을 완전히 흡수한다. 주변은 암흑이 되고, 무대의 주인공으로 변한 이들을 비추는 둘 만의 조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BPr7UBA43a_ZPNQGdIgt149ezQ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3:16:43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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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작과 작품을 통한 복음 전도의 의미 - 크리스천 창작자를 위한 복음 콘텐츠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6Dnj/93</link>
      <description>이 부분을 앞서 말했던 (나의 측면)으로 접근할 수 있다. 전도는 너를 향한 방향만 있지 않다. 전도는 전하는 자와 전달받는 자 모두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전도를 위해 힘써 노력해본 사람은 더 깊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더 깊이 하나님의 사랑이 채워진 자는, 더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갈 수 있다. 그 과정을 통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qZn_Gic9qxBII8TpWTlHeFfWK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11:48:59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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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님의 하신다? 나의 일과 전도의 의미 - 크리스천 창작자를 위한 복음을 담은 콘텐츠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6Dnj/92</link>
      <description>누군가는 창작을 전도의 목적으로 접근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앞서 얘기했듯이 크리스천 작가가 성경에서 말하는 세계관으로 작업하는 모든 창작에는 의도하지 않더라도 메시지가 담기게 된다. 결국 창작의 모든 과정과 결과는 크게 보면 전도의 연장선에 놓일 수 있다. 또 하나님께 쓰임 받기 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분들이 더 많다. 그러므로 전도의 측면에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NSg4jnF_mIhtqbM1n2tCNxwkA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05:33:25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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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창작자를 유혹하는 매혹적인 3가지 덫 - 크리스천 창작자를 위한 복음 콘텐츠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6Dnj/91</link>
      <description>첫 번째 덫, 내가 &amp;lsquo;주인&amp;rsquo; 되고 싶은 마음  일반적인 사람들은 삶의 모든 일에서 내가 주인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크리스천은 이 당연한 인식이 뒤집힌 사람들이다. 우리는 끝없이 &amp;lsquo;내가&amp;rsquo;라는 중심에서 내려오기 위해 자아가 부서지는 길을 걸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자들이다.  크리스천은 &amp;lsquo;하나님께서 하셨다&amp;rsquo;를 이해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oJDygqs9gIHQ2TWTB8u0sT1FP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2:14:44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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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은 나의 것? 창작의 주인 의식 바로잡기 -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멈출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Dnj/90</link>
      <description>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넘쳐나는 시대다. 지금은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보급할 수 있다. 또한 콘텐츠로 성공한다면 한순간 많은 돈을 벌 기회를 가질 수도 있고, 자신을 따르고 좋아해 주는 팬들도 얻을 수 있다. 자신에게도 그 기회가 올지 모른다는 생각은 성공을 갈망하는 청년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다. 콘텐츠 시대에 순기능은 개인적인 창작과 표현의 자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bEBli0aKao3RDJyvwqrefJRYt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1:50:35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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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창작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가? - 배움의 자리를 찾는 겸손과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6Dnj/89</link>
      <description>창작에서 글은 거의 빠지지 않는다. 원고, 콘티, 대본, 극본 등 어떤 콘텐츠라도 글로 먼저 정리한다. 글을 써본 적 있는 사람들은 문장 하나, 대사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최소한 자신이 작업하고 싶은 주제에서 진지한 공부와 탐구는 꼭 진행돼야 한다. 아는 것이 있어야 문장에 성경적 메타포를 올바르게 담을 수 있다. 그렇게 제작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ccqCUrz76CoVDSiz5e6Ll3zsg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5:24:25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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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창조적인 크리스천 &amp;lsquo;꿈을 꾸는 당신에게&amp;rsquo; - 창조적 열정과 달란트, 그 중심의 사명</title>
      <link>https://brunch.co.kr/@@6Dnj/88</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창조적 열망을 갖고 태어난다. 이 창조성은 더욱 이상적인 미래를 꿈꾸게 만들고, 현재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성장 동력이 되어 준다. 성장이란 무엇인가? 기어 다니던 아기가 걸음마를 떼고, 옹알거리던 입이 말을 할 수 있게 되듯 그 뜻을 생각할 때면 과거와 달라졌다는 변화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성장에는 변화를 내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6OfBUyj_DULJb2gJGQSG1_YzX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5:07:47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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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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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라도 STOP 할 수 있어? - 사무엘상 15장 22절</title>
      <link>https://brunch.co.kr/@@6Dnj/73</link>
      <description>비전 지향적인 사람에게는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특히 그 일이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정체성과 연결된다면 일의 중요성은 더 증가한다.&amp;nbsp;화가에게 그림이, 작가에게 글이, 사진가에게 사진이, 운동인에게는 자신의 운동 종목 등, 직업이 곧 나를 대표하기 때문이다.&amp;nbsp;이때의 일은 단순히 돈벌이의 수단을 뛰어넘는다. 인생의 비전을 주는&amp;nbsp;삶의 목표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b9FBnuCCaYaNh6AguOFKoYqcn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7:20:26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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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곱의 간절함 브니엘의 씨름 - 창세기 32장 27-28절</title>
      <link>https://brunch.co.kr/@@6Dnj/72</link>
      <description>성경에서 좋아하는 이야기를 꼽으라고 한다면 '야곱'이 우선순위에 들어간다.&amp;nbsp;나에게 있어 야곱 이야기는 단지 좋아함을 넘어서 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고난의 시간들 가운데 야곱을 많이 묵상하게 하셨고, 그 장면 장면들을 통해 기도의 응답을 받기도 했기 때문이다. 또 야곱은 워낙 인간적인 모습이 여과 없이 드러나기로 유명하다. 그런 탓에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vxSmdAEI9VxFGqPCOtQIjmsih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06:04:09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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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꿈은 어떻게 나를 붙잡는 우상이 되었을까 - 한서원 &amp;lt;일과 영성&amp;gt; 신앙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6Dnj/70</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나는 꿈을 붙잡고 살았다. 가난한 가정 그보다 더 팍팍한 사랑 없는 공동체, 매일매일이 흩날리는 모래 먼지와 같은 기분으로 하루를 보냈다. 울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하루들의 끝에서 희망이냐 정말이냐, 삶이냐 죽음이냐를 숱하게 선택해야 했다. 때때로 지속되는 고통에 좌절의 쓴 맛을 봐야 했지만 언제나 그 끝은 삶을 택했다. 희망으로 새 소망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j%2Fimage%2Fid2UUPQkaV-WpekHPFIuVYkFY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8:07:48 GMT</pubDate>
      <author>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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