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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title>
    <link>https://brunch.co.kr/@@6Dpi</link>
    <description>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은 갈등 상황을 극복할 통합적 소통역량을 교육하고 코칭으로 자존감 높은 삶의 경험을 서비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1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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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은 갈등 상황을 극복할 통합적 소통역량을 교육하고 코칭으로 자존감 높은 삶의 경험을 서비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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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태움 - 시간 스위치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Dpi/51</link>
      <description>병원에서 근무를 할 때를 떠올려보면 늘 무언가에 쫓기는 것 같았다. 병원의 규모, 부서가 중요하지는 않다   출근을 떠올리면 마음도 함께 분주해졌다. 저 멀리 병원이 보일 때쯤이면 마음속으로 계속 주문을 외웠다.   ' 오늘은 제발 무사히 지나가라!'    간호사로 근무할 때는  정말 시간이 없었다. 밥 먹을 시간도 없었고,  화장실 갈 시간조차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D_we1mPguONGfoDPibp2Mc_T_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21:49:52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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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태움 - 그 중심에 있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6Dpi/5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입니다^^  TvN 드라마 &amp;lt;마인&amp;gt; 대사 중 이런 말이 있어요.  &amp;quot;내가 누군지는 알면서 어떤 사람인지는 왜 몰라?&amp;quot;  즉, 누구인지는 쉽게 알아볼 수는 있지만 어떤 사람인지는  그 사람이 행한  말과 태도로 나뉘게 됩니다.   '간호사 태움' 문제에 적용해 볼까요? 간호사 태움 그 중심에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dIyxN9vUaart2aI7whLDoXXDv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23:21:22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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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를 회피하는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여덟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71</link>
      <description>​ 회피와 놓아버리는 것? 어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주도권을 가진 사람을 알 수 있는 것 같아.  ​  회피한다는 것은 스스로가 선택한 일처럼 보이지만​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 이유로 합리화하며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굉장히 비겁한 행동이잖아.  ​  놓아버리다는 것은 상황에 대해 스스로 생각한 결정을 ​ 책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5YNSlx4LKly3o6HC--abCtKdB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3:17:43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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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계에 자책하는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일곱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70</link>
      <description>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다 보면 일정 기간이 지나 어느 정도의 성과를 달성해. 그런데 계속 반복해도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   가장 처음으로 느꼈던 건  초등학교 때 피아노 배우면서  유독 힘들었던 한 곡을 끝까지 완성할 때였어. 악보를 외울 만큼 반복하고 연습해도 내가 틀리는 곳은 항상 똑같은 거야.   짧고 통통한 내 손가락에  짜증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InoGIf7kloCr0-4JJ_ekBeo1Z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5:01:16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guid>https://brunch.co.kr/@@6Dpi/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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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답을 찾고 싶은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여섯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69</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나름 우등생의 필수품으로 통하던 집에 하나씩 가지고 있었던 '동아전과'  전과&amp;rsquo;(全科) 온전할 전, 과목 목 즉, &amp;lsquo;모든 과목&amp;rsquo;을 뜻하는 단어로  전 과목을 교과서를 토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낸 '참고서'야.   그 시절 학원에 가는 것보다는 혼자 공부하는 걸 더 좋아해서 내게는 아주 든든한 지원군이었어. 어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H4PydudaWEpsJvg88K7SkVMYhl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15:10:10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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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고 싶은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다섯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67</link>
      <description>열정적적으로 연예인을 좋아하는친구들을 보면 너무 행복해 보여.중학교 때부터 국민가수 '지오디'에푹 빠져서 미친 듯이 좋아해 왔던나를 잠시나마 회상해 볼 수 있거든. 연예인과 중학생 그리고 지금의 나.그 스토리를 이야기해 보려 해.당시 대중가요를 좋아해서 많은 가수의 노래를 정말 많이 들었지만지오디의 팬으로 지금까지 온 것은그들만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AdbopHIwgEK1olfz2zELmPbrQ3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1:39:06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guid>https://brunch.co.kr/@@6Dpi/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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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해내고 싶은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네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66</link>
      <description>인생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고 자꾸 엇나가기만 할 때 있지 않아?   한껏 멋을 부리고 집을 나서자마자 시샘이라도 하듯 갑자기 쏟아지는 여우비 인터넷 쇼핑이 지겨워 재래시장에 들러 잔뜩 장을 보고 왔는데 고장 난 엘리베이터 제발 우연이라도 마주치지 않길 빌었는데 생얼에 트레이닝복으로 딱 마주친 너   가끔은 엇나가서 감사할 때도 있었어. 평소에 약속에 일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1o0lEJkPkqv1kO6eaUzG0gEfze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23:45:12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guid>https://brunch.co.kr/@@6Dpi/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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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정받고 싶은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세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65</link>
      <description>난 목표로 정한 일을 꼭 해내려는 욕심이 있었어. 밥을 먹는 것도 귀찮아했었고, 잠을 자는 시간도 아까워했어.  무조건 성과를 이루는 게 먼저였지.   평생을 지금처럼 살아왔었어.   누구도 강요한 적 없는 삶인데 왜 그렇게 악착같이 살았냐고 물으면 어린 시절의 습관이라고 말할 거 같아.   난 작은 바닷가 동내에  3대가 함께 어울려 살았어. 그때 친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rbe2wr6zRi0OIPvzNZ0H786zD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0:12:41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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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처럼 마음의 문을 열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두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64</link>
      <description>가까웠던 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면새로운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어려운 일이야. 상처가 그림자일 때 가장 가깝고마주할 때 떨림과 두려움을 가져오니까 이미 다른 모습의 다른 사람이라는 걸머리로는 잘 이해하고 있지만추억이란 이름으로 흔적을 남기며곁에 맴도는 이유인 걸까  지나간 시간에 갇혀있는 마음은여전히 머뭇거리며 숨을 곳을 찾겠지 그래도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y0rqZN5E5z9qfSearDejQ_1r_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16:09:05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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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의미를 잃어버린 너에게 -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이 전하는 첫 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63</link>
      <description>살아보니 그런 날도 있더라. 나의 우주라고 믿었던 것이 예고도 없이 사라져 버린 날.  예전 같지 않은 모습에 놀랐어.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도 않고마음은 쓰라린데 눈물은커녕오히려 쓴웃음을 짓고 있더라. 다시 미워하고, 원망해 봐도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죽도록 힘들었어벽이 좁혀오고, 천장이 나려앉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cySp8Kk4I6MtrQ9ifKEt1hhaN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5:09:02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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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태움 -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Dpi/4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갈등회복전문가김은진입니다.   간호사태움에 이야기하기에 앞서 왜 간호사를 선택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물론, 간호사가 아닌 분도 이 질문을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하루 하나 브랜딩 p.34를 보면, &amp;quot;생존과 자아실현&amp;quot;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간호사를 하는 이유가 혹시 생존 일지, 자아실현일지 진지하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ZfZR-5YdqxT-Q9ADy5Fhvur2R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3:20:56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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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태움 - 당신과 나 우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pi/4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입니다.  우리 가족 중 갑자기 아프거나 큰 병원을 가야 할 일이 생길 때면 주변에 의료인을 찾곤 하시죠?   그때 아는 간호사 한 명 있으면  얼마나 고맙고, 든든한지 몰라요!  그래요. 이처럼 당신의 가까운 곳에도 간호사들이 존재한답니다.   오늘은 간호사 태움이 다른 세상 이야기가 아니란 걸 나누고 싶어요.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CbEs66R3J_0u3N_PKFF96yAq6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2:43:09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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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태움 - 한국에만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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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입니다.  [태움/태우다]라는 단어가 일반적으로 다른 분야의 학문에서는 폭력성을 가진 의미로  사용된 적은 거의 없어요. (간호사 태움:이 용어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지난 시간 글을 읽어보는 것이 도움 되실 거예요!)  태움과 비슷한 의미를 담고 있는 용어로  &amp;lsquo;집단 내 폭력, 괴롭힘 등&amp;rsquo;으로  문헌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NFL4G1fY0piPdiqSTb89Kd28H3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2:02:37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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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태움 - '문화'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pi/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입니다.  간호사 태움의 어원?  국내 간호조직에서 태움은 &amp;lsquo;태우다&amp;rsquo;로 간호 실무 현장에서 깊숙하게 스며들어 간호사들만의 직장 내 괴롭힘과 같은 의미로 부정적인 의미가 강한 은어처럼 사용하는 용어.  국립국어원에서 태움이라는 어원을 살펴보면,  &amp;lsquo;태우다&amp;rsquo;라는 단어는 &amp;ldquo;불씨 혹은 높은 열로 인하여 불이 붙어 불꽃이 일어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pi%2Fimage%2FGw0nQxzhBI1sKmOxsMHe6V2qo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1:21:32 GMT</pubDate>
      <author>갈등회복전문가 김은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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