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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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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을 정년퇴직하고(33년) 자유인으로 살아갈 준비 중이다. 직장/자기계발/부동산과 재테크/자녀교육/여행 등에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적고 있다. ♧ 에세이스트, 콘텐츠크리에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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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을 정년퇴직하고(33년) 자유인으로 살아갈 준비 중이다. 직장/자기계발/부동산과 재테크/자녀교육/여행 등에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적고 있다. ♧ 에세이스트, 콘텐츠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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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야~ 오래된 친구가 좋을까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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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야~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에 너에게 하고 싶었던 속마음을 적어 볼까 해. 첫 번째 주제로 &amp;quot;친구와 술은 오래될수록 좋다.&amp;quot;는 속담에 대한 내 생각을 말해 볼게.  지난번 서울에서 고향 친구들 모임 했을 때 네가 술 한 잔 마신 후 나에게 전화한 것 기억나니? &amp;quot;늘작가야. 지금 고향 친구들과 모여 있는데, 너 이야기가 나왔어. 이제 우리들 나이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J2RnkM5RabAlnVLOqKgkqQndU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4:19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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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Stay 할 때, 떠나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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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월모닝.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직장인들이 많을 것인데, &amp;quot;지금 출근 길이 즐거울까? 아니면 괴로울까? &amp;quot; 이 질문에 각자 한 번씩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좋겠다.  매일 아침 특히 주말을 보내고 출근하는 월요일 아침에는 무의식 중에 이렇게 자문을 하고 있을 것이다.   &amp;quot;지금 다니는 직장을 계속 다닐 것인가? 아니면 떠날 것인가?&amp;quot;, &amp;quot;오늘만 버티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YSrGJv6V73FwWl7cFjp1Ory3L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06:33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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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승패는 상사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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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직장 생활 관련 이야기를 해 보겠다. 아시는 바와 같이(?) 늘작가는 1993년 1월 삼성 33기 공채로 입사하여 33년 동안 삼성에서 근무를 하고 작년(2025년) 8월 말에 정년퇴직을 했다. 직장인의 꽃인 임원은 달지 못했지만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정년퇴직을 한 것은 그에 못지않은 아니 어쩌면 더 큰 성과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xIBf2uNv8E5YdSfDg1DRDNY9O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01:17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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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성공한 인생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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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성공에 대해서이다. 나도 그렇고 이 글 읽는 독자 분들 '성공,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물론 그렇지 않거나, 이런 것을 초월한 분들도 있겠지만)  그러면 &amp;quot;어떤 삶이 성공한 삶일까?&amp;rdquo; 이 질문에 대해 지인들과 최근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그분들의 의견을 먼저 정리해 본다.  &amp;quot;성공? 나를 사랑하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dGwRYLcEfamnuNEvfDBSlpUEd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23:11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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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자매가 우애 있게 잘 지내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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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읽고 있는 브런치 독자님들 중에서 본가와 처가/시가 양쪽 형제자매 모두 우애가 좋은 분 있으실까? 아마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한다. 그런데 드물긴 하지만 형제자매들 모두 우애가 깊고 서로 잘 지내는 분들이 있긴 하다. 그런 사람들은 어떤 케이스일까?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 보겠다.  형제자매가 우애 있게 잘 지내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6tk8K4OO7E7uwNZPRjZTkOkwR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13:18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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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사전에 첫 시도 성공은 (거의)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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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월모닝. 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 독자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방황했던 늘작가, 강남 갔던 제비가 새 봄을 맞이하여 다시 이곳에 돌아왔습니다. 컴백한  이유는 다시 글을 올리고 싶고, 독자 여러분들 만나고 싶고, 너무 오랫동안 글 올리지 않으면 브런치 작가 자격 박탈할까 걱정이 되고 등등.  앞으로 브런치스토리에서는 '매거진'에 그때 그때 글 적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cC13n7t-awkJ6yJRrYfh-A2qW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2:21:23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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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활동 잠시 중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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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늘작가입니다. 오늘 제목 보고 &amp;quot;늘작가가 활동 중단한다고? 무슨 일 생겼나?&amp;quot;  네 그렇습니다. 무슨 일 생겼습니다. &amp;quot;왜 이런 결정을 내렸냐고요?&amp;quot; 제가 이곳에서 활동한 지 4년 차이고, 브런치북에 응모한 지 세 번째였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탈락되었습니다.  제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될 때까지 하는 것이 인생 모토이지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Dd3RHSl0nQ5ByP3HX21iCvqm3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2:05:07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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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라는 말 하지 말자 -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6Dvc/314</link>
      <description>벌써 올 한 해도 딱 보름 남았다. 지금 많은 대학들의 1차 합격 결과가 나오고 학생들과 부모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을 것. 대학 그리고 그놈의 공부가 무엇인지...  최근 학벌의 중요성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지만, 자식이 공부 잘해서 명문대/좋은 학과 들어가지 않길 바라는 부모들은 아마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amp;quot;어떻게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xMEcfmwt6n2_7QbEBwlnBv8BA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2:31:14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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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우리 아이가 문제인가? -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6Dvc/313</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후배에게 카톡으로 연락이 왔다. &amp;quot;늘~선배님. 요즘 제가 자식 관련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시간 내어 주실 수 있을까요?&amp;quot; 이렇게 물었다. 나는 &amp;quot;내가 자녀 교육 전문가도 아닌데, 전문 상담받아보지 그래?&amp;quot;하고 대답을 했다.   후배는  &amp;quot;전문 상담도 생각했는데, 일단 선배님이 자녀 분하고 고생을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 선배님께 고민 털어놓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L8fU-MLFepHRjmuiPOl43b8A4hI.png" width="394"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4:10:57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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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자식은 다르다 -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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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 이야기했던 것처럼 나는 아이들 사춘기 특히 첫째 아들 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지냈다. &amp;quot;왜 이렇게 힘들었을까?&amp;quot;하고 돌이켜 생각해 보니, 많은 이유가 있었겠지만 가장 중요했던 이유 중 하나가 &amp;quot;나와 자식은 다르다&amp;quot;는 것을 깨닫지 못한 것이었다.    부모와 자식 성향이 비슷한 경우도 있지만 전혀 다른 경우도 많다. 나의 경우 첫 째 아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JSyUdi5LUI6qkGKeWqF-EOErQ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2:33:17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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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 이겨서 뭐 하려고? -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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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작가는 첫 째 아들이 사춘기 시작한 중1 여름부터 중3 초겨울말까지 거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옥을 경험했었다.  아들과 싸움(?) 클라이맥스는 중 3 초겨울 11월 말인가 12월 초였다.    그날도 아들은 변함없이 하루 종일 PC방에서 놀다 밤 11시가 다 되어 집으로 왔는데, 이때 아들과 대판 싸움을 하고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교자상을 던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67mrmqV_sdOTn_5Z9Op722rYm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22:43:00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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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뀌어야 자식도 바뀐다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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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월모닝. 오늘부터 늘작가는 새로운 주제로 매주 월요일 아침에 브런치북을 발행합니다. 카테고리는 그동안 브런치스토리에서는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자녀 교육/육아&amp;nbsp;관련해서입니다.  늘작가는 육아나 교육 관련 업계 종사자나 전문가가 아닙니다. 대기업 33년 다녔던 부장 출신입니다. 그런데 자녀 교육 관련한 글을 적겠다고요? 내 그렇습니다.  저는 교육 전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XsPmjfThH6q01dqa9K48ZICG7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23:32:46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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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일 어떻게 찾을까? -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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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들이 어렸을 때부터 간절하게 찾고 바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성인이 되고 사회인이 될수록 더 간절해진다. &amp;nbsp;&amp;quot;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질 수 없을까?&amp;quot;&amp;nbsp;하는 것이다.  주위 성공한 사람들, 돈을 많이 번 사람들 중에서 &amp;quot;나는 이 일이 너무 좋고 재미있다. 일이 취미이다.&amp;quot;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많이 부럽다.  나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jFS9-PB-KQA5Ps_GpJAfdSVaL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59:51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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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살자 - 1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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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마지막 10편이다.  '나는 자유인이다' 첫 글을 적은 날은 2015년 9월 1일 33년 직장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을 한 첫날 고향 가는 버스 안이었다.    늘작가는 직장 생활 그것도 한 직장에서 무려 33년을 삶을 살아내었다. 그동안 회사의 목표를 내 인생 목표로 삼고, 가족들의 경제적인 뒷배와 행복을 위해 내 시간을 갈아내었다. 그동안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ReVothfqFfyMOY4ET8NprAwkD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3:25:58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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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은퇴 없는 삶 - 7편</title>
      <link>https://brunch.co.kr/@@6Dvc/303</link>
      <description>이전 글 7편에서 '퇴직 전후 재테크 플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미리미리 준비를 잘해서 퇴직 전 경제적인 자유를 얻으면 좋겠지만 실제로 그렇게 준비를 잘하고 퇴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지금은 '인생 100세' 시대이다. 정년퇴직 이후에도&amp;nbsp;짧아도 20년 길면 30년 이상 더 삶을 이어가야 한다.  우리가 사회인으로 직장인으로 돈을 버는 기간이 길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rUswfz4CyqAnlIHUTP6JZvi8v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22:27:13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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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전후 재테크 플랜 - 6편</title>
      <link>https://brunch.co.kr/@@6Dvc/301</link>
      <description>퇴직을 앞두고 준비해야 할 다섯 가지 힘을 5편에서 이야기했다. 다섯 가지 모두 다 중요하지만 오늘은 퇴직 전후 준비해야 할 재테크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  모든 것이 다 그렇지만 재테크도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다. 현직에 있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재테크 플랜을 미리 세우고 돈 모으고 투자하면서 본인의 자산 구조를 바꾸어 가야 한다.  오늘은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t03IZKESq6WUQmMjPwRiZaAK-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1:51:01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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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은 인생 생각보다 짧다? 길다? - 9편</title>
      <link>https://brunch.co.kr/@@6Dvc/300</link>
      <description>33년 일했던 회사를 떠나고 자유인이 된 지도 벌써 두 달이 다되어 간다. 제2인생 준비와 출발을 위해 지금 재충전하면서 이런 생각이 자주 들고 있다.   지금 나에게 남은 인생이 짧을까? 아니면 길까?   이 글을 읽는 브런치 독자님들의 남은 인생은 짧을까? 길 까? 사람에 따라 남은 인생이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을 듯하다.  과거 60살은 환갑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jVqSzjn_0ghdmwpoJPQSjrJac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22:52:33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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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amp;middot; 관계 옥석 가리기  -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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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작가가 실업자가 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그제 퇴직 관련 서류 발급이 필요해서 한 달 만에 내가 평생 다녔던 회사에 갔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나는 이 회사 소속 직장인이었는데, 퇴직자 그것도 현재 내가 속한 조직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으로 방문을 하니 기분이 묘했다.  그날 회사에 오가면서 많은 YB &amp;nbsp;전 직장 지인들을(모두 후배)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j8D3RNMyMhglcrPoJ-hbqZ18y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23:23:51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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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하기 전 준비해야 할 다섯 가지 힘 -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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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작가는 정년퇴직을 하고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 행복한 자유인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행복한 실업자행복한 자유인    하지만 나처럼 회사에서 퇴직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백수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내가 지금 행복한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을 해 보니 오늘 이야기할 다섯 가지가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MFZ6oYHW0itq-rp0un55lSWNh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2:35:11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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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실업자 소회 -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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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작가의 현재 공식 직업(?)은 실업자이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1년 취업 재수를 해서&amp;nbsp;정년 퇴직한 회사에&amp;nbsp;1993년 신입사원으로&amp;nbsp;입사했다. 그 이후 무려 33년 동안&amp;nbsp;단 하루도 돈을 못 번 적은 없다. 그런데 이번 달부터&amp;nbsp;나의&amp;nbsp;근로소득은 0원인 실업자가 되었다.  지난 토요일(25.9.20) &amp;nbsp;지인과 모임을 하루 종일 한 후 마치고 늦은 오후 집으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c%2Fimage%2FUuzZi94ZwiJ5XyfodpYHpndND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3:16:16 GMT</pubDate>
      <author>늘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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