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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마다 좋은 ㅎㅏ루</title>
    <link>https://brunch.co.kr/@@6Eco</link>
    <description>&amp;lt;맥주 이야기만 합니다&amp;gt; &amp;lt;우리 동네 크래프트 맥주&amp;gt; &amp;lt;방구석 맥주 여행&amp;gt; &amp;lt;맥주 한 잔 할까요&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6:5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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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맥주 이야기만 합니다&amp;gt; &amp;lt;우리 동네 크래프트 맥주&amp;gt; &amp;lt;방구석 맥주 여행&amp;gt; &amp;lt;맥주 한 잔 할까요&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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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소라치 1984 - 일본 홉의 저력 - 일본맥주도감 - 삿포로 맥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94</link>
      <description>이제까지 마셔 본 일본 대기업 맥주 중에서 내게 가장 큰 충격을 준 맥주는 단연 소라치 1984였다. 이 맥주를 앞에 두고 나는 과연 대기업에서 범용 홉도 아닌 스페셜티 홉을 얼마나 사용했겠냐라는 의구심과 한편으로는 기대감도 공존하고 있었다. 하지만 소라치 1984 한 모금은 내 머리 속의 복잡함을 레몬처럼 향긋하고 쌉쌀하게 씻어 주었다. &amp;lsquo;이런 미친 맥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r9k3cpH9e4ofNA9ucgvHQuH8q9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0:28:26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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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 굿에일 - 이름 대로 굿 에일 - 일본 맥주 도감- 기린 맥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93</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는 유독 대기업에서 만든 에일 맥주가 부족하다. 십 여년 전 하이트진로에서 만든 퀸즈에일이 있었으나 라거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곧바로 사라졌고, 하이트진로의 스타우트(에일 맥주 중의 하나)는 이름만 스타우트일 뿐 사실은 하면발효(라거) 방식으로 만든 슈바르츠비어(Schwarzbier, 독일의 검은 라거 중의 하나)이다. 일본은 종종 에일 맥주를 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UNnmopQM9Z8QNXr4t70wDFaMx-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2:25:46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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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라이 크리스탈 - 스마도리의 맛 - 일본 맥주 도감 - 아사히 맥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92</link>
      <description>일본에서 스마도리란 스마트와 드링킹의 합성어로, &amp;lsquo;마실 수 있는 사람도,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마시고 싶지 않은 날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amp;rsquo;라는 개념에서 출발했다. 이 캠페인은 아사히 맥주가 2020년부터 주도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일본 주류 산업 전반의 표준이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무알코올 맥주 뿐만 아니라 기존 맥주보다 도수가 낮은 미들급의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0vFwmSnmW_C3iFcKGagkBXaliv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0:42:33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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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클래식 - 오직 홋카이도에서만 - 일본 맥주 도감 - 삿포로 맥주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91</link>
      <description>삿포로 클래식을 아직 만나지 못 했던 시절, 이 맥주를 삿포로에서 직접 공수해 왔거나, 여행을 다녀온 누군가로부터 하사받았다는 친구들을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 가 없었다. 그 맥주엔 내가 모르는 어떤 맛이 자리 잡고 있을지 매우 궁금했던 것이다. 하지만 삿포로에 직접 가보니 내가 가지고 있던 그 거대한 동경은 다소 민망해졌다. 그곳에서 삿포로 클래식은 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yP9aunibZ6Hj_SSsVvdIQ79PL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5:52:28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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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에 반해 버린 기린 맥주 공장 견학기 - 홋카이도 기린 맥주 공장 견학기</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90</link>
      <description>대전에서 삿포로, 그리고 다시 기린 맥주 공장이 있는 오사쓰역까지. 그것은 단순한 이동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수행에 가까운 여정이었다. 새벽 공기를 가르고 집을 나서, 자동차를 타고 공항까지 간 후, 비행기를 타고 삿포로에 도착했다. 삿포로에서 다시 전철을 타고 이름조차 생소한 역에 내려 두 발을 내딛었을 때, 오사쓰 역은 누군가 그리다 만 그림처럼 휑하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2CgN3pWGzrPQ1GwrirvBM40UN9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5:15:59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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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클래식으로 봄을 맞이한다 - 삿포로 맥주 공장 - 삿포로 맥주 홋카이도 공장 견학기</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9</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니 밤새 눈이 내렸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소설 &amp;lt;설국&amp;gt;의 첫 문장처럼, 밤의 터널을 빠져나오자 길바닥이 하얘졌다. 이 소설은 니가타현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소설 속에 눈이 끊임없이 등장해서 그런지 이곳 삿포로에서 자주 생각났다. 오전 일찍 삿포로 맥주 공장에 가야 했다. 홋카에도에는 대기업 맥주 공장이 세 곳이 있는데, 그중 아사히 맥주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yf40P5GAmTOhcGDUv8RSZFWps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9:47:40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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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스아일랜드탭룸-맥주마시러갔다가 야경보고왔는데요 - 위장과 바꿔버린 삿포로 맥주 성지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8</link>
      <description>이곳은 한마디로 맥주 마시러 갔다가 야경에 반해 나오는 곳이다. 이미 두어 번의 헛걸음 끝에 겨우 입성했던 기억이 난다. 첫 방문과 두 번째 방문 모두 금요일 밤이었는데, 입구부터 손님으로 꽉 찬 홀을 보며 혀를 내둘러야 했다. 그럼에도 돌아가지 않고 기어코 삐걱거리는 카운터 바의 불편한 의자에 앉아 맥주를 홀짝였다. 삿포로 대로가 시원하게 뻗은 창가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SW4a7xWI8MMKY67tYM0R0FVmd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2:04:36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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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태양 브루잉 -우리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 위장과 바꿔버린 삿포로 맥주 성지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7</link>
      <description>코탄 비어 탭룸을 나온 우리는 곧장 달과 태양 브루잉 본점으로 향했다. 사실 이곳에는 조금 창피한 기억이 있다. 지난 여행 당시, 나는 지도를 쥔 채 그 주변을 몇 번이나 맴돌았지만 끝내 달도 태양도 발견하지 못했다. 지도상의 좌표는 분명 그곳을 가리키는데, 현실의 풍경은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시치미를 떼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야스오 상과 함께 걷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ddXCeNHgtIoRSxd7vGbA7TFbI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53:12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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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탄 비어 탭룸 - 아이누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느끼다 - 위장과 바꿔버린 삿포로 맥주 성지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6</link>
      <description>야스오 상과 내가 처음으로 향한 삿포로 맥주의 성지는 &amp;lsquo;코탄 비어 탭룸&amp;rsquo;이다. 어떤 장소는 아무리 가려고 애써도 기묘하게 비켜 가곤 한다. 내게 이곳이 그랬다. 삿포로로 맥주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amp;lt;맥주 맛도 모르면서&amp;gt;의 저자 안호균 작가가 가장 먼저 추천해 준 곳이었음에도 삿포로에 올 때마다 나는 유령처럼 이곳을 지나쳤다. 작년, 유령들이 돌아다닌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QZkSiDHoKRR2N-FLe58cM_Bin_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41:34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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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키노 에일 스탠드 - 서서 마시는 즐거움 - 위장과 바꿔버린 삿포로 맥주 성지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5</link>
      <description>삿포로 지하도의 맨 끝자락, 그 경계선에 스스키노 역이 있다. 그곳에서 연결된 쇼핑센터로 들어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스스키노 에루 스탠드라는 탭룸이 나온다. (에루는 Ale의 독특한 일본식 발음이다.) 쇼핑센터에 들어서니 여러 음식이 복합적인 화음을 이루며 코끝을 자극했다. 상가를 한 바퀴 돌자 수 많은 음식을 확인한 신체기관들은 제각기 목소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UpFzZGOk7zcxneR7LrQo7YJoP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15:22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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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년 만에 종이 레이블을 단 벨기에 맥주는?</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4</link>
      <description>2022년 브뤼셀 타임즈에 의하면, 75년 만에 베스트블레테렌(Westvleteren)의 병에 종이 레이블이 부착되었다고 합니다. 베스트블레테렌은 벨기에 서 플랜더스 지방에 위치한 성 식스투스 수도원(St Sixtus Abbey) 양조장에서 생산하는 트라피스트 에일입니다. 이 양조장에서 생산하는 콰드루펠인 베스트블레테렌 12는 맥주 애호가 사이에서 트라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YVxEpeSmtY22r9yRIuTjCssiY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6:41:18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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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 부는 크래프트 맥주 혁명 - 독일은 순수한 맥주의 나라?&amp;nbsp;베를린에 부는 크래프트 맥주 혁명</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3</link>
      <description>베를린에 사는 지인과 베를린 맥주와 맥주 문화에 대해 대화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베를리너는 필스너, 바이젠, 둔켈 등 전통의 독일 맥주를 주로 마실 것 같지만 그렇지만은 않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베를린은 독일 연방의 수도인만큼 독일 전역의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가 모이는 곳이기도 하고, 최근에는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과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QpQZZH9CIk2CM73VHoXXyXPfF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6:49:11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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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드와이저 상표권 백년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2</link>
      <description>한때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던 맥주는 버드와이저였습니다. 2001년 이후 버드와이저는 형제 맥주인 버드라이트에 왕좌를 내주긴 했지만, 아직도 미국인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맥주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버드와이저니 버드라이트니 하는 집안싸움은 크게 흥미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야에서 싸움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바로 버드와이저라는 이름을 두고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hnrmGHpxND6kzeR953AEm3fYI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5:27:49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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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맥주 공룡의 이야기 - AB InBev가 맥주 공룡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1</link>
      <description>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맥주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바로 버드라이트나 버드와이저가 떠오른다면 상당한 맥주 긱스(Beer Geeks)에 속합니다. 그런데 최근 기사에서 20년간 독주한 버드라이트를 끌어 내리고 새롭게 1위를 차지한 맥주가 나왔다고 합니다(한국경제 2023년 11월 8일 기사). 멕시코의 맥주 모델로가 그 주인공입니다. 버드라이트가 1위를 뺏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jsHZxrxwwc-1Zfw9FOYXLwxAA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2:19:55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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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가 맥주다운 이유, 홉의 레종 데트르</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80</link>
      <description>&amp;lsquo;맥주가 맥주다워야지&amp;rsquo;라고 말한다면, 과연 맥주가 맥주답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를 &amp;lsquo;보리를 발효한 술&amp;rsquo;이라고 한다면 조선 시대의 보리술도 포함될 수 있고, &amp;lsquo;보리를 포함한 곡물을 발효한 술&amp;rsquo;이라고 하면 아프리카의 수수 맥주 움코보티나 네팔의 조 맥주 통바까지 맥주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세계의 곡물 발효주도 넓은 의미에서는 맥주로 볼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L3r2pBG0IwW0KBZ-943HNRG9f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7:14:55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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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amp;lsquo;술 마시는 집&amp;rsquo;, 영국의 펍과 프랑스의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79</link>
      <description>영국의 술 마시는 집, 펍 펍(Pub)은 &amp;lsquo;영국의 심장&amp;rsquo;이라고 합니다. 펍은 퍼블릭 하우스(Public House)를 줄여 부른 말인데, 우리말로 굳이 번역하면 &amp;lsquo;공공장소&amp;rsquo;라는 뜻이 됩니다. 말 그대로 공공의 기능을 제공하면서 알코올음료를 서비스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합니다. 펍에 대한 엄격한 정의는 없지만, 영국의 에일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CAMRA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NZCK2f0wYuh474QlkAwdjlnWd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4:06:57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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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문나지 않은 책이 들려주는 소문난 맥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Eco/278</link>
      <description>&amp;lt;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amp;gt;  브루독의 창업자 제임스 와트가 지은 이 책은 한국에서 2016년에 발간되었습니다. 2016년이면 우리나라에서 2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루어리들이 대거 등장한 시기입니다. 그 대표적인 양조장이 어메이징 브루잉인데, 책 뒤에 어메이징 브루잉 대표의 추천사도 들어 있습니다.  브루독은 2007년 스코틀랜드에서 제임스 와트와 마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O7jo53eXGB23u4u1poqUhjSJI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23:47:31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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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에서 보는 한국 맥주의 현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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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에 한 번이라도 가본 적이 있다면, &amp;lsquo;제주에는 별의별 박물관이 다 있네&amp;rsquo;라고 느껴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술에 관한 박물관도 있을까요? 혹은 맥주에 관한 박물관은요? 최근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우연히 한국 술에 관한 작은 전시관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여행을 하면 제일 먼저 숙소를 잡고, 숙소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 지도를 꼼꼼히 살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a2-IO6QqRpMQbt3jjIpfg2-ys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5:41:09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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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란 많은 일본 맥주 얼마나 알고 마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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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기사 &amp;lt;외세의 침략으로 시작된 한국 맥주의 비긴즈&amp;gt;에서 한국 맥주는 외세의 침략으로 들어와, 한국 땅에 지은 일본 맥주 회사가 시작이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도 일본 맥주는 여전히 인기가 많지만, 국제 정세가 불안하면 매번 논란이 많은 맥주로 둔갑하고, 가장 먼저 불매 운동의 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렇게 논란이 많은 맥주에 대해서 우리는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N69eFxMu6CrhoXqnpBdiTLp5p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0:48:23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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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세의 침략으로 시작된 한국 맥주의 비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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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기사에서 한국 크래프트 맥주의 역사를 짚어 봤습니다. 하지만 깊게 다루지 않은 부분이 크래프트 맥주가 아닌 한국 대기업 맥주의 역사입니다. 그중 한국에서 맥주의 시작은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맥주는 외세의 침략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맥주의 시작을 조선시대 맥주, 최초의 맥주 사진, 영등포라는 3가지 시선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swIlJLa6gzI7V3sl9IGVt_73i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23:33:27 GMT</pubDate>
      <author>날마다 좋은 ㅎㅏ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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