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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욱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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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륜쌓인듯한 말투로 이야기하지만 아직 중요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못한 싱어송라이터, 아참 두바이에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4:0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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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륜쌓인듯한 말투로 이야기하지만 아직 중요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못한 싱어송라이터, 아참 두바이에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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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은 바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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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문의 근원지를 찾고 싶었다. 도대체 누가 그런 말을 시작했을까  범인은 바로 나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8:01:05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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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에 명상 - 아무것도 하지 않고 5분 버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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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에야 운동장에 집합해 치르던 조회는 그야말로 가장 힘든 일 중에 하나였다. 움직이지 않고 그 긴 시간을 버텨내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곤욕이다. 잠시라도 몸을 가만있지 않고 뛰어다니는 8살 아들을 보면서 어릴 적 기억이 떠올랐다.  # 엄마 아빠를 따라나선 교회의 예배시간은 1시간이다. 가만히 앉아 식순이 지나가는 한순간 한순간을 마주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VVSk4DmfXnTNmUXXg9tXW5Hii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7:45:37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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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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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젖은 운동복을 벗을때는 뒤집어 까면서 벗어야 편하다는 사실을 40중반의 나이에서 깨달았다.  그렇다, 앞으로도 얼마나 배울 것이 많겠는가.</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19:34:39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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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얘기가 재밌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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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던 우리는 혼자 밥을 먹길 즐기며 혼자 영화나 드라마, 유튜브를 보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요즘 같아서는 인간관계없이 이렇게만 살아도 왠지 괜찮을 것 같은 느낌마저 드는 것이 사실이다. 이른바 넘치는 콘텐츠의 시대이다. 인간관계없이 인스타의 게시물을 올리고 댓글과 반응만 확인해도 인간관계에 문제가 없을 것만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XHX0y5ZSAJcRFh1IRL78Y_VTx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16:53:00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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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될 수도 있는데 안 되는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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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각자의 열심히 살지만 마음 한구석에 불안감이 있다.  옳은 길을 가고 있는 걸까?  나중에 나이 먹고 죽기 전에 후회하지 않을까? 이 자리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그다음엔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당연히 답을 모르겠기에 벤자민처럼 시간을 거꾸로 돌려본다. 시간이동으로 죽기 직전으로 가보자. 힘없는 육체지만 정신은 인생에서 가장 현명한 상태일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0FzZOIRsT6d20e_pBzqSZo3zT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17:49:10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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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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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자산의 가치는 미래 잉여현금의 합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으로 책정합니다. 그렇다면 나 자신의 가치는 어떻게 책정해야 할까요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나의 가치가 아니라, 미래에 발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의 영향력과 에너지를 토대로 결정해야 합니다.  나의 가치를 지금까지 쌓아온 재산, 경험치, 경력, 모험치, 지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1HgOuqtyGd2gM-LGJxyC40c8k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17:01:35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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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이 없다. - 컨텐츠의 고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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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업이 작가이든 예술가이든 학자이든 교육자이건 간에 세상 모든 직업에서 그리고 세상 모든 관계에서 가장 두렵고 무서운 일은 '할 말이 없다'이다.  이는 콘텐츠의 고갈을 뜻하며 더 이상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지식의 성장이 멈춘 상태를 뜻하며 상대방의 질문에 대답할 수 없음을 의미하기도 하며 무엇보다 관계의 단절을 가져올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A7GZ38d153LXhplOljDmL71hJ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8:32:36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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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눈치를 못 챈다 - 화이트보드 앞에 보드마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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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용으로 쓰는 화이트보드 사무실에 흔히 있는 화이트보드의 매직펜은 대부분 잘 써지지 않는다.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하려 펜을 열면 잘 나오지 않고 삐걱 소리를 낸다. 다시 다른 펜을 들면 역시 나오지 않는다. 이쯤 되면 화가 나고 다시 다른 색 펜을 들지만 역시 나오지 않는다.  아무도 자기가 확인한 다 쓴 펜을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다 쓴 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iJrpu7ffl13gS8cHOH4EIwl0670.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6:25:26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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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 선생님의 마지막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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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존경하던 시대의 지성 이어령 선생님의 공식적인 마지막 인터뷰이다.  직접 작성한글은 아니지만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기억하기위해 출처와 함께 기록에 남긴다. 하나님옆에서 편한 쉼을 가지시길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이어령 마지막 인터뷰 &amp;quot;죽음을 기다리며 나는 탄생의 신비를 배웠네&amp;quot; 김지수 문화전문기자 입력 2019.10.19 07:00 | 수정 20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fQ5MKTK5zVJa3c_3HanjjBW4R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6:22:29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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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 수상음악 - 직장인의 애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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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래식 음악이라는 것이 고상하게 들리지만 그 당시의 시간으로 되돌아간다면 많은 사람들이 듣고 즐겼던 유행가의 형태를 띤 것이다. 궁정을 중심으로 당대 최고의 악사들이 모여서 수준 있는 연회용 음악을 만드는 것도 맞겠지만 이는 일반 서민들에게까지 도달하고 유행한 음악을 연주 또는 재해석해가며 음악이란 형태의 문화로 존재했을 것이다.  헨델은 독일 작센지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uzyOKFZMWmtNBYaW4pIDe6yHB34.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18:28:31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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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우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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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이 우주다 설명할수 없는 정신세계의 크기 변화무쌍하며 처음과 끝을 알수 없고 팽창해나가며 불규칙한 운동을 지속하며 구조와 구성을 알수없는 나의 마음 내 마음이 우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cM5ofrscxwX0vM0kg1g3y0BRZ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0:21:12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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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바퀴 - 생각 바이러스와 항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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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의 바퀴 무언가 보는 것 읽는 것에 의존하지 않고 눈을 감고  있을 때 아무 생각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자체적으로 스스로 스토리와 이미지를 구상하는 능력이 줄어들었다고 해야 하나. 생각의 바퀴를 굴리는 에너지를 잃은 채 누군가의 에너지로 만들어진 미디어에 의존하는 현상은 정의할 수 없지만 나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받아들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fYcJn4e3M1fPTbgEfeJKlSVUZ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7:37:21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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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학 - London Business Scho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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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니 그 나이에 무슨 공부야 그 MBA 이제 한물가지 않았어? 그거 시간낭비, 돈 낭비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석사까지는 공부하고 경험해보고 나중에 맞았다 아니었다를 평가해 보고 싶어서 어려운 길에 도전을 해보았다.  모든 걸 걸고 도전을 해보니 느꼈던 것은 그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MBA에 이렇게 도전하는 사람이 많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AAer9vs92CyQeAfe776iaCfIG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12:02:05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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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오랜만에 피아노를 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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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이 많이 굳었다. 눈감고도 치던 반주가 버벅거려지고 중간중간 기억이 소멸되었다. 나의 미세한 신경들이 가지에 매달려있던 잎사귀 떨어지듯 앙상해졌다.  피아노를 친다는 것은 화성을 쌓아 올리고 올린 마디를 진행 감 있게 흘러 보내는 일이다. 그 어떤 과정도 소홀히 할 수가 없다. 시작하는 코드가 있으면 마무리하는 코드도 있어야 한다. 중간중간 대리 코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ZAKi4LtRa8JGQ05PG3pGpDPui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16:19:34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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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 지성 - Collective Intellig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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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단지성이란 게 1) 2명  야 이것도 모르냐 A에서 B를 빼는 거자나. 야 아니야 그럼 C가 남자나. 바보 아니야? 하 어렵네 점심 먹고 하자.  2) 20명 오늘 우리 회사는 야유회입니다 각자 장기자랑 준비해서 한 명씩 사장님께 보여드립시다. 여러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대합니다.  3) 200명 오늘 강연회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_jDsM0NzXk0UOQ8TjLKHld4wS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09:47:56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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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칸더브이 - 쉬운일이 세상에 어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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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다니면서 틈틈히 운동하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하기가 어렵다. 공부하면서 알바까지 하기란 쉽지않다. 퇴근 후 육아를 함께하는것도 어렵다. 집중해서 자기일만 하기도 벅찬데 챙겨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선배들은 이 모든것을 어떻게 해낸것일까.  우리 아빠는 왜 저기까지 밖에 가지 못하셨을까를  원망하던 철없는 청소년 시절이 있었다. 그게 나때문이었다는 사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cKAHBFYnVD-6SXjsYGxhBQ5_E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5:03:41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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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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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름과 나이와 사는 곳, 직업으로 소개하는 자기소개 의 이면에는 내가 이 정도 수준의 사람이라고 하는 배경이 깔리게 된다.   2) 명함 한 장으로 내가 누구인지 설명할 수 있는 건 너무 편리하고 간단한 방법이다.   3) 내가 누구인지는 스스로에게 물어봐야만 했다.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도전을 한다. 찰흙 만지듯 점점 모양이 잡혀가는데 그러다가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oI-nhyhAl7kcXs26EalC9CdiC2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3:15:18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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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부보쌈 - (쉬어가는 페이지, 광고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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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아들에게 단것을 조금만 먹이고 싶은 마음에 사탕은 안된다고 하고 6살 아들은 더 달라고 떼를 쓴다.  엄마: 그렇게 놀부처럼 욕심부리면 안 돼!! 아들 : 놀부가 누군데요? 엄마 : 있어.... 엄마 : 보쌈집 사장.... 엄마 : 되게 성공하신 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B7I-kwPxfEThdJ2YV7Ajy__Ckn4"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18:58:56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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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게 대하고 용기를 가지 길 - Have Courage and be k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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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즈니의 실사판 영화 신데렐라에 나오는 대사이다. 홀로 남겨지는 신데렐라에게 엄마가 남겨주는 말이다.  마지막말 치고 무게감이 없는 말은 어디 있겠냐만 이 대사를 던진 엄마는 세상의 이치를 매우 잘 깨우친 사람처럼 보인다.  코로나 이전의 이야기다. 사무실이 52층 고층 빌딩에 있던 때라 출근하려면 꽉꽉 차는 엘리베이터를 매일 견뎌내야 했다. 52층까지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WDNWMOC2VtH7lke5yojrpQulR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14:54:58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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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은 공부와의 싸움이 아니라 불안감과의 싸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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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시험 준비에 한창인 나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터에 나가는 기분이다. 안전하게 플랜 B를 준비해놓고 살아온 인생이라 낯설기만 한 이 긴장감을 감추기가 어렵다.  그 언젠가 중학교 시절 수학선생님의 말씀이 기억난다. &amp;quot;사람이 가진 것이 없을 때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시험이다&amp;quot;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진리인 것 같다.   앉아서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FC%2Fimage%2FZK4JQ1RKUHS2wnYOLgTWVjgTZ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7:21:35 GMT</pubDate>
      <author>욱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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